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분별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진리 분별

2012년 세상종말이 오는가? 2008-12-16 17:55:50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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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주의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르리니 그날에는 하늘들이 큰소리와 함께 사라지고 원소들이 뜨거운 열에 녹을것이며
 땅과 그안에 있는 일들도 불타버릴것이니라.(벧후 3:10)
 
 1992년 10월 28 일 휴거한다고 세상을 혼란케 했던 이장림씨같은 무리들이 또다시 2012년에 세상이 종말이 온다고 날리들이다.
그들은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고 회원을 모아  한국에는 백두대간이 피할곳이라고 산골로 거처를 옮긴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헥 방사선전쟁 시대이며, 화학무기 레이져무기가  이미 사용되고 있는 이때에 이세상 어디로 숨는단 말인가?
 타조가 그작은 머리를 땅에 처박고 거대한 몸둥이는 드러내놓은체 자기눈에 안보이니  숨은것으로 착각하는것과 다를바 무엇인가?
성경에 창조로부터 6천년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실수도 있다고 가정은 할수있지만 결코 6천년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신다고 못를 박을수는 없다. 그것은 아담의나이가 930세(창조나이를30으로볼때는 960세) 가되어 죽었기 때문에 그는 영적으로 하루 24시간안에 죽었고 육신적으로 천년(천년을 하루로계산할경우)안에 죽었기때문에 인류역사도 6천년안에 종말이올수도있다고 추축하는것은 자유다.
그러나 성경어느곳에도 6천년에 재림하신다는 말씀은없다. 또한 6천년의 계산은 지금까지 정확하게 계산해 낸사람은 아무도없다.
서기는 예수님께서 출생하실때부터인대 카토릭 에서 예수님출후 4년부터 서기력을 시작해서 지금은 2008년이다. 대략 구약 4천년
신약2천년하면 벌써 6천년이 넘었는데 사실 어떤 학자는 예수님 출생전 구약은 주전4046년부토 계산해야한다고 주장한다.
또 계산상 2ㅇ12년이 6천년이라고도한다. 이러한 계산상의근거는 마얀족의 카렌다가 2012년에는 더이상 없다는데서 근거를 찾고자한다. 지금은 폐허만 남은 멕시코 마얀문명의 카렌다는 세가지가있었는데 260일카렌다,365일카렌다. 그리고 오천년을 한단위로하는 카렌다가있다.여기서 260일과365일 카렌다를 사용할경우 52년이 차이가 나서 52년을 계산해서 2012년이6천년이라는 산출을 해낸것이다
 
 멕시코에 있는 마야문명의 피라밋 모습
                                                
마얀족의 카렌다  
                                                                                                                     
마야문명이전에 있었던 가장 문명이 앞섰다는 올리믹(Olimiec)두상
 
 
 
마얀족의 회전식 카렌다
 
마야문명보다 월등했다는 올리믹사람들의 카렌다는 2012년에 끋났다고 하고 더이상 달력이 없다고한다.
그래서 세상종말이온다고 태백산맥으로숨는것은 아닌가 모르겠다. 성경을 비유해서 억지로 맞추다보면 그럴수도있다는 생각이든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할것은 모든계산은 사람이하기때문에 결코맞을수가없다는 사실이다. 역사기록은 가짜도있고 참된역사기록은
과거 바티칸에서 없애버리거나 왜곡시켜놓은것들이 많기때문에 현존하는 역사기록은 결코 믿을수가없다. 역사를 조작하고바꾸는
 예수회는 브리태니카 백과사전까지도 바꾸어놓은 사람들이기때문이다.
 
2012년이 세상종말의 해라면 신실하신 주님께서는 성경 어디엔가 반드시 기록해두셨을것이다. 마태복음부터 계시록까지 성경은
"도적같이 "도적같이" 오신다고 여기저기 밝혀놓으셨다. 심지어 서기 70년 유대인들의 멸망도 갑자기 도적같이 임하였고 다만 주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질것이라고 경고하시고 돌하나도 돌위에 남지않고 다무너지리라,고하셨을때에 제자들의 질문에  그때의징조만 알려주셨지 결코 그때는 알수없는데 그날 그때는 천사들까지도 모른다고하셨다(마24:36)
 "제자들이 은밀히 주님께 나아와 말씀드리기를, 우리에게 알려주옵소서. 어느때에 이런일들이 있겠나이까? 또 주님께서 오실때의(서기70년예루살렘심판) 표적과 세상의끝( 여기서 세상은 헬라어로 "아이온"으로세대를 말하고 세상" 코스모스"가아니다)징조는 무엇이니이까?"9마24:3)
 제자들은 성전이 파괴될것이라는 말씀에 충격을 받고  어느때,와 오실때(재림이 아니라서기70년심판주로오심을말함)의징조, 그리고
"당시 세대의끝의징조"를 주님께 물었지만 예수님은  예루살렘이 멸망할것과 제자들은 도피할것인데 선지자 다니엘의말씀이성취되면 산으로 들로 피신하라고만 말씀하셨을뿐 결코  그때는 말씀하시지않으셨다. 그와같이 성경 어디에도 6천년에 오신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신기록도없고 사도들도 도적같이(바울사도, 베드로 요한) 오신다고만 했지 6천년과 6천년에 세상종말이올것이라고 가르쳐준곳이없다. 또그럴가능성이있는 어떤 확증도 주신적이없다
오히려 주님께서는 열처녀의 비유를들어  어느때에 오실지모르고 밤늦게 오시기 때문에 슬기로운 처녀들이되어 미리 미리 예비한자만 신랑되신 주님을 만날수있다고 가르쳐주셨다(마25:1-23) "그러므로 깨어있으라.이는 너희는 인자가 오는 그날과 그 시간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니라,(마25:13)
여기서예비하라는말씀이 바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경고하시는 말씀의헥심이다. 세상종말은 사람들의잘못으로 오늘도있을수있고
하나님의심판으로 노아홍수마냥,그리고 소돔고모라마냥, 하나님의심판은 금년에도 있을수도있고 2012년에도 있을수있다. 그러므로
태백산으로 도망가지말고 우리의도피성되시는 에수님의품으로 피하여야 할것이 아닌가? 중요한것은 오늘 내가슴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주님으로 살아계시는가?가 중요한것이다. 내마음에 에수님께서 안계시면 재림이나 종말은 그들에게는 저주만이 될것이다.
 
""오직 오늘이라,일컫는 동안에 날마다 서로 권면하여 ,너희주에 하나라도 죄의속임수로 완악하게 되지아니하도록하라.(히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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