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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죄인들의 주인이신 주님.(창30:26-43)

  • 관리자
  • 2018-06-03 1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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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창30:26-43

제목: 죄인들의 주님.

야곱은 라반의 딸 레아와 라헬을 아내로 삼고, 레아의여종과 라헬의 여종과 네 명의 아내로부터 열한 명의 아들과 딸 한명을 낳고, 야곱은 자기의 고향으로 갈 것을 외삼촌인 라반에게 청하여, 외삼촌과의 언약을 맺고, 외삼촌의 양떼들을 먹이되, 그것들 중에 점이 있는 숫염소들과 얼룩지고 점이 있는 암 염소들 곧 흰점 있는 모든 것들과 양들 중에서 갈색인 것들을 다 가려내어 그의 아들들의 손에 맡겨두고. 라반과 야곱사이를 삼일 길을 사이에 두고. 야곱이 라반의 양떼들을 기르는 중에 얼룩지거나 점박이거나 갈색인 양이나 염소들은 야곱의 것이 되고. 점도 없고 얼룩점이 없는 깨끗한 것들은 외삼촌의 것으로 정하고. 야곱이 양떼를 기르기로 하였던 것입니다. 점이 있고, 얼룩진 것들은 그 당시에 유대인목동들에게는 선호의 대상이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야곱도 얼룩지고 점 있는 염소와 양을 자기의 품삯으로 받기로 언약을 했던 것입니다.

내가 오늘 외삼촌의 온 양떼를 두루 다니다가 양들 중에서 얼룩지고 점 있는 양과 모든 갈색 양과 그리고 염소들 중에서 점 있고 얼룩진 것을 가려낼 터이니, 그것들이 곧 나의 품삯이 되리이다.(창30:32)

모든 성경은 예수그리스도에 관한 것이라고 예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눅24:25-27) 그렇다면 본장의 말씀역시 예수님의 관한말씀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야곱이 고향을 떠나 멀리 외삼촌 라반에게 온 것은 예수님의 하늘 집을 멀리하시고, 이 땅으로 오심을 의미하고. 야곱의 두 아내는 레아는 이방인을 의미하며, 라헬은 유대인을 의미하고, 두 아내의 아들들은 교회를 상징하며, 야곱이 두 아내와 자식들을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은 우리 교회들을 하늘 왕국으로 데리고 가시는 성령님을 의미하며, 그의 품삯으로 받은 얼룩지고 점 있는 것들은 죄인들을 의미 합니다. 죄인들은 세상에 잘 밝혀지듯이 점박이나 얼룩진 것들은 얼른보아도 표시가 잘 나타나는 것을 야곱의 것으로 삼은 것은, 죄인들을 주님의 피 값으로 받으시는 구원을 나타내는 말씀 인 것입니다. 야곱의 양떼들, 곧 예수님의 자녀들로 교회를 만드시고, 세우시여 확장해 가시고 있는 성령님의 사역을 나타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알 것은 야곱이 가장 사랑했던 라헬이 요셉을 낳은 후에 고향으로 갈 것을 제안한 것에서 오순절 성령님이 오신 후 유대인들 일부가 구원을 받았고. 다수(多數)의유대인들은 복음을 거절하였고, 예수님, 사도들, 바울 사도까지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려 했으나, 그들이 복음을 거절함으로 복음이 이방인들에게로 향한 것을 의미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한 것들을 대적하여 말하면서 반박하거늘 그때에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하게 되어 말하기를,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너희에게 먼저 말할 필요가 있었으나, 너희가 그 말씀을 너희로부터 버리고, 너희 자신을 영원한 생명에 합당치 아니한 자로 판단하였으므로 보라, 우리가 이방인들에게로 돌아섰느니라.(행13:45-46)

