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분별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진리 분별

이단이란 무엇인가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3: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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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이란 무엇인가?
 
“이단자인 사람은 한두 번 훈계한 후에 거절하라”(딛 3:10)
 
이단(異端)이란 그리스어(헬라어)로 하이레시스(Hairesis)라고 하며 영어로는 헤러시(Heresy)라고 한다. 그 어원은 동사인 “하이레오”의 “택한다”는 뜻에서 유래 하였다. “하이레옴아이”는 선택한 물건이란 뜻인데 다른 파당을 선택했다는 뜻으로 다른 단체를 “이단”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신약성경에 나오는 바리새파나 사두개파에게도 “하이레시스”(행 5:17,15:5)라는 “이단”이라는 단어를 적용했다. 킹 제임스는 당파를 “헤러시(Heresy)”라는 단어보다는 단체를 뜻하는 “Sect”를 사용했다. 구약 시대나 사도들의 시대에도 거짓 선지자, 거짓 예언자들은 있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이용하여 지옥으로 보내는 일을 하는 이단들은 초기에 드물었기 때문에 “이단”이란 용어를 사도들이 사용한 것은 나중이었다.
 
하나의 파당으로서 이단
 
오히려 최초에 이단(하이레시스-다른 파당)이라는 용어로 정죄를 받은 분은 예수 그리스도였고 사도바울도 그렇게 정죄 당했다.
 
“우리가 알고 보니 이 사람은 전염 병자요 온 세상에 있는 모든 유대인들 중에서 소동을 일으킨 자로서 나사렛 분파의 괴수이며”(행 24:5)
 
“그러나 이것을 각하께 고백하오니 즉 그들이 이단(Heresy)이라고 부르는 그 길을 따라 내가 내 조상들의 하나님을 경배 드리고 율법과 선지서들에 기록된 모든 말씀을 믿으며...”(행 24:14)
 
여기서 그리스어는 이단을 단순한 하나님의 다른 파당, 또는 다른 교파를 의미하고, 킹 제임스 성경은 단체(Sect)와 이단(Heresy)을 분명히 구분했음을 알 수 있다. 여기서 볼 때 바리새파들이 예수님이나 그리스도인들을 볼 때 그들의 율법주의 눈으로는 당연히 이단(다른 파당)이 될 수 있다. 또한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기준으로 볼 때 교리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그들이 이단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나중에 교회가 성장하고 진리가 확실해지자 참 교회와 유사한 “다른 예수, 다른 복음, 다른 영(고후 11:4)”들이 많이 출현했다. 이 시기에 바울이 그들을 이단이라고 선언하였고, 참 진리가 없는 단체나 교제를 하지 않는 단체를 “이단”이라고 규정지었음을 볼 수 있게 된다. 그것이 디도서 3장 10절의 말씀이다. 또한 갈라디아서는 “이단”을 만들거나 “이단”에 속한 자를 분리와 파당 짓는 것과 이단에 비유할 정도로 책망하고 있다.
 
“우상숭배와 마술과 증오와 다툼과 질투와 분노와 투쟁과 폭동과 파당(‘이단’ 하이레시스 -SECT)과...”(갈 5:20)
 
또한 바울 사도는 교리가 달라서 영혼을 미혹에 빠지게 하는 것만을 “이단”으로 규정 하지는 않았다. 더 나아가 교회 내에 파당을 만드는 것도 죄악 이라고 했다. 우리 성경 에는 편당으로 번역 되어있으나 헬라어 원어에는 분명히 이단으로 나타나 있다. 즉 교회 내에서 한 몸(고전 12:12)의 원리를 무시하고 편당을 만들 때는 그 편당이 ”이단“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고 비록 한 교회, 한 조직에 속해 있다고 할지라도 마음이 하나가 되지 않았다면 이것도 편당, 즉 이단이 된다는 논리이다. 교회는 성도들이 한 몸 일뿐 아니라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도 한 분이요 예수님도 한 분이요 성령도 한 분이요 침례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엡 4:4-6)이기 때문이다.
 
“...함께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와 간구를 계속 하니라”(행 1:14)
“..그들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한 곳에 모여 있는데”(행 2:1)
“그들이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며..”(행 2:46)
“믿는 사람들의 무리가 한 마음과 한 혼이 되어 아무도 자기가 소유한 것을 자기 것이라 말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모든 물건들을 함께 사용하니라.”(행 4:32)
“우리가 하나인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함이니이다”(요 17:22)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린도 교회에는 서로 편당을 만들었다. 함께 모여 있으면서도 만찬 때는 편당끼리 따로 먹고 한쪽에서는 굶고 한쪽에는 먹고 남아 취하기도 했다. 이것을 사도 바울은 “이단(하이레시스)”로 규정하고 있다.
 
“이는 너희 중에 반드시 이단(하이레시스-heresies-KJV) 분파들이 있어야 하리니 너희 중에서 인정받는 자들이 증명 되리라”(고전 11:19)
 
여기서 언급한 “이단”은 같은 교회, 같은 교단, 또는 총괄적인 기독교 단체에서 서로 다르게 단체나 편당, 파당을 만들면 그것을 이단으로 묘사한 것이 신약시대의 이단 규정 중에 하나였다. 이 같은 원리에 비추어 본다면 오늘날 장로교는 장로교 외에 다른 교단은 모두 이단으로 규정지을 수 있고 감리교나 성결교, 침례교 또한 자기 교단 외에는 모두 이단(다른 파당)이 될 수 있다는 논리에 이르게 된다.
 
멸망케 할 이단
 
앞서 언급한 “이단”은 멸망케 할 이단이라기보다는 편당을 조직하는 면에서 이단이었다. 즉 아주 부정적이 아니라 권면하는 면에서 이단이었으나 이 “이단”이라는 용어가 나중에는 진리를 왜곡시켜 영혼을 멸망시키는 개념으로 발전되었다. 도한 그 당시의 그런 단체들이 여기저기에 발현하여 그 뿌리가 오늘날까지 남아 있고 현재는 온갖 멸망케 할 이단들이 사람들의 영혼을 멸망시키고 있다.
 
“그러나 백성 중에서도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 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교사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멸망받을 이단(Heresies)들을 은밀히 들여와 심지어 자기들을 사신 주님을 부인하기까지 하고 신속한 파멸을 재촉 하는 자들이라”(벧후 2:1)
 
