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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예수님의 부활은 언제인가? (요20:1-23)

  • 관리자
  • 2018-04-01 1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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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20:1-23. 

 제목: 예수님의 부활은 언제인가?

떠 오른 태양을 기념하는 이교 태양 숭배매년 봄 수천 명의 그리스도교인 들은 “부활절” 아침의 부활을 기념하는 특별한 해돋이 의식에 참가하기 위해 이른 새벽에 일어난다. 여러분은 부활절(Easter)이라는 말의 기원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믿든지 그렇지 않든지, 이 단어는 제임스(KJV)역 성경에 나온다. "그가 베드로를 붙잡아 감옥에 가두고 사인조 병사 네 조에게 맡겨 지키게 하니, 이는 이스터(Easter)가 지나면 그를 백성 앞에 끌어내고자 하기 때문이라“(행12:4) 부활절로 번역된 그리스어 단어는 파샤(pasha)로서 스트롱사전(Strong)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3957. pascaha. pas'-khah: 칼데아어. 혹은〔H 6453과 비교〕: 유월절 (그 음식, 그 날, 그 축제 혹은 그와 관련된 특별한 희생): -- 부활절. 유월절.Pascaha(파스카)는 유월절로 가장 많이 번역된다. 그리고 이 단어가 신약에 나타나는 29번 중에서 이 한 경우에만 부활절로 번역되었다. 오늘날 부활절은 부활의 날에 대한 훨씬 더 흔하게 사용하는 용어가 되었지만, 제자들이 이 용어를 그리스도의 부활과 연관시켜 인식하고 사용하였는가? 부활절이란 단어의 정확한 기원은 어디인가?

부활절의 기원

영어 단어 에스터(Easter) 및 독일어 오스텐(Ostern)은 공통의 기원(Eostur, Eastur, Ostara, Ostar)을 가지고 있는데, 이 단어는 고대 스칸디나비아 사람들에게 태양이 떠오르는 (커지는) 계절, ‘새로운 탄생의 계절’을 의미했다. 이 단어는 봄의 새로운 생명의 축제를 가리키기 위해 우리 조상들이 사용했다. 동일한 근원이 해가 뜨는 장소(East, Ost)를 칭하는데도 발견된다. 그리하여 부활절이라는 말은 원래 봄의 태양의 기념을 의미했다. 이와 같은 상징이 우리의 부활절의 초자연적인 의미,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새로운 생명, 영원한 그리고 스스로 있는 빛에 전달되었다. 가경자 성 Bede(735)의 글의 한 구절에 근거하면 부활절이란 용어는 흔히 앵글로색슨의 여신(Eostre)의 이름으로 설명되었지만, 어떤 게르만 족의 신화에서도 그와 같은 여신은 알려지지 않았다. 현대의 연구 조사는 성 Bede가 계절의 명칭을 그 여신의 이름으로 잘못 해석했을 수 있음을 꽤 분명하게 밝힌다. 출처: Francis X. Weiser. 그리스도교 축제 및 풍습 편람

(뉴욕 Harcourt의 Bruce 및 World 사, 1958). 211쪽. 1952년 판. Fransis X. Weiser 저.

부활절(이스터)이라는 용어 자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참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이 아니다. 이 용어는 바로 그 이마에 칼데아의 기원을 지니고 있다. 이스터(Easter)는 바로 아스타르테(Astarte)이다. 벨티스(Beltis)의 칭호 중 하나. 하늘의 여왕이다. 니네베 사람들에 의해서 불린 그 이름은 지금 이 나라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명칭과 동일한 것으로 증명된다. 아시리아의 기념비에서 Layard에 의해 발견된 그 이름은 여신 이쉬타르(Ishtar)이다. 출처: 두 개의 바빌론. 성직자 Alexander Hislop 저. 1943년과 1959년 미국 뉴저지 Neptune에서 Loizeaux Brothers가 출판. 103쪽.

부활절이라는 단어는 앵글로색슨에 기원을 두고 있는데 이교의 새벽의 여신으로부터 유래한 용어이다. 출처: 가톨릭백과사전, 개정 최신판. 1987년 발행. 편집자 Robert C. Broderick, 출판자 Thomas Nelson. 177쪽.

그러므로 부활절이라는 단어는 그리스도교 적이 아니라 기원을 이교에 두고 있음이 분명하다. 이제 날짜 그 자체와 관련해서도, 성서를 연구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이 니산월 14일로부터 시작하는 유대인의 유월절 축제 중에 일어났다는 것을 안다. 예수님께서 니산월 14일 밤에 죽으셨기 때문에 주님의 부활은 니산월 17일에 있었다.

