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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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보고의순교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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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 야고보 (세베데의 아들)  
 
세베데와 살로메의 아들 야고보, 그는 어부이었지만 예수님의 부름을 받고 제자가 되었다(마 4:21 막1:19). 기사와 이적을 행하는 특별한 은사를 받았던 그는 우뢰의 아들-보아너게 (Boanerges)-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제자로 알려져 있다. 야고보는 예수님을 따라 어디든지 함께 다녔으며 특히 겟세마네 동산에서 다가올 고난에 대해 고민하고 슬퍼하여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베드로와 함께 직접 목격한 제자이기도 하다. (마 17: 1; 26:36)
 
예수님께서는 야고보에 대해 예견하시기를 그가 그리스도께서 마신 잔을 마시고 예수님께서 받은 똑같은 침례를 받으며 그리스도께서 고난과 죽음을 맛보아야 했던 것처럼 그도 그렇게 되리라고 말씀 하셨다 (마20:22,23).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여 승천하신후 다른 제자들과 함께 예루살렘에 남아 함께 성령을 받은 야고보는 사마리아와 유다에서 복음을 전했으며 후에 스페인까지도 다녀 왔다는 기록이 있다. (Petr. de nat.lib.6. cap.133. Abdias Babyl. van den Strijd der Apostelen.)
 
사도 야고보는 클라우디우스 황제의 통치 4년째 황제가 헤롯 아그립바에게 그리스도의 교회를 억누르라는 명을 내린 얼마후 예루살렘에서 처형당했다. Eusebius Pamphilius 주석에 의하면 당시 야고보의 무죄함을 본 사형 집행인 Clemens Alexandrinus 야고보의 죽음에 깊이 감동받아 자신도 그리스도인이 되겠다고 고백하고 그리스도인의 신앙으로 개종한후 야고보와 함께 죽었다고 한다. 야고보는 주후 45년째 되던해에 헤롯 아그립바( Herod Agrippa) 에 의해 처형 당했고 그는 사도들 중에서 가장 먼저 순교한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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