이러한 이단의 정체를 밝히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이고 비 진리로부터 성도들을 보호 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의무 중에 하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를 보면 이단 판별의 기준을 불변한 참 성경의 두지 않고 보편적인 교리, 교훈, 특정 신학이나 사상, 또는 당대의 가장 힘 있는 종파의 교리에 두고 이단을 판별 하였다. 그래서 중세 로마 카톨릭 시대에는 길게는 313년부터 1850년까지, 짧게는 1100년부터 1530년 종교 개혁 때까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단”이란 이름으로 종교 재판에 회부되어 순교를 당했다. 물론 이단을 정죄 하는 기관이 로마 카톨릭이었고, 그들로부터 희생당했던 유대인, 모슬렘 , 집시, 기타 종파들도 모두 이단들이었지만 오직 권력을 가진 자들만 정통이고 연약한 종파들은 모두 이단자라는 이름으로 쓰러져 갔었던 시대가 있었다. 우리나라도 비슷한 경우가 있다. 칼빈의 예정론을 중심으로 삼고 있는 한국의 장로교회가 먼저 전파되고 그 교세가 커지자 나중에 전파된 침례교회와 그 밖의 복음주의자들이 이단일 수밖에 없는 환경으로 조선되어 왔다. 그러나 미국 같은 경우는 장로교파는 거의 없고 또한 그 수가 매년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으며 침례교파가 거의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장로교회가 이단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특히 한국에는 이렇다 할 민족 종교가 뿌리박지 못한 상태에서 샤머니즘, 불교, 유교, 천리교, 도교, 원불교, 남묘 호랑개교, 대순진리교, 기독교를 자처 하는 통일교, 전도관 등이 발흥하여 한국의 영혼 들을 어지럽혀 왔다. 그런 풍토에서 기독교 계통에 사이비 이단, 즉 “멸망케 할 이단”들이 기생충처럼 번성하여 사회적으로 많은 물의를 일으켜 왔었다. 현재도 역시 그러하다. 그러한 사이비 이단들의 피해 사례들 때문에 한국교회, 또는 한국사회에는 “이단”은 아주 사악한 단체, 살인 집단(오대양 사건, 영생교의 경우), 현실 도피 주의자들(시한부 종말론 자), 그리고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사람들로 낙인찍혀 왔다. 그리고 그 이단들은 기독교에만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왔다. 심지어 기독교에 이름 있는 인사들까지도 TV칼럼에서 기독교에만 이단들이 있는 것처럼 말하고 있는 것을 본다. 그러나 유일하신 하나님의 절대 무오한 말씀, 킹제임스 성경을 “절대 기준”으로 보면 “이단”은 넓게는 구원이 없는 모든 종교를 “이단”이라할 수 있고 자칭 기독교라고 하면서 바른 진리를 전하지 않은 유사 기독교들 “멸망케 할 이단”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천하 인간에 구원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일이 없기 때문이다.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아래 사람들 가운데 우리에게 다른 이름이 주어지지 아니하였음이요 우리는 반드시 이 이름으로 구원을 받아야 하느니라 하니라.”(행 4:12)
 
멸망케 할 이단들의 현 주소
 
이단의 뿌리는 사단이고 그 사상이 세상에 들어온 것은 하와를 통해서 말씀을 변질시킴으로 시작 되었다. 그것이 번성하기 시작한 시대는 바벨론 니므롯 시대라고 볼 수 있다. 오늘날 발흥 하고 있는 이단들, 로마 카톨릭으로부터 시작해서 통일교, 여호와 증인, 몰몬교 등 모든 종교의 뿌리는 바벨론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 양상과 형태는 시대 시대, 지역 지역 마다 다르지만 해 아래 새것이 없다는 말씀처럼 모든 이단 교리의 결국은 멸망케 할 이단의 교리들인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사단도 하나이기 때문에 수많은 이단들은 종국에 가서는 하나인 것이다.
 
멸망케 할 이단들의 현 주소를 밝히기 전에 과거 이들의 역사를 잠간 살펴보자.
 
1. 사도시대에 복음 위에 율법을 추가했던 에비온파(The ebionites).
2. 유대교, 기독교와 이방종교를 혼합시켰던 2세기 경의 엘 케사이파(EL Kesaites).
 
3. 지성을 믿음보다 높이 두고 신 플라톤 철학을 기독교에 접목시켜 가현설(Doce- tism)을 주장했던 그노스틱(Gonosticism).
 
4. 물질은 악하기 때문에 사람은 영혼만 구원받았고 부활은 별도라고 믿었던 140년 경의 마르시온파(Marcionism), 이파는 그노시스틱파와 유사함.
 
5. 삼위일체 배후에 한 신격(神格)이 있으며, 그 신격이 모노스(Monos)라고 믿었던 자들로서 다이나믹 모나키안주의(Dynamic monarchianism)를 신봉했던 모나키안파(Monarchianism),
 
6. 그리고 극단적 신비주의 종말론으로 성경 이외에도 새로운 계시가 있다고 믿고 계속 사도적 권능을 이어 받았다고 믿었던 일부 몬타누스주의파(Montanism).
 
7. 줄곧 성경을 변질시키고 사단에게 충실하게 일했던 오리겐(Origen)과 같은 알렉산드리아학파 등 이루 셀 수가 없다.
 
오늘날 이 모든 이단들의 뿌리는 결구 이미 과거에 있었던 사상들의 재 발흥이다. 즉 쓴 뿌리의 재 돋움(히 12:15)이라 규정지어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단들의 특징 몇 가지를 열거해 보면 첫째로 그들은 성경을 절대 권위로 믿지 않고 자신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정통이라고 한다. 둘째, 계시와 신비주의를 신봉하고 자기들의 교주를 카리스마 화 한다. 그리하여 매력적이며 겉으로는 좋은 인상을 심어준다. 셋째, 자신들의 교리를 새 진리로 내세우고 다른 종파, 다른 곳에는 구원이 없다고 세뇌 시킨다. 또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성경 해석에서도 문맥을 무시하고 편협하게 해석을 한다. 성경의 권위보다 자기들의 교리가 앞서며, 예수님부터 지금까지 역사적인 전통 그리스도 교회를 부정하기도 한다. 특히 기독교의 근본 교리, 기독론, 구원론, 신론, 인간론, 죄론, 말세론, 내세론 등을 왜곡 해석한다. 넷째, 현실도피주의이다. 이것은 결국 육체적, 향락적, 물질 추구 등으로 이어진다. 종교는 인간의 기본영적 욕구로 산출된 것이다.
영혼에 참 복음이 들려옴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충족되지 않는 한 사람들은 끊임없이 종교를 창출하게 된다. 그와 더불어 이단은 여기저기서 생겨나고 속고 속이는(딤후 3:13) 일들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추수 때까지는 독보리와 곡식을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라 하셨기 때문이다.
 
“둘 다 추수할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할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여 너희는 먼저 독 보리들을 뽑아서 단으로 묶어 불사르고 밀은 모아서 내 창고에 들이라 하리라 하시니라”(마 13:30)
 
 
 
현재 이단 종파들의 종류
 
1. 여호와의 증인(Jehovah's witnesses or Russellism) 창설자-찰스 테이즈 럿셀 (Charles taze Russell)
 
1852년 2월 16일, 미국 펜실베이나아주 피츠버그에서 출생. 10세부터 성경 공부반 편성 그를 목사로 부르기 시작했다. 1879년 시온의 파수대(Zion's Watchtower)를 발간하고 1886년 “천년연구”, “왕국의 여명”을 저술 그들은 일반적으로 부를 때는 워치타워 성서 소책자협회(The watchtower Bible and Tract Society)로 부르고 있다. 17세 때는 지옥이 없다고 주장. 영혼은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멸절되거나 소멸된다고 하여 “멸절(Annihtation)"이란 용어를 만들어 내었다. 럿셀은 특히 1870년, 재림을 연구하다가 1872년 20세에 안식교에 들어가 안식교회 교리를 약간 변질시켜 여호와 증인의 교리를 만들어 내었다. 그는 1916년 세상을 떠났다. 이제 그는 영혼이 멸절된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죽기 전에 그는 목사가 아니었다고 실토했다. 교세는 1975년에 전 세계 217만 명 가량이었으나, 1994년에는 약 3백 7십만이라고 하나 실제 남아 있는 숫자는 약 2백 5십만 가량이라고 한다.
 
