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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담대하고굳센믿음(단3:1-18)

  • 관리자
  • 2018-09-09 1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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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단3:1-18

제 목: 담대하고 굳센 믿음.

앞장에서는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하나님께 대한 그들의 관계와 영향력으로 말미암아 권세와 존귀의 자리에 않게 되어 영화를 누림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존귀한 자리에 않으면, 항상 시기의 대상이 됨으로 고난을 당하게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왕의 총애를 받았던 것 못지않게 왕의 노여움 또한 큰 것을 봅니다. 느부갓네살 왕이 금 신상을 세우고, 준공식에서 금 신상에게 모든 방백과 모든 신료(臣僚)들이 그 앞에 절을 하라는 왕의 명령이 지엄(至嚴) 하여서 모두가 금 신상에게 절할 때에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왕의 명령에 순종하지 아니하고. 그것에 절하지 않은 것이 왕에게 전달됨으로, 왕이 대로(大怒)하여 그들 셋을 불러 그것이 사실이냐? 너희가 내 신을 섬기지 아니하고. 그 금형 상에게 경배하지 아니 하였느냐? 이제라도 너희가 준비되어 있는 각종 음악소리에 맞추어 그 형상에게 절하면 너희를 불타는 용광로에 던지지 아니 하리라, 하였으나, (단3:14-15) 그들 세 사람은 똑 같은 목소리로, 왕에게 담대하게 대답하였습니다.

만일 그렇게 된다하여도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께서 불타는 용광로에서 우리를 능히 건져내실 수 있사오니, 오, 왕이시여, 그분께서는 왕의 손에서 우리를 건져 내시리 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오 왕이시어,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아니할 것이며, 왕이 세워 놓으신 금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 할 것을 왕께서는 아시옵소서! 하니라.(단3:17-18)

우리는 이 세 사람이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같은 말을 한 것을 우리는 유염(有念)해야 할 것입니다. 한 성령님 안에서는 같은 믿음과 같은 말과 같은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도 하나요, 성령님도 한분이시오, 하나님도 한분이시다. 는 말씀을 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 일에 대하여 심사숙고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왕의 말에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생사가 달린 문제였지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심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이야말로 하나님을 증거 하는 그리스도인들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너희를 넘겨 줄때에 너희가 어떻게 혹은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이는 그 시각에 너희가 무엇을 말할지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기 때문이니 이는 말하는 자가 너희가 아니요,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기 때문이라,(마10:19-20)

그들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했습니다. 그들을 죽음을 초개같이 여기고 담대했던 것도 이런 확신과 믿음 때문 이였습니다. 우리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온갖 두려움과 왕의 위세 속에 도사리고 있는 죽음을 두려워 아니 했습니다. 어디서 그러한 담대함이 나왔을까요? 그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보이지 않지만 믿음으로 그분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파라오의 딸의 아들이라, 불리 우는 것을 거절하고 잠시 동안 죄의 쾌락을 누리기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의 백성과 더불어 고난 받는 것을 택하였고 그리스도의 치욕을 이집트 안에 있는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그가 보상해 주시는 일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라, 믿음으로 그는 왕의 진노를 두려워 아니하고 이집트를 버렸으니, 이는 그가 보이지 아니하는 분을 보이는 것같이 하여 견디어 냈기 때문이라.(히11:24-27) 이 세 사람은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 원리를 고수 하였습니다. 이는 제 2 계명을 지킨 것입니다. 카톨릭은 제 2계명을 없애버렸습니다. 왜냐? 구요, 그래야 마리아를 섬기고 태양신을 섬길 수 있으니까요? 이는 큰 죄악입니다. 모든 율법이 다 폐하여졌지만 우상숭배는 교회에게 명령하신말씀입니다. 어리석은 이들이 율법이 끝났으니, 제이계명도 끝난 것으로 여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사도는 말씀을 이렇게 하셨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들에게 글을 써서 우상들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로부터 멀리하게 하자는 것이라.(행15:20)

이는 너희가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욕을 부리는 자 곧 우상숭배 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리스와 하나님의 왕국에서 아무 상속 유업도 받지 못하기 때문이라.(엡5:5) 이러한 담대한 믿음을 가진 세사람은 끝내 용과로불에 던져짐을 당하는데 평소보다 7배나 더 뜨겁게 불을 달궈놓고 그곳에 그들을 던졌 습니다. 그용과로불이 얼마나 뜨거웠던지 그들을 던지려고 용광로에 다가간 용사들을 용과로 불이 삼켜 버렸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용광 불에 그들 세사람은 던져졌습니다. 그런데 이 어찌된 일인지? 그들 세사람은 그 용괄불 가운데로 걸어다니는데 셋이아닌 네사람이었 습니다. 그 한 사람의 모습을 보니 하나님의 아들과 같도다. 는 말씀과 같이 에수님께서 함께 걷고 계셨던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 있으면 지옥불도 그를 태우지 못하는 것을 알려주시는 말씀입니다.

왕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보라, 내가 보니 결박한 것이 풀린 네 사람이 불 가운데서 걷고 있는데 그들이 아무 해도 입지 아니하였으며, 그 넷째의 모습은 하나님의 아들과 같도다. 하니라.(단3:25) 이렇게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모든 우상은 죽은 자입니다. 죽은 자는 죽은 자에게 맡겨라. 는 말씀이 있습니다. 죽은 자들이 우상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우상 숭배나 절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조상에 제사하는 것도 마찬 가지입니다 죽은 조상은 절대로 제물을 받으러 오실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기억 하시고 마음으로 추모하고, 절하거나 제물을 차릴 필요가 없음을 밝혀 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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