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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하혈증 여인의구원(눅8:43-48)

  • 관리자
  • 2018-08-05 1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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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눅 8:43-48.

제목: 하혈 증 여인의 믿음.

십 이년을 하혈 병에 걸린 여인이 그 병을 고치기 위해 많은 의원을 찾았음으로 많은 재물을 탕진 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십이라는 숫자는 완전의 완전수로서 하혈 병에 완전히 걸려 고칠 수 없는 병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고칠 수 없는 고질적인 병에 걸리면 많은 의원을 찾은 것과 많은 재물을 소비하되 고치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중한 병을 가진 여인의 믿음은 주님의 옷에만 닿아도 자기의 병이 낫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진 것은 그 당시에는 찾기 힘든 믿음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이주님을 능멸하고 이단시 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주님에 대한 믿음을 갖기는 참으로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데 이 여인은 주님을 믿었던 것입니다. 우리 사람들은 죄가 한없이 나오는데 그 죄들을 사해 주실 분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는 것을 알려주는 교훈입니다. 멈추지 않는 하혈같이 멈추지 않는 죄들의 욕망은 참으로 끊이지 않는 하혈 병 같은 것입니다. 주님은 마음의 범죄도 똑같이 보시는 주님이십니다. 인간은 마음으로 눈으로, 몸으로, 하루도 죄를 범죄 치 않고는 살수 없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러므로 죄인의 대가는 죽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죽는 것인데,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을 모른 채 죽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깨달은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속에서 그 한없이 솟아나는 죄가 끝난 것을 아는 것이 곧 구원입니다. 여인이 하혈이 멈춤을 알듯이 죄의 권세가 끝난 것을 깨닫고 믿는 것이 구원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죄를 짓지 않아야 되는 줄 알고. 자기의 노력으로 죄를 막아보려 하지만, 그 죄를 막으려고 하면 할수록 죄는 더욱더 활기차게 흘러나오는 것을 앎으로 그 죄를 없이하려고, 모든 노력을 다하다가 지치고 지치다가 그만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죄인들의 죄를 멈추게 하는 것이 예수님의 보혈의 진리인 것입니다. 주님의 옷에 닿았다는 것은 곧 구원의 옷을 만진 것으로 구원자이신 주님과 연합 되였다는 것이며, 그분의 권능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들이 건너가서 게네사렛 의 땅에 이르니 그곳 사람들이 주님을 알아보고 그 부근 지방에 두루 사람들을 보내어, 모든 병자들을 주님께로 인도하여 오직 주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지게 하니, 만진 자는 다 완전히 온전하게 되니라.(마14:34-36)

하나님께서 바울의 손으로 특별한 기적들을 행하시니 심지어 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자들에게 대기만 하여도 질병이 그들에게서 떠나고 악령들도 그에게서 나가니라.(행19:11-12) 

오늘도 주님의 죄 사함의 권능을 믿는 이들은 예수님의 구원의 옷에 마음의 손을 대면, 마음에서 샘솟듯이 흘러나오는 죄들이 용서된 것을 알게 되여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의 권능을 믿으시고 죄가 끝난 것을 믿으시고. 구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주님을 크게 기뻐하겠으며 내영이 내 하나님을 기뻐하리니, 이는 그분께서 구원의 옷으로 나를 입혀주셨고. 그분께서 나를 의 의 겉옷으로 덮어주시어, 마치 신랑이 장식물들로 꾸민 것 같이 신부가 보석들로 자신을 단장함같이 하셨기 때문이라.(사61:10)

옷에 손을 댄 것은 주님과 내가 연합된 것을 의미 합니다. 이는 주님의 죽음과 부활하심에 동참하여 연합된 사람은 구원의 죄들 사함을 받는 것을 의미 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님과 합하여 구원의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은 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이는 너희 많은 이들 곧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자는 다 그리스도로 옷 입었기 때문이니, 거기에는 유대인이나 그리스인도 없고 종이나 자유인도 없으며, 남자도 여자도 없으니, 너희가 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3:27-28)

 

구원은 예수님이름으로만 받는 것이기에 그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는데 예수님은 자기에게서 능력이 나간 것을 아시고, 나를 만진 자가 있도다. 란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때 그 여인은 주님께 숨길 수 없음을 알고, 그 여인은 떨면서 주님 앞에 엎드리어 자기의 치유를 고백 했던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모도가 죄인들입니다. 그들 중에 자기의 끝없는 죄들을 알고, 주님께 엎드려 자기의 죄들을 고백할 때, 주님은 그의 속 중심을 보시고, 주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죄들이 다 사하여 진 말씀을 깨닫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주님께서도 아시고, 그 본인도 양심의 죄들이 다 사면된 사실을 알게 되여 주님께 감사를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들을 사함 받은 것은 율법을 행함이 아닌 오직 믿음으로만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의인된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다고 기록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에 너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을 때에는 너희가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것들을 섬겼으나,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았고 오히려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아시거늘, 어찌하여 너희는 약하고 천한 초보원리로 다시 돌아가서 다시 종노릇하기를 원하느냐?(갈4:8-9)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죄를 범할 때마다 그 죄 때문에 양심에 가책을 받아 죄를 용서해 달라고 새벽부터 밤중까지 빌고 또 비는 행위를 하는데 이것은 주님의 속죄를 이루신 진리를 믿지 못하고, 그 마음속에는 자기 행위의 죄만 보이기 때문에 그 같은 행위를 하여서 마음에 평안을 얻으려 하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능력을 믿어지지 않음으로 그들은 그날에 버림을 받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의 근원을 아주 깨끗하게 없애 버린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우리의 죄들을 더 이상 보시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죄악들을 찾지도 아니하는 분이십니다. 주가 말하노라, 그날들과 그때에는 이스라엘의 죄악을 찾아도 아무것도 없을 것이며, 유다의 죄들을 찾아도 발견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남겨놓은 그들을 내가 용서할 것이기 때문이라.(렘50:20) 20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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