교리특징-적은 무리 144,000명이 자신들이라고 주장. 영혼불멸 부인, 천국 지옥 부인,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심을 부정하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에 불과하고 오직 여호와 만을 강조함. 삼위일체를 부정하고 구원은 행위로 받는다고 가르침. 예수님은 영혼만 부활했고 성도들도 1718년 영으로 부활했다고 주장. 이는 초기 영지주의자들의 재 발흥이다. 국가와 정부를 부인하고 수혈을 거부하며, 예수님은 1914년 10월 2일에 재림했다고 주장. 1918년에 천년왕국이 온다고 주장. 다시 1975년 10월 1일에 종말이 온다고 수시로 변경했고, 천년왕국에 자기들인 144,000명만 들어간다고 강조함. 그들의 모임은 왕국회관이라고 한다.
 
2. 몰몬교(Mormonism) 창설자-조셉 스미스 II세(Joseph Smith II)
 
1805년 12월 23일 미국 버몬트 주 샤론에서 출생. 1820년 첫 번째 환상을 보았고, 1823년 9월 21일에 두 번째 환상을 보고 황금판을 하늘의 사자로부터 받아 그것을 번역해서 1830년 3월 26일 소위 몰몬경 이라는 신종 계시책을 팔기 시작했다. 그리고 1830년 4월 6일 뉴욕주에서 6명이모여 “말일 성도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창설 오늘에 이르고 있다. 1844년 6월 27일 신문사를 불태운 죄로 감옥에 있을 때 정체를 알 수 없는 폭도들에게 죽임을 당했다. 조직에는 12사도회가 있고 브리검 영(brigham young)이 지도자가 되었다. 서부로 이동 1847년 7월 24일 유타 주 솔트레이크 계곡(Salt Lake Vally), 즉 소금호수 계곡으로 이주하여 오늘의 솔트레이크 시티 몰몬교의 본부가 되었다.
 
교리특징- 삼위일체를 개체로 보고 있음. 성경은 여러 세기 동안에 변경되고 오염 되었다고 믿으며 몰몬경은 영감 받은 책 이라고 성경과 같은 권위에 둔다. 교리와 성약이라는 책은 천상의 결혼, 죽은 자의 침례, 그리고 지금도 12사도 같은 예언자들이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다신론의 하나님들, 또는 하나님은 지금의 인간과 같았고 지금의 인간도 하나님이 될 수 있다는 뉴에이지 사상으로 가득 차 있다. 예수님은 성 육신이 아니라 감화 되었을 뿐이라고 주장. 인간은 구원 없이도 영원무궁 할 수 있다는 교리. 아담의 원죄 부정. 유타주의 솔트레이크 시티가 시온성이라고 함. 몰몬경을 3000번 이상 개정했음. 지금도 12사도가 자기들에게 있고 예수님의 피는 죄 씻기에는 불충분하고 침례를 구원의 조건으로 믿음. 루시퍼를 예수님의 영적 형제로 주장. 천국을 세 종류로 분류하는데 첫째는 해의 천국(The celestial kingdom), 둘째 천국은 달의 천국(The terrestial kingdom), 셋째는 별 천국(The telestial kingdom)을 주장한다. 몰몬교의 교리는 프리메이슨과 같다. 1900년에 26만 명이 1964년에 200만 명이고 지금은 약 300만 명 가량이다.
 
3. 안식일교(Seventh day Adentism) 창시자-월리암 밀러(William Miller 1882-1849)
 
그는 본래 침례교도였다. 1943년에 종말이 올 것이라고 했다가 재림을 6회나 연기했다. 특히 엘렌 지 화이트(Ellen G. White 1827- 1915)라는 여자에 의해 예언이 더욱 구체화 되었다. 본래 화이트는 감리교 신자였는데 밀러의 재림론을 듣고 이 운동에 가담했다. 1845년 2월 예수님이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는 환상을 보았다고 주장. 1647년 4월 7일, 화이트 자신이 성소를 거쳐 지성소에 들어가는 환상을 보았다고 주장. 그의 남편은 화이트가 23년간 100회 이상, 200번 열린 환상(Open Visions)을 보았다고 주장했다.
1904년에 하와이에서 유 은환과 손 홍조가 일본에 있는 안식교에서 침례를 받음으로 시작 되었고 1905년 11월 한국 최초 선교사. 스미스(W. R. smith)가 전파해서 오늘의 “시조사, 청량리 위생병원”을 설립했다. 삼육대학, 삼육학원 등이 있고, 한국의 교세는 1984년에 696개가량이 있고 신도는 64,960명가량이다.
 
교리특징-계시에 있어 예언의 책들만 믿고 성경은 참고만 한다. 엘린 지 화이트의 책이 성경과 같은 권위가 있다. 조 심판의 교리. 아사셀의 양의 개념, 특히 월리암 밀러는 BC457년을 2300년 시작으로 보고 1843년 3월에 예수님이 재림할 것이라고 했다. 교회는 토요일에 드리는 안식교만이 참 교회이고 참 예배라고 주장. 주일날 모이는 교회들은 666교황 짐승표를 받는 것이라고 믿는다. 음식을 가리면서 율법을 추가해서 지킴. 채식을 주로하고 종말론, 교황권 비판의 교리의 핵심을 두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만 얻는 구원을 100% 믿지 않고 율법을 지키는 것으로 간접 주장한다. 특히 영혼 불멸설을 부인하고 지옥, 음부를 무덤이라고 믿는다. 여호와 증인 교리는 여기서 파생된 것이다. 구원을 큰 구원, 영원한 구원으로 분류, 큰 구원은 믿음으로 얻지만 불완전하고 영원한 구원은 율법을 지켜 얻는다고 한다.
 
4. 크리스찬 사이언스(Christian Science) 창설자-메리 베이커 에디(Mary Ann Morse Baker Glover Patterson Eddy)
 
1821년 그녀는 뉴햄프셔 주에서 출생하였다. 그가 이 단체를 만든 동기는 그의 가족들이 철저한 예정론을 믿는데 대한 반박에서 출발했다. 그녀는 두 번째 남편과 별거중인 1966년에 척추신경쇠약증에 걸려 크리스찬 사이언스(크리스찬 과학협회)를 발간했다고 한다.
1875년 과학과 건강(Science and Health)을 발간했고 1883년에는 성경의 열쇠(Key to the Scriptures)를 발간했다. 1887년에는 보스턴에서 “그리스도 과학자 교회”를 설립했다. 1892년에 그리스도 과학자 제일교회로 변경했다. 그녀는 죽음이란 환상이며 생명의 생명이라고 했는데, 1910년 12월 3일에 죽었다. 현재 전 세계 약 300만 명의 추종자들이 있지만 한국에는 거의 없다. 그녀는 계시를 중요시 했고 계시가 성경보다 권위가 있다고 했다.
 
