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분별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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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sus와 Jesus 이름

  • 관리자 (ehompy0429)
  • 2014-08-19 1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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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sus와 Jesus 이름

아베 마리아, 메어리 크리스미사,산타,사탄

서 달 석 목사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한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타났으나 여호와(IEHOVAH-1611년 고어체 원판)라는 나의 이름으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느니라.”(출6:3) 참고 :아래 여호와 이름은 고어를 따른다.

요즘 하나님의 이름 스펠링이 여호와(IEHOVAH)냐? 아니면 JEHOVAH냐? 그리고 예수님의 영문 이름 스펠링이 예수스(IESUS)냐? 지져스(JESUS)냐? 논란이 많은 것 같다. 그리스도인들이 진리를 찾아 그 말씀을 사랑하고 순종하고 지식보다는 “서로 사랑하라”(요13:34)는 최종 명령(계명)에 순종하고 경건하고 거룩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생활을 한다면 더할 것 없이 칭찬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런데 교회를 사랑하고 복음을 전하며 목회자를 존중하라는 말씀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어쩌다가 다른 사람이 이미 밝혀놓은 짧은 성경지식 하나를 발견하면 마치 금광이라도 발견한 것처럼 생난리를 치고 그것이 자기가 찾아낸 것인 마냥 자랑하고 다니며 그걸 모른 사람은 천하에 바보취급을 하기 시작한다. 본래 하나님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여호와(IEHOVAH)다. 그 뜻은 하나님은 구원하시는 분이란 뜻인데 히브리 원문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로 표기 하였지만 1611년 킹 제임스 성경 원판에는 주님(The LORD)이라고 번역하였고 ‘여호와’라고 번역한곳은 구약에서 7회만 표기하였다.

“아브라함이 그곳의 이름을 '여호와(IEHOVAH) 이레'라 불렀더니 오늘까지도 말하여지기를, 주님의 산에서 그것을 보리라. 하니라.”(창22:14)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한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타났으나 '여호와'(IEHOVAH)라는 나의 이름으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느니라.”(출6:3)

"모세가 한 제단을 쌓고 그것의 이름을 ‘여호와(IEHOVAH) 닛시'라 하였으니..“(출17:15)

“그때에 기드온이 거기에 주님께 한 제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IEHOVAH) 샬롬'이라 부르니 그것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아비에셀 사람들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삿6:24)

"사람들로 하여금 그 이름이 홀로 ‘여호와(IEHOVAH)이신 주님께서 온 땅을 다스리는 지극히 높으신 분이심을 알게 하셔서..“(시83:18)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신뢰하리니 이는 주 '여호와(IEHOVAH)께서 나의 힘이시오, 내 노래시며 그분께서 또한 나의 구원이 되심이라.”(사12:2)

"너희는 주님을 영원히 신뢰하라. 이는 주 ‘여호와(IEHOVAH) 안에는 영존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라.“(사26:4)

1611년 이래 성경학자들과 출판업자들이 1611년판 킹제임스 영어성경을 철자법 교정이나 문법수정이라는 명목으로 끊임없이 교정해왔다. 아니 교정이 아니라 수정을 했다고나 할까?

1611년판 원문에는 여호와(IEHOVAH)라는 스펠링이 J 가 아닌 I 로 시작한다.

그러나 1613년부터 1679년까지 교정하고 또 교정하더니 나중에는 사탄의 입김이 들어간 뉴 킹제임스 성경까지 만들어 낸 것이다. 1611년판 에는 예수님(IESUS)의 스펠링도 J 가아니 I 자였다. 예루살렘도 J 가 아닌 I 로 시작했다. 즉 예루살렘(IERUSALEM) 또는 히예루살렘(Hierusalem)이라고 표기 하였으며 침례요한이나 사도 요한의 이름도 역시 I 자로 시작하였다. 요한(JOHN)이 아니고 요한(IOHN)이였다. 사사기 재판관도 judge 가 아닌 iudge로 표기 하였다. 그 외 바울(PAUL)도 PAVL)로, 누가(LUKE)를 LVKE로 표기하였다.

훗날 학자들이 48명의 번역자들보다 더 권위가 있었던가? 제임스 왕이 그렇게 교정,수정?

