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분별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진리 분별

당신은 어떤 길을 가고 있는가 당신은 어떤 길을 가고 있는가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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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길을 가고 있는가  
 
어떤길은 사람에게 옳게 보이나 그것의 끝은 사망의 길들이니라(잠 14:12).  이는 그녀의 집은 죽음으로 기울어졌고 그녀의 행로들은 죽은자에게 기울여졌음이라.  그녀에게 가는자는 아무도 다시 돌아오지 못하며, 생명의 행로들에도 이르지 못하느니라(잠 2:18-19)  이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것을 말한다면 그것은 당신의 영혼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만일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신의 목숨을 잃으면 무슨유익이 있겠느냐? 또 사람이 자기 목숨을 무엇과 바꾸겠느냐?(마 16:26)라고 하신것처럼 여러분의 영혼보다 귀중한 것은 이세상에 없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기 때문에(히 9:27)오늘이라고 일컫는 구원의 날에 구원을 받고 또 점검을 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아는길도 물어가라’, ‘돌다리도 두들겨가라’는 말은 우리 민족의 슬기로운 격언입니다.  이 세상 하루살이 같은 삶도 물어가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 라면 끝없는 영원을 보내기 위해서는 더 말할 나위없이 내가 가는길이 천국길, 영생의 길인지를 확인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세상길은 가다가 못가면 내일 갈수도 있고 잘못갔으면 돌아올 수도 있지만 한번 잘못하여 지옥에 가면 영원토록 고통의 유황불속에서 다시 나올수 없는 불행한 처지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창세기 4장에서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보았는데, 두 아들이 한 아버지인 아담에게 났는데 가인이 하나님을 섬기는 법과 아벨의 섬기는 법이 달랐습니다.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셨느데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서도 두 가지의 신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는 가인같은 믿음이요 하나는 아벨같은 믿음입니다.  똑같이 같은 교회당에서 신앙생활을 하다가도 가인과 아벨의 길이 다른것같이 신앙생활이 갈라져서 가인같이 떠돌아 다니는 자가 있는가하면 아벨같이 죽음을 무릅쓰고 믿음안에서 죽는 그리스도인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길을 가고 있는지요?  가인의 길인가요, 아벨의 길인가요?  가인의 제사는 하나님이 왜 받지 않으셨는지? 가인은 왜 아벨을 죽여야만 했는지 우리는 한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반면에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께서 왜 기쁘게 받으셨는지, 우리는 아벨의 길을 따라가는 것이 살길이요, 좁은 길 진리의 길입니다.  어떤이들은 가인도 구원받았다고 하는데 그것은 아닙니다.  가인이 받은 표는 이미 저주를 받았기 때문에 더 이상 저주할 것이 없다는 낙인의 표이기 때문입니다.
 
유다서 11절에 화가 있으리라. 그들이 가인의 길에 갔으며 라는 말씀에서 가인은 이미 화를 받은 자입니다.  가인같이 되지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자기 아우를 죽였으니 무슨 연고로 죽였느냐? 그 자신의 행위는 악하고 자기 아우의 행위는 의로웠기 때문이니라(요일 3:12)는 말씀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사람들은 두 길을 가고 있는데 가인의 길은 악하고 아벨의 길은 의로운 길입니다.  여러분은 어떤길을 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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