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분별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진리 분별

대제사장 옷을 벗은 아론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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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흐르산으로 올라와서 아론의 예복을 벗겨 그의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히라. 아론은 자기 백성들에게 합쳐지리니 그가 거기서 죽을 것이니라, 하시니라."(민20;25-26)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출이집트한 역사에서 아론의 역할은 아주 중요한 역할이였다. 모세는 하나님의 대변자였고 아론은 모세의 대변자로 파라오 왕과 백성들에게 말씀을 전달하는 선지자들이였다. 모세와 아론은 각각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민족들 을 구원해 내는데 하나님의 큰도구로 쓰임을 받은 사람들이였다.  아론의 아버지는 아므람이였고 어머니는  요게벳이고 아론의 누나는 미리암이였다. 비록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하고 살고있었지만 언젠가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어 해방을 받을 날이 있을 것이라는 소망으로 고난을 견디어 내며 살고 있었는데 이스라엘 민족들의 숫자가 많아지면서 초조했던 파라오왕은 산파들을 시켜 남자아이는 모두죽이도록 명령하게 되고 요게벳의 지혜로 미리암을 시켜 모세를 갈대숲 나일강으로 내려 보내고 갈대상자를 지켜보고있던 미리암의 눈에 파라오의 공주가 갈대상자를 발견하고 모세를 안는것을 보게되고 재빨리 유모를 소개한답시고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을 소개해서 파라오의집안 왕자로 모세는 40년의 세월을 보내게된다. 그사이에 누나 미리암도 , 아론도 장년이되어 이집트에서 세월을 보내면서 하나님의 약속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해방의 언약이 이루어질날만 고대하고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백성들의 아우성은 날로 더심해져가고있었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실현될가망은 보이지 아니하고 세월은 흘러가고만 있었다.
 
세월이 흘러 어느날 모세는 자신의 백성들이 고역하는 현장을 찾아갔다가 우연히 동족에게 박해를 가하는 이집트인을 발견하고 폭력을 행사하여 살해하고 파라오가 두려워 미디안땅으로 도망을 가서 이드로의 딸과 결혼해서 왕자에서 광야의 초라한 목자로 은둔생활을 하면서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이집트의 영광과 애욕의 세월도 잊혀져 가고있으면서 부인 십보라와의 사이에 두아들을 두게되며
나름대로 작은 행복을 누리고 살고있었다. 그렇게 육신의 혈기도 동족들의 신음소리도 잊어가고있던 어느날 양떼들을 돌보다가 우연히 호렙산 근처에서 덤풀에 붙어서 활활 타기만하고 꺼지지 아니하는 불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접근하고있던중 "모세야,모세야,하시면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되고 여기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게되면서 "가라" 하시는 하나님의 명령과 "저는 못갑니다"하는 씨름이 끝나고 모세는 아론과 함께 40년만에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이집토로 내려가서  대 구원의 연출을 맡은 진행자가된다.
 
모세:"주님이시여, 저는 말이 느리고 혀가 둔하여 갈수가 없나이다."(출4장)
           모세는 율법의 대표자로 정죄의 율법을 대표한다. 죄인들이 하나님앞에 입을 열어 변명과 핑계를 일삼지만 의의 태양이신 하나 
           님의 거룩하심앞에 벌거벗고 서게되면  죄인들은 우선 자신의 양심앞에 변명의 입을 다물게된다. 그리고 그양심을 제대로 가 
           동시켜주는 지렛대인 십계명을 중심으로한 율법과 더불어 613가지 하나님의계명은 모든죄인들의 변명의 여지를 제거하게된다
           "주님 내게서 떠나소서. 이는 나는 죄가 많은 사람이기 때문이니이다."(눅5:8)  저는 핑계할수도 변명할 자격도없는 추하고  더러
            운 죄인기에 감히 주님앞에 입을 열자격이 없는 자이옵니다" (베드로)
            "저는 이세상에서 가장 더럽게 여기는 악명높은 "세리"입니다. 죄인인저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눅18:13)나환자의 윗입술을
          가리우게 하는 율법은 얼굴을 아래로 숙이게하고 목이곧고 변명과 핑계로 일관하던 얼굴과 입을 닫게해버린다.