하여도 좋다고 허락 하였을까?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고어라도 한 번 인식이 되면 어려울 것이 없었을 것이다. 누군가는 예수회 즉 제수이트(JESUITS)들이 자기들과 같이 친근하게 예수님의 이름을 지져스(JESUS)로 변경하였다고 한다. 그건 아니다. 제수이트의 본래 이름은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을 도용한 예수회(The Society of Jesus)다. 나중에 신앙개혁자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그들이 모독 한다고 그들 이름을 제수이트(Jesuits)라고 바꿔서 부르게 된 것이다. 야곱(IACOB)의 이름도 1611년판에는 I 자로 스펠링을 시작한다. 신약성경의 야고보서((JAMES)도1611년판에는 야임스(IAMES)로 표기 하였다. 어떻든 제임스왕도 제임스(JAMES-야곱)이다.

그리스어 원문원어성경은 예수님의 이름이 예수아스(ΙΗΣΟΤΣ-IESOUS)다. 이름은 구약의 히브리어의 헬라발음이다. 헬라어는 알파벳에 숫치가 나오는데 예수님의 이름을 더하면 888이 된다. Ι=10. Η=8. Σ=200. Ο=70. Τ=400. Σ=200 =888이다. 반대로 교황 조직인 라티누오스(라틴사람-교황)은 666수치가 나온다. 얼마나 오묘한 진리인가? 6은 인간의 숫자다. 교황이야 말로 성경의 적그리스도이다.“사람의 수니 666이라”(계13:18)

제우스(ZEUS)와 에수스(Esus)

그리스의 태양신은 제우스(ZEUS)다. 그리스의 태양신 숭배가 로마로 와서는 쥬피터(JUPITER)로 숭배받게 된다. 두루이드교를 숭배하던 영국에서는 사탄마귀두목이름이 에수스(Esus)라고 불리운다. 유럽의 모든 태양신 이름들은 이집트의 태양신 아문 라(Amun-Ra)에서 유래한다. 인도에서는 태양신이름이 쉬바(Shiva)라고 불리운다. 그리스에서는 제우스이고 로마에서는 제우스를 쥬피터 외에 요바(JOVE)라고 여호와를 흉내 내는 이름도 있다.

본래 쥬피터는 신들의 아비라고 하는데 로마에 본래부터 숭배하던 피터라는 태양신과 그리스이 제우스가 합쳐진 이름이 쥬 피터이다. 로마의 황제들은 하나같이 태양신에게 희생물을 바쳤다. 성육신 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을 구원하시고 만왕의왕으로 경배받으실 것을 알고 잇는 사탄은 미리 니므롯과 그 아들 탐무즈 그리고 여신 쎄미라미스를 통해 하나님의 삼위일체를 변경해두고 교묘하게 예수님의 이름을 혼동시켜 두고 겉으로는 예수그리스도를 섬기는 것같이 하고 이름속에 숨겨진 의미로 자신이 숭배를 받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의 영문스펠링은 이름은 제우스(zeus)의 변형된 이름과 같이 지져스(Jesus) 첫 글자가 유사하지만 킹제임스 성경 1611년판에는 에수스(IESUS)로 표기 되었기 때문에 예수님이라고 불러도 하나님을 망령되이 부르는 것은 아니다.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 온지 벌써 100년이 훨씬 넘었다. 우리는 성경을 영어로 가르치거니 읽는 것이 아니고 한글로 읽고 가르치기 때문에 굳이 영문 스펠링에 얽메일 필요는 없다.

영어로 지져스이지만 한글로는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을 구약의 하나님 즉 여호와로 이해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구약의 하나님 이름은 여호와이시고 그 이름을 헬라어로 발음하면 예수님이시고 그분의 직분은 히브리어 메시야이시고 헬라어 기름부으심을 받으신 그리스도이시다. 이제와서 영어 지져스가 예수님이 되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이름을 여호와님이라고 부른다면 누가 봐도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배척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해서 복음이 전해지기 보다는 성경 문자주의 우상에 빠져 태양신을 숭배하는 것이나 문자주의 우상 숭배에 빠지는 것이나 다를 바 없다. 본래 영어는 영어권에서 해당될 뿐 한국인들은 한글성경이 중심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1611년판 킹제임스 성경에는 예수님 이름 스펠링이 예수스(IESUS)였다는 사실을 분명히 기억하고 그 스펠링에서 예수님이름이 나왔다고 믿고 평안하게 예수님이라고 불러도 부를수록 은혜가 임할 것임을 믿으시길 바란다. 속 좁은 자들이 글자하나가지고 스스로 세운 율법에 끌려가는 일이 없어야 한다.


