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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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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중풍병자의 치료의진리(눅5:18-26)

  • 관리자
  • 2018-04-22 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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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눅 5 :18-26.

제 목: 중풍병자의 치료.

보라, 사람들이 중풍 병에 걸린 한 사람을 침상채로 데려와, 그들이 그를 주님 앞에 내려놓으려 애를 쓰더니 무리 때문에 그를 안으로 들여 놓을 수 있는 길을 찾지 못하자, 그들이 지붕 위로 오라가, 기와를 뜯어내고 그를 침상 째 무리 가운데로 예수님 앞에 내려놓으매, 주님께서 그들이 믿음을 보시고. 그 병든 자에게 말씀 하시기를, 사람아, 네 죄들이 용서 받았느니라, 하시니 (눅5:18-20)

이 말씀에는 설교와 기적에 관한 말씀이 우리에게 주어지는 말씀입니다. 16절을 보면 주님은 먼저 기도드리는 것을 먼저 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무엇을 하든지 먼저 기도를 드린 후에, 다음의 일들을 하여야 할 것을 교훈하시는 것입니다. 항상 그리스도인들은 먼저 주님께 고하고, 간구한 후에 그 일에 매진할 때 주님은 함께 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기도하신 후에 가르치시는 일을 하셨는데 그들 중에는 갈릴리와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모인 바리새인 율법사들이 주님의 가르치는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그들은 주님을 배우려함이 아니고. 오히려 흠 잡을 것을 계획하고 염탐하러 온 자들이었습니다. 오늘도 설교를 들으려함이 아니고, 판단하려고 들어온 자들도 있고, 형식적으로 말씀에 관심도 없이 한 자리에 있음을 시사(示唆)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주님은 가르치기도 하셨고, 질병을 고치기도 하셨습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를 가르치기도 하시며, 치료하기를 그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기록된 말씀은 우리를 가르치며, 우리의 병든 영혼을 고쳐주시는 것입니다. 아무리 말씀을 많이 알아도 자기 영혼의 병을 고치지 못하면, 이는 아무런 유익이 없는 것입니다. 말씀은 우리의 양심에 걸린 병, 곧 죄들을 제거(죄 사함)해주시는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한 자리에서 병을 고치듯이 말씀이 함께하면, 죄들을 사함 받는 것입니다. 이 장소에는 신분이 높은 자들도 참석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말씀아래 있지 아니하고 (sit under) 말씀 곁에 않아있는 자(sit by) 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들과 같이 되지 말고. 항상 자기를 낮추고 말씀아래 온유하게 임하면, 그는 반드시 죄들을 사함 받을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큰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닌가요? 죄는 만병의 근원이며, 죄들의 용서는 질병의 회복이 편안히 이루어질 수 있는 유일한 말씀의 토대(土臺)인 것입니다. 중풍 병은 병자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마비환자입니다. 그는 스스로 아무것도 못 합니다 이것은 죄인들의 모습입니다. 죄인은 스스로 자기 죄를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죄인은 중풍병자 같이 스스로 어찌하지 못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누군가에 의하여 옮겨지고, 치료를 받는 것이지, 자기 스스로 어찌 할 수 없습니다. 이 병자를 옮기는 자 또한 그 병자를 고쳐야 한다는 마음이 간절해야 합니다. 중풍병자를 떠메려면 두 사람이나 네 사람이 마음을 같이 하여야 기능합니다. 지붕을 뜯고. 중풍병자를 예수님 앞으로 내린 것을 보면, 네 명의 합심이 그리했을 것입니다. 많은 무리들로 인하여 주님 앞에 갈수 없으면, 그냥 포기 할 수도 있으련만, 그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아니하고. 지붕을 뜯어내고, 네 귀퉁이를 잡아 달아 내리는 광경을 상상(想像)해보십시오. 이 얼마나 병 고침에 대한 애착이 강한 것입니까? 죄인 하나를 구원하기 위하여서는 우리 모두의 합심기도와 합심하여 전도 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 것입니까? 이들 네 사람으로 인하여 그 중풍병자 아무것도 못하던 그 병자가 죄 사함을 받았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후에 주님의 명령에 의하여 침상을 가지고 걸어가는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죄인하나를 구원하려면,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하고 마음을 같이하여 죄인을 주님 앞으로 데려오는 일을 포기하여서는 안 된다는 것을 교훈 하시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 병든 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사람아, 네 죄들이 용서 받았느니라. 하시니 (눅5:20)

주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라는 말씀을 우리는 보아야 합니다. 우리교회들의 믿음을 보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병 고침도 믿음으로 이루어지고. 죄 사함도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육신의 병도 주님께 기도해야하고. 영혼의 병도 기도해야 합니다. 육신은 영혼을 담는 그릇이므로, 그릇이 보존돼야 복음도 보존되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다 죽으면, 복음을 누가 전 합니까? 복음을 담는 그릇이 깨끗하고 튼튼해야 복음이 전파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먼저 그 병자의 죄를 먼저 사하여주시고. 그다음에 침상을 들고 걸어가라, 말씀 하신 것입니다. 병 고침보다 죄를 사함 받는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육신을 챙기는 것이 순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람아, 네 죄들이 용서받았느니라.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에는 이런 뜻이 담겨있습니다. 죄들이 용서받는 것은 네가 극히 귀하게 여기고 구하던 축복이다. 왜냐하면 네가 죄들을 용서 받았다면 비록 질병이 고침을 받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품안에서 편히 쉴 수 있지만, 죄들을 용서받지 못했다면 비록 질병이 낫는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진노하심 가운데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땅에서 죄들을 사하시는 권세를 갖고 계시며, 그분의 병 고침은 그분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의심의 여지없이 보여주는 증거였습니다. 우리가 병이 들면 병을 고치는 것보다 우리가 죄들을 사함 받는데 더욱 신경을 써야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중풍병자에게 하신 말씀에서 죄들을 용서받는 일로 시작할 것을 교훈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게 될 때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찬양을 돌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가 즉시 사람들 앞에서 일어나 자기가 그 침상을 들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떠나기니라. 사람들이 모두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두려움에 가득차서 말하기를 오늘 우리가 기이한 일을 보았다, 하니라.(눅5:25-26)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기적은 그 기적을 보는 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인 것입니다. 기적 중에 기적은 주 예수님을 만나는 일입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그 보잘것없는 더러운 죄인인 나를 위해 죽으셨단 말인가? 이 사실을 깨닫는 것이 기적인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아우성쳐도 그분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데 그분의 희생의 사랑을 깨달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됐다는 것은 참기적중에 기적입니다. 한 교회당에서 한분의 말씀 선포 자에게 같은 시간에 같은 조건에서 말씀을 들었는데 어떤 이는 주님의 기적을 보았는데 어떤 이는 남들이 보는 그 큰 구원의 기적을 보지 못하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썩을 것에 눈이 멀어서 주님의 의(義)를 보지 못하는지 전도자는 안타깝기만 하기도 합니다. 구원을 받았다면, 주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데 최선을 다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중풍병자같이 죄들의 침상에 누웠던 자들입니다. 죄들을 사함 받았다면 나를 죽게 한 죄들의 침상을 들고 나를 구원하신 주 예수님께 당당히 나아가며, 영광을 주님께 돌리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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