            "...이것은 모든입을 막아 온세상으로하여금 하나님앞에 죄가 있게 하려함이라."(롬3;19) 바레세인들이 모세의 자리에앉아서 예
            수님을 정죄하였던것같이 오늘도역시 거듭나지 못한죄인들의 양심은 모세의 자리에앉아서(마23:2) 죄인들을 정죄하고있다.
           
 
아론: "...레위사람 네형 아론이 있지아니하냐? 그가 말을 잘하는줄을 내가 아노라...."(출4:14)
           아론은 본래 이집트에서 살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 광야로가서 모세를 만나라." (출4:27)는 말씀에 순종하여 모세의설명을 듣
           함께 이집트로 내려가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 내는데 대언자의 역할을 하고 결국에는 출 이집트하여 광야에서 율법을 받 
           은 이후 대제사장이된다. 그는 우리세상죄를 속죄하는데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 자신의 의보혈로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법괘위와 앞에 일곱번 피를 뿌리는 재제사장 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이다. 은혜는 우선 하나님앞에 말을 할수있게해준다.
           율법은 하나님앞에 입을 닫게하지만 은혜는 하나님앞에 "아바아버지"라고 부르게해주며 은헤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아가게해준
           다.  여섯남자를 두었던 여인은 예수님 메시야를 만나고서 입을열어 사마리아 동네로 들어가서 "와 보라, 이분이 그리스가 아닌
           가?(요4:29) 하고 입을열어 전하게된다. 아론같이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죄인들의 입을 열어 하나님앞에 찬송하게 해주고 온
           온세상으로 나아가 복음을 전하게 해준다. 오순절에 이방인들의말로 사도들의 입을 열어 16개다른나라 말로 구원의 복음
           을 선포하게 하는 능력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인것이다.(행2장) 그래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들인것
           인것이다. 입을열어 복음의 나팔을 날마다 불어대는것이 그리스도인들의 입인것이다.
 
모세의 지팡이는 주로 가르고 치고 저주하며 공의의심판만 하게하는 도구였다. 그 "하나님의지팡이" 는 홍해를 갈랐고 반석을 깨뜨려 생수가 솟아나게했다.(출17:5-6) 그리고 여전히 광야에서도 "반석에게 말하라"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두번씩이나 치기만해서 40년전 맛사에서도 "므리바" 그후에 말만해도 생수가 터져 나오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해서 두번씩 쳤던 모세의 지팡이는 완전 율법에 따른 심판의 그림자다. 그 하나님의 지팡인  하나님의 권능의 상징이기도하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거룩하신 공의의 상징이기도하다. 그공의의 지팡이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어린양으로,아니 갈라져야하실 홍해로 죄인들대신 깨어지시고 갈라 지셔서 죄인 백성들이 심판의 물한방울 뭍히지 아니하고 홍해를 건널수가 있었다. 계속하여 양심의 죄의 가책에 심한 갈증을 호소하는 죄인들의 영혼과양심을 시원하게 샘솟게해주는 생수를 솟아나게하려면 반드시 반석은 께어져야하는데 그것이 첫번째 반석이 께어져 생수가 솟나아왔듯이 예수그리스도는 골고다 나무위에 달리셔서 처절하게 짓이겨지시고 찟기심을당하여 영원한 속죄를이루시고 죄인들의 영혼안에 생수를 주셨다. 죄사함을 받은 양심을 생수를마심으로 묘사한것같이 더 잘 비유할수있을까? 바울사도는 그반석들을 백성들을 뒤따르는 그리스도였다고 성령님으로 밝힌적이 있다(고전 10:4)
그럴지라도 모세는 반석을 두번씩이나쳤는데 (민20:11) 말만해도 터져나올생수인데도 두번이나 쳐서 결과 그자신은 가나안에 들어가지못하고 요단을 건너기전에 느보산에서 120의 생애을 마치게된다. 예수님께서 단한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실 진리를  모세와 아론은 깨닫지못했던것이다.그래서 그는 광야에 들어가지못하고 멀리서 그것을 보기만하고 요단강거너기전에 죽음을 당하였고 그로부터 약 천 5백여년후에야 육신이아닌 영광스러운 몸으로 그토록 그리던 메시야 이신 예수님과함께 실체의 간나안 하늘에 있다가 안식의 그림자였던 세상 가나안 변화산에서 예수님,엘리야, 그리고 모세 셋이서 그리스도의 고난에데하여 교제를 나눈적이 있다.  그러나 그는 단순히 말씀을 불순종해서 가나안에 들어가질못하였을까? 그러면 하나님의 구원의 씨나리오는 순서가 뒤밖여버리게된다. 모세는 율법이다. 율법은 변하지않는다. 모세의 지팡이는 치기만하지 은혜를 말할줄은 모른다. 그의 사역은 백성들을 저주, 죽음 사망의 목적지인 요단강까지 인도해서 "죄의 삵은 사망"인 하나님의 공의를 아루게할뿐이였다. 율법은 융통성도없고 피도,눈물도없고 다만 죄의삵인 사망이 이루어진 피를 보아야만한다. 그는 은혜의 원천이신 예수그리스안으로 죄인들을 인도해서 예수그리스도와 함께죽게하는 몽학선생님일 뿐이다(갈3:24) 이렇게 예수님과함께 죽은자들만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나게된다. 오늘 누구든지 예피로 속죄함을 받은사람들은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산자다.
