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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왕은카톨릭신자였는가?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2: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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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왕은 카톨릭 신자였는가?    
킹 제임스는 은밀한 로마 가톨릭 신자였는가?
 
- 코오턴 -
 
 
 
‘킹 제임스와 로마 교황청과의 대립’의 서평
 
 
 
 
 
킹 제임스: 그는 부당하게 고발당했는가? 의 저자
 
     코스턴  (Stephen A. Coston)
 
 
 
“나는 가톨릭교도가 아니다. (내가 예전에도 말했듯이) .”
 
                        ----  킹 제임스 6세,
 
바실리콘 도론(Basilicon Doron) 1598
 
 
 
 
 
서  문
 
 
 
  킹 제임스 1세가 “은밀한 가톨릭교도” 는 말이 가끔씩 나돌곤 한다.  실제로 그는 가톨릭 교도였는가? 현존하는 역사 기록은 이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고 있는가?  코스톤(Stephen Coston)은 그의 새로운 저서 “킹 제임스와 로마 교황청의 대립”이라는 책을 통해 여기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그는 진실을 입증하고자 가장 가치 있고 근본적인 문헌 자료를 이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이해하고 확신을 가지길 원했다. 코스톤은 서문 마지막 부분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 증거는 명백하다. 나는 ...충분한 증거로 시작을 하며 또한 증거로 마무리를 할 것이다. 나는 여러분들이 혹 제임스가 가톨릭 교도였을 가능성을 재고하길 원치 않는다. 또한 나는 여러분이 몇몇 학자들처럼 제임스는 가톨릭 교도였다는 주장을 한번 쯤 고려하길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제임스가 실제로 무엇을 믿었으며, 어떤 책을 저술했으며, 무엇을 했는가에 관심을 가지길 바라는 것이다 요약하면, 나는 참된 역사적인 사실에 호소를 하겠다는 것이다. 아시겠습니까? 
 
 
 
  “교황청과의 대립”에서, 코스톤은 자신의 논제 즉 킹 제임스는 로마 가톨릭 교도가 아니라 사실상 그는 로마 가톨릭의 잘못된 점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사람이라는 것을 쉽게 입증하고 있다.  코스톤이 직접 킹 제임스의 수많은 저서를 분류하고 정리한 것은 한 용감한 크리스천 왕이 자신의 왕궁에 거하면서 잔인한 교황청에 복종하지 않고 그 세력과 싸워 승리한 모습을 독자들이 쉽게 그릴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코스톤은 계속해서 킹 제임스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그는 킹 제임스를  “이단”라 정죄한 로마 교황청 고위급 관리들에 관한 이야기를 싣고 있다. “교황청과의 대립”에서 볼 수 있는 그의 풍부하면서도 적절한 근본적인 문헌 자료는 코스톤의 통찰력있는 역사적인 논평이라 할 수 있다. 그의 목적은 독자들이 킹 제임스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당시 정치적/종교적인 상황과 연관하여 제임스의 활동과 입장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다.
 
 
 
  코스톤이 근본적인 문헌 자료를 고수한 것은 성서 개정 역자 겸 사학자들이 소문이나 추측 또는 자신들이 바라는 바에 근거해 역사를 고치려는 분위기를 쇄신하고자 함이었다.  우리 시대 사학자들은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실제적인 연구릃 하는데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타인의 저서를 서로서로 도용하며 사용하고 예가 종종 있다. 이에 비해 코스톤은 이런 폐단을 버리고 과감히 시간 투자를 한 것으로 보인다. 근본적인 문헌 자료를 분석하고 종합하여 배열하는 그의 탁월한 능력은 아마도 코스톤의 저서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원제는 다음과 같다.
 
 
 
                킹 제임스와 로마 교황청과의 대립
 
                또는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왕 제임스 6세 재임시
 
                로마 교황청의 권위에 도전한 왕권
 
 
 
  로마 교황청과의 대립이라는 책은 총 76쪽으로 이루어진 소책자이지만 참으로 알찬 내용의 저서라 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한때 성자로 옮겨진 믿음”을 선호한 사람들에겐 진심으로 우러난 “아멘” 그 이상의 것을 끌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교황청과의 대립 책 속에는 네우메이얼(Richard Neumeier)의 아름다운 예술 작품이 삽화로 들어있는 데  이는 독자들로 하여금 17세기 영국 양식을 엿볼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다.
 
