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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피조물들도 구속을 기다린다(롬8:18-27)

  • 관리자
  • 2018-10-07 1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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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롬8:18-39

제목: 피조물들도 구속을 기다린다.

여기서 성도들의 행복을 묘사하고 있으니, 곧 미래의 영광에 대한 자격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아들 됨에 있는 것입니다. 17절에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들이요, 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자들이니, 라는 말씀이 있음을 봅니다. 그분과 공동 상속자라면, 그분과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함을 말씀 하시는데, 이는 우리가 그분과 함께 영광도 받게 하려는 것이란 말씀에 주목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고난을 받으시고. 그 고난을 이기셨음으로, 지금은 하늘 영광에 들어가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일 우리가 그분과 함께 고난을 당하는 것은 우리가 함께 영광도 받게 하려 함이니라. 17절 말씀대로입니다. 이는 내가 생각하노니, 현재의 고난들은 장차 우리 안에 나타날 영광과 감히 비교할 수 없기 때문이라. 이는 피조물이 간절히 기대하며, 기다리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헛된 것에 복종하게 된 것은 자발적으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소망 중에 그것을 복종하게 하시는 그분 때문이니, 왜냐하면 피조물 자신도 썩어짐의 속박으로부터 건져내심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스런 자유에 이를 것이기 때문이라. 이는 모든 창조물이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고통 중에 산고(産苦)를 치르는 줄을 우리가 알기 때문이니, 그뿐 아니라, 성령님의 첫 열매들을 소유한 우리 자신까지도 속으로 탄식 하며, 양자되는 것, 곧 우리 몸의 구속(救贖)을 기다리느라.(롬8:18-23) 사도는 고통이 그 영광과 족히 비교 할 수 없다는 말씀을 합니다. 주님의 고난을 받는 자들은 그분의 영광도 받을 것입니다. 현재의 고난은 잠시 동안이요. 하찮은 것이지만, 주님의 영광은 위대하고, 풍성한 것이니, 영혼에 관련된 것이며. 영원한 것입니다. 그는 현재의 고난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었음으로, 담대히 말할 수 있었습니다. (고후11:23-28). 아울러 하늘의 영광이 무엇인지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고후12:3-4)바울 사도는 이 두 가지의 사실을 모두 알았음으로, 이러한 말씀을 할 수 있었던 것이며, 더 나아가 피조물들 까지도 간절히 기대하며, 기다린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죄 때문에 이 피조물들이 굴복하는 허무함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죄를 범 할 때, 이 땅은 저주를 받은 것이므로, 땅위의 모든 피조물들이 이 저주에 굴복하게 되었으며, 썩어짐의 종노릇하는 인간의 타락에 의하여, 피조물들이 불결해지며, 훼손당하고, 불완전하게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던 창조물들이 얼룩이가 되고, 그 아름다움이 사라진 것입니다. 한 피조물과 다른 피조물 사이가 적대 관계가 형성되며, 하나하나가 변화되고. 썩어질 수밖에 없게 되고, 인간에게 내리는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온 세상이 그 안에 있는 모든 피조물과 함께 썩어져 죽게 됨으로, 허무, 그 자체에 굴복하는 것입니다. 온갖 종류의 피조물이 인간들의 죄의 도구로 사용되며, 오용되고 있음으로, 피조물들이 허무한 -1피조물들이 허무와 썩어짐에 복종하지 않으며, 저주의 열매에 복종하지 않으며, 오히려 이 낮은 세계가 새롭게 될 것입니다. 곧 새 하늘과 새 땅이 생겨져서 더 이상 죽음과 썩어짐이 없는 영원한 하나님의 왕국이 도래할 것입니다.(벧후3:13) 그들뿐 아니라, 성령님의 첫 열매들을 소유한 우리 자신들까지도 속으로 탄식하며 양자되는 것, 곧 우리 몸의 구속(救贖)을 기다리느니라.(롬8:23)

그것은 완전 성취된 입양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몸과 혼이 있는데 이 몸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영광된 자유를 얻기 까지는 그 입양이 완전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날에 가서 그것이 완성될 것입니다. 우리 구원의 대장께서 많은 자녀들을 영광 속으로 이끄실 것입니다. 이는 모든 것이 자신을 위하여 존재하고, 모든 것이 자신을 통하여 존재하게 하신 그분께서 많은 아들들을 이끄시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서, 그들의 구원의 대장을 고난을 통하여 완전하게 하심은 합당하도다.(히2:10)

이것이 우리의 기대하는 바요, 거기에 우리의 육신의 소망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이 약속된 날을 기다리고 있으니, 모든 게 변화되어 그가 우리를 부르시면 우리가 예, 여기 있나이다. 라고 대답하는 그날, 주님의 능력으로 마무리를 지으시는 그날을 소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사람이 죽으면, 그가 다시 살아 나리니까? 나의 변화가 올 때까지 나의 정해진 때의 모든 날을 나는 기다리겠나이다. 주님께서 부르시니 내가 주님께 대답 하리이다. 주님께서는 주님의 손으로 지으신 것에 소망을 가지시리이다.(욥14:14-15)

그리스도인의 중요한 은혜 가운데 하나는 소망이요,(고전13:13)그 소망의 결과는 좋은 것임을 뜻합니다. 믿음은 언약을 존중하고, 소망은 그 언약을 존중하는데,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요, 소망은 보이지 않는 것들을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길이 험하고, 거칠어도 오실 분은 오실 것이고.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니, 만약에 그것이 지체하는 것같이 보여도 그분을 기다리는 믿음을 굳건히 하고. 그분을 기다림이 마땅한 것입니다.이는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그러나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니, 사람이 보는 것을 어찌 소망하고 있으리오. 그러나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소망하면, 인내로 기다릴지니라.(롬8:24-25)

소망과 인내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이가 있으니, 그분이 바로 성령님 이십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님께서 우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님께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중보하시기 때문이라, 는 말씀을 믿는 우리를 안심하게 하시는 것이고.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께서 성령님의 생각이 무엇인지 아시고, 그분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들을 위하여 중보하시기 때문이라,(롬8:26-27)는 말씀이 우리를 끝까지 소망하며, 견딜 수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성령님을 소유한 그리스도인은 끝까지 주님을 배반하지 않고. 견디는 것은 성령님의 인도를 따르고, 성령님께서 힘을 주셔서 견딜 수 있는 믿음을 위해 도우시기 때문이라, 는 것을 아시고 끝까지 열매 맺는 그리스도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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