모세는 자신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여 이스라엘 백성 죄인들을 율법으로 정죄하여 요단강까지 몰아서 예수그리스도와함께 침례를 받게하고 수장시키는데 그사명을 완수하고 그도 역시 근처 느보산에서 생애를 마친다. 그는 죄인들을 죽게할뿐 살게할수는 없다. 양심역시 정죄 판단만할뿐 해방시켜 주지는 못한다. 그리고 첫번째와 두번째 두번씩 쳤던 공의의 지팡이역시 사명을 다하고 모세의 관속에 뭍혀버렸다. 요단강에서 할일을 다하고 율법이 은퇴한것이다 율법은 죽이는데까지만 일한다. 율법은 요한까지요..."
 
아론은 어떻했는가? 아론의 지팡이는 죄인들이 의지하고소망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의 능력이다.
 아론의 지팡이가 처음 등장한것은 이집트에서 파라오앞에서 뱀이되게할때이다.그리고 이집트의 마술사들도 그같이 뱀이되게 하였을때에 아론의 지팡이가 이집트술사들의 뱀을 삼켜버린다. 은혜가 심판을 이기는것을 보여 주신것이다. 계속하여 아론의 지팡이가 주로 재앙을 일킨다.그갓은 은혜가 이집트에 있는 죄의 노예를 해방시켜주는 그림자이다. 나중에서야 모세의 지팡이는하두번 재앙의 도구로 사용되었었다. 그아론의 지팡이는 하나님의 대제사장직분을 입증하는 표시로 말라버렸던 지팡이에서 쌁이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열두지파이름을 쓴 지팡이중에 유일하게 아론의 이름을 쓴 지팡이에만 쌁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었다. (민17장)예수그리스도만 우리를 대표해서 사망을 박차고 살아나셨다 사망을 이기신것이다. 사망아 너의 쏘는것이 어디 있는냐? 다음으로 그의 지팡이는 지성소 법괘앞으로 산채로 인도되어 보관하였다.(민17:10 히9:4)  그것은 다시는 사망이 건드릴수없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시어 하나님의 보좌우편(권능의 자리)에 앉아계시는 완벽한 예수그,리스도를 보여주고있다. 아론은 대제사장 임명식때에 우리들의 대제사장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완벽하게 연출하였다. 그는 비록 율법에속한 대제사장이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사역과 속성을 잘도 보여주는 사진이였다. 대제사장 임명식때에 그의 네아들들과는 달리 먼저 오른쪽귀 와오른쪽 엄지손가락, 그리고 오른쪽 엄지발가락위에 어린양의 피를 바르기도전에 먼저 기름부터 바른게된다. 예수님은 피흘리심없이 먼저 성령님으로 기름부으심을 받으셨다.(마3:16) 그분 자신은 죄가 없으시되 다만 죄인들의 형벌을 대신 받으로 오신분이시고 또 그렇게 하셨다.(마20:28) 오늘의 죄인들에게는 심령의 귀와 행위의 죄들위에 예수그리스도의 피가 뿌려진자위에만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임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아론은 아말렉 과의 전쟁에 지쳐가는 모세의 한쪽팔을 들어 주어서 승리하게 하였다. 우리들이 육신의 아말렉에게때론 지고있지만 긍국적으로는 은혜가우리편으로 손을 들어주신다. 그러므로 진것같으나 이긴자들인것이다. 그리고 성막에서 향단을가지고 향불을 피우든 아론의 두아들이 다른불을 피우다가 하나님의 징계로 즉사하였지만 하나님의 명령으로 아론은 울수도 울지도아니했는데 그리스도인들이 이세상을 떠나는날 세상은 슬퍼할찌라도 정작 죽는 그리스도인이나 은혜는 울지않고 감사드릴 따름이다. 왜냐면 그날이 육신의 허물을 벗어버리는 은혜가 최종적으로 승리하는날일찐대 어찌하여 울겠는가?  "형제들아, 잠자는자들에 관해서는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이러므로 이말씀들로 서로 위로하라."(살전4:13-18)
 
아론역시 어느날 옷을 벗었다. 그의 직분이 다함과 동시 그의생명도 다한것이다. 직분이 다해서 옷을 벗었던것이지 생명이 다해서 옷을 벗은것은 아니다.(민20:22-27)  비록 아론이 예수그리스도를 보여주는 배우로서 최선을 다했지만 그의실체는 율법아래있었다.
