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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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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꾸준한기도의 성취(눅18:1-14

  • 관리자
  • 2018-08-12 1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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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꾸준한 기도와 겸손한 기도 .<눅 18:1-14>

예수님께서 이 비유를 말씀 하신 것은 사람은 항상 기도하고 .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치신 것입니다 . 우리 하나님의 백성은 기도하는 백성이며 , 모든 하나님의 자녀는 일정하게 또한 때에 따라 , 하나님과 교통을 해야 하는 것이 곧 기도입니다 . 정기적으로나 , 또한 비상시기 에나 , 하나님과 항상 교통을 해야 합니다 .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며 , 광영인 것입니다 . 우리가 기도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 받았다는 것 자체가 은혜이며 , 자녀의 특권인 것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 그것이 우리의 의무이기도한 것입니다 . 언제나 기도해야하며 , 쉬지 말고 . 기도하라 ,(살전 5:17)(엡 6:18) 기도는 우리의 영적인 적들을 물리칠 힘을 갖는데도 꼭 필요한 것이 기도입니다 . 기도는 우리의 육욕과 부패 , 우리의 원수를 물리칠 힘을 얻는 데에 큰 힘이 되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꾸준히 계속하여 기도해야지 ,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교훈하시는 비유의 말씀 인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비유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재판관이며 , 사람들을 존중할 줄 모르는 재판관이면 , 보통 사람들과 같지 않고 . 인정이나 사정이 없는 몰인정한 사람임에 틀림없는 재판관이지만 , 한 과부의 원한을 풀어달라는 끈질긴 청원을 견디지 못하고 . 과부의 끈질긴 청원을 물리치지 못한 것을 비유로 말씀 하신 것은 끈질기며 , 간절한 기도는 아무리 사람들에게 매정하고 . 몰인정한 악한 사람일지라도 밤도 , 낮도 없이 찾아와서 청원 (請願 )하면, 귀찮아서라도 그 과부의 원한을 갚아 주는 것을 비유하심은 끈질긴 기도의 효력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 그렇지 아니하면 , 그녀가 계속 와서 나를 지치게 하리라 , 하고. 그녀의 원한을 갚아주는 것을 말씀 하신 것은 ,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시지 않겠느냐 ? 의 말씀 인 것입니다 . 완악한 재판관도 끈질긴 청원을 들어주는데, 하물며, 선하신 하나님께서 어찌 자녀들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밤낮으로 부르짖는 그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갚아주지 않으시고. 그들에게 오래 참고 만 계시겠느냐?(7절)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그들의 원한을 속히 갚아 주시리라.(8절) 또한 우리가 알 것은 하나님께서는 고아와 과부에게 부당하게 대하지 말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공의와 의로움을 행하고 박해하는 자의 손에서 약탈당한 자를 구하여 내며, 낯선 자와 아버지 없는 자와 또 과부에게 부당하게 하거나 난폭하게 대하지 말고, 이곳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지니라.(렘 22:3)선을 행하기를 배우고 공의를 찾으며 학대당하는 자를 건져주고, 아버지 없는 자들을 위하여 재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사 1:17)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한 완악한 재판관이 그 과부의 원한을 갚아 줄 정도의 끈질긴 호소같이 너희는 하나님께 항상 기도 할 것을 교훈 하시는 말씀을 우리는 명심하고. 항상 기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기도하는 백성으로 하여금 믿음과 열성을 가지고 기도하며, 또한 꾸준히 기도하도록 권장하시기 위하여, 이 비유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또한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갚아주신다는 말씀이 있는데, 여기 택하신 자들은 그 당시의 제자들을 가리키신 것이며, 오늘날은 그분의 제자들 (사도들 )의 전한복음의 말씀을 듣고. 다시 태어난 그리스도인들을 말씀하는 것이지, 어떤 교리에서 말하는 택한 자만 구원받는다는 운명론 같은 것을 말씀하는 것이 아님을 밝혀두는 바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전체를 사랑하셨지, 골라내어 구원의 사랑을 주신 것이 아닌 것입니다. 