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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내 영혼의 만나.( 출16:1-15.)

  • 관리자
  • 2018-04-29 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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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씀: 출16:1-15.

제 목: 내 영혼의 만나.

이스라엘민족이 출애굽을 하고, 한 달이 되어, 이스라엘 민족들의 양식이 모두 떨어졌을 즈음에 하나님은 하늘에서 만나를 주셨는데, 이는 이집트에서 가져온 양식이 있으면, 그들은 만나를 반가와 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만나의 소중함을 알지 못할 것이기에 하나님은 이집트 양식이 떨어지기를 기다리셨다가 만나를 주신 것입니다. 그리 하셨는데도 그들은 얼마 못가서 만나 외에는 먹을 것이 없다고, 불평을 한 것을 봅니다. 모든 성경이 곧 나에 대하여 기록 되었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는 기억 하여야 합니다.

성경 기록들을 상고하라, 이는 너희가 그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을 생각하기 때문이니, 그 성경 기록들이 곧 나에 대하여 증거 하느니라.(요5:39)

이 만나는 곧 예수님의 모형이며, 말씀을 의미 합니다.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양식을 비같이 내리게 하시겠다고 (출16:4) 약속 하셨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 양식을 영적인 양식이라고 (고전10:1-3) 표현 했습니다. 이 양식은 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중생이후에 오직 말씀의 양식을 먹고, 그 말씀과 더불어 살아갈 때 구원의 확신과 감사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양식은 오직 만나뿐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구원을 받고도 천국과 세상 것을 모두 가지기를 원하기에 레위기에 부정한 파충류나 먹지 말라 하셨던 새들은 육식과 초식을 모두 좋아하는 동물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하늘의 양식만 먹기를 원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양식은 만나“(이것이 무엇이냐? 라는 뜻) 일뿐 메추라기는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말한 대로 저녁에 메추라기를 진(陣)에 뒤덮이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탐욕을 낸 백성들에게 그 고기가 이(齒) 사이에 씹히기 전에 큰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그 고기가 아직 그들의 이빨 사이에 있어 그것을 씹기도 전에 주님의 진노하심이 백성들을 향하여 불타올라, 주님께서 심히 큰 재앙으로 백성들을 치셨음으로 모세가 그곳의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불렀으니, 이는 그들이 탐욕을 부린 백성들을 거기에 매장하였기 때문이었더라. 민11:33-34)

하나님은 자기의 뜻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세운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이스라엘민족들의 불평을 달래보려고, 자기의 생각대로 하나님께 여쭈지도 않고, 메추라기를 주실 것이라는 말을 했으므로, 하나님은 모세의 말대로 메추라기를 주셨지만 그것은 주님의 말씀이 아닌 것이므로, 주님은 그들을 치신 것입니다. 말씀을 더한 모세도 잘못을 했지만, 그들이 불평을 했음으로 그들을 달래려는 것이었음으로, 불평한 그들에게 큰 심판을 하신 것입니다. 교회에서도 불평하는 목소리를 내는 사람은 결코 은혜를 받지 못하는 것의 교훈이기도 합니다. 만나는 예수님의 모형입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빵이라, 이 빵을 먹는 자는 살리라.(요6:48-51) 그러므로 만나는 그리스도인들이 매일 먹는 말씀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미한 것입니다. 만나는 희고 서리같이 작고 둥글며 세미하다는 말씀을 봅니다. 예수님은 성결하시고 거룩하시며, 모든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세미한 만나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세밀하고 정밀하여 일점일획까지 이루시는 하나님의 말씀(만나)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만나라는 뜻은 이것이 무엇이냐? 라는 뜻입니다. 성경기록이 무엇을 말씀 하시느뇨?(롬4:3)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믿어야지 알지도 못하고 믿는 것은 결코 생명의 양식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만나는 예수님의 모형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조상들이 만나를 먹은 사실은 알면서도 만나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그분을 버리는 결과를 초래하여 그들은 구원을 받지 못하고 끝내 멸망을 받은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만나를 처음 먹을 때에 그 맛을 꿀 섞인 과자“(출16:31) 같다고 했습니다. 그라나 나중에는 이집트의 양식을 그리워하며, 박한 식물이라고 불평했습니다. 이것은 오늘을 처한 우리들의 교훈입니다. 만나는 그 날 그날의 양식이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침 일찍이 만나를 거두어야 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다시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기 때문에(벧전1:23-25) 그리스도인들의 양식은 기록된 성경 말씀이며,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빵이라, 말씀 하신 예수님인 것입니다. 곧 예수님의 말씀을 양식 삼는 것을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 전날에는 만나를 두 배로 거두도록 허락하셨습니다. 다른 날에 거둔 만나를 그날 먹지 않고 남겨놓은 것은 벌레가 생겨 버려야 했지만, 안식일 전날에 거둔 만나를 안식일까지 먹을 수 있었던 것은 안식일에는 일하지 말고 쉬라는 안식일에 주시는 은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경하게 여기고, 안식일에 만나를 거두러 나간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헛수고만 하였습니다.(출16:27-28)안식일이란 편하게 쉬는 날입니다. 구약의 안식일은 영혼의 안식일의 모형인데 예수님 안에서 그 안식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피 흘려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음으로, 그 속죄함을 받은 사람은 예수님의 안식에 들어간 것입니다. 나는 안식의 주인 이라는 주님의 말씀이 증거 하시는 것입니다. 안식(安息)이 없는 자는 죄 사함을 받지 못하여, 그의 마음이 쉬지 못하고, 늘 죄에게 사로잡혀 마음에 평안이 없고. 마음이 정함이 없어서 동분서주하는 것입니다. 그 안식을 누리지 못하면 그는 저주를 받는 것입니다.

그분의 쉼 안으로 이미 들어온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일로부터 쉬신 것같이 그도 또한 자기 일들로부터 쉬느니라.(히4:10)

그러므로 구원 얻은 성도들은 지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혼이 편히 쉬는 것입니다. 구약에는 안식일 범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민15:32-35)는 말씀으로 엄히 처벌하셨습니다. 속죄가 완성되어 편히 쉬어야 할 영혼이 그 속죄의 완성을 믿지 않고. 완성된 속죄 안으로 들어오지 않고. 하나님의 안식일에 여전히 무거운 죄 짐의 고통아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안식을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아직도 죄들을 사함 받지 못하여 예수님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한 사람은 안식일을 범하는 것이 되는 것이므로, 그는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을 것입니다. 6일 동안 만나를 거둔 것은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예수님을 양식 삼고 살아야함을 의미합니다. 안식일에 만나가 그친 것은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우리는 더 이상 이 세상에서 말씀을 먹을 필요가 없고, 주님으로부터 직접 주시는 은혜의 품안에서 편히 쉴 것의 교훈입니다. 주님오실 때까지 처음 만나를 먹던, 그 날을 기억하며 주님의 말씀으로 생명 양식 삼는 그리스도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내가 곧 그 생명의 빵이니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으나, 이 빵은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니 사람이 이것을 먹으면 죽지 아니 하리라. 나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니 만일 누구든지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내가 주려고 하는 그 빵은 이 세상의 생명을 위하여 주는 나의 살이니라, 하시니라.(요6: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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