아론이 단지 므리바 반석에서 말만하라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해서만 광야에서 옷을 벗음과동시 죽은것은 아니다. 그는 불순종했을뿐아니라.육신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할수가 없기때문이였다.(롬8:7) 아론이 아무리 은혜의 주님을 연출한다할지라도 그는 율법아래속한자다,. 그러므로 그도역시 요단강에서 죽어야했다 그세상죄를 지시고 요단강에서 침례받으신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것이다.
그자신은 결코 하나님의 뜻을 이룰수가없는것이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없고..는 진리중에 진리인것이다. 아론의 옷이 벗겨지고 동시에 죽어야했던 이유는 므리바 반석에서 모세와 함께 두번친것때문이엿다. 모세역시 그행위때문에 가나안에 들어가질못하엿던것이다.
(민20:24)여기서 아론은 우리는 율법에 속한자로서 우리는 율법아래있는자는 이렇게 죽을 뿐이되 결코 율법을 이룰수는 없다는진리를 한증거로 보여주고간것이다. 그러나 아론은 감사할수밖에  없는것은 그가벗은옷은 율법에속한옷으로서 누구도 구원해줄수없는옷이였고 그자신도 자기를 구원할수없는 율법에 속한 옷을 하루빨리 벗는길만이 영원한 영광의 옷이요, 은혜의 옷을 입는길인것이였다 . 옷이 낡아야 새옷을 입는다. 그러므로 낡아지는것은 새옷을 입을날이 가까운증거이기에 소망이  불타오른다. 그는 광야에서 가나안에 들어가지는 못햇지만 하늘가나안에 들어가서 영원한 영광을 누리고 있다. 그는 율법에속한 옷을 벗어 버리고 예수그리스도를 옷입은것이다." 누구든지 예수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자는 예수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갈3:27) 아론은 옷을 벗는날이 죽는날이였지만 사실 영원히 사는 날이였다. 율법의 저주에서 사망의 저주에서 영원히 해방을 받은 생명의날이였다.
 
여기 율법은 아무것도 온전케할수없기 때문에 더좋은 소망이 들어와서 완전하게 하셨으니 우리는 이소망으로  하나님앞에 서있고 또나아가고있다. 그소망은 다름아닌 예수그리스도이시다. 예수그리스도는 처음부터 율법에 따를 아론의 뒤를 이은 대제사장이 결코 아니시다. 그분은 율법의 실체이신분이요, 율법아래 속하신분은 아니시다. 그분은 공포의 법괘이시면서도 피흘려 죄인을 받으시는 속죄소, 시은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자리)이시다. 그분은  바람을 잠잠케하시고 죽은지 나흘된 나사로를 살리시는 하나님이시면서도 피곤하셔서 뱃머리에서 주무시고 곤하여 물을 찾으시며 나사로의 유족들을 위하여 우신분이시요 예루살렘 멸망을 앞두시고 눈물을 흘리신분이시다. 그분은 그분 자신의 거룩하신 공의로 율법을 드러내시어 사람들이 죄인이라고 자백하게 하신 후에 스스로 사람이되시어 율법아래에 오시고  스스로 피를 흘리셔서 대신 저주를 받으시고 죄를 속죄해 주신분이시다. 그분은 아론의 뒤를이은 엘르아살이 아니라 아비도없고 어미도없고 시작과끋도없이 영원한 하나님의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계열로 오신 별도의 대제사장이시다(히7:21)
그분은 죄없으시나 죄인들을 의롭게 하시려고 마지막율법인 침례요한으로 부터 세상죄를 넘겨받으셨고(마3:15) 피흘리시기전부터 성령님으로 기름부으심을 받으셨다. 왜냐면? 이미 태어나신지 팔일만에 할례를 받으심으로 피를 흘리셨기 때문인데 그피도 대신 흘리신 ,즉 대신받으신 할례이데 왜냐하면 예수님의 할례는 우리의 할례이기 때문이다."주님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나니, 곧 그리스도의 할례로 인하여 죄들의 몸을 벗어 버린것이라."(골2:11)