교리특징-하나님을 신적원리, 혼, 영, 마음, 사랑, 생명, 진리 등 피조물과 동일시하고 있다. 그녀는 하나님을 범신론의 하나님으로 본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고 구원관의 교리가 없다. 죄의 실체 피로 인한 구원을 가르침이 거의 없다. 그들은 주로 과학적인 방법에 의한 치료술을 중심 교리로 삼고 있다. 크리스찬 사이언스 원리를 받아들이면 거의 100% 치료 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죄와 악의 존재를 부인하고 예수 그리스도는 “죄의 교리”를 없애려 왔다고 한다. 특히 그녀는 최면술사인 피니아스 큐임바이(Phineas Quimby)로부터 신비술, 과학적 명상 치료술을 배웠다. 이 단체의 특징은 성경,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빙자하여 신앙과 과학 원리를 혼합 하나님을 전지전능의 하나님보다는 피조물 속으로 끌어 내린 단체인 것이다.
 
5. 유니테리안 주의(Unitarianism) 창설자-아리우스(Arius 256-336)
 
이 뿌리는 하나님의 삼위일체설을 부인하는 사상에서부터 유래했다. 하나님은 오직 일신론 즉 유니테리안 교회의 기본 신조로 시작 했다고 함. 예수님과 하나님이 본질적으로 본체이심을 부인한다. 영국에서는 1774년, 미국에서는 1825년경에 독립교파로 인정받아 활동하기 시작했다.
 
교리특징-성경의 절대 권위를 부인. 구약은 오직 이스라엘 사람들의 이야기, 신약은 본 사실이 없는 후대의 사람들이 쓴 하나의 전설 같은 이야기라고 믿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절대 신성을 부인. 교회는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이 아니라 종교적 형태로 모여진 인간의 조직 기구에 불과 하다고 주장한다. 인간의 타락은 거짓이라고 주장.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희생, 영혼불멸, 형벌, 기도응답, 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들을 부인한다. 문제는 이런 배교 집단이 세계교회협의회(WCC)에서 활동하고 미국 내 370개가량. 78,000명의 신도가 있고 이 협회는 22개국에서 가입하고 있다.
 
6. 통일교(세계기독교 통일신령협회-The Holy Spirit Association for The unification of World Christianity) 창설자 문선명
 
문선명은 문용명(文龍明)이었다. 그는 1955년 혼음 파동 후 1964년 8월 11일 법원의 판결로 선명으로 개명했다. 그는 4명의 여인에게서 16명의 아이를 낳았고, 1960년 3월 1일 현재 부인인 당시 17세인 한학자와 결혼 했다. 문선명은 1936년 4월 17일 기도 중에 예수님이 나타나서 메시아적 큰 사명을 맡겼다는 환상을 보았다고 했다. 1946년 4월부터 6개월까지 김백문이라는 수도원장에게 배우고 닦은 교리를 기초로 “새 진리”(오늘의 원리 강론)를 쓴 것이다. 그가 6.25 사변으로 부산에 피난 갔을 때 로마 카톨릭의 비밀조직인 일본의 일루미나이티가 세계종교통일을 위해 문선명에게 자금을 도와줌으로써 통일교는 급성장하게 되었다. 지금은 전 세계로 확산되어있고 특히 혼음교리(피갈음), 합동결혼식은 유명하다. 국내외에 수많은 기업군을 두고 경제에 몰입하여 세계를 장악하려고 하고 있고, 수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그들의 돈과 미인계에 걸려들고 있다.
 
교리특징-하나님을 인간의 아버지로만 믿고 선경을 성약이라고 한다. 성경의 절대 권위를 부정하고 원리강론을 믿고 있다. 타락은 사탄과 하와가 성적 관계를 맺음으로 시작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복귀론을 주장하고 문선명과 관계를 맺어야 회복 된다는 해괴망칙한 교리를 주장한다. 사가랴가 예수님의 실제 부친이라고 주장하고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과 십자가 구속을 부인. 예수님은 실패자라고 함. 재림주는 제 3의 아담인 한국인으로 오며, 재림 시기는 1차 대전 끝난 때부터라고 하는데, 이는 문선명이 재림주라는 것으로 꿰어 맞추기 위한 괴설이다. 이 세상에서 사탄이 창조한 종교 중에 가장 괴상한 종교 중에 하나는 바벨론, 카톨릭 다음으로는 통일교일 것이다.
 
7. 전도관 창시자-박태선
 
그는 1917년 평북 덕천에서 출생하여 일본에서 공고를 졸업. 서울 남대문 교회 집사로 있을 때 노방전도에 나섰고 피난길에 성령의 피가 몸속으로 들어오는 체험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문선명과 김백문의 수도원에서 수련을 한 적이 있었다. 1954년 6.25직후 민심이 혼란스러울 때 창동교회 장로가 되면서부터 전국을 누비며 집회를 열었는데,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박태선은 자신이 동방의 의인. 감람나무라고 주장 하고 여러 스캔들 사건으로 감옥에 드나들었다. 소사, 덕소 등에 신앙촌을 건설했고 1980년에는 스스로 자신을 천부님으로 격상 시켰다.1990년 2월 7일, 죽음으로 그의 괴상한 교리의 종말도 오게 되었다. 처음에는 전도관으로 운영해오다가 1980년부터는 천부교회로 명칭을 바꾸었는데 성령을 받는다는 불길사진 사기사건등은 유명하다. 지금은 건물 종탑이나 옥상에 비둘기 표시로 바꾸어 놓고 있다.
 
교리특징-동방의인, 감람나무설, 자신이 영모이며 자신의 출현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임박 했다고 주장 신앙촌에 와야 구원을 받는다고 했다. 사 41:2-25의 동방의 의인이 자신이라고 주장. 슥 4:11-14, 계 11:4의 감람나무가 자신이라고 주장. 교회 성직자들은 에누리 없이 마귀 자식이라고 했다. 특히 안찰기도 생수 축복식은 유명하다. 자신이 안찰하면 모든 병이 낫고 그가 맹물에다 휘파람을 불면 생수가 된다고 했다. 144.000명만 구원받고 이미 14만 명이 순교했고 4천명만 구원이 남았다고 주장했다. 예수님은 능력이 없어 죽었다고 함. 1980년 말에는 예수님까지 부정했다. 예수님은 99%가 죄인이며 신약은 폐하고 자신이 5798세의 새 하나님이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다. 신비주의 결말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예 중의 하나이다.
 
