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설교방송

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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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과 전통을 따르지 말라.(마15:1-20)

  • 관리자 (ehompy0429)
  • 2021-11-21 0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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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마15:1-20.

제목: 유전과 전통을 따르지 말라.

그때에 예루살렘에서 온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말하기를, 어찌하여 선생님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유전(遺傳)을 어기나이까? 이는 그들이 빵을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 하나이다. 하니라. 그러나 주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 하시기를, 너희는 또한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誡命)을 어기느냐? (마15:1-3)

본 장에서는 우리는 예수님의 희생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분이시오. 우리를 가르치시는 위대한 하나님이시요, 치유하시는 위대한 의사시요, 양들을 돌보시는 위대한 목자시요, 또한 영(靈)들을 가르치시는 아버지시요, 사탄을 추방시키는 정복자시요, 그의 백성들을 돌보시며, 보호하시는 분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내용별로 보면,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유전과 전통에 대하여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반문하시며, 그분의 제자들의 행동을 그들의 공격으로부터 막아주시며, 오히려 그들의 잘못된 율법해석과 그들의 헛된 유전을 책망하심을 볼 수 있습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을 들어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트집을 잡는 사실이 기록되어 있는데,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유대교회에 위대한 지도자들이었으며,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하여는 큰 원수들이었습니다. 아마도 이 세대도 기독교 종교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순수하게 믿는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을 놓고. 비방과 헛된 말 장난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을 욕보이는 것과 같은 처사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제시한 것이 무엇이었는가요? 자기들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그들을 비난할 수가 있겠는가? 그들이 말하는 것은 즉 장로들의 유전을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범하나이까? 이였습니다. 장로들의 유전인 곧 손을 씻지 아니하고, 빵을 먹은 것을 가지고, 비난을 한 것입니다. 이 얼마나 구차하고 옹졸하고 가증스런 트집인가요? 장로들의 유전이란, 그것은 식사할 때에 손을 씻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불결한 손으로 만진 음식이 그들을 더럽게 할 것이라고 생각하였으므로, 손을 씻는 것을 최대의 의무로 간주하였습니다. 랍비 요세(Joses)는 불결한 손으로 먹는 것은 간음한 것만큼 큰 죄악이다. 라고 정하였다고 합니다. 그들은 손을 씻지 않은 사람하고는 식사를 함께 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하는 주님의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빵을 먹은 것이 그들에게는 큰 죄악일 수밖에 없는 것이었습니다. 손을 씻는 것이 하나님 앞에 그렇게 큰일이었다면, 우리 주님께서 어찌 가나의 혼인 잔치에 기적을 행하실수 있으시겠습니까? 가나 혼인 찬치 집에는 정결케 하는(손 씻는) 돌 항아리 여섯 개가 놓여 있었습니다.(요2:6) 주님께서는 그 돌 항아리의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습니다. (요2:7-10) 빵을 먹을 때 손을 씻는 것은 하나님의 교훈이 아님을 나타내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 돌 항아리의 물로 포도주가 되게 하신 것은 손 씻는 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곧 죄들을 사함 받는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만이 중요함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잔치 집 손님들을 즐겁게 하는 포도주같이 하늘 왕국잔치의 즐거움에 참여하게 하는 예수님의 피 흘림 진리가 중요하시므로, 그 돌 항아리를 없애고, 포도주항아리로 바꾸어놓으신 것입니다. 이렇게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죄들을 사함 받는 것이 중요함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죄는 씻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피로만 사함 받는 진리를 드러내 보이신 것입니다. 아울러 주님은 그들의 트집의 질문과 또한 법을 어겼다는 고발당한 제자들의 정당성을 변호하신 사실에 우리는 주의를 기울려야 합니다. 여기에 유의할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께서 자유롭게 해 주신 자유 안에 견고히 서 있을 동안 그는 확실히 우리들을 변호해 주실 것이라는 사실입니다.(요일2:1-2) 그들의 고소 내용은 장로들의 유전을 범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반문 하십니다.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마15;3)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느냐? 로 반문하시며 주님의 계명의 정당성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제 5계명을 범하고 있는 유전의 교리를 지적하시어 그들의 고소에 대응하시며, 그들의 잘못을 입증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여 말씀하시기를 ,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듯; 죽일지니라. 하셨으나 너희는 말하기를 누구든지 자기 아버지나 자기어머니에게 말하기를, 나로 인하여 부모님께 유익이 될 수 있는 그것은 예물이 되었나이다. 하기만 하면 자기 아버지나 자기어머니를 공경하지 아니하여도 면제되리라, 하여 너희가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효력이 없게 하는 도다.(마15:4-6) (막7:10-13)