여러분은 해마다 생일이 어떻게 주간의 다른 요일에 오는지를 유의해 보았는가? 어떤 해는 생일이 월요일이었다가 다음 해에는 수요일이 될 수 있다. 유월절도 마찬가지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왜 부활일은 언제나 일요일에 기념하는가? 만약 여러분이 성서를 따른다면 그 날은 매년 다른 요일에 오게 되고 가끔씩 일요일에 오게 될 것이다. 초기 교회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가 상당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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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은 사도들에 의해서 지정되지 않았다.

130쪽〕사도들의 목적은 축제일들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의로운 삶과 경건을 가르치는 것이었다. 그리고 수많은 관습들은 사용에 따라 각 지역에서 정립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하여 부활절의 축제도 사도들이 그 문제를 제정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의 개별적 특성에 따라서 각 지역에서 지켜졌다. 더욱이 그와 같이 지키는 것은 규정에서 기원한 것이 아니라 관습으로 안식일과 관계없이 음력 14일에 지켜졌다: 로마의 주교 빅토르(Victor)가 지나친 열심에 불타서 아시아의 콰르토데키만스(십사일 교도들)를 파문하는 판결을 퍼부을 때까지는 달리 행하는 사람들로부터 다르지 않았다〔131쪽〕콰르토데키만스는 14일에 지키는 것이 사도 요한에 의해 그들에게 전달되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반면에: 로마인들과 서구의 사람들은 우리에게 그들의 사용은 사도 베드로와 바울에게서 유래한 것이라고 확인하다. 그러나 이와 같은 당사자들 모두 그들이 확신한 것을 확정하는 기록된 증거를 남기지는 않았다. 출처: Socrates Scholasticus. 교회 역사. 제5권 22장. NPNF에서 번역. 제2판, 2권 130, 13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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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문된 콰르토데기만스(십사일 교도들)

(211쪽)초기 그리스도교인 들은 Pasch를 유대인 당국자들에 의해 정해진 것처럼 니산월 14일에 지켰으며〔212쪽〕그와 관련하여 수난의 연례 기념도 지켰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또한 매 칠일의 첫째 날을 부활을 기념하는 거룩한 날로 지켰다. 2세기가 되어서는 Pasch의 연례적 장엄한 의식이 수난이 아니라 부활의 기념으로 강조가 옮겨진 것을 점차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그리스도교인 들은 페사츠(Pasch)를 니산월 14일이 아니라 그 날이 일요일이 되면 일요일에 아니면 그 날 다음의 첫째 일요일에 기념했다. 아시아의 로마 속주에 있는 교회들은 구 관습을 따라서 Pasch를 그 날이 무슨 요일이든 니산월 14일에 지켰다. 논쟁은 2세기 말이 되어서 격렬해졌고 니산월 14일을 지키는 사람들을 콰르토데키만스(십사일 교도들)라고 부르면서 마침내 파문하기에 이르렀다.

출처: James F. Kennedy. 아일랜드 초기 역사 사료집. 1권 211, 212쪽. 1929년 판. 뉴욕의 컬럼비아 대학교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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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제 콘스탄틴 1세: 중세의 사료집(Medieval Source Book)에 나오는 부 활절 기념.

그러므로 일요일에 지켰던 로마 교회가 니산월 14일에 지킨 사람들을 파문했다. 이 문제를 판결하고 해결하기 위해 325년의 니케아 종교 회의는 부활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며 그것도 춘분 (3월 21일) 다음의 첫 번째 만월 후 일요일에 지켜야 한다고 규정했다. 이것은 가장 빠른 날짜는 3월 22일이 되도록 했고 가장 늦으면 4월 25일이 되도록 했다. 이와 같은 방식은 전적으로 비성경적이다! 언급한 것처럼, 그 날은 매년 다른 요일에 오게 되어 있으며, 매 번 만월과 정확하게 동시에 일어난다. (니산월 14일이 음력 보름이기 때문에). 그러나 그리스도교가 연중 가장 거룩한 것으로 지킨 날짜는 성경에서 하나님에 의해 승인된 것도 아니다! 그 날은 다름 아닌 이교와 로마 카톨릭 교회의 규정과 전통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 사실, 유대인의 유월절과 부활절이 같은 일요일에 동시에 온다면, 유대인의 관행으로부터 가능한 한 거리를 두기 위해, 니케아 종교 회의는 로마 교회가 그 다음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라고 했을 것이다. 해가 뜰 때 주님의 무덤은 비어 있었다. 주님께서 일요일에 일으키심을 받았고 그것이 우리가 그날을 그처럼 지키는 이유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듯하게 들리지만, 성경 어디에서 일요일을 거룩한 것으로 지켜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가? 그리고 부활절 일요일이라는 비성경적인 날의 해돋이 의식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 주간의 첫째 날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일찍 그 돌로된 묘실에 와서 돌이 묘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요20“1)