8. 애천교회(일명 새벽별-한국 모닝스타(Morning star) 창설자-정명석
 
정명석은 국민학교를 졸업하자 진학을 포기하고 용문산 기도원(원장 나운몽)으로 들어가 약 20년간을 지냈다.17세 때 하나님의 음성을 통하여 은사의 사명을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곧바로 통일교에 입교 하여 2년간 국제 승공 연합회(통일교 기관)의 강사로 반공 활동과 통일교 요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 후 1980년 몇몇 추종자와 함께 서울 신촌 에서 선교회를 조직 대학생 청년층을 대상으로 파고들기 시작했다. 그는 신학을 연구한적 도 없이 모 교단에서 1인당 50만원을 내고 4명과 함께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한다. 그 후 애천교회가 이단으로 발표되자 천성교회, 명성교회, 영동교회 등으로 간판을 바꿔달며 변신을 하다가 지금은 관악구 봉천동에 낙성대 교회를 운영하고 있다. 주로 대학생들을 포섭하고 자신을 총재로 부르게 하고 있다. 1987년에는 전국 50개 대학에 정명석의 영문 첫 글자를 따서 J.M.S(예수 새벽별, JESUS MIRNING STAR)이라는 써클을 만들고 교도소 직장에까지 파고들고 있다. 전국에 지부를 두고 중,고 대학교의 여학생을 중심으로 침투하고 있다. 그는 독신으로 있으면서 유단자 여성안전원의 4-5명의 호위를 받고 있다. 1982년 5월초에는 약 100여명이었으나 현재는 약 2000여명의 신도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리특징-정명석은 예수님이 영으로 재림해 자신 안에 임재해 계시며 1999년 안에 세상을 심판할 것이라고 한다. 그는 30개론의 성경 교육을 시키고 그 후에 합격한 자에게 통과식을 거행한다. 그 다음 그들은 번호를 부여받고 맹렬회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30개 론은 1단계 입문편(5개론), 2단계초급(7개론), 3단계중급(8개론), 4단계 고급(10개론), 반으로 이루어졌다.30개론은 통일교의 원리 강론을 약간 변형 시킨 것이다. 정명석은 성경을 단순하게 문자 그대로 보지 않고 (물론 비유적인 말씀도 많이 있지만) 무슨 말씀이든지 비유로만 보려는 아레고리 법칙을 적용하여 성경의 근본 뜻을 사사로이 왜곡시켜 놓았다. 특히 문선명의 교리를 변형시킨 것 중에 하나는 하와가 따먹은 선악과는 하와의 정조라고 주장한다. 또한 침례요한의 시기 때문에 예수님은 영혼만 구원했다고 주장 영지주의를 인용 도입했다. 이제 육신을 구원하려고 1987년까지 활동한 이가 문선명이고 그 이후에 정명석이가 모든 육신을 구원한다고 자신을 재림주로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1999년 7월 14일에 자신이 세상을 심판한다고 한다. 또 모세의 영이 재림하고 부활해서 예수님이 되었고 성령은 하나님의 부인으로 성부께서 파장을 보내어 생명을 낳는다는 괴변을 늘어놓고 있다.
 
9. 성락침례교회 김기동 귀신론(베뢰아 아카데미) 창설자-김기동
 
1938년 6월 25일 충남 서산에서 출생. 1972년 대한 신학교를 졸업. 1987년 11월 16일 그의 교리 귀신론 때문에 기독교 한국 침례교단에서 출교 당하고 그 자신이 남침례교단을 설립 교세를 키워오고 있다. 그의 교세는 전국에 135개 교회가 있고 그가 교육시키는 베뢰아 아카데미는 수천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는데, 주로 귀신론을 공부시킨다. 대학은 CBA(CAMPUS BEREA ACADEMY) 서클로 침투해 있고, 그의 귀신론을 배워서 이용하고 있는 이들 중 한만영(서울대 교수, 지금은 목사), 이초석(한국예루살렘교회), 김요한(LA 아가페교회), 김광신(LA 은혜교회), 이태화(마산 산해원 부활의 교회), 레마 이명범 등이 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귀신론 때문에 교계에서 이단으로 배척당하고 있다. 기독교 언론 계통은 이들이 돈만 주면 광고를 게재해 준다고 한다. 김기동은 최근 자신의 입지를 보호하기 위해 주일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교리특징-아담창조 부인, 마귀를 잡기위해 우주를 창조 했다는 교리 삼위일체의 양태론 주장. 귀신은 제명대로 살지 못하고 죽은, 즉 타살이나 자살해서 죽은 자들의 영혼이라고 한다. 이 영혼이 죽은 후 자신의 남은 명수대로 공중에 떠돌아다녀 가족이나 친족에게 붙는다는 설이다. 귀신이 모든 질병의 원인이요 모든 사고의 원인이며 자살의 원인이라고 한다. 특히 모든 질병, 딸꾹질, 머리비듬, 감기, 무좀까지도 귀신의 역사라고 생각하고 이런 병을 고치려면 귀신 쫒는 축사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는 본래 인간은 12세까지 살아야 하는데 그 수명을 다하지 못한 영이 귀신이 된다는 해괴망칙한 교리를 주장하고 있다. 이 귀신이 사람의 몸속에 들어갈 때는 미혹의 영의 도움이 없이는 못 들어간다고 한다. 120년이 사람의 수명이라고 말한 성경구절은 없다. 죽은 자가 귀신이 된다는 성경구절도 없다. 그는 8,000여의 귀신들 중 7,995명이 “나는 죽은 불신자의 영이다”는 대답을 근거로 주장하고 있으나, 그것은 거짓말쟁이 귀신의 속임수요, 헛소리이다(요8:44). 모든 질병이 귀신에게서 온다는 가르침도 거짓이다. 귀신은 분명히 타락한 천사들이며(마25:41, 계12:4-7, 마12:26) 질병은 바울사도에게도 있었고(고후12:7), 디모데에게도 있었고(딤5:23), 에바브로 디도(빌2:25)에게도 있었지만, 그들은 귀신 들리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성령이 충만한 그리스도인이었다. 불행히도 귀신론에 빠져든 사람 중에 김 신조씨와 김만철 월남 인사들이 구사일생으로 육신의 생명은 건졌으면서도 귀신론에 빠져 영혼은 버림받는 위험에 휩싸여 있다.
 
10.만민중앙교회 이재록의 직통계시. 창설자-이재록
 
만민중앙교회 이재록씨는 1990년 10월 예수교 성결교단에서 제명처분 된 후 예수교 대한성결교 연합이라는 교단을 만들었다. 마산에 있는 만민교회가 만민 중앙교회로부터 이상한 교리를 받아 펼칠 때부터 정체는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는1943년 4월 20일 전남 장성에서 출생했고 이릴 때부터 불치병에 시달려 자살까지 기도했다가 74년 현신애 권사의 기도로 병이 나았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 신대방동에 만민중앙교회를 개척해서 기성교단 중진들을 초청해 같이 집회를 개최하면서 교세를 확장하고 있고 정통 교회 마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교리특징-성경 외에 직통 계시를 받는다는 여 전도사 한정애와 함께 직통계시를 받는다고 함. 특히 강원도 백양리 별장에서 말씀을 보고 기도하면서 계시를 받아온다고 주장한다. 그의 목회는 한정애라는 여자의 예언과 대언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 예로부터 이세벨 세미라미스가 모두 사탄에게 쓰임받지 않았던가? 40일 금식 기도를 통해 대언자를 달라고 했더니 응답을 주셨다고한다. 성경의 해석도 한정애 여자의 직통계시로 듣고 그 해석에 의해 성경을 사사로이 푼다. 또 천국에 대한 100페이지 분량의 계씨를 받았다고 하는데 천국을 낙원, 일층천, 이층천, 삼층천. 새예루살렘 등 다섯 천국으로 나누고 그 다섯 등급에 따라 갈 수 있는 믿음의 5등급을 나눈다. (이것은 유대인들의 우주관을 모르고 하는 무식의 소치이다. 유대인의 개념의 첫째 하늘은 우리가 볼 수 있는 하늘을 의미하고 둘째 하늘은 이 지구를 벗어난 우주 공간을 의미 하고, 셋째 하늘 즉 삼층천은 하나님이 계신 천국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도바울이 말한 삼층천(고후12:2)의 의미는 바로 천국을 의미 하는 것이다. 낙원 또는 천국은 모두 믿음으로 함께 가는 곳이다.
그는 재림의 때를 알려주셨다고 주장하고 예배 때나 기도시 초혼, 성령춤을 추어 무당 춤을 방불케 했다. 이는 결코 올바른 성령 안에서 행하는 행동이 아니다.
 