이 계명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 입니다. 이것은 온 인류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에 의해 분부하신 말씀입니다. 나의 육신을 낳으신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찌 공경할 수 가 있겠습니까?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의 교훈도 효도는 백행지본(百行之本)이라, 백가지 행실 중에 근본이요, 으뜸이라고, 교훈 하는데 만물의 창조자이며,, 영의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것을 무효화 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도전이며, 항명인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자부하면서도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는 자기들의 유전과 전통의 관습에 젖어서 오히려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면서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상반(相反) 되는 줄도 모르고. 하나님의 계명을 소홀히 한 것을 도리어 책망 하시고, 이사야의 말씀을 인용하시면서 그들의 헛된 경배를 책망하셨습니다.

이백성이 자기들의 입으로는 나에게 가까이 하며, 자기들의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오히려 그들이 사람들의 명령들을 교리로 삼아 가르치니, 그들이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하였느니라. 하시니라.(마15:8-9)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외식(外飾) 가들입니다. 그들의 결점은 무엇인가? 즉 그들의 마음은 주님에게서 멀어져있으므로. 곧 그들의 마음은 성령이 없는 자들이기 때문에 의식으로 주님을 섬기려는 자들이며,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는 자들입니다.(엡4:18) 그들의 입은 주님께 가까우나, 그들의 마음은 멀리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도 주님이 없거나, 멀리 떠나있는 심령은 항상 공허하므로, 어떤 의식 가운데서 주님을 만나려고, 거룩한 체 외식(外飾)하며, 멀리계신 하나님을 향하여 크게 소리 지르며, 광란(狂亂)의 질주를 하고,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는 세상 유전과 전통을 지키는 것으로 위로를 삼고 있는 것입니다. 곧 연월일시(年月日時)를 성경에 없는 절기를 지키는 것을 하나님 앞에 큰 영광으로 여기는 것을 봅니다. 곧 절기로는 성탄절, 부활절, 추수감사절, 맥추감사절, 일천번제, 송구영신예배, 안식일성수, 주일성수, 월삭예배, 새벽기도, 철야기도, 금식기도, 십일조 등이며, 의식의도구로는 십자가형상, 물고기형상, 비둘기형상, 등이며, 의식으로는 세례, 유아세례, 사도신경, 주기도문등이며, 그밖에 방언, 환상, 계시, 여자 목사 여자집사, 남, 여, 권사나 갖가지 교파를 조성하고 그 교리 등의 주님과 아무상관 없는 교리와 의식이 유전으로, 전통으로, 하나님의 교회라는 곳에 침투되어있는데도 그것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어디서 왔는지도 모른 채, 불쌍하고, 어리석고, 어리석은 영혼들이 회자(膾炙)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유대인들이 내게 헛된 봉헌 물을 가져 오지 말라, 는 말씀을 깨달았다면, 그들은 영광의 주님을 나무에 못 박지 아니하였을 것입니다. 오늘의 개신교들이 주님의 복음을 온전히 깨달았다면 헛된 것들에 속지 않고, 주님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그들을 또한 눈 먼 지도자들이요, 맹인이라,(14절)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도 눈먼 지도자(목사들)들이 불쌍한 영혼을 멸망으로 빠트리고, 있음을 볼 때에 참으로 안타갑기만 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보고만 있지 말고. 이 생명 다 바쳐서 예수그리스도의 피의 복음을 전하며, 선배 그리스도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상의 말씀에 관한 말씀들을 열거해 보면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의 수많은 희생물들이 네게 무슨 소용이 있느냐? 나는 숫양들의 번제예물과 살진 짐승들의 기름으로 배부르나니, 나는 수소들이나 어린양들이나 숫염소들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올 때에 너희 손에 이것을 가져와 내 뜰을 밟으라고 누가 요구 하였느냐? 헛된 봉헌 물을 더 이상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게 가증한 것이요, 새 달(月)들과 안식일들과 집회들로 모이는 것도 나는 감당할 수 없나니, 곧 엄숙한 모임 그것 자체가 죄악이니라. 내 혼이 너희의 새 달(月)들과 너희의 정(定)한 절기들을 싫어하노라. 그것들이 내게는 괴로움이요. 내가 그것들을 감당하기에 피곤 하노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너희에게서 눈을 가리 우리라. 참으로 너희가 기도를 많이 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 손이 피로 가득하기 때문이라.(사1:11-15)

