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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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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부자의 창고 건축.(눅12:13-21)

  • 관리자 (ehompy0429)
  • 2018-11-04 1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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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눅12:13-21.

제목: 부자의 창고 건축.

또 내가 나의 친구들인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인 후에는 더 이상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두려워 할 분을 미리 경고하리니, 곧 죽인 후에 지옥으로 던져 넣는 권능을 가지신 그분을 두려워하라. 참으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분을 두려워하라.(눅12:4-5)

사람이 세상에 사는 동안 누구나 다 자기의 욕망 가운데 살면서 위선(僞善)을 하며, 깨끗한 척 욕망을 비운 척 하는 것들을 봅니다. 사람은 누구나 모두 한번 낳다 한번 죽는 것이 하나님의 정하신바 이거늘 많은 사람들이 자기 영혼을 돌아보지 않고, 하나님 두려운 줄 모르고, 자기의 생각대로 살아가고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들을 어리석은 자라,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몸을 죽인 후에 더 이상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자들을 두려워 말고, 몸을 죽인 후에 지옥으로 던져 넣는 권능을 가지신 그 분을 두려워하라, 4-5절에 말씀 하신 것입니다.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삶을 말씀 하시면서, 너희는 세상에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 앞에서 잊혀지는 일이 없으며, 너희들의 머리털까지도 세신바 되었으니, 두려워 말라. 너희들은 참새보다 더 소중하니라. 는 말씀을 하셨는데도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한 한 사람이 자기 형제와 재산 상속에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말하는 것을 봅니다. 주님은 세상 재물을 나누어 주려고 오신분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시려 오신 분임을 알았다면, 상속을 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들도 혹 주님을 믿지 못하고, 세상 염려가운데서 주님께 세상 것들을 간구하지는 않았는지요? 주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삼가 탐욕을 조심하라, 이는 사람의 생명이 그가 소유한 것들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주님께 있음을 비유로 교훈 하셨습니다. 어떤 부자가 땅의 수확이 많음으로 이 곡식을 쌓아 둘 창고가 없으니, 어찌 할까? 하다가 그는 하늘 양식이 아닌 세상양식의 창고를 다시 지어 그의 수확을 거기에 쌓아 두리라, 는 발상을 하고, 그것을 실천해놓고. 아- 이제는 많은 물건들을 저장해 두었으니, 이제 부터는 편히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할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 하시기를, 너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 네 영혼을 요구하리니, 그러면 네가 장만해 놓은 그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그러므로 자신을 위하여 재산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富饒) 하지 못한 자는 이와 같으니라, 하시니라.(눅12:20-21)

하나님은 어리석은 자의 어리석음들을 말씀하셨습니다. 재물의 풍요로 얻은 위안과 새로 지은 창고의 위안과 자기 가 가진 것으로 먹고 마시는 것으로의 위안으로 삼은 것을 어리석은 자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말합니다. 나는 돈 많이 벌고, 그때 가서 예수님 믿겠다고 말함을 종종 봅니다. 이러한 생각이 곧 어리석은 자임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재물을 얻으면, 그때는 세상의 즐거움에 빠지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오라, 돈 없이 값없이 오라, 는 말씀을 하셨는데도 그들은 듣지 않고, 또 다시 자기 길을 가고 마는 것을 많이 봅니다.

오호,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너희는 물로 나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으라, 참으로 와서 돈 없이 값없이 포도즙과 