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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암송아지의 잿물의 복음(민19:1-22)

  • 관리자 (ehompy0429)
  • 2021-11-14 09: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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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 민19:1-10.

제 목: 붉은 암송아지의 잿물.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전하여 말씀하시기를, 주가 명령한 법의 규례가 이러하니라.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점도 없고 흠도 없고 멍에도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 한 마리를 내게로 가져오게 하여 너희는 그것을 제사장 에르아살에게 줄지니, 그는 그것을 진영 밖으로 끌어내어 한 사람이 그것을 자기 앞에서 잡게 할 것이요. 제사장 엘르아살은 자기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회중의 성막 앞을 향하여 그 피를 일곱 번 뿌릴 지며 그 암송아지를 자기 목전에서 불사르게 하되, 그 가죽과 고기와 피를 똥과 함께 불사르게 하고 제사장은 백향목과 우슬초와 주홍색 실을 취하여, 그 암송아지를 사르는 그 불 가운데 던질지니라.(민19:1-6)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람들의 죄를 사함 받는 방법 여러 가지 희생의식을 통해 이루려 하셨는데 레위기 1장부터 16장 까지는 백성들의 죄들과 제사장의 죄들 그리고 속제 일에 대제사장이 자신과 가족들의 죄를 사함 받는 방법과 백성들의 죄들을 사함 받는 방법, 또한 아사셀(죄를 제거하는) 속죄 염소등, 다양한 방법으로 희생예물을 드리게 하심으로 미래 예수님의 미래의 희생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를 보여 주신 것입니다. 모든 구약의 희생예물들은 예수그리스도의 그림자였고, 피 없이는 속죄가 이루어지지 않는 진리를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율법에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서 정결하게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이는 사면하심이 없느니라.(히9:22) 이는 육체의 생명이 피 에 있기 때문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 위에서 너희 혼을 위해 속죄하게 하였나니, 이는 피가 혼을 위하여 속죄하기 때문이라.(레17:11)

피 없이는 죄를 속죄 받을 수 없음으로 붉은 암송아지를 잡아 태우고, 그 재를 보관 하였다가 이스라엘 자손이 죄를 범하여 부정하게 되면, 보관해 두었던 재에 물을 타서 그 부정한 사람에게 잿물을 뿌리면, 정결하게 되는 규례를 말씀 하신 것으로 성막 안 제단이나 지성소 법궤 위 속죄 소에 속제 일에 뿌리는 의식과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정결하게 되는 의식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즉 일반적인 희생물은 단번에 죄들을 사함 받는 의식에 해당되지만, 이 의식은 죄 사함을 받은 이스라엘자손이 살아가면서 죽은 시체에 관한 문제로 부정하게 되었을 때 정결하게 하는 의식인 것입니다. 우선 속죄의 예물은 역시 흠이 없고 점도 없고, 한 번도 멍에를 메어보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 여야 했습니다. 물론 세상에서 흠 없으시고, 점도 없으시고, 죄의 멍에를 한 번도 메어 보신 적이 없는 예수님의 완벽한 그림자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성령님으로 잉태하시어 세상에 오셨기에 죄라고는 그림자도 없으신 분인 것입니다.

또한 주님께서 우리의 죄들을 제거하시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분 안에는 죄가 없느니라.(요일3:5)

이는 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몸소 느끼지 못하시는 분이 아니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유혹을 받으신 분 이시로되, 죄는 없으신 분이시기 때문이라.(히4:15)

붉은 암송아지는 예수님을 상징 합니다. 붉은 암송아지의 붉은 색 자체가 피를 상징하는데 정이 많고 사랑이 많으신 주 예수님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 암송아지는 안수 없이 진 밖에서 제사장 엘르아살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출생하시고, 죽으실 때는 예루살렘 영문 밖에서 희생 당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스스로 이 세상의 영혼들을 위하여 대신 속죄의 희생 예물 되신 것의 그림자입니다.

이러므로 예수님께서도 자기 자신의 피로 그 백성을 거룩하게 하시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당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도 그분의 치욕을 짊어지고 진영 밖에 계신 그분에게로 나아가자.(히13:12-13)

그 흠 없는 붉은 암송아지는 진영 밖에서 죽어 제사장의 손가락으로 그 피를 회중의 성막 앞으로 일곱 번을 뿌렸는데 일곱 번은 완전한 속죄를 의미하는 단번 속죄를 보여 주신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어떠한 죄들을 위하여 더 이상 피를 뿌릴 필요가 없고. 따라서 더 이상 속죄도 심판도 끝이 났습니다. 바로 예수님 안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여기 까지는 예수님의 단번 희생으로 단번 속죄를 가르치시는데 그러면 어찌하여 죽은 암송아지를 가죽, 고기, 피, 똥까지 불사르고, 거기에 백향목, 우슬초, 주홍색실을 더해서 불살라서 그 재를 진영 밖 정결한 곳에 쌓아두게 하셨을까?