 
 
전  제
 
 
 
코스톤 씨는 로마 교황청과의 대립이라는 책에 대해 다음과 같은 개괄적인 논평을 하였다.
 
 
 
  “... 이 책자를 통해 나의 전제 즉 ‘킹 제임스는 로마 가톨릭 교도가 아니다’의 근거 제시를 위해 제임스의 작품 중 세 가지 근본적인 목록을 인용할 것이다.
 
첫 번째  부분은  제임스의 개인적인 서한을 검토해 볼 것이다. 두 번 째는 제임스 당시 저걸한 왕궁 선포문의 내용을 충실히 다룰 것이다. 세 번째이자 마지막 부분은 제임스가 쓴 정치적인 기록을 검토할 것이다. (로마 교황청과의 대립 6쪽)
 
 
 
  이 서평은 로마 교황청과의 대립에서 다루어진 모든 내용들과 강조점을 다 다룰 수 는 없을 것이다. 몇 가지 중요한 부분만 집고 넘어가면 흥미 있는 독자들이 스스로 이 잘 만들어진 작품을 읽고 평가할 것이라 생각된다.
 
 
 
제임스 왕은 가톨릭 교도였는가?
 
 
 
  근엄한 킹 제임스는 프로테스탄트이며  사실상 교황을 반대한 인물로서 로마 가톨릭의 잘못된 점을 맹렬하게 공격한 장본인 이었다. 킹 제임스는 로마 가톨릭 교의 영적인 부분과 세속적인 위험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인물이었다. 그의 선왕 이었던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는 철저한 프로테스탄트였으며 가톨릭의 음모, 모살과 술책을 잘 알고 있었다. 엘리자베스의 선왕이자 의붓 자매는 “잔인한 메어리 (Bloody Mary)”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잔인한 메어리는 영국에 로마 가톨릭 교를 복원하고자 단단히 결심을 하였다. 이런 과정에서, 그녀는 교황과 그의 부하들에게 무릎 꿇기를 거부하는 수천 명 외에 300명의 신실한 프로테스탄트를 화형 시켰다. 하나님의 섭리로, 잔인한 메어리는 자녀가 없었으며, 이로 인해 왕권을 물려 받을 상속자가 없었다.
 
 
 
 
 
킹 제임스는 무슨 말을 하였는가?
 
 
 
가톨릭 성자에 관해서 ...... ?
 
 
 
킹 제임스:
 
“나는 성자들의 전설적인 이야기를 믿는 것을 몹시 싫어한다.”  성자들에게 드린 기도의 응답으로 그들이 행했다는 상상속의 기적들에 대해 킹 제임스는 “속임수”라고 했다.
 
 
 
 
 
가톨릭 성골( 죽은 성자의 신체부위를 숭배하는 의식)에 대해 ....?
 
 
 
킹 제임스:
 
“성자의 성골에 관해 : 만약 내가 성자로 생각되는 사람들의 유골을 가지고 있다면, 나는 명예롭게 그들을 묻어줄 것이며, 그들에게 저주받은 사람들에게나 돌아가는 벌인, 즉 무덤을 파헤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나 우상을 숭배하는 행위는 결단코 가증한 우상숭배라 할 수 있다. 나는 우상을 만드는 것과, 공적인 장식을 하는 것 또한 사람들이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 옛적부터 성자를 숭배하고, 그들에게 기도하며 그들을 거룩히 여긴 일이 언제 있었는가?
 
성경은 아주 분명하면서도 강렬하게 이를 대적하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나는 도대체 이런 생각이 누구에게서 나왔는지 또한 누가 이런 사탄의 생각을 기독교도에게 심어 주었는지
 
궁금하다 ...
 
분명 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조한 그 어떤 것도 우상으로 숭배하는 것을 금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형상 또한 숭배하는 것이 금지되어있을뿐더러 만드는 것 조차 금지 되어있지 않은가. 이유는 분명하다. 아무도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는데 누가 그의 얼굴을 그릴 수 있단 말인가? 이런 원칙을 고수하고 훗날 그리스도에게 대답하라 그때가 되면 그는 그들을 우상숭배라고 나무랄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희생의 도는 특별한 권리가 있으며 경배해야 한다. 아니, 오히려 그분은 말씀하시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연옥에 관해... ?
 