태양신 생일 12월25일

“그분께서 나를 주님의 전의 안뜰로 데려오시니라. 보라, 주님의 성전의 문에 낭실과 제단 사이에 약 25명이 잇는데 그들의 등은 주님의 성전을 향하고 그들의 얼굴은 동쪽을 향하여 있어 그들이 동쪽을 향해 해(태양)를 경배하였더라.”(겔8:16)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 오로지 즐기고 장사하고 죄를 범하는 축제로 성탄절을 즐기고 있다. 12월21일은 동짓날로 해가 가장 짧은 날이다. 과거 바빌론에서는 그날 해가 죽었다가 24일에 다시 살아난 날로 기념하여 25일을 태양신 생일로 기념해 왔고 그 악습이 로마로 들어와서 로마에서 태양신을 숭배하고 있다가 로마 카톨릭에 들어와서 오늘날 예수님의 생일로 둔갑한 것이다. 교회마다 메리크리스마스(카톨릭 미사)를 떠들어 대며 카톨릭 신부가 부른 아기 예수 잘도 잔다고 노래하며 2쳔년간 하늘에 계신 주 예수님을 아직 까지도 아기 예수님으로 세뇌 시키고 있다. 농신제의 유물인 크리스마스 추리는 축제가 끝나면 쓰레기더미로 환경 미화원들만 피곤하게 한다. 사실 일년중에 청소년들의 범죄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날이 성탄절이다. 고요한밤이 아니라 요란하고 시끄러운 밤이 되어 가고 있다. 본래 유월절은 양력 3월 하순과 4월 초순에 있다. 유월절에 예수님께서 고난당하시고 피흘리셔서 세상 죄들을 용서해 놓으셨으며 3일 밤낮 후에 부활 하셔서 40일만에 영광의 부활 승천하시고 하늘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고난당하신 봄철에서부터 주님께서 세상에 계셨던 33년 6개월을 역산해보면 10월14일이 된다. 왜냐하면 유월절이 아빕월 14일 밤이고 예수님께서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들판의 목자들이 110월 중순까지 양떼들을 치다가 천사들의 방문을 받은 것이다. 그럴지라도 성경 어디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을 지키라는 구절은 없다.

물론 그날이 있었기 때문에 피를 흘리시고 나의 죄가 용서 받았지만 주님께서 기르치신 진리는 거듭난 날이다. ‘주의 말씀 받은 그날 참 귀하고 귀하다. ’나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세상이 즐기는 12월25일은 그리스의 제우스 태양신 축제이며 로마의 쥬피터, 야(Jove) 영국의 두루이드교 마귀두목 에수스(Esus) 이집트의 태양신 호러스, 라(Ra)의 더러운 니므롯의 태양신 날이다. 더럽고 추악한 날, 마귀를 섬기는 날 ,징그럽고 징그러운 날, 진실로 거듭난 성도들은 그녀(로마카톨릭 축제)에게서 나오라(계18:4)는 말씀에 순종할 것이다. 과거 이스라엘 민족들이 성전 안마당에 까지 태양 주상을 세우고 하나님의 성전까지도 더럽혔다 먼 미래에 하나님의집인 교회 안에도 태양신 축제가 열릴 것을 미리 보여준 그림자인 것이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죄인들의 마음의 구유에 예수님께서 들어오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탄생을 성탄절로 즐긴다면서도 그들의 마음의 안방에는 니므롯 태양신 사탄을 받아 모시고 있다. 사탄인 산타할아버지가 아니라 마귀할아버지를 산타할아버지로 숭배하는 마귀의 아들들에게 산타는 무엇을 선물할까? 최고의 선물은 지옥불이 아니겠는가?

“너희는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멍에를 메지 말라. 의와 불의가 어찌 교제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겠느냐?”(고후6:14)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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