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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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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회개하지 않은 심판.(마11:16-24)

  • 관리자
  • 2018-03-25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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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회개하지 않은 심판.(마11:16-24)

그러나 내가 이 세대를 어디에 비유(譬喩) 하리요? 그것은 마치 어린 아이들이 장터에 않아서 자기 친구들을 부르며 말하기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아니하였고.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애통하여도 너희가 통곡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으니, 이는 요한은 와서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안하므로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는 마귀 들렸다 하고. 인자가 와서 먹고 마시니, 그들이 말하기를, 보라, 음식을 탐하는 자요, 포도즙을 즐기는 자이며 세리들과 죄인들의 친구로다. 하기 때문이라, 그러나 지혜는 그녀의 자녀들로 인하여 의로움이 되느니라. 하시니라.(마11:16-19)

예수님은 그 세대를 당시의 유대 백성으로 비유 하셨습니다. 유대인들 중에도 하나님을 믿고. 하늘나라에 간 사람들도 있었지만, 실제로 그 당시의 사람들이 불신앙과 완고함을 지닌 자들이 많았던 것입니다. 요한은 율법의 선지자로서 율법으로 죄를 정죄하므로 두려움의 말씀을 인하여, 그들이 통곡을 해야 될 것인데, 그들은 통곡하지 아니한 뻔뻔스런 존재들이었고. 예수님은 사랑의 복음의 피리를 불어도 그들은 반기지 않고. 즐거워 할 줄도 모르고, 춤추지 않은 것과 요한의 정좌에도 무관심 하고 오히려 마귀 들렷다 하고. 예수님의 사랑의 복음을 듣고도 기뻐 할 줄 모르는 그 시대 유대인들을 비유로 주님은 한탄하셨습니다. 지금 이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거듭난 목회자들의 복음 선포가 이어져도 그들의 복음 선포엔 무관심하고. 전통과 유전의 종교에는 정성을 다하는 것을 봅니다. 참 복음에는 눈과 귀를 막더니, 말입니다. 침례인 요한은 선한 선지자였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세대였기에, 요한은 광야에 거(居)하며, 메뚜기와 야생 벌꿀을 먹었고. 낙타 털옷을 입이었습니다.(마3:4-6) 이는 요한은 세상과의 분리된 삶을 살면서, 광야의 외치는 소리의 선지자가 되므로, 죄를 깨달은 이들이 나아와 회개의 침례를 받게 한 선지자였는데, 그들은 요한을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는다고 트집이나 잡는 자들이었습니다. 아울러 예수님은 요한과 반대의 삶을 사셨습니다. 왜냐? 하면, 그분은 죄들을 사면해 주시려고 죄 많은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를 잡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죄인들을 구원 하시려면, 죄인들 속에 들어와야 하시기에 하늘의 영광보좌를 멀리하시고, 낮고 낮은 죄의 땅에 찾아오셔서 죄인들의 친구가 되시고. 그들에게 자기가 오신 목적을 선포 하셨지만, 그들은 오히려 거룩하신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자기들과 다름이 무엇이냐? 먹기를 탐하고, 포도즙을 즐기는 가난한 나사렛 촌 동네의 요셉의 아들로만 보았고. 그분의 기적과 거룩하신 하늘 왕국의 말씀을 듣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안타까운 나머지 이 세대를 어디에다 비유하리요. 그것은 마치 장터에서 어린 아이들이 자기 친구를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 것과 같고, 그들의 친구를 위하여 피리를 불어도 피리소리의 아름다움을 모르고, 춤추지 않는 것과 같으며, 그들의 듣지 못하고, 즐거움도 모르고, 헛된 장날을 보내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어 애통을 하여도, 그들은 통곡할 줄 모르는 것을 주님은 비유로 말씀 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많은 복음 전도자가 외치고, 많은 복음 서적이 가득하고. 인터넷 등의 복음의 메시지가 세상 에 가득하여도, 하늘 왕국소식을 외면한, 이세대가 주님의 세대보다 더 비참한 시대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왜 그리 잘난 사람들이 많은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비추어보고, 사실 여부를 살펴보고, 믿어야 햇것만,(행17:11-12) 그렇게 지식이 풍부한 이 시대는 오히려 영적 눈먼 시대가 된 것입니다.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우리지 않는 백성에게 아름다움의 소리를 내는 피리를 불어도 춤출 줄 모르고. 그들의 죄들을 보고, 애통의 메시지를 주어도 깨닫지 못하고. 통곡할 줄 모르고. 오히려 춤을 추는 것을 주님은 너무 안타까우셨음으로, 이런 비유로 한 탄 하신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마음의 문을 여시고. 하늘왕국의 복음에 귀를 기우려 잘 들으시고. 하늘 왕국 백성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듣지 않는 영혼은 주님의 말씀대로 멸망당할 것을 교훈 하시는 말씀입니다. 유대인들이 듣지 않음으로, 주님으로부터 심판의 말씀을 듣게 되는 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때에 주님께서 능력 있는 일들의 대부분을 행하신 성읍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책망하시기 시작하시니라. 네게 화(禍)가 있으라, 고라신아, 네게 화가 있으라, 벳새다야, 이는 만일 너희 안에서 행한 그 능력 있는 일들을 두로 와 시돈에서 행하였다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속에서 회개 하였을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심판 날에는 두로 와 시돈이 너희보다 더 견디기 쉬우리라. 너 가버나움아, 하늘까지 높아졌으나, 지옥으로 끌어내려지리라. 이는 만일 네 안에서 행한 그 능력 있는 일들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읍이 이날까지 남아있을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심판 날에 소돔의 땅이 너희 보다 더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마11:20-24)