 
 
킹 제임스:
 
“연옥이나 모든 잡동사니에 관한 것은 말할 가치가 없는 것이다. 로마 가톨릭 추기경인 벨라민(Bellamine)도 성경 그 어느 곳에도 이에 대한 근거를 찾지 못했다... 오직 나는 구원받은 자와 버림받은 자를 위한 천국과 지옥만 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천국과 지옥은 모든 인류를 위한 영원한 집으로서, 우리는 한곳은 얻기 위해 찾아야 하지만 다른 것을 피해야만 되는 것이다.”
 
 
 
 
 
교황의 무오설?
 
 
 
킹 제임스:
 
“... 나는 지상의 군주의 말이 곧 법이고 아무런 혐의가 없으며 영적으로서 무오하다는 설을 전적으로 부인한다...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시기 전 베드로에게  모든 연약한 자들을 너에게 맡길 것이니 그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라는 약속을 하지 않으셨다. 대신 그는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그들에게 성령님을 보내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그런데 어떻게 그리스도의 대리자가 있을 수 있단 말인가, 말이 되지 않는다. 지상에 신(교황)이 있어 하늘과 땅과 지옥의 왕이라는 삼중 관을 쓰고 모든 인류를 심판한다. 인간은 그 누구도 심판할 수 없다. 신앙의 우두머리들이 자신들의 영혼에 무오 설을 주장함으로서 모든 논쟁의 절대적인 결정자가 되고, 모든 영적인 것과 속세의 권한을 그들 손아귀에 쥐고 있다. 즉 주교들, 지상의 군주들, 모든 황제와 왕들의 우선자로서, 신의 최고 대리자로서 그는 실수도 하지 않을 것이며 아무런 잘못이 없는 자라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가장 위대한 자 중의 우두머리라고 주장하지만 나는 우리가 왕으로서 이를 면밀히 살펴 볼 권리가 있다고 본다. 나의 입장은 나는 베드로와 바울을 안다. 그러나 나는 또한 이 사람들을 모른다. 그러나 나는 확신하건데 교황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자들 이외에는 그 어느 누구도 이단으로 정죄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생각해 보라, 그(교황)가 바로 성경이 말하는 이단이 아닌가? 가톨릭교회가 적그리스도의 자리에 앉을 것이다. 아니 지금 로마 가톨릭 교가 적그리스도의 자리에 앉아있는 것이다.”
 
 
 
  킹 제임스는 교황이 성경에 나오는 적그리스도라는 것을 밝히기 위해 무던히 애를 썼다. “이런 나의 입장을 그 어떤 교황도 바꿀 수 없다.” 적 그리스도에 관한 이야기로 본제를 조금 벗어났지만 확신컨대 벨라민이 왕들에 대한 일시적인 우월성을 주장하는 것 보다 교황을 비난하는 것이 훨씬 더 잘 했다고 생각한다. “
 
“ ... 천주교 는 정말로 죄악의 미스터리이다.”
 
 
 
 
 
마리아에게 기도하는 것...?
 
 
 
킹 제임스:
 
“축복을 받은 동정녀 마리아에 관해, 나는 천사 가브리엘이 그녀에게 선포한 사실을 인정한다. 그리고 나는 그녀를 그리스도의 어머니로 존경한다... 하지만 나는 그녀를 조롱하고 하나님의 신성을 모독했다고 말할 수 없다. 즉 그녀에게 기도함으로 그녀가 아들에게 명령을 내리고 그 아들을 통제한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아들은 그녀의 하나님이자 구세주이다. 나는 그녀가 천국에서 무익한 사람들의 말을 듣고 그들의 심부름을 하느라 바쁠 것이라 생각하지 않으며, 그녀가 천국에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즉 요구를 하며 자신의 아들에게 명령을 내리며, 지상에 내려와 성직자들에게 입맞춤을 하며 사랑을 나누며, 사단과는 논쟁을 하며 싸움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천국에서 그녀는 영원한 영광과 기쁨 속에 있는 것이지 세상의 일을 결코 간섭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는 그녀가 우리의 구세주이신 축복받은 독생자와 함께 영원한 기쁨에 동참하고 있다고 믿는다.”
 
 
 
 
 
강요받은 성직자의 독신 생활...?
 