11. 무료성경 신학교 이만희 파. 창설자-이만희.
 
1931년 출생. 20대 중반에 풍각 장로교회에 출석하여 당시 “박군의 심령”과 “학생문학 독본”을 읽고 환상과 신비한 체험을 했다고 한다. 그는 과천에 있는 이단교파 장막성전 유재열의 추종자인데 그의 설교에 탄복해서 집에 돌아와 식음을 전폐하고 성경을 통독 하다가 “진리를 좇아가라”는 음성을 듣고 열성적으로 유재열을 따랐다고 한다. 그러나 1980년도에 유재열과 결별하고 안양에 신천지 교회를 세우고 무료성경 신학원을 만들어 전구에 그 세력을 뻗치고 있다. 무료성경 신학원은 “신천지 예수증거 장막성전”을 설립하고 계속 무료성경 신학원을 광고 하면서 많은 영혼들을 미혹 하고 있다. 이 교리는 장막성전 유재열의 사생아적 교리라고 볼 수 있다. 이단들은 어느 파든지 그 교리의 유사점의 뿌리가 있다.
 
교리특징- 그들은 하나님의 창조를 부인한다. 무에서 유의 창조를 부인,. 그리고 아담 이전에도 사람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이는 김기동씨의 아담 창조 이전에 인간이 있었다는 설과 유사하다. 또한 그들은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 물위를 걸으신 예수님, 오병이어의 기적, 하나님의 기적을 부인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고 인간의 위치로 끌어 내린다. 144,000명만 구원 받는다는 여호와 증인의 교리를 믿고 지상에서 영원한 천국이 이루어 진다고 믿고 있다. 예수님은 이미 말씀으로 재림하였고, 이만희 자신이 성령이라고 주장 하며 신자들을 보혜사라고 가르쳐 성령을 모독하고 있다. 자신들만이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고 이만희가 계시를 받았는데 말세 심판은 불이 아니라 말씀으로만 한다고 한다. 기성교회 신학은 우상이고 인문학이라고 한다. 그래서 자신들의 교화에만 헌금을 하라고 하며 기성교회에 위장 등록한 다음 리더쉽을 발휘 곧 기성교회를 파괴하고 무료성경 신학원 으로 끌고 간다.
 
12.대성교회 박윤식(말씀의 아버지) 창설자-박윤식.
 
그는 1928년 5월 17일 황해도 시흥에서 출생, 1957년-59년까지 박태선 전도관에서 전도사로 목포 등지에서 포교 활동을 하였고 1961년-1962년에는 문선명 통일교에서 활동하기도 하였다. 대성교회는 노량진에서 오류동으로 이전하고 처음에 1962년 11월 10일 용산구 후암동 김동화씨 집에서 포교를 시작 1969년 12월 대방동에서 일석교회, 1977년 노량진 그리고 1992년에 오류동 군부대를 사서 6만평의 대지에 8천석의 건물을 건축했는데, 그의 신도가 이단 연구가 탁명환씨를 살해하여 박윤식 목사는 미국으로 도피 하였다.
 
교리특징-“말씀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점과 김일성과 같이 성도들 가정에 자신의 사진을 걸어 놓게 하는 행위는 이단적인 행위이다. 그는 말씀공부를 초, 중, 고급반으로 나누어서 시키는데 특이한 것은 교재가 없다는 점이다. 오로지 구전으로 전하여 말씀 노트에 기록만 하게 한다. 박윤식씨가 지리산에서 31년간 기도하고 계시 받았다는 곳을 소위 “성지”라고 하고 그곳을 성지순례라는 이름으로 방문하고 있다. 성경해석은 “변찬린 씨”의 성경의 원리를 도용하였는데, 변찬린 씨는 하와가 하나님의 아내가 되어야 했다고 하며, 마리아는 죽은 입다의 환생이라는 윤회설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자신을 말씀의 아버지”로 은연중에 우상화 작업을 해오면서 신도들을 세뇌 시켜왔다. 종합적으로 볼 때 박윤식은 전도관, 통일교, 개신교를 왕래하면서 완전 합작 신학을 창출했고, 신도들은 성령의 씨알이라는 신조어까지 사용하면서 그가 배운 전도관, 통일교의 사상을 은연중에 투사하고 있다. 그는 전도관, 통일교가 낳은 사생아라고 볼 수 있다.
 
13. 엘리야 복음 선교원 (박명호-나무꾼선생) 창설자-박명호
 
박명호씨는 본래 안식일 교인이었는데 교리를 체계화 하다가 자신의 신비 체험을 강조하여 자신이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동방의 엘리야라고 주장한다. 특별히 안식교가 그렇듯 이 임박한 종말관을 주장하면서 강원도 횡성에 신앙촌 같은 집단 거주지를 창설했다. 그는 육식을 배제하고 채식만을 고집한다. 보통 10일 집회라는 집회로 기성교파 목사, 신학생, 제직자등을 유혹한다. 그는 본래 박광규인데, 울부짖는 아버지의 심령을 대신케 한다는 명분으로 “박명호”로 개명했다고 한다. 그는 중졸 이후 환상을 통해 안식교의 목사들이 양떼들을 멸망의 길로 인도하는 것을 보고 자신을 엘리야로 보내라고 간구 했다고 함. 그리하여 1982년부터 자신이 마지막 시대의 엘리야라고 주장하고 전국에 60개 지부를 두고 해외까지 지부를 두고 있다.
 
교리특징- 그는 성경을 셋으로 나누어 제 1성경은 자연계, 제 2성경은 66권 성경, 제 3성경은 대언의 영으로 주장하여 피조물을 성경으로 격상하고 있다. 삼위일체를 부정하고 하나님은 각각 한 몸씩 가진 세 하나님을 주장함. 하나님 아버지가 지신 큰 십자가는 아들 예수님이 지신 작은 십자가라고 주장. 골고다 고난을 하나님께서 동시 동행 수난당하셨다고 가르친다. 또한 하늘에 계신 하나님도 우리 인간처럼 동일한 육체를 지녔다고 주장 한다. 또 구원관에서 “믿음으로 얻는 구원”은 사단의 거짓말이며 박명호 교리를 통해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산 속에 들어가 외부세계와 단절하고 생활하는 것을 정당화 하기위해 천연계에 들어가 생활 하여야 된다고 한다. 그는 학생들이 세상학교에 들어갈 필요가 없다고 하여 가정파괴와 사회로부터 격리 시키는 인민사원 짐존스와 같은 짓을 하고 있다. 그는 지금 미국에 도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14. 레마 복음 선교회(Rhema Evangelical Mission) 창설자-이영범(女)
 
그녀는 전 중대총장 부인 이의영씨의 초청으로 “현대 사회와 기독교”라는 강의를 듣고 매주 월요일 두 시간씩 성경공부를 하면서 시작했다. 그녀는 1981년 7월 20일 레마선교교회를 조직하고 로마 카톨릭의 영성훈련인 뜨레스 디아스(Tres Dias) 운동과 비다누바(Vida Nuva-청소년 층) 운동을 하면서 이단교리를 퍼드리고 있다. 가장 활동적인 것은 그녀가 뜨레스 디아스 운동을 확산시켜 나간 것이었는데 이것은 “아브라조”라고 하는 로마 카톨릭의 영성훈련의 성적의식과 같은 것이다. 1993년까지 20여회 이상, 이 운동을 하여 약 1000명 이상의 수료자를 배출하고 해외까지 확산시켜 나가면서 수많은 불쌍한 영혼들을 미혹하고 있다.
 
