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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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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물두멍의 진리.(출3017-21)

  • 관리자
  • 2018-06-10 1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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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출30;17-21.

제목: 물두멍의 진리.

예수님께서 제자들 의발을 씻을 때 친히 물과 대야와 수건까지 준비하셔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셨습니다.(요13:1-11) 제자들은 준비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구원도 예수님 홀로 이루셨고. 물(말씀)도 예수님께서 친히 준비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도 주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지 않고 핑계를 댈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후에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너희 주와 선생으로서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들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본을 보였으니,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여야 하리라.(요13:14-15)

베드로와의 대화에서 오직 구원은 단번에 이루어지지만 손발을 씻는 행위는 반복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목욕(구원)을 했을지라도 손발을 씻지 않는 행위는 주님과 상관이 없다는 말씀을 깊이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서로 발을 씻어주라는 주님의 명령입니다.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께서 비천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섬긴 것같이, 우리도 자신을 낮추어 서로의 허물을 덭어 주는 사랑을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복음을 증거 하는 입으로 거짓말하거나, 형제를 비방할 수 없습니다. 또한 부정하게 돈을 벌면서 그 돈으로 감사헌금을 할 수 없고. 세상가요를 즐기면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없습니다. 형제자매를 사랑하지 아니하고 보이는 부모님을 섬기지 않으면서, 주님을 사랑한다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들을 때, 성경을 읽을 때, 다른 형제들로부터 진심어린 권면을 들을 때, 기도드릴 때, 말씀을 묵상 할 때, 찬양할 때에 양심을 비추어 오는 죄악들을 버려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님의 음성을 순종하지 않을 때는 하나님과의 교제는 중단되고. 결국은 부끄러운 구원의 열매만 맺을 뿐입니다. 이 땅에서는 계속되는 씻음이 필요하지만 저 하늘에서는 물두멍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그곳에는 먼지도 죄도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정금 길(계21:21)만이 성도들의 걸음걸음을 비추고 있을 뿐입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정금보다 더 정결해진 성도들이 자신 있게 그 길을 걸어 황금 성을 다니며 주 예수님만을 찬양할 것입니다. 성막의 물두멍은 제사장들이 예물을 드릴 때에 거룩해야 하기 때문에 성막에 들어갈 때에 손을 씻기 위해 물두멍을 성막첫째 휘장 앞에 두었습니다. 이것은 모형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물두멍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죄들을 시인하고. 범죄를 자복하면, 우리의 죄들을 사면하시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들을 자백하면 그분께서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로부터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요일1:9)

손은 행동을 의미 합니다.우리의 행동은 아무리 구원을 받았다 하더라도 죄들을 떠난 삶을 살수가 없습니다. 자기의 범죄가 비록 모두 사면 받은 죄들이지만, 범죄 하면 양심에 걸리고 가책이 오는 것입니다. 죄는 양심에 있습니다. 죄가 양심에 걸리면 그 양심은 쉬지 못하기 때문에 그 범죄를 자백하면, 그분이 변호사가 되어 우리를 대변하시므로 자백하면 그 양심은 곧 바로 쉬게 되는 것입니다. 제사장의 손을 씻으면 거룩하기 때문에 곧 바로 성막 안으로 들어가서 예물을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주님께서 우리의 변호사이심을 믿고. 자백하면 그 시로부터 우리의 양심은 쉬고. 거룩한 성도로서 주님을 섬기는데 어떤 문제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에는 말씀이 물두멍이 되고 예수님께서 물두멍이신 것입니다.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은 그는 예수님이 필요치 않은 사람입니다. 그런 이들은 물두멍 없는 성막과 같은 것입니다. 물두멍에서 손을 씻지 않고는 절대로 성막에 들어가서 주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 만약에 손을 씻지 않고. 성막에 들어가면 그는 즉사(卽死)하는 것입니다. 곧 심판을 받는 것을 의미 합니다. 구원을 받았다면서 말씀의 물로 씻지 않으면, 그는 흠과 얼룩진 것이나 주름 잡힌 것들을 무엇으로 깨끗케 하여 주님 앞에 당당히 나갈 수 있습니까?

이것은 주님께서 말씀에 의한 물로 씻음으로, 교회를 거룩하게 하시고 깨끗하게 하셔서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시고 점이이나, 주름진 것이나, 그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엡5:26-27)

말씀에 의한 물로 씻어 교회를 거룩하게 하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람은 모두 다 더러운 존재들인데 말씀의 물로 씻지 않고. 어찌 구원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말씀을 듣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그날에 버림을 받을 것입니다. 물두멍 다음에 향유를 만들어서 성막의 모든 성물들에 향유를 부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출30:22-33)먼저는 향유를 만드는 법을 말씀 하신 것은 법대로 향유도 제조해야 됨을 말씀 하시고. 그렇게 제조된 향유를 부으면 그것들이 거룩해지고. 그것들에 접촉된 것들은 무엇이든지 거룩해 진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먼저 향유(香油)는 성령을 의미합니다. 향유가 부어진 성막기구는 성령으로 인 치신 예수님을 상징 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님과 접촉되면 거룩해 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향유를 몸에는 붓지 말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사람의 몸 위에 그것을 붓지 말거이며, 너는 그것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그와 같은 다른 무엇이든 만들지 말라, 그것은 거룩한 것이니, 너희에게 거룩한 것이 될지니라. 그와 같은 것을 만드는 자나 그것을 낯선 자에게 붓는 자는 누구든지 그의 백성으로부터 끊어지리라. 하라, 하시니라.(출30:32-33)

관유(灌油)는 성물들과 아론의 자손들에게만 부어지는 것인데, 성막기구이신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 자기가 직접 자기 방식(행위)대로 향유를 만들고 자기 의로 직접 자기 몸에 향유를 부어서 거룩해지고자 하는 자들이나, 낯선 자 곧 구원을 받지 못한 자를 자기인정(認定)으로 향유를 부어주면,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을 교훈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의 교리로 구원받으려하고. 구원받지도 못했는데 구원으로 인정해주고. 그런 인정을 받은 자는 하나님 나라에서 버림을 받을 것이고, 그날에 이 불법한자를 바깥 어두운데 던져버리라. 는 명령에 의하여 버려질 것의 교훈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법대로 경주하셔서 그날에 썩지않는 면류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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