이세상의 통치자들은 아무도 이 지혜를 알지 못하였으니, 이는 만일 그들이 알았다면, 그들이 영광의 주님을 나무에 달아 못 박지 아니하였을 것이기 때문이라.(고전2:8)

이는 우리가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우리가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이로다. 이는 이 목적을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일어나셔서 다시 살아나셨으니, 곧 그분께서 죽은 자들과 살아있는 자들의 주님이 되시기 때문이라.(롬14:8-9)

이러한 절기 행사나 기독교의 누룩이 모두 로마 카톨릭에서 유전된 것들입니다. 로마 카톨릭은 우상숭배의 집단입니다. 그들은 성경대로 믿지 않는 집단입니다. 오늘의 개신교들은 로마 카톨릭의 산물인지도 모른 채, 그들과 맞물려서 수레바퀴같이 같이 궤를 맞추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단교리를 가진 이단들이 부분적으로 사탄의 도구들을 버리고 가는 집단들이 있는데, 여호와증인은 십자가를 버리고 가고, 안상홍의 증인들은 성탄절을 버리고 가는 것을 봅니다. 기독교는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피 흘림의 진리만을 믿는 교회인 것입니다. 믿음에는 어떤 형상도 없으며, 절기도 없으며, 의식도 없으며, 오직 주 예수님의 말씀만 따라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너희는 누룩 없는 자로서 새 덩어리가 되라. 이는 우리의 유월절(逾越節)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물(犧牲物)이 되셨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이나 또 악의와 사악함의 누룩으로도 말며,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빵으로 지키자.(고전5:7-8)

성경에서의 절기는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 이상 절기를 지킬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절기를 지키는 것은 참으로 주제넘은 일입니다. 모든 율법은 유대인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우리 이방인에게는 율법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방인들 가운데 성전을 짓고, 그 안에 법궤를 비롯한 성물을 갖추어놓고. 하나님을 섬긴 유래가 있었습니까? 그런 적이 없습니다. 다만 이방인들은 율법이 없음으로, 자기들 나름대로의 우상 신들을 섬겼습니다. 이방인들의 하나님은 곧 태양신이었습니다. 천제 단 (天祭壇) 이라는 것을 보아도 번제 단이나 지성소의 궤는 없습니다. 오늘 날, 이방인으로서 율법을 지키는 것은 정말로 무지의 소치입니다. 그런데 이방인교회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의 필요한 것, 곧 돈이 되는 것만 골라서 지킨다고 하니, 참으로 이스라엘 개들이 웃을 일입니다. 로마서 2:14절에 율법 없는 이방인 이라는 말씀만 깨달아도 율법에 속한 것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율법을 다지키지 못하면, 저주 받는 다고 신28장에서 말씀하시고계십니다. 율법을 다 지키면, 그는 저주에서 벗어나겠지요. 그러나 율법 맡은 유대인들도 지지 못하던 멍에인 것들을 부분적으로 지키는 것은 저주를 받는 것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온 유법을 지키다가 하나만 범해도 지옥 가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모든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그는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약2:10)

하나님께서 명하시지도 않은 것들을 해놓고. 잘한 줄로 착각하는 것은 자기 의를 쌓은 것으로, 스스로 만족할 뿐이지, 하나님과는 아무상관이 없고. 오히려 하나님을 더 안타깝게 하는 일이며, 마귀의 일들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저주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드리고 멸망한 사건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시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론의 아들들인 나답과 아비후가 각자 자기의 향로를 가져다 그 안에 불을 담고. 그 위에 향을 피워, 주님께서 그들에게 명령하시지 아니한 다른 불을 주님 앞에 드렸더니, 주님으로부터 불이 나와서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주님 앞에서 죽으니라.(레10:1-2)

 

다른 복음은 아니로되, 다만 너희를 혼돈 시키는 어떤 자들이 있어, 그리스도의 복음을 왜곡시키려는 것이니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선포해준 것 외에 너희에게 다른 복음을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 지어다.(갈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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