예수님께서 능력을 행하신 지역이 고라신, 벳새다, 이두 지역은 갈릴리호수 북쪽 인근3km지점에 위치한 성읍 이었는데 특히 벳새다에서는 사도 베드로, 안드레, 빌립의 고향 이었습니다. 사도가 세 명이나 나온 성음이 회개를 않는 것은 예수님 말씀에 선지자가 자기 고향에서 대접 받지 못한다는 말씀과 일치 하는 것입니다.(마13:57. 막6:4. 눅4:24. 요4:44) 오늘날 예수님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에 관한 말씀이기도 하며, 본 교회에 출석을 하면서도 구원을 받지 못하는 영혼에 관 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세히 살펴듣고.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그는 후일에 심판 날에 소돔의 땅이 견디기 쉬우리라, 는 말씀에 해당됨을 깨닫고 반드시 예수님의 피 흘림의 속죄를 믿어 구원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주님은 고라신, 벳새다에서 복음 선포를 가장 많이 하셨지만, 그들이 회개치 않음으로, 두로 와 시돈 땅, 곧 이방 땅에서 능력을 행하시고, 복음을 선포 했더라면, 그들은 회개 하였을 것이다. 오늘도 주님을 열심히 찾는 영혼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그들은 깨닫고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그들은 복음 교회를 알지 못하므로, 주님을 만나지 못하는 것을 아시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시기 바랍니다. 높아진 가버나움 사라들은 지옥으로 끌어내린다는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설교를 가장 많이 듣고 능력을 가장 많이 경험한 그들이 교만하여져서, 주님을 맞이하지 못한 그들. 참으로 불쌍한 존재 들입니다. 그들은 소돔보다 더 견디기 힘든 지옥 불에 들어간 말씀입니다. 필자도 설교를 통하여 본 교회에서 예수그리스도의 피 흘림으로 말미암는 죄들의 사함의 복음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고. 마음으로 찾지 않아서 구원받지 못하는 영혼들은 그날의 심판의 볼이 더 뜨거울 것이니, 정신을 차리고 구원받고. 믿음 생활 잘 하라는 설교를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 다 같이 주님의 구원의 말씀을 깨닫고. 구원받아 다 같이 하늘 왕국에서 영원히 복락을 누리는 행복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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