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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내가 가진 의(빌3:1-21)

  • 관리자
  • 2018-09-30 1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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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빌 3 :1-21

 

제목: 내가 가진 의.

 

끝으로 형제들아 주님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것들을 쓰는 것이 참으로 내게는 부담이 되지 아니하고, 너희를 위해 안전 하니라.개들을 주의하고, 악한 일꾼들을 주의하며, 살을 베어내는 자들을 주의 하라. 이는 우리가 영안에 서 하나님께 경배 드리고,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기뻐하고 육신을 신뢰하지 아니하는 참 할례파이기 때문이라.(빌3:1-3)

빌립보 교회가 칭찬 받는 교회이었지만, 개중에 그들을 미혹하려는 악한 일꾼들이 있었음으로, 그것들을 조심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개들을 주의하고 악한 일꾼들을 주의하며, 할례 자 들을 주의하라, 는 말씀을 하셨는데 언제 어디서나 복음을 방해하고. 행위를 강조하는 무리들은 있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도 복음을 전하면 개같이 물어뜯으며, 복음에 대하여는 아무소리도 하지 못하는 거짓 일꾼들이 많은 것입니다. 복음은 말하지 못하면서 행위만 강조하는 종교가 판을 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사도는 나도 육신적으로 말하면, 너희들만 못할 것이 없다, 라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나도 육신을 신뢰할 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육신을 신뢰할 만한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나는 더욱 그러하나니 팔 일만에 할례(割禮)를 받았고. 이스라엘의 줄기에 속한자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에 대해서는 바리새인이요, 열성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에 있는 의로움에 대하여는 흠이 없느니라.(빌3:4-6)

그러나 율법의 의는  아무 유익이 없음으로 그것을 잊어버리고. 고상한 예수님의 의만 강조하신 것입니다. 종은 그의 상전만 나타내야지, 자기를 나타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하여 나온 것이니. 곧 믿음에 의해서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의라.(빌3:9)

하나님의 의를 가진 그리스도인의 소망은 땅에 있지 않고, 부활에 있는 것이므로 그 부활을 향하여 달려가는 것입니다. 부활은 생명의 부활과 형벌의 부활이 있는 것입니다. 주님의 의는 생명의 부활이지만, 악인은 영벌의 부활이기에 의인의 부활이심의 실체이신 예수님을 향하여 달려가고 순종하며. 구주이신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말에 놀라지 말라, 이는 무덤들 속에 있는 자들이 모두 그분의 음성을 들을 때가오기 때문이니, 선을 행한 자들은 생명의 부활로, 악을 행한 자들은 형벌의 부활로 나오리라.(요5:28-29) 단순히 구원에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부활에 까지 이르는 믿음이 참 믿음이요, 소망을 가진 자의 믿음입니다. 부활의 소망을 가진 자는 소망이 땅에 있지 아니하고. 하늘에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이여, 우리의 소망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모든 선한 것이 우리를 영위 할 것을 믿으시고. 오직 주님만을 소망삼고 끝까지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 의를 믿지 않고. 오직 예수님의 의만을 추구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 사도는 내가 가진 것은 무엇이든지 손실로 여겼다고 7절에 말씀하고 8절에는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으로 나의 의를 배설물로 여겼다고 말씀 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내가 그분안서 발견되고 하나님의 의안에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그분 안에서 발견되고자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하여 나온 것이니 곧 믿음에 의해서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의라.(빌3:9)

바울사도는 예수그리스도를 자신의 의로써 마음에 모시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얻고자 그분의 의에만 관심을 쏟고 주님께서 자신의 주와 구세주가 된다면 이것으로 자신은 큰 승리자가 된 것으로 여겼습니다. 살인자가 보수 자(報讐者)를 피하여 도피성을 향해 달려갈 때 자기가 가진 것들을 다 버리고, 온 힘을 다해 달려가는 것같이 자기 의를 다 버리고, 오직 주님을 향해 달려가는 것을 말씀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죄란 것들이 나를 잡아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달려 올 때 어디로 달려가야 합니까? 우리의 도피성이신 예수님께로 달려가야 할 것입니다.

사람을 죽일만한 돌을 가지고 보지 못하고 던진 것으로 그가 죽으면, 그의 원수도 아니요, 해치려 한 것도 아니므로, 그때에 회중이 이것들의 법령들에 따라 그 살인자와 그 피의 보응자의 손에서 그 살인자를 건져내어, 그가 도피하였던 그의 도피성읍으로 돌려보낼 것이요, 그리하면 그는 거룩한 기름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을 때 까지 그 안에 거할지니라. 그러나 만일 그 살인자가 어느 때든지 그가 도피하였던 그의 도피성읍 경계 밖으로 나갔으면, 그 피의 보응 자가 그 살인자의 도피성읍 경계 밖에서 그를 만나 그를 죽여도, 그 피의 보응 자는 피 흘린 죄가 없느니라. 이는 그 살인자가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그의 도피성읍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하며,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야 그는 자기 소유의 땅으로 돌아 갈수 있기 때문이라.(민35:23-28)

우리의 도피성 되신 예수님 은혜를 바라보고 달려가는 것이 곧 죄인이 도피성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입니다. 도피성 안으로 들어가면 죄의 대가(代價)를 따지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 값을 대신 갚아주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 값을 계산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도피성을 나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대제사장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재림 시까지 예수님의 피의 구원 안에 있어야 되는 진리입니다. 만일 예수님을 배신하고 세상에 빠져 세상으로 돌아가면, 그는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의 교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바울사도 같이 13-14절에 뒤에 있는 것들을 다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들을 잡으려고 나아가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고귀하신 부르심의 그 상을 받으려고 푯대를 향해 달려가야 할 것입니다.우리 다 같이 주 예수님만 바라보고 그분께로만 달려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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