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분별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진리 분별

교회가 필요없다는 이단들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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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가 네게 말하노니, 너는 베드로(페트로스-조약돌)라.그리고 내가 이반석(페트라-반석 예수님)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마16:18)
 
노아 홍수후 바벨탑을 세웠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언어를 홀란케 하심으로 온세상에 흩어져버렸다.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하나님의선민으로 인도하시면서 구약의 교회를 세우셨다. 사탄이 아닌, 하나님을 유일하신분으로 섬기면서 동시에 미래
의 예수그리도의 교회를 세우실 모형으로 광야교회(행7:38)를 인도하신후에 때가 되어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참된 하나님의 공동체인 예수님의교회를 세우신것이다. 교회란 '에클레시아'로서 '불러내어 따로있는 모임'을 의미한다. 구약에서는 본래 교회라는,
즉(쳐치-church)라는 단어를 사용하시지않고 회중(the congregation)이라고 부르셨으며 성경을 영어로 번역하면서 부터 쳐치 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쳐치는 본래 '키르케'라는 돼지 여신이름에서 유래한다.이것을 알고있던 영국의 틴데일은 신약성경을 번역할때
교회를 쳐치라고 하지않고 회중으로 옳게 번역했던것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하나님의회중이되는것이다.그것은 달리말해서 마귀의
회중인 세상에서 예수그리스도앞으로 불러냄을 받아 따로 모여있는예수님의 회중인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공동체인 교회는 결코 지옥의문이 이길수없는것이다.교회는 몸으로말하면 예수님의몸이요 머리는 예수그리스도이시며 건물로말하면 하나님의 성전이며 사랑의관계로 말하면 예수님의 신부가되는것이다. 그레서 교회를 하나님의교회(행20:28. 고전1:2)라고 부르기도한다. 몸으로 말할때에 거기에는 머리되신 예수님을 비롯 많은지체가있다. 생명체는 조직이있음같이 교회도 조직이있다.사도들
선지자들, 감독이며 장로이며 동시에교사인 목사가있고 살림을 맡아섬기는 집사(일꾼)이있다.(엡4장) 이러한 건강한 주님의몸인 교회는 안으로는 자라가며 밖으로는 복음을 전한다.성경말씀을바탕으로 성령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문자그대로 살아계신 하나님의집인
것이다.    "네가 하나님의집에서 스스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를 알게 하려하나니 이 집은 살아계신 하나님의교회요,진리의
                기둥과 터전이니라."(딤전3:15)
 
교회의기본구성은 두세사람이구원받아 모이는 모임에서 부터 시작한다.  처음에 예수님은 네명의 어부들을 부르심으로 교회를 세우기 시작하셨다.그리고 여덟명, 칠십명등 오순절에120명 그리고 3천명 오천명등 숫자가 커지면서 교회는 지역별로따로모이기시작하고 어느 나라나 어떤지역에서든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여 교회(회중)가되어갔다. 그러므로 로마교회와 동시에 로마에있는교회들,고린도에있는교회들, 에베소에있는교회들은모두 예수그리스도 교회였고 거기에 교파는 없었다. 다만 유대교율법종교,또는 이방종교는
있었으나 교회가 한지역 한건물에 교파별로 따로 모이는,엄격한의미에서 한몸이아닌,완전 원수같이 싸우는 오늘날의교회는 성경에
없었다. 초대교회는 한분 하나님, 한분 예수님, 한분성령님을 모시고 모든교회들이 하나가 되어 어느지역에서 한성도가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가면 전에 교회에서 추천서를 받아 이사간지역 교회에 제출해야만 교회에서 받아주었다. 오늘날에는 같은지역 같은 빌딩에서도 서로 같은 교파교회만 찾아간다 2층에 장로교회가있고 3층에 감리교회가 있으면 장로교회신자는 3층의 감리교회는 교회가 아니다. 이서글픈 현실은 교회가 상업화되고 서로 반목하면서 교리가 이질화되어 서로 다르게 믿기때문에 벌어진 현상이다. 그들은 무엇이라고 기도할까? 주님,옆건물교회는 교파가 다르니 우리교회를 부흥시켜 주셔야합니다. 라고할까? 결론으로 교파가 다르니 예수님의교회가 아니라는것이된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서 교회의 다양성현상이라고 좋게 보다가도 자기성도(밥줄) 하나 가버리면 금방 이단이라고 매정하게 사탄같이여기며 정죄하는 현실이 오늘의현실이다.
 