그렇게 되어 오늘날까지 수많은 이방의 영혼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구원을 얻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검은 점, 얼룩무늬의 양과 염소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는 죄 많고, 흠 많은 우리 인생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불러 회개케 하시고 구원을 얻게 하셨습니다. 자칭 의인들은 예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흰털의 양이 많은 것같이 이 세상에는 자기가 의인이라는 생각을 가진 도덕군자들은 많지만,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께 상한 심령으로 회개 하는 자는 적다는 사실입니다. 야곱이 점이나, 얼룩무늬, 갈색 양을 분리시켜 자기 것으로 가지고 가겠다는 것은 곧 성령님은 죄인들만 불러 예수님의 피 흘리심으로 죄들을 사함 받는 복음을 통해 하늘 왕국으로 데려가시는 진리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여, 자매여, 어느 때에 성령님의 말씀을 통하여 죄인임을 깨달으셨습니까? 예수님은 오늘도 죄인들만 찾고 계심을 믿고, 참으로 자신의 죄들을 자백하고. 저 골고다 언덕위에서 피 흘리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은 믿고. 그곳에서 영원한 속죄가 단번에 성취 되였음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또 우리가 알 것은 창30:37-43절의 말씀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야곱이 푸른 포플러와 개암나무 밤나무를 껍질을 벗겨 검은 점 등의 양떼를 잉태케 하는 행위에 어떤 진리가 있을까요? 나무껍질을 벗겨 흰 색깔을 양떼들이 보게 하였는데 흰 것은 하나님의 공의를 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의의 빛에 우리들을 비추어 볼 때, 우리는 참으로 큰 죄인임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세리와 바리새인들이 기도하러 성전에 들어 왔을 때에 바리새인들은 따로서서 자기의 자랑과 의를 내세우는 기도를 하였지만, 세리는 멀리서서 가슴을 치며, 자기가 죽을 마땅한 죄인임을 자복하고,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지 못하였고, 가슴을 치며 긍휼을 구함으로, 그는 주님으로부터 의롭다, 함을 얻고 자기 집으로 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눅18:9-14) 나무껍질이 벗겨진 것은 하나님 앞에 모든 양심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는 것을 (히4:13) 의미합니다. 이렇게 하여 흠 있는 양떼들이 태어난 것같이 죄인임을 깨닫고. 자기 죄들을 진심으로 자복하고. 회개 하면 그는 반드시 복음을 깨닫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의 말씀입니다.

이는 내가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다만 죄인들을 회개(悔改) 하게 하려고 왔기 때문이라, 하시니라.(마9:13)

야곱이 껍질을 벗긴 나뭇가지를 양떼들이 물을 마시러 오는 물받이 곧 물구유들안에 양떼를 향해 세워놓은 것은 그가 고향에서 양치는 목자들이 얼룩지고 점 있는 양들을 좋아하는 풍속이 있었음으로, 점박이들을 많이 낳게 하느라고 행하던 비밀스런 법을 사용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야곱의 양떼들은 번창하고 튼튼한 것들을 많이 태어나게 하였던 것입니다. 여기서 나무의 종류를 보면 포플러 개암나무 밤나무 등은 껍질이 잘 벗겨지며, 나무의 속살이 흰 색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것들을 물먹는 구유 앞에 세운 것은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죄 있는 모양으로 오셔서 많은 죄인들 앞에 옷이 벗겨진 채로 고난을 당하신 복음의 말씀을 물마시듯이 매일 수시로 바라보는 죄인들은 자기가 죄인임을 깨닫고. 주님에게로 나아가서 생명수 되시는 주님의 말씀의 물을 마시므로 성령이 충만하여 은혜의 복음으로 배부르면 그가 낳는 영혼 마다 건강한 그리스도인을 낳는 것을 의미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항상 은혜의 말씀 앞에 나아가 우리의 구주이신 주님의 희생을 바라보며, 목마른 내 영혼에게 은혜의 생수이신 예수님의 말씀의 물을 마음껏 마시고. 구원을 받고, 영생하시기 바랍니다.

누구든지 이물을 마시는 자는 다시 목마르려니와 누구든지 내가주는 그물을 마시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오직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 속에서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하시니라.(요4: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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