그 암송아지를 자기 목전에서 불사르게 하되 그 가죽과 고기와 피를 똥과 함께 불사르게 하고 제사장은 백향 목과 우슬초와 주홍색 실을 취하여 그 암송아지를 사르는 그 불 가운데 던질지니라.(민19:5-6)

미래의죄를 대언하는 암송아지 잿물. 이 의식은 백성들이 앞으로 범할 죄에 대한 예수님의 역할을 보여주는 의식인데 우선 죽은 암송아지를 불에 태우는데 가죽, 살, 피, 똥을 함께 불사릅니다. 완전케 하신 우리를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을 받았어도 가죽으로, 살로, 피로, 더러운 똥 같은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하지만, 현실은 완전히 죄를 떠나 살수 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신 흠 없는 암송아지 같으신 주 예수님께서 피를 흘려 단번에 속죄 하셔서, 사람들이 앞으로 범할 죄들까지 지속적으로 대속 하시려고 불에 태워지시어 재로 변하신 분이되신 것입니다. 재, 티끌, 흙은 모두 사망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미래의 죄들을 위하여 한줌의 흙으로 희생하실 것의 모형입니다. 그분은 부활 하셨지만, 사망 자체가 흙속으로 희생하신 모습인 것입니다. 그러나 정결하게 하는 재는 거룩한 재여야 하기 때문에 백양목과 우슬초와 피를 상징하는 붉은색 실을 포함하여 태워 정결하게 하는 재를 만들게 하시고. 그 재를 백성들이 죄를 범하여 부정할 때 마다 정결케 하게 하시기 위하여 진영밖에 두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늘보좌에 앉아계시지만, 그리스도인들은 하늘나라 진 밖에 있어 아무리 성령님으로 산다 해도 범죄 할 수밖에 없어 그 부정함을 정결케 하는 잿물로 대제사장의 중보가 절대 필요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 밖은 세상에 있는 성도들을 위한 것이고, 잿물은 지속적으로 변호사이신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나의 어린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죄를 짓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지어도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 하시는 변호인이 계시니 곧 의로우신 분 예수그리스도시니라. 그분은 우리의 죄들을 위한 화해 예물이시니 우리 뿐만 아니요, 온 세상의 죄들도 위하심이라.(요일2:1-2)

정결한 사람이 그 암 송아지 재를 모아서 진영 밖 정결한 곳에 쌓아 둘지니 그리하여 그것을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을 위하여 성별의 물에 사용하기 위하여 간수할지니라. 그것은 죄를 정결하게 하는 것이니라.(민19:9)

정결한곳은 교회 안에 있는 복음의 잿물을 의미 합니다. 암송아지 재는 영원 한 복음을 말씀하고 진영 밖 정결한 곳은 구원받은 교회를 의미 합니다. 구원받은 교회는 정결한 곳이며, 그 교회에 복음의 거룩한 재가 있어서 그 재를 물에 타서 부정해진 성도가 씻는 행위는 자신의 죄를 시인하고 자복하고, 다시 복음을 들어 정결해지는 진리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누가 잿물로 씻음을 받아야 하는가? 어떤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다. 시체는 사망이요, 사망은 죄 때문이요. 그래서 죄의 삯은 사망이라, 하신 것입니다.(롬6:23) 시체를 만진 것은 몸으로 마음으로 죄를 범한 것이다. 재는 예수님의 희생의 복음이고, 물은 성령님을 의미하는데 모든 복음은 기록된 말씀과 성령님의 능력으로 역사하십니다. 둘이 합쳐서 거룩한 잿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거룩한 잿물이 바로 기록 되여 있는 복음의 성경인 것입니다. 복음은 천국 진영 밖인 이 세상에만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는 죄가 없으니, 잿물(복음)이 필요 없고. 세상에는 거듭난 교회 안에만 있는 것입니다. 이 잿물은 장막 안에서 사람이 죽었을 때에 죽은 사람과 함께 있는 사람, 즉 교회 안에 죄가 있을 때에도 뿌림을 받아 씻어야 하고, 장막(교회)안에 들어오는 사람들도 잿물로 씻어야 합니다.(19:14) 교회 안에 죄가 만연하지 않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말씀입니다. 또한 뚜껑이 열린 그릇도 각각 부정한데, 만물보다 거짓되고, 가증하고, 더러운 마음의 뚜껑을 열어두고(렘17:9) 온갖 악한 악취를 풍기는 마음의 그릇도 복음으로 씻음을 받아야 합니다. 들판에서 칼에 죽은 자나 죽은 사람의 뼈를 만진 자나 심지어 무덤을 만진 자도 잿물로 씻음을 받아야 합니다.(민19:16-20)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무덤을 만지지 않으려고, 무덤입구를 회칠로 표를 했던 것입니다.(마23:27)시체나 무덤이나 뚜껑이 열린 그릇은 모두 죄를 의미하는데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해당되는 진리인 것입니다. 거룩하게 살려 면은 복음의 잿물로 씻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세상은 사방에 시체들(죄들)이 널려 있어 근신하여야 한다. 그러나 시궁창을 걸어갈 때 아무리 조심을 해도 흙탕물을 피할 수 없으므로 복음인 잿물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잿물(복음)교회 안에서 떠나지 않아야 된다. 왜냐? 하면, 그 잿물은 거듭난 교회 안에만 있기 때문이다. 만일 부정한자가 잿물로 씻지 아니하면, 회중에서 끊어져야 한다. 그것은 교회 안에서 자복하고 깨끗하게 하지 않고 계속하여 오염시킨다면, 그 교회에서 끊어져 버리는 진리인 것입니다.(민19;20) 이것은 교회의 징계를 말씀하시는 것이기도 합니다. 결론으로 지속적으로 복음을 듣는 것이 예비 된 잿물로 씻음을 입는 것임을 명심하고, 말씀을 사모하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끝으로 잿물은 시커먼 물이다. 잿물로 씻으면 시커먼 몸이 된다. 내가 시커먼 죄를 범했구나, 하고 죄를 깨닫고, 버리는 그리스도인이 되어 하나님 앞에 거룩한 성도로 남아야 하는 것을 깨닫고. 정결하고, 순결한 그리스도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는 만일 황소들과 염소들의 재를 부정한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하물며 더욱더 영원하신 성령님을 통하여 자신을 흠 없이 하나님께 드리신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죽은 행위들로부터 너희 양심을 정결하게 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히9:13-14)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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