곧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獨生)하신 아들을 주셨고,(요 3:16)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지고 가져가신 분 (요1:29)이시기 때문입니다. 곧 이들의 기도를 주님은 들어주시는 것을 말씀하신 것임을 우리는 깨닫고. 꾸준히 주님께 기도하면, 반드시 그 기도는 응답하실 것을 믿으시고. 믿음의 기도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한 의인의 효력 있고. 뜨거운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약 5:16)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땅 위에서 믿음을 찾아보겠느냐?(눅18:8)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현실을 보면, 참된 믿음을 소유한 그리스도인을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믿음 안에 있노라, 하면서 진실한 그리스도인은 보기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복음교회라는 곳도 모두 사탄의 누룩과 세상물질로 더렵혀지고 있으며, 또는 게으르고, 방종하며, 그리스도의 자유를 자기 육체의 자유로 삼고. 살아가는 시대가 되었음을 봅니다. 이글을 쓰는 필자 자신도 육신처리를 완전히 못한 것을 성령님 앞에 시인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라면, 바울사도의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15:31)는 말씀을 교훈 삼아 날마다 육신을 죽이는 생활을 하여야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나타나실 때는 모든 사물이 최후적인 극단에 이를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의 위로가 됨은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되면, 인간들의 불신앙이 하나님의 언약에 어떤 영향도 끼칠 수 없다는 사실이 드러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주님의 은혜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굳건한 믿음 안에서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나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권고합니다. 주님은 이어서 자만심에 가득한 바리새인들과 자기 죄들을 깨닫고. 자복하는 세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교훈하심을 봅니다. 하나님 앞에는 자만하여, 스스로 선한 체 하는 자들이 있어 자기들은 모든 이웃 사람들보다 더 거룩하며, 모든 사람들의 본이 될 만하다고 자만하여, 하나님 앞에서 자기들의 의로움을 내세우며, 또 나는 그들과 같지 아니하다고 자랑을 하며, 자기를 다른 사람과 비교해가면서 자기 의를 드러내는 바리새인을 봅니다. 그러나 세리는 그와 정반대의 믿음을 가짐을 보여주십니다. 그 세리는 멀리 떨어져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말하기를. 하나님이시여, 죄인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니라.(눅18:13)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기도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두 사람의 기도를 말씀 하신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바리새인의 기도는 자기를 자랑하기 위하여, 성전의 공공장소에서 뽐내는 기도이며,(마 6:2) 세리의 기도는 만민의 기도하는 집 (사 56:7)이기에 성전으로 갔지만, 자기의 죄들이 너무 중함으로 감히 성전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감히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한 채 가슴을 치며, 감히 용서를 빌지도 못하고. 오직 긍휼 (사랑 )을 베풀어 달라는 오직 하나님의 처분만 바라는 세리의 기도가 더 의롭게 받아드려짐을 말씀 하셨습니다. 아울러 자기 의 의 기도는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보상이 없음을 교훈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를 살피고. 자기의 연약함을 깨닫고. 가식 없는 진실 되고, 겸손한 기도와 죄들을 통회하는 기도는 주님의 응답의 보상이 따른다는 것을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죄를 통회 할 줄 모르는 거짓된 신앙은 결코 주님으로부터 긍휼이 없음을 교훈하시며, 겸손한 기도의 위력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보여주시고. 겸손한 그리스도인들의 기도는 주님으로부터 의롭게 받아드려지는 기도임으로, 주님의 교회들은 반드시 꾸준히 진실 되게 겸비한 기도를 드릴 것을 교훈 하신 말씀임을 깨닫고. 기도하는 그리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은 결코 헛되지 않고, 그의 믿음 또 꾸준히 지킬 수 있을 것이며, 끝까지 경주하는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교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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