 
 
킹 제임스:
 
“간음은 우상에 대한 영적인 간음을 의미하는 동시에 육신적인 간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그들 가운데 만연한 것으로서, 이는 성직자들에게 결혼을 자제할 것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또한 게으른 수도사들로 가득 찬 수많은 수도원이 있기 때문이며 여자를 남자를 위한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계속적으로 입증된 사실이지만, 게으름이 호색의 가장 큰 자극제 역할을 하였던 것이다.”
 
 
 
 
 
성직자에게 고해하는 것이 성사라 할 수 있는 것인가?
 
 
 
킹 제임스:
 
‘... 이 규례는 얼마나 가증스런 것인가...“
 
 
 
 
 
킹 제임스에 대한 로마 가톨릭 교도의 반응은?
 
 
 
        ‘ 킹 제임스는 가톨릭교도 아니며 기독교도도 아니다. “
 
 
 
 
 
  킹 제임스는 자신은 로마 가톨릭 교도의 도움 없이 구원 받았으며, 말씀과 연관하여 참된 역사적인 의미에서 자신은 한 가톨릭 이라는 것이다. (코스톤은 ‘가톨릭’이란 말을 신자들의 “우주적인 ” 연합체라는 뜻인데  로마 가톨릭 교도의 곡해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톨릭 종교재판관과 벨라민 추기경( 교황 옹호자)은 킹 제임스를 이단이라 불렀다. 이에 대해 킹제임스는 말하길 내가 가톨릭교도 였던적이 없는데 어떻게 이단이 될 수 있느냐며 반박했다.
 
 
 
킹 제임스:
 
  “ ...나는 고백컨대 그런 종교 속에서 자란 적인 없으므로 그들의 잣대로 나를 이단이라 정죄할 수 없다. 왜냐 하면 나는 한번 도 그들 카톨릭교회의 일원이었던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킹 제임스 - 바실리콘 도론  15쪽)
 
 
 
  “ 나는 확신컨대 교황을 하나님으로 만든 사람들 외에는 어느 누구도 이단이라 정죄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킹 제임스 - 바실리콘 도론 36쪽)
 
 
 
 
 
그러나  킹 제임스는 가톨릭교도로 영세를 받지 않았는가?
 
 
 
  킹 제임스의 어머니, 스코틀랜드의 메어리 여왕은 로마 가톨릭 교도로 유명하다. 제임스 왕은 결코 그의 어머니를 알지 못했다. 그녀는 그가 한살 이었을 때 체포되어 19년을 엘리자베스 치하 영국의 감옥에서 보냈으며 끝내는 반역죄로 처형을 당했다. 메어리가 킹 제임스를 로마 가톨릭 교의 의식에 따라 영세를 주었다고 벨라민 추기경은 말했다.
 
 
 
        “우리는 세례를 통해 초자연적으로 다시 태어나는 데 여기에는 은밀하면서도 은연중에 맹세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즉 우리는 새로 태어나면서 그리스도의 대리자인 영적인 왕에게 순종할 것을 맹세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킹 제임스는 반박하길
 
 
 
킹 제임스:
 
“어째서 이 사람은 이런 이상한 신 신학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가? 분명히 이것이 그의 기발한 두뇌에서 나왔다는 것이 의심스럽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가 우리에게 자신의 저서 목록을 만들어 유아든 어른이든지 모든 기독교도에게 지키고 가르치게 함으로 그들 영세에서 행해지는 맹세가 효력을 발휘하여 그리스도의 대리자 교황에게 절대적인 복종을 하게끔 하는 것이 아닌가. 그리스도 외에 다른 외의 것으로 영세를 받았다면 가능할 수도 있을 것이다.”
 
 
 
  너그러운 독자들이여, 이것은 “킹 제임스와 로마교황청의 대립”에서 발견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인용문에 불과하다. 그러나 어떤 객관적인 사람이 봐도 킹 제임스는 로마 가톨릭교도가 아니라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이런 압도적인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킹 제임스를 중상 모략하는 사람들은 최후의 발악으로 킹 제임스가 남긴 진술을 가지고 반발하고 있다.
 
 
 
  “나는 로마 교회가 우리의 모교회가 됨을 인정한다.”
 