그분은 우리의 연약한 육신의 옷을 벗기고 영원한 생명의 옷을 입히시려고 친히 사람의 아들이 되셨고 육신을 입으시어 육신의모양이되신것이다. (롬8;3) 그리고 삼년반동안 거룩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5일간 흠이없는 어린양이시라는 입증을 받으신후에(출12:3-6)  그리고 약정되신 그 유월절에 이집트의 이스라엘 민족들의 죄들 뿐마이 아니라 온세상죄를 짊어지시고 우리들의 더럽고 추하고 낡아지고 사망이 그려져있고 저주가 새겨져있는 죄덩어리 우리육신대신 거룩하신 그분의 육신의 옷을 벗으시면서 우리들의 죄덩어리옷까지 완전히 벗겨주시었다. 그리고 부활의 아침 우리들역시 믿음으로 영광의 광체가 흘러내리는 하늘에속한 옷으로 덧입혀주신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믿음에속한것일뿐 현실은 아닌것이다. 그래서 바울사도같은 분도.어서 벗어버리고 하늘옷으로 덥이고싶다고 하소연도 한적이있다. "이는 진실로 우리가 이장막에서 신음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집으로 옷입혀지기를 간절히 바라기 때문이니..."(고후5:2)
아론도 벗어버리고 새옷 낡아지지아니하는 하늘의 옷으로 입고 지금 더이상 새탁이 필요없는 의의옷을 입고 영광을 누리고있다. 그의 아들들 엘리아살도, 마찬가지고 그토록 소망했었던 바울사도 역시 그러하다. 모든 그리스도인 역시 만인 제사장들에 속한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성령님의 뜻에 따라 각각 사명을받은자들이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속죄의일을 하여 죄인들이 구원을 받게하는 직분자들이다. 그리스도인들 그누구도 제사장 직분의 옷을벗기기전에는 땅에서 사역을 계속해야한다. 죽기때문에 옷을벗김당하는것이 아니라 옷을벗김당하기 때문에 죽는것이라고 앞서밝힌적이 있다. 제사장의 할일은 단한가지다 피를 제단에 뿌려 백성들의 죄를 사해주는일이다. 그일이 끋나면 제사장들은 은퇴하되 이세상삶까지 은퇴해야한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아담의 가죽옷같이 종교의 앞치마는 이미벗어 버렸고 구원의 옷이신 예수닝을 의로 옷입은자들이지만  아직 피를뿌려 죄인들이 구원을 받게하는 제사장직분의 옷은 거듭난그날부터 입고 있을뿐만 아니라  어서 빨리 불완전한 벗어버려야할 육신의옷도 역시입고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도 어느날 옷을벗는날, 동시에 육신의옷도벗어 하늘의 영광의 옷으로 갈아입게된다. 몃일후 몃일후 요단강건너서 만나리...찬송이 불려질때에 땅에 남은 가족들은 눈물이 마를때까지 슬퍼하겠지만 막상 옷을 벗고 하늘의 옷으로 갈아입은 그리스도인은 그날이 최고의 행복한날이다. 우리 제사장들은 각자가 받은 사명이있다. 어느날 그사명이 다하면 땅에서 밥이나 축내면서 어슬렁거리는 손가락질받는 추한그리스도인이 될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벗고 하늘의 옷으로 당당하게 갈아입고 하늘에 입성하는것이 최고의 영광인것임을 알아야할것이다
주님이시여! 저도 더이상  할일이 없게되는날이 온다면... 그날이 고달픈 육신의 옷도, 외로운 직분의옷도 벗는날이오나 동시에 영원히 변치아니하는 영광의 옷으로 갈아 입는날이오니 그날이 언제인지 주님만 아시오니 어서 벗겨주시고 어서입혀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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