교리특징-그는 양태론으로 삼위일체설을 펼친다. 하나님, 성자. 성령을 한 사역으로 믿는다. 하나님은 본체, 예수님은 본질, 성령은 본영이란 용어는 김기동씨가 사용한 용어 그대로이다. 그녀는 창세기 1장 2절의 창조를 단순한 원자 상태로만 창조 했다고 하며 인류 창조도 단순히 마귀를 없애기 위한 목적으로 창조 했다는 억지설을 주장하고 있다. 예수님이 오신 것도 죄를 담당하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탄을 멸망시키려 오셨다고 했고 그 목적을 위해 인간이 타락 했다는 괴설을 퍼뜨린다. 범죄한 인간은 영이 타락한 것이 아니라 육체만 타락 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님은 결국 육체만 구원하러 오신 것으로 된다. 성경은 영의 양식이기 때문에 지성과 이성으로 얻을 필요가 없다고 하여 신비적, 비유로만 풀어 헤친다. 그리고 성경 전체의 사역이 예수 그리스도 구속 사역을 강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을 귀신을 멸망시키는 것으로 유도 해석하고 있다.
 
15. 영생교 창설자-조희성
 
그는 1931년 8월 21일 서울 김포에서 출생했다. 박태선 전도관에서 전도사로 있다가 탈퇴하여 1980년 교단을 창설하고 “승리신문”을 발행했다. “영생학 정도령-인간의 몸이 영원히 사는 학설”, “사람의 몸이 죽지 않는 비결” 등의 저술했으며 최근에 기업체를 운영하면서 신도의 실종 살해 혐의로 그의 추종자들이 구속 되었다. 조희성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망언을 퍼뜨리다가 횡령 혐의로 죄인들이 가는 감옥으로 들어가 형기를 채우고 있다.
 
교리특징-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절대 하나님이심)을 부인하고 죽음과 부활도 부정한다. 예수님이 프랑스로 망명가서 결혼해서 그 후손들이 지금도 살아있다는 괴설을 주장. 그리고 조희성 자신은 이긴 자로서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고 주장. 자신을 믿으면 영생 한다고 하여 “영생교”라는 이름이 나온 것이다. 그러나 이런 엉터리 같은 괴설에 많은 사람들이 속아 넘어가고 있다. 또 인간이 하나님이며 지옥, 형벌, 부활, 심판도 부정. 영생의 길이란 하나님의 마음을 품으면 피가 변하여 불사의 몸이 된다는 주장을 함. 그의 전반적인 교리를 보면 그 교리가 박태선 으로부터 왔다는 것이 증명된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그는 일찍부터 박태선 교주로부터 영향을 받아 머리가 굳어졌기 때문이다.
심은대로 거두어야하는 원리대로 멸망의 교리를 퍼뜨리다가 그 자신은 교주답게 먼저 멸망의 길로 들어갔다.
 
16.신비주의 오순절파들. 창설자-대부분 터틀리안으로 보고 있음
 
신비주의는 초기 터틀리안 때부터 시작 오늘날까지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 흐름의 특징은 열광주의, 계시, 환상, 꿈, 방언, 치유, 육신의 체험, 등을 주요교리로 삼고 있다. 죄 사함, 성경말씀, 인격적인 거룩한 생활보다는 열광적이고 광적인 체험을 신앙의 중심으로 삼고 있다. 특히 최면술, 집단최면을 사용하여 그것을 성령의 역사라고 주장한다. 사먀니즘에 훈련되어있는 한국 기독교가 그것을 잘 받아먹고 급성장하고 있다. 이런 이들이 60년대부터 기도원 운동을 통해서 세력이 확산되자 정통교단의 자리에 앉아 한국의 영혼들을 바벨론 신비주의로 이끌어 가고 있다. 그리고 한국의 부흥 집회는 그들의 신비주의 악령을 퍼뜨리는 서전장소로 전략되고 말았다. 지금까지 열거된 온갖 한국의 사이비 교주들은 하나의 공통점을 갖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꿈이나 환상, 또는 치유를 통해서, 즉 육신 적인 체험을 통해서 시작 되었다.
 
대표적인 신비주의 은사 운동가들
 
조용기 목사 - 그는 방언, 치유, 환상, 계시 등의 신앙을 중심으로 세계 최대의 교인을 끌어 모았다. 그의 독창적인 교리 중 몇 개는 “4차원의 세계”, 시각효과, 즉 “바라봄의 법칙”이란 것인데 이것은 인도의 힌두교, 또는 티벳의 신비주의에서 사용하는 신비술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미국의 정통 신학자인 더브헌트 박사는 그의 저서 “기독교속의 미혹” 에서 밝히고 있다. 그는 예장 통합총회에서 10년간 이단연구 대상자로 지목받아왔는데 결론도 없이 예장통합에서 이것을 철회 했다.
 
이초석 (한국예루살렘교회)
이초석씨는 최면술을 구사하면서 잠실 체육관등지에서 여러 차례 집회를 개최한 바 있다. 넘어지라고 쉿 하면 여러 사람이 넘어지는 현상은 성경에도 없는 집단 최면술이다. 그는 병자를 치유하고 계시를 받고 방언을 하며 어느 신비주의 오순절파와 다를 바 없다. 특히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신비주의로부터 배운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그 외 여태해 목사, 전가화 목사 등 국내에서 정통파로 자처하면서 최면술, 신비주의, 환상, 계시, 꿈, 치유 운동으로 기독교를 무속종교로 끌어 내리는 자 들이 이루 셀 수 없이 많다. 영혼의 깊은 곳에 도사리고 있는 죄의 두려움을 해결하지 못하는 수많은 영혼들이 방황하고 있는 사이에 신비주의 은사 운동가들은 여러 가지 성령을 위장한 아주 사악한 방법으로 사람들의 영혼들을 사냥하고 있음은 참으로 슬픈 일이다.
 
