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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성전은 예수님의 모형.(왕상8:12-30)

  • 관리자 (ehompy0429)
  • 2018-10-28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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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왕상8:12-30.

제목: 성전은 예수님의 모형.

이스라엘 의 주 하나님이신 그 이름을 위하여 한 전(殿)을 지으려는 것이 내 아버지 다윗의 마음속에 있었는데 주님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 하시기를, 네가 내 이름을 위하여 한 전을 지을 마음이 네 속에 있었으니, 그 일을 네 마음속에 둔 것은 잘 한일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그전을 건축하지 못할 것이요, 네 허리에서 나올 네 아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그전을 지으리라. 하시더니, 주님께서 전하신 그분의 말씀을 이행 하셨도다. 내가 주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내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일어나서 이스라엘 왕좌에 않았고,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고. 또 내가 거기에 주님의언약이 들어있는 궤를 놓을만한 처소를 마련하였으니, 그 언약은 주님께서 우리 조상들을 이집트의 땅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그들과 더불어 세우신 것이라, 하니라.(왕상817-21)

다윗왕은 성전 건축할 땅이며, 지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하나님은 성전건축을 다윗 왕이 건축할 것을 하나님은 허락하지 아니 하셨으나, 성전을 건축할 마음을 갖은것에 대해서는 잘한 일이라고, 말씀하신 것을18절에 말씀 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할 말씀입니다. 다윗왕의 마음은 칭찬을 하시면서도 그 성전 건축만은 네가 할 일이 아니라, 네 허리에서 나올 네 아들이 그전을 지으리라, 고 말씀 하셨습니다. 아울러 성전은 예수그리스도의 모형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모형인 솔로몬 왕을 통해서 전을 건축하게 하신 것입니다. 죄 사함의 권능을 가지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죄 사함의 대 역사(役事)를 아들에 맡기신 것과 같은 것입니다. 솔로몬왕은 건물성전(모형)을 건축하여 후일의 아들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완전한 속죄소인 성전을 완성하신 것의 모형 이였습니다.

이 성막은 현재 곧 이때까지의 모형 이였음이라. 그 안에서 예물들과 희생물들을 드렸어도, 그런 것들이 섬기는 자를 양심상으로 완전하게 할 수는 없었나니. 이 성막은 단지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들과 육체에 관계된 규례들 위에서만 서 있으되, 개혁의 때까지 그들에게 지게 한 것이라.(히9:9-10)

건물성전은 개혁의 때까지 만 필요한 것이므로 예수님의 희생제물 되신 이후로는 필요가 없는 것이 건물 성전입니다. 성전건축이 다윗이 아니고. 아들 솔로몬을 통해서 건축하신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버지의 신분으로 완전속죄를 계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아들의 신분으로 사람의 모양으로 오셔서 낮은 위치에서 사람들과 같이 되셔서 사람들의 완전속죄를 이루실 것의 모형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세전부터 예수님으로 오실 것을 예정하시고, 그것을 언약하시고, 이루신 것입니다.

세상의 기초를 놓으시기 이전에 그분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사랑 안에서 그분 앞에 거룩하게 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분의 선하심에 따라 우리를 예정하셔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자신의 자녀들로 입양 하셨으니,(엡1:4-5)

그분께서는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하심을 탈취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셨으나 그분 자신의 명성을 만들지 아니하시며, 자기 위에 종의 형체를 입으시고 사람의 모습이 되셨으며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시어, 그분께서 자신을 낮추시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 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라.(빌2:6-8)

이렇게 솔로몬왕은 하나님의 거할 처소를 건축 할 때에 곧 자기의 지혜와 총명으로 아니 하고. 하나님의 언약에 의해 그 성전을 하나님께 드린 것으로, 자기의 의(義)를 전혀 나타내지 아니 하였습니다. 그 성전을 완공하고. 조금도 자기 자랑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약속대로 된 것이라, 는 것을 강조 하였습니다. 그렇게 성전을 웅장하게 지어놓고도 그가 기도할 때 무엇이라, 하였습니까? 23절에 주 하나님이시여, 위로 하늘에도 아래로 땅 위에도 주님과 같은 하나님은 없나이다. 라고 했고

그러나 참으로 하나님께서 땅위에 거 하시리 이까? 보옵소서.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님을 수용할 수 없거든 하물며 내가 지은 전이오리까? (왕상8:27)

자기가 지은 성전으로는 감히 주님을 모실 수 없는 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요즘 교회당을 건축하면서 성전 건축한다는 것들은 참으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의 사기극이며, 우매한데서 나오는 발상 그자체입니다. 솔로몬이 기도한 내용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 주님의 처소 하늘에서 들으소서.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스데반도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는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않는 다고 하신 말씀과 동일한 말씀인 것입니다.

주님의 종과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곳을 향하여 기도드릴 때에, 주님의 처소 곧 하늘에서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주님께서 들으시면 용서해 주옵소서.(왕상8:30)

만일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주님께 죄를 지음으로 원수 앞에 패할 때에 주님께로 다시 돌아와서 주님의 이름을 인정하고 이전을 향하여 주님께 기도하고 간구하거든 그 때에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어,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으로 그들을 다시 인도하옵소서.(왕상8:33-34)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는 손으로 만든 그 성전에 거하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가 말하기를, 주가 말하노라.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라.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느냐? 또는 내가 쉴 처소가 어디냐? 나의 손으로 이 모든 것을 만들지 아니하였느냐? 하심과 같으니라.(행7:48-50)

건물성전은 하나의 모형일 뿐 참 성전 되신 분이 곧 예수님 그 자체입니다.(요2:19-21) 그러므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의인된 우리들도 너희는 하나님의 성전들이라, 말씀 하신 것입니다.(고전6:19-20) 성전 된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이 또한 성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주님께 기도하면, 그 기도는 반드시 하나님에게 응답 되는 것입니다. 성도님들의 기도는 항상 계시며 존재하시는 분께서 늘 들으시고, 응답해 주시는 것을 잊지 마시고. 항상 주님과 동행하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지 말고. 늘 영적인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말씀 하신 영과 진리 안에서 아버지께 경배드릴 때가 온다는 말씀(요4:23-24)을 하셨는데 그때가 바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때입니다. 내 안에 계시는 주님의 성령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니, 그 어찌 우리가 주님의 성전이 아니리요? 사랑하는 성도여, 주님의 성전으로 주님의 영광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깨어 근신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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