 
 
  교황청의 대립에서 코스톤은 이 구절을 이 말을 한 상황으로 거슬러 올라가 검토하고 그 가사용한 ‘모 교회’라는 용어에 대해 정의를 내렸다. 근본적으로 수뇌가 킹 제임스인 영국 교회는 헨리 8세 재임 시 로마의 “교회”에서 출현된 것이다. 우리들 중 대부분은 호색에 빠진 헨리가 이혼을 위해 경멸적인 요구를 했던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 결과, 그는 로마와 결별하게 되고 영국 교회의 머리가 되었다. 이런 의미에서, 로마 교회가 영국 교회의 “모 교회”라는 것이었다.
 
 
 
 
 
반 로마 카톨릭 입장을 취한 킹 제임스의 영적이고 정치적인 중요성
 
 
 
  “제임스는  그 당시 다른 어떤 사람들 보다 영국교회에 예수회(제수이트-Jesuit)와 교황청의 영향력을 거부하고 몰아내는 일을 하였다. ”  스티븐 코스톤(Stephen Coston)
 
 
 
  킹 제임스는 두 가지 측면에서 로마가톨릭을 반대했다. 무엇보다도, 첫 번째  로마 가톨릭 교는 비 성경적이라는 것이다.
 
 
 
킹 제임스:
 
“하나님의 교회에서 가르치는 모든 교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기인 된 것이어야 한다. 종교적인 모든 문제와 관련된 논쟁에서 심판자는 오직 성경이라는 것이다.”(킹 제임스, 로마 교황청의 대립 34쪽)
 
 
 
 
 
  킹 제임스는 자신을 모든 신하들의 아버지로 생각하고 그들의 영적인 건강을 돌아 보는 데 관심을 기울였다. 자신의 신하들이 로마 가톨릭의 미신으로 타락 하지 않기를 원했다. 주목할 만 한 것은 킹 제임스는 영적인 승리자라는 것이다. 이런 사실은 왕 자신의 글에서도 알 수 있으며 그 당시 사람들의 증언에 의해  그는 자신의 종교를 자신의 통치권 전역에 전파하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두 번째로, 킹 제임스가 로마 카톨릭을 반대한 이유는 반 군주적이며  친 교황 적이라는 것이것이다. 중세 암흑기 동안, 로마는 기형적인 광영을 누리면서, 로마 가톨릭은 강압적으로 교황에게 복종을 요구했으며( 이 당시 수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렸다. ) 그  당시 그들이 세운 전통에 의하면 교황은 전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영적이고 세속적인 주권을 가지고 잇다는 것이다. 교황은 국왕을 폐하고, 땅을 착취했으며, 성경을 믿는 자를 처형하고 국교 기피자를 지향했으며(심지어 킹 제임스 당시 조차 이런 일을 자행했다.) 국왕을 살해하기 까지 했다. 우리는 지나온 역사를 얼핏 살펴보면, 로마는 음란, 매춘, 부패와, 수치, 음모와 살해의 온상이었음을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킹 제임스는 종종 왕권신수설로 인해 종종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비평가들은 그가 황제로서  가져야 될 입장의 중요성을 간과한 것이었다.
 
 
 
  “왕권신수설에 관해, 이 주장은 제임스 당시 교황의 권력행사를 막기 위한 강력한 조치 중의 하나였다. 그러므로 만약 왕권신수설이 없었다면, 로마 가톨릭교는 암흑기에 널리 알려진 업적 이상으로 그 역사를 지배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왕권신수설로 인해 영국에서 프로테스탄트 혁명이 가능하였으며, 또한  이로 인해 전 인류 전역에 전파되어 성장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스티븐 코스톤, 개인적인 서한에서 1999년)
 
 
 
“제임스는 ...  교회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 고대부터 내려온 왕권을 이용해 재판관을 침입하거나 승인하지 않았다.”
 
 
 
 
 
“제임스에 관한 일관된 의견은 왕은 프로테스탄트 왕들의 집중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이로 인해 교황의 권위에 치명타를 입혔다는 것이다.
 
왕권신수설의 원리와 교황에 대한 수장령은 역사적인 자료가 잘 말해주듯 제임스의 입장을 가장 잘 말해 주는 것들이다. 더군다나, “주교도 없으며, 왕도 없다”라는 제임스의 잘 알려진 원칙은 성직자 문제에 대한 그의 국정 방향을 유사하게 표현해 주는 것이다. 제임스는 이 원칙을 조금이라도 강등시키려는 움직임이 보이면 강력한 조치를 취해 이에 대응하였다.” (스티븐 코스톤, 교황청의 대립 23쪽)
 
 
 
 
 
킹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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