성경은 우리에게 일요일 아침 해가 뜨기 전에 무덤이 비어 있었다고 알려준다! 부활은 이미 그전에 있었으며, 아마 몇 시간 전(토요일 오후 6시가 지난 바로 시간쯤에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수천 명의 사람들이 이교 숭배자들이 했을 방식으로 그들의 부활 의식의 핵심적인 부분으로서 매년 동쪽으로 뜨는 해를 향해 모인다. 이와 같은 사람들이 태양을 숭배하는 것으로 의식하는 것은 분명히 아니지만 그들의 행위가 이교도들과 구분되지 않는다는 것도 동시에 제시하는 것이다. 그들은 해가 뜨는 순간에 기뻐할 것이다.

춘분 한 해의 이때쯤 이교도들은 춘분 다음에 태양이 커지는 것을 기념하였다. 그 날은 밤과 낮의 길이가 동일하게 되는 날이다. 그 날 이후에는 낮의 길이가 조금씩 꾸준히 길어진다. 이와 같이 봄에 낮이 길어져서 여름이 되고 농작물이 자라게 함으로써 다산(달걀, 토끼, 닭)과 연관이 된다. 따라서 항상 일요일과 연관시키는 것은 태양의 날에 태양신의 성장을 기념하는 것이다. 아니,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도 우리는 이교의 날이라고 인정되는 이 날에 “침례를 받았고” 그 날을 하나님께 거룩한 것으로 만들었으니 아무런 문제도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제발 다음 내용에 주의를 기울여 보라. “그가 그들의 손에서 그것들을 받아서 송아지를 부어 만든 후에 새기는 도구로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기를, 오 이스라엘아, 이것들이 너를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나온 너의 신이라, 하니라. 아론이 그것을 보고 그 앞에 제단을 쌓고 아론이 공표하여 말하기를 내일은 주님을 위한 명절이니라, 하니라. 그들이 이튿날 일찍 일어나서 번제 예물을 바치고 화목제 예물을 가져와서는 백성들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출32:4-6) 아론은 이교의 황금 송아지를 만들었으며, 그리고 나서 주님의 축제를 선포했다. 백성들은 예물을 가져왔으며 많이 먹고 마셨으며 기념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일을 기뻐하셨는가? 아니 하나님께서 이중 어떤 것이라도 기뻐 하셨는가? 결코 아니다! 그들의 축제는 주 하나님 앞에는 혐오스러운 것이었다. (모세는 그 금송아지를 가루로 갈아서 백성들이 마시게 했다. (출애굽기 32:20).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고 공언하는 다수의 사람들이 조금도 성경적인 근거가 없으며, 부활절 달걀 사냥과 바구니 가득한 사탕, 그리고 사치스러운 식사(성경적으로 부정하고 금지된 식품인 햄이 보통 포함되는)가 있고 부활한 주의 축제라고 부르는 이교의 태양의 날에 스스로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동쪽으로 향한다. 모세는 오늘날 우리들에게 이 모든 것에 관해서 무엇이라고 말할 것으로 생각하는가? 여러분은 모세가 그 즐거움과 축제에 함께 할 것이라고 상상하는가? 아론은 그럴 수 있으나 모세는... 내 생각에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래서 결론으로, 그리스도교에서 “부활절”로서 기념하는 연중 그날은 다름 아닌 태양을 숭배하는 이교주의와 로마 가톨릭교회의 비성경적 규정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이 아주 분명해진다. 그러면 “성경만을 고집하는” 프로테스탄트 그리스도교인 들이 도대체 왜 부활절을 지키는가? 이것은 참으로 기념할 만한 것으로 고백한 것과 관행 사이의 모순... 아니, 어리석게 만드는 부분이 아니고 무엇인가? 사실, 나는 그렇다고 믿는다. 그들의 좋은 의도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대부분은 무지에서 그들은 사실상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아니라 부활한 태양을 기념하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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