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설교방송

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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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전쟁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다.(대하20:1-19)

  • 관리자 (ehompy0429)
  • 2021-12-05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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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대하20:1-25

제목 :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

그가 말하기를, 너희 온 유다와 너희 예루살렘의 거주민들과 너 여호사밧왕이여, 너희는 귀를 기울여 들으라, 주님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 이는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하였기 때문이라. 내일 너희는 그들에게 대적하여 내려가라, 보라, 그들이 시스 벼랑을 따라올라 오리니, 너희가 여루엘 광야 앞 기내의 끝에서 그들을 만날 것이나, 너희는 이 전쟁에서 싸울 필요가 없으리라, 오 유다야, 또 예루살렘아, 너희는 전투대열을 하고 가만히 서서 너희와 함께하는 주의 구원을 보라,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며 내일 그들을 향하여 나아가라. 이는 주가 너희와 함께 하기 때문이라, 하셨느니라. 하니 여호사밧이 그의 머리를 숙여 그의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의 거주민들이 주님 앞에 엎드려 주님께 경배들이니라.(대하20:15-18)

유다 왕 여호사밧이 다스릴 때에 모압 과 암몬자손들이 연합하여 바다를 건너 즉 사해바다 저편에 있던 족속이 사해를 건너 유다 왕국을 침공해 오는 사태가 일어나니 여호 사밧 왕이 그 연합군을 두려워하여 하나님께 자기 죄들을 자복하고. 온 나라에 금식을 선포 하고, 주님의 새 뜰 앞에 있는 유다와 예루살렘의 회중 가운데 서서 하나님께 간구를 하며, 백성들에게 금식을 선포하는 것을 보고 우리도 이 난국에 주님께 간구 하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돌이켜 주님을 찾기 위하여 온 유다에 금식을 선포 하니라. 유다가 스스로 모여 주님의 도우심을 찾았으니, 곧 유다의 모든 성읍에서 그들이 주님을 찾으러 나아오니라. 여호사밧이 주님의전(殿) 새 뜰 앞에 있는 유다와 예루살렘의 회중 가운데 서서 말씀드리기를, 오 우리 조상의 주 하나님이시여, 주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아니시나이까? 주님께서는 이방인들의 모든 왕국을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님의 손에 권세(權勢)와 능력이 있으므로 아무도 주님을 능히 막을 수 없지 아니하나이까? 이 땅의 거주민들을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몰아내시고, 이 땅을 주님의 친구 아브라함의 씨에게 영원히 주신 주님께서는 우리 하나님이 아니시나이까? 그들이 거기 거하며, 거기에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주님께 한 성소를 건축하고 말하기를, 칼이나 심판이나 전염병이나 기근과 같은 재앙이 우리에게 임할 때에 만일 우리가 이 전 앞과 주님의 면전에 서서 (이는 주님의 이름이 이 전에 있기 때문이오니) 우리의 고통을 주님께 부르짖으면, 그 때에 주님께서 들으시고 도와 주 시리 이다 하였나이다. 이제 보옵소서.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암몬과 모압과 세일 산을 공격하기를 원치 아니하셨기에, 이스라엘은 그들에게서 돌이켜 그들을 멸하지 아니하였나이다. 보옵소서. 내가 말씀드리오니, 그들이 우리에게 어떻게 갚는지 보소서, 그들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상속으로 주신 주님의 소유에서 우리를 쫓아내려고 왔나이다. 오 하나님이시여, 주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지 아니하시겠나이까? 우리에게는 우리를 치러 온 이 큰 무리를 대적할 힘도 없고 어찌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있나이다. 하고 온 유다가 그들의 어린 아이들과 그들의 아내들과 자녀들과 함께 주님 앞에 섰더라.(대하20:3-13)

우리는 아브라함의 씨로 오신 예수님의 새 유언(The new testament)(마26:28)으로 영원한 구원의 약속을 받은 영적 아브라함의 자녀들인 것입니다. 육신으로 온 이스라엘 민족들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지키셨는데 하물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들을 주님께서 지키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여호사밧 왕은 원수들의 공격을 보고, 하나님께 온 유다와 예루살렘의 백성들에게 금식을 선포하고. 오로지 주님께 의지하여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아뢰올 때 주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님께 속한 것이라, 말씀 하시고. 너희는 전쟁에 싸울 필요가 없느니라. 너희는 전투대열을 하고, 가만히 서서 너희와 함께하는 주의 구원을 보라, 두려워말고 놀라지 말고, 그들을 향하여 나아가라, 주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라는 말씀을 듣고, 그들은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우리도 고난이 올 때 내가 육신의 방법으로 내 생각으로 대항하지 말고, 오직 주님의 말씀을 믿고,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보호하심을 믿고,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믿음으로 살면서 주님 안에서 죽은 자는 복이 있도다.(계14:13) 는 말씀 따라 살면, 주님께서는 반드시 우리를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것들은 우리로 하여금 배우게 하려고 기록되었으니, 우리가 성경기록들이 주는 인내와 위로를 통하여 소망을 갖게 하려 하심이라 (롬15:4)

이스라엘 민족들의 출애굽의 교훈을 보시기 바랍니다. 유월절 의 저주를 무엇으로 넘어가게 하였습니까?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칠하였기에 저주에서 해방 되였으며, 홍해바다를 만나서도 이집트 군대의 추격에서도 하나님은 그들에게 너희는 조용히 있을지니라. 주님이 어떻게 구원하시는지 보라, 말씀하시고, 그들을 안전하게 구원하시고 이집트 군대를 수장 시키셨습니다.

모세가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주님께서 오늘 너희에게 보여주시는 주님의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이집트 사람들을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주님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조용히 있을지니라.(출14:13-14)

고난의 때를 만난 우리도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고난을 당하면, 기도하며, 주님의 은혜를 바라보고 주님께 맡기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야보고서나 애가에서 우리에게 교훈 하시는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너희가운데 고난 받는 자가 있느냐? 그로 하여금 기도하게 하라.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로 하여금 시들을 노래하게 하라.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교회의 장로(목사)들을 청할 것이요. 그 장로들은 주님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고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들을 구원하리니, 주님께서 그를 일으키실 것이요. 만일 그가 죄들을 범하였을지라도, 그 죄들을 용서 받으리라.(약:13-15)

주님께서는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에게와 자기를 찾는 혼에게 선하시도다. 사람이 주님의 구원을 바라고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좋은 것이니 이다(애3:25-26)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말씀을 믿으며, 자기의 생각들을 믿지 아니하고, 세상을 따라 가지 아니하고, 오직 주님의 은혜를 바라보고, 어떤 고난이 와도 믿음을 버리지 아니하고, 주님의 구원의 말씀을 바라고 세상을 이기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주님의 구원을 바라보고 은혜만을 바라며 살 때인 것입니다.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우리가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이로다. 이는 이 목적을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일어나셔서 다시 살아 나셨으니, 곧 그분께서 죽은 자들과 살아있는 자들의 주님이 되시기 때문이라.(롬14:8-9)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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