17. 세칭 지방교회(이상수-위트니스 리) 창설자 위트니스 리
 
필자는 지방교회를 여기에 포함시키는 것을 심사숙고하고 기도한 후 결단을 내렸다.
워치만 니는 본래 보편적인 복음주의자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의 가장 가까운 동역자라고 한 위트니스 리는 스티븐 강이라는 사람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하여 LA 근교에서 워치만 니의 사상을 변개시켜 포교할 때부터 그 기원이 되었다. 지방교회의 특이한 점은 성경 해석에 있어서 전 세계적으로 오직 1인 체제라는 점이다. 즉 위트니스 리 외에는 성경 해석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이것은 준 카톨릭 체제와 비슷한 것이다. 성경 해석도 문맥을 무시하고 아레고리 법칙, 신비주의 주관적 해석이 많다. 또한 지나치게 자기들의 교회가 말세에 회복된 교회(Recovered), 주님의 이긴 자들(The Lord's Overcomers)로 간주하고 다른복음 교회까지 회복되지 못한 교회라고 매도한다. 그 결과 홍콩과 대만에는 “워치만 니 파”와 “위트니스 리 파”로 분열되어 있다. 즉 위트니스 리가 변질되었다는 증거중의 하나이다. 워치만 니는 지방교회를 세우지는 않았다. 다만 “작은 무리” 모임을 인도했는데 오늘날 영적으로 어두운 자들이 워치만 니의 책을 읽고 지방교회를 같은 조직으로 알고 미혹 당하고 있다. 즉 위트니스 리의 죽은 교리를 워치만 니 책으로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지역에 하나의 교회만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지방교회”라는 용어를 쓰고 있다. 집회시 “오, 주 예수여”라고 큰 소리로 부르는데,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부름으로 구원받고 예수님을 먹고 누린다고 한다. 물론 주님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 자체는 좋은 일이지만 이 반복된 외침은 모든 이교도들이 소리 높여 외우는 주문 형식과 비슷하다. 위트니스 리는 1960년대 말에 예루살렘 원리(Jarusalem Principle)를 사용 교회를 세우기 위해 전체 그리스도인들의 이주를 주장하기 시작했다.
 
교리특징- 삼위일체의 양태론 주장. 하나님이 하나의 과정으로서 육신이 되셨다고 한다. 지방교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중 하나가 “신인혼합”이다. 예수님은 하나님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혼합체(Mixture) 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부활 전에는 사람의 아들 이었고 부활 후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 예수님의 인성은 무죄하지만 거룩하지는 않다고 한다. 그는 성령을 받고 생활의 변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 없다고 하며 그리스도 인이 되는 것은 성령과 사람이 혼합, 연합된 것이라고 한다. 또는 섞여진 것. 혼합. 하나됨 표현이 어려워 반신반인(半身半人)으로 규정짓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평안을 누리고 우리 속에 성령이 들어오셔서 인치셨을 뿐 혼합된 것은 아니다. 영과 육을 분리하여 영은 선하고 육은 악하다는 영지주의 가현설(假現的 靈知主義-docetic gnosticism)와 유사하다. 그들은 죄를 사탄의 화신. 사탄이 구체적으로 표현된 것(Ernbodiment of satan)으로 보고 죄는 사람이 자아의지의 결단으로 지은 것이 아니라 사단이 사람의 몸속에 들어온 것이 죄라 하면서 사람의 죄에 대한 책임을 사단에게 돌리고 있다. 그리고 사람의 몸은 사단의 거처가 되었기에 죄인이라는 것이다.
 
구원문제-구원은 인간이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성령과 혼합 하므로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구원의 중심을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리심에 두지 않고 사단이 사람 몸에 들어왔을 때 타락했음같이 하나님이 사람 안에 들어와 혼합되었을 때 받는다고 함. 이것은 피 흘림의 진리를 모호하게 하는 것임.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구속보다는 임재, 혼합, 생명을 줌, 합일에 의한 구원에 중심을 두고 있다. 그렇게 하여 성도들을 신격화 시키고 있다. 예수님이 고난 받으실 때 사단도 함께 죽었고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 사단은 무덤에 두었다고 한다.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사단이 죽은 것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죽으셨다(고후 5:21). 그들은 죄의 대속이 구원의 중심이기 보다는 신인합일이 구원의 중심이다.
 
성경문제-지방교회는 “진리공과”라는 위트니스 리의 저술을 성경과 나란히 두고 있다. 또 지나치게 현존하시는 예수님과의 공존과 누림을 강조한 나머지 기록된 성경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것을 도외시 하고 있다. 또한 성경 말씀 보다는 체험을 우선시 한다. 그들은 성경 연구를 무시하고 위트니스 리의 해석에만 의지한다. 지방교회는 기록된 성경은 하나의 그림자일 뿐 실체가 아니라고 한다. 그리고 로마서 7장 6절의 의문(Latter)을 기록된 성경이라고 하여 성경을 경시하는 풍조를 만들었다. 때문에 개인적인 계시 즉 하나님과 직통 영교를 중시하고 “성경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도외시한다.
 
성령문제- 지방교회는 승천하신 예수님, 대 제사장으로 계시는 예수님은 도외시한다. 예수님이 부활 후에 새 영(New Spirit)이 되셨기에 부를 때에 주영(The Lord Spirit) 이라고 부르는데 그것은 “생명주는 영”이라고 한다. 그것은 부활체로서 인격이신 예수님과 성령으로서 인격이신 성령을 부인하고 예수님을 한 영으로만 묘사하고 있다. 특히 성령은 삼위일체의 한 인격이 아니라 삼위일체의 전부라고 한다. 이것이 양태론이다. 그리고 성화를 가르친 면에서도 “자아”를 부정하여 “혼”을 죽이라고 한다. “혼”을 죽인다는 것이 자칫하면 지성, 도덕성, 이성, 즉 생각하고 사고하는 인격까지도 부정하게 될 수 있다. 그리고 그 용어가 매우 애매모호하게 영으로만 생각하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자아 부정은 분명하나 여전히 우리는 이성, 지성, 영혼 육을 가진 인격체로서 생각하고 사고해서 주님을 섬긴다. 본성, 자연적인 감정, 애정 욕망들(Natural emotions, affections and desires)까지도 죽여 없애라고 한다. 생각도, 사고도, 애정의 표현, 감정의 표현도 못하면 우리의 머리는 빈 깡통이나 마찬가지이다. 이것은 초월명상, 뉴에이지, 힌두교의 자아 이탈, 티벳의 영혼 이탈과 유사하지 아니겠는가?
우리는 인격 없는 영이 없고 이성과 지성과 감정이 없는 영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교회문제- 그들은 기술(Techniques)을 사용하는데 성경읽기, 기도에만 치중하고 말씀의 가르침은 무시한다. 그러면서도 위트니스 리 자신은 단독적으로 성경을 해석 한다. 지방교회만 참 교회, 회복된 교회라고 주장. 지방교회만 주님의 신부로 해석하고 모든 다른 교회는 무조건으로 바벨론의 신부라고 한다. 교파를 떠나라는 권면이 지나쳐 기독교 자체에서 떠나라고 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참 교회로부터 떠나라는 논리가 될 수 있다. 이들은 휴거와 구원은 다르다고 믿고 있다. 즉 구원은 믿음으로 받지만 휴거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기름을 준비한 자만 (구원을 받더라도) 휴거하며, 나머지는 지상에 남아 환란을 받는다고 한다. 그들은 킹제임스성경을 정경으로 쓰지 않고 있다. 구원을 받아도 천국에서 징계가 있고 쫓겨날 수도 있다고 한다. 성경에서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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