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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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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벌거벗은 노아의 수치의교훈(창9:18-29)

  • 관리자
  • 2018-07-15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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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창 9:18-29. 제목: 벌거벗은 노아의 수치.

노아가 홍수 이전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방주를 지어 구원을 받고 하나님으로부터 창 9:12절에서 무지개의 언약을 받고. 더욱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진리 안에 살았어야 했는데 땅에 소망을 두고 포도농사를 지었던 사실에 잠시 생각해야 될 것입니다. 땅은 이미 저주를 받은 곳이며 죽음이 있는 곳인데 노아가 농사를 지어놨다는 것은 가인처럼 생명이 없는 저주의 땅에 소망을 두었기에 포도농사를 지었고 자기가 지은 포도주에 취해 벌거벗음을 깨닫지 못할 정도로 취하게 됐는데 오늘날 사람들이 세상 것에 취해있고 쾌락에 취하고 죄악에 취해있고 자기 의에 취해있어 감각을 모르는 것과 같으며 벌거벗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오늘날이 현실을 모형 적으로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양심에 부끄러움과 두려움이 감각기능이 고장 난 영혼이 바로 노아의 취한 상태이며, 또 율법 종교나 바리새인들의 외식 같은 의식 또는 전통과 유전에 취해 있는 이들이 취한 노아의 상태인데, 한결같이 이들은 자기들이 취해있고 벌거벗은 줄을 깨닫지 못한다는 사실 입니다.셈과 야벳은 자기들의 옷으로 노아의 하체를 뒷걸음쳐 덮어주었고 벌거벗은 노아의 수치율법을 의미하는데 율법은 항상 죄를 보면, 정죄하고. 고소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율법 된 함의 고소가 있었기에 셈과 야벳이 옷을 덮어준 것 같이 예수님께서 구원의 옷으로 우리의 허물을 보시지 아니 하시고 덮어주신 것의 모형을 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롬3장 20절"에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는 말씀이 있는데 율법에 걸리면 모두가 다 죄인임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누구든지 모든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그는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약2:10) 말씀에서 빠져나올 자는 한사람도 없음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정죄로 끝나지 않고. 정죄 뒤엔 심판 아니면, 은혜가 따르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셈은 예수님의 족보에 오른 조상으로서 예수님의 모형인 것입니다.  샘은 자기 옷을 벗어 아버지의 부끄러움을 덮어주었는데, 예수님께서는 겉옷이 나누임을 당하셨고 속옷도 제비 뽑혀 나뉘므로 시편의 예언을 성취시킨 것입니다, 그들이 자기들 가운데서 내 겉옷을 나누고, 내 속옷을 놓고 제비뽑나이다.(시22:18) 그들이 주님을 나무에 달아 못 밖은 후에 주님의 옷을 제비뽑아 나누었으니,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바, 그들이 나의 옷을 나누고 나의 겉옷을 놓고 제비 뽑나이다, 하신 말씀이 성취되게 하려 함이더라.(마27:35)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예수님의 옷이 벗겨지고 나무에 달려 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의 죗값을 지불하셔서 우리의 죄를 찾으려 해도 하나님의 눈에는 찾을 수가 없게 된 것을 예언하신 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주가 말하노라, 그 날들과 그때에는 이스라엘의 죄악을 찾아도 아무것도 없을 것이며, 유다의 죄들을 찾아도 발견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남겨놓은 그들을 내가 용서 할 것이기 때문이라.(렘 50:20) 예레미아 선지자의 예언을 예수님은 이루신 것이 다음의 말씀입니다. 또,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치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 하였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히10:16-18) 이렇게 셈은 우리의 허물을 보시지 않는 예수님의 모형인 것입니다.  이 진리를 깨달은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은 늘 평안과 안식이 넘쳐흘러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감사가 끊이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아버지의 벌거벗은 것을 고소한 함과 벌거벗은 아버지를 덮어준 셈과 야벳의 행위의 결과를 보겠습니다. 노아가 포도주에서 깨어나 자기의 작은 아들이 그에게 행하였던 일을 알고. 노아가 말하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으리니, 그가 자기의 형제들에게 종들의 종이 되리라, 하고 또 그가 말하기를 복 되시도다, 셈의 주 하나님이시여,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며, 하나님께서 야벳을 번창 하게 하시리니, 그가 셈의 장막들 안에서 거할 것이요,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리라, 하였더라.(창9“24-27) 이 말씀에서 미래의 인류의 역사를 예언해 놓으셨음을 알 수 있으며, 한 행동이 얼마나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는가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한 믿음의 결정이 얼마나 나의 영혼에 영원한 심판이 아니면 영원한 은혜 가운데서의 즐거움으로 이어질지를 잘 보여주고 있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역사 예언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셈의 하나님이란 말씀은 예수님께서 셈의 족보를 통해 오실 예언이었고, (눅3:36) 야벳울 창대케 하사라는 말씀은 야벳 족속은 유럽 족속으로서 오늘날 서구문명을 이룰 것의 예언이었는데, 야벳을 창대케 하시기를 원한다는 기도대로 유럽족속은 경제적 문명적 풍요로움을 누렸음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복중의 복을 더 받은 야벳족속은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란 말씀을 볼 수 있는데 셈족, 즉 아시아 족과 유대인들이 먼저 구원을 받을 특권이 있었으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거절했고 아시아 족은 셈족으로서 하나님을 섬겨야 할 정신적 영적 민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온갖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 유대교,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샤머니즘 사상 등 온갖 종교가 아시아에서 발생하였기에 셈족이 누려야 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의 장막에 야벳족 즉 유럽민족이 먼저 구원을 받을 것을 노아를 통해 인류 역사의 예언을 보여주시는 말씀입니다. 그 예언대로 오늘날 가나안 족인 아프리카 민족은 계속 가난하여서 노예생활을 하였고. 셈족은 구원을 받지 못하면서 온갖 종교를 창출해 내었고. 야벳족인 서구민족은 물질의 풍요를 누릴 뿐 아니라. 셈의 장막인 구원의 선물을 먼저 받고 있는데 이 모든 역사는 정확하게 하나님 말씀대로 이루어졌음을 우리가 볼 수 있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그 무리들을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한 것들을 대적하여 말하면서, 반박하고, 모독하거늘, 그때에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하게, 말하기를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너희에게 먼저 말할 필요가 있었으나, 너희가 그 말씀을 너희로부터 버리고, 너희 자신을 영원한 생명에 합당치 아니한 자로 판단하였으므로 보라, 우리가 이방인들에게로 돌아섰느니라.(행13:45-46) 는 말씀대로 유럽의 야벳족속이 먼저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이제 그들이 브르기아 와 갈라디아 지역을 두루 다닌 후에 성령님께서 아시아에서 말씀을 선포하는 것을 금하셨으며,(행16:6)

