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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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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하나님의 씨로 태어나라(창17:1-22)

  • 관리자
  • 2018-03-04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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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창 17: 1 - 22

제 목: 하나님의 씨로 태어나라.

아브람이 구십구 세였을 때에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할지니라. 내가 나와 너 사이에 언약을 맺어 너를 심히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아브람이 얼굴을 대고 엎드리매, 하나님께서 그와 이야기하며 말씀 하시기를, 나로 말하면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하나니, 너는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가 되리라, 다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네 이름을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로 세웠기 때문이라.(창17:1-5)

하나님은 15장에서 아브람을 보호하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임을 말씀하시고. 아브람에게 네 몸에서 상속자가 태어 날것이다, 네 씨가 하늘의 별같이 많을 것이라는 약속을 하시고, 그 약속을 믿은 아브람을 의인으로 확정해 주신 것을 볼 수 있고. 16장에서 아브람은 자기 아내 사래에게는 자식이 없었음으로, 자기 아내를 포기하고. 이집트의 여종인 하갈을 통하여 자기들의 생각대로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여기서 아브람의 실수를 볼 수 있는데,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오해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자기 육신의 힘으로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그때 그의 나이 팔십 육세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브람의 육신의 생각과 힘이 세약 할 때까지 더 기다리셨다가 17장에 구십 구세에 나타나셔서 나는 전능한 하나님임을 강조하시며, 그와 언약을 맺으시고, 그의 이름을 바꾸어 주셨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언약을 믿게 하시기 위함이며, 구십 구세에 나타나신 것은 아브람의 의가 끊어지기를 기다리신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내 의가 끊어져야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을 교훈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마엘은 아브람의 힘으로 낳은 육신의 자녀요, 이삭은 낳을 수 없는 상태에서 온전히 하나님의 능력으로 낳게 하신 아들임을 알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도 내 의(義)가 가난하고 굶주리고 나는 할 수 없다는 의에 거지가 되어 이제는 하나님의 능력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달을 그때에 주님은 역사 하신다는 것을 알게 하시는 교훈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주님은 언약과 함께 이름을 바꾸어 주셨는데, 곧 아브라함 이라, 하리니 이는 네가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로 세웠기 때문이라, 고 하신 것입니다.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들의 한 아버지로 세웠음이라, 함과 같으니 그가 믿는 하나님, 곧 죽은 자들을 살리시며, 없던 것들을 이미 있는 것들같이 부르시는 그분 앞에서 세우심을 받았느니라. 아브라함이 소망이 없는데도 소망하는 바를 믿었으니, 이는 네 씨가 이같이 되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롬4:17-18)

하나님의 언약이 누구에게 세워졌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브라함의 언약만 믿었습니다, 본문 7절에 보면 나와 너와 네 뒤를 이을 네 씨 사이에 세워, 그들 대대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여, 네 씨에게 한 하나님이 되리라. 는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네 씨는 육신적으로는 이스마엘과 이삭을 통한 혈통의 자손들을 말하고, 영적으로는 곧 예수님을 통하여 믿음으로 의인된 하나님의 자녀들을 가리키는데. 곧 예수님 안에 있는 약속의 자녀요, 새 유언(마26:26-28)의 자녀를 말씀하시는 것인데. 곧 예수님 안에서 다시 태어난 자녀들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조상만이 아니요, 우리 모두의 아버지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것은 믿음으로 되나니, 곧 은혜를 통하여 되는 것이요, 결국은 그 약속을 모든 씨에게 확고히 하려 하심이니 율법에 속한 자들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들에게도 니라. 그는 우리 모두의 아버지이니라.(롬4:16)

아브람의 뜻은 높은자, 또는 고귀한 아버지, 란 뜻이고 아브라함은 많은 무리의 아버지 란 뜻입니다. 아브라함은 영육간의 자녀가 하늘의 별같이 셀 수 없이 번성하였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후예(後裔)들의 아버지를 강조하심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이루어 졌고, 이루어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새 이름을 주신 것은 믿는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이름을 주신다는 말씀이 있기 때문이며, 아브라함의 명예를 주시고, 확고히 해 주시기 위함입니다.

곧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가족에게 이름을 주신 그분께서 자신의 영광의 풍요하심을 따라, 그분의 성령님을 통하여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며,(엡3:15-16)

이사야 62장의 새 이름으로 불리리라, 는 말씀을 오해하여 많은 사람들이 입교(入敎) 후에(로마 카톨릭과 개신교인일부) 이름을 바꾸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그 말씀의 새 이름은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방인들이 네 의(義)를 모든 왕들이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주의 입으로 지어 줄 새 이름으로 불리리라.(사62:2)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세 가지를 말씀 하셨는데, 1, 계약의 세워지고 변경되지 않을 것과 2.네 몸에서 날 자의 상속자의 언약이시고 3,영원한 복음적인 (할례) 의미와 영원히 거할 땅의 언약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은 언약의 의도에 있어서도 영속적이요, 그 결과에 있어서도 영속적인 것입니다. 그것의 외형적인 것은 할례와 더불어 믿는 자들에게 전달되며, 그 내적인 것은 성령님을 통하여 모든 세대에 그리스도의 자손에게 전해지는 것을 교훈 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약속의 계약이며, 지극히 위대하고 귀중한 약속인 것입니다. 계약의 표징이 할례입니다. 할례는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들이 꼭 지켜야 되는 계약이이며, 오늘의 침례는 그리스도인들이 꼭 행해야하는 간증인 것입니다. 이것이 없는 자들은 영원히 주님나라에 끊어진 자가 될 것이며,. 아브라함의 할례는 믿음의 할례였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할례는 내 의를 베어버리고, 예수님의 의에 붙어 살아가는 것을 상징 합니다. 예수님의 피흘려 죽으시고. 삼일후 부활하셔서 영원한 의를 이루시고, 의에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아버지로 믿는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가 받은 할례의 표적은 그가 아직 할례 받지 아니한 때에 가졌던 믿음으로 된 그 의를 인(印)치신 것이니, 이는 할례를 받지 아니하고도 모든 믿는 사람들의 아버지가 되어 그들에게도 또한 의로 여기심을 받게 하려 하시기 때문이며, 또한 할례 자에게 뿐만 아니라, 우리 아버지 아브라함이 아직 할례를 받지 아니 하였을 때에 가졌던 그 믿음의 발자취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할례의 아버지가 되려 하심이라.(롬4:11-12)

이러한 언약을 확정하시고. 하나님은 사래의 이름을 사라라고 부르라, 하셨는데 이는 많은 무리의 어머니, 여왕, 왕비, 라는 뜻의 이름 까지 바꾸어 주시고. 낳을 아들의 이름을 이삭(웃음)이란 이름까지 지어주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확실성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실이며, 그것은 이루어 쪘으며,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을 아는 것은 참으로 복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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