교회는 기본적으로 가정에서 부터 시작한다.
" ...아킵보와 네 집에있는 교회에게 편지하노니..."(빌레몬1:2)
"라오디게아에 있는 형제들과 눔바와 그의집에있는 교회에게도 문안하느니라."(골4:15)
"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그들의 집에있는 교회와 함께있는 주님안에서 간절히 너희에게 문안 하느니라."(고전16:19)
 한사람이 구원을 얻으면 가족이 구원을얻어 그집에 교회가 세워지고 그가정이 지역교회 합류함으로 지역 교회가 되는것이다. 지역교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에있는 참된교회가 틀림없는데도 따로 모이는것은 분명히 파당을 만드는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은
안타갑게도 성경대로 믿는 교회가 하도 드물어 구원을 받고  지역에 있는 지체들중 갈곳이없어 집에서 주님을 섬기고있는 분들도
많다.성경에 잇는 교회가 아니라면 그누룩을 마시지않는것이 주님의뜻일것이다. 다만 그분별기준이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할것이다.
 초대 교회는 집집에서 돌아가면서 모임을 가졌다. 숫자가불어나면서 당시에 한곳에 모일수도없고 교통수단도없어  날마다 모이면서
 교제하고 전도하면서 공동체를 형성해갔다. 그때에는 교회가 자라가는 어린시기로  교회가 정상적으로 완성되기전이기때문에 조직
이 세워지기전으로 사도들이 목회자 사역을 겸한시기로 처음에 일곱 집사부터 세웠다. 그런 데도 어떤사람들은 초대교회가 건물도없었고 목사도 없었으며 날마다 집집에서 모였기때문에 교회가필요없다는 이단사상을 퍼뜨리고있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은 집에서 모이면서 참교회라고한다. 그이단들은 사도행전만알고 사도들만알며 일곱집사만알뿐 로마서나 고린도서 그리고 에베소교회, 갈라디아교회,빌립보교회에 있는 장로(장로가목사이며 감독이고 교사다)들을 부정한다. 그들의머리속에는 사도행전만있고 다른 신약 성경은 없다.그들의머리속에는 사도행전의교회 예수님만있고 다른 신약성경에 계시는 예수님은없다. 목사도 필요없고 건물도 필요없어
목사자격을 그토록 가르치고있는 디모데서나 디도서는 없는것이다. 그러면서 자신들만교회라고 하고 교회가 필요없다고한다.
교회가 필요없다면 자신들도 교회가 아니라는것이된다. 왜냐면 두세사람이 모여도 주님의교회이기 때문에  그들도 나름대로 교회인데도 스스로 교회를 부정하기때문에 자신들까지 교회가 아니라고 부정하는 결과가 되는것이다. 결론으로 그들이 교회가 아니면 사탄의회중이되는것이다. 그러지말고 솔직하게 돈이없어 건물을 마련할수없고 더불어 숫자도 몃명안되어 집에서 모이고 사실 성경에서
가르치고있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회자에게 순종하기싫어  우리끼리 이단집단으로 모이고 있다고 실토하는것이 하나님앞에서의
자세일것이다.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교회에와서 목회자로부터 많은것을 배우고 어느정도 알고나면 나도 목회자만큼안다고 떠들다가 제제를 받으면 몃몃 불만세력들을 선동해서 끌고나가 자신이 골목대장이 돼가지고 '교회가 필요없다,목사가필요없다,건물이필요없다, 고 달면 삼키고 쓰면 밷는 기회주의본성을 나타낸다. 그러면서 교회를 부정하고 목회자를 부정하면서도 자신이 부정하는
그 목회자로부터 배운 진리는 버리지않는다. 약 십이년전에 인천에서 장로교회신도였다가 필자의전도집회를 참석해서 구원을 얻고
서울교회에서 열심히 섬기던박ㅇ칠이란 사람이있었다. 어느날, 필자의사무실에 들어오더니 앞도 뒤도없이 목사직분명칭을 버리라고 요구했다. 목사란 명칭을 쓰지말고 형제로 부르게해달라고 막무가내 요구하면서 성질을 내길래  ' 형제는 목사명칭을 카토릭 신부명칭같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예수회 세데주의앞잡이 죤다비의 형제교회(브라데린쳐치)의 책을 읽었군요? 나는 성경대로 하고
있으니 그런교회로 가시오.라고한적이있다. 그리고 그는 몃몃의청년들을 데리고 따로 모이다가 들려오는  말인즉  나중에 자신이
목사안수를 받으려고 필자가 아는 목회자들에게 사정을 해도 목사안수를 받지못했다고 한다. 그렇게 썩은 감자같이 목사명칭을
싫어하던 사람이 목사안수를 받으려고 발광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한창 배워야할 입장이면서도 어떤 책 한권읽고 모든것을 안것같이 유치원생 놀이짓하는것을보게되면 목회생활이 염증날때가있다.
 
목사는 자신이 하고싶어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부르심이아니면 하고싶어도 할수없고 성령님의 은사가 없이 목회를 하면 그것처럼힘들고 어려운삶이없다. 목회자는 한번 부르심을 받으면 이미 십자가를 지고사는 삶으로 죽기를 각오하고 섬겨야한다.벧세메스의 두암소같이 젖먹던 송아지를 떼어두고 보이지아니하는 하나님의손에 끌리어 울면서 저벧세메스까지 가야하고 거기서 번제물로 드려져야한다. 그런데도 예수님의머리에는 가시왕관을 쓰셨는데 예수님의이름으로 온갖 영광을 다누리고 예수님안에서 쉬로온 성도들에게
노예같이 무거운짐을 지워 열심히 믿어도 천국가기 힘들어요,라고한숨이나 짓게하는 그런  목회자는 없어야한다.물론 완벽한 목사는 세상에 없다 필자도 하나님앞에 목회자로서도 너무나많은 허물이있다. 그러나 넘어지면 다시돌이키면서 주신 짐을 최선을 다해 지고 가려하는 그마음에 주님께서는 점수를 주실것이다. 또한 굳이 건물이 필요할정도로 숫자가 많지 않은데도  목회자 야망을 위해 없는
돈을 바치게 해서 웅장한 건물을 짓고  하나님의성전 운운하는, 성도들의피눈물을 짜서 빚을내서라도 믿음으로건축헌금을 하라는
 그런 교회는 필요없다. 아니 없어져야한다. 성령님이 아니면서 바벨론 신비주의악령을 성령이라고속여 헛소리 방언이나 하게 하는 그런교회 제발없어져야한다. 죄사함의복음은없고  하나님도 버리신 율법주의정죄나하는, 그래서 열심히믿어도 세상축복은 받았는지
모르지만 아직도 구원을 받지못한 그런교회는 없어져야하고 그런교회는 필요없을것이다. 그렇지않고 우물안 개구리마냥 자신들이 조금 알았다고 자신들만 참교회이고 모든교회는 필요없다,는 그런 이단교회야말로 없어져야할것이다.
 
'..주님께서 구원받아야할 사람들을 날마다 그 교회에 더해 주시니라."(행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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