그러므로 유럽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만약 유대인들이 먼저 구원을 받았다면,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은 구원에서 제외된 것으로 믿었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야벳족과 가나안족인 이방인에게는 복음을 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온 인류가 구원받게 하실 구원의 설계도를 노아를 통해 인류역사의 흐름을 보여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이제는 이방인에게 머물러 있던 복음이 다시 셈에게로 돌아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는 이스라엘 민족들이 구원의 복음을 듣고. 구원받는 숫자가 계속 늘어나는 것은 이방인의 구원이 끝나가고. 성령이 내려오신 곳 유대 땅으로 돌아가고 있음이 분명히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제 구원의 시기가 얼마 안 남았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구원의 역사가 끝나기 전에 내 가족, 친지, 이웃에게 구원의 복음을 전합시다. 그날이 오면 복음을 전할 기회도 없고 복음을 받을 기회도 없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떠한 상태입니까? 혹시 노아처럼 취해 있지는 않는지요. 이 시대는 기독교 종교의 누룩에 취해 말씀보다는 유전과 전통과 자기 생각에 도취되어 있는 영적 밤이 깊어가고 있다면 여러분은 믿으실는지요?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까지도 자기도취에 취해있다면. 믿으실는지요? 신랑이 더디 옴으로 열 처녀가 다 졸며 잘 새, 라는 마 25 : 5절 말씀같이 혹시 당신은 졸고 있지는 않은지요? 자기를 살피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또 다른 이를 깊은 잠에서 깨우는 깨어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근신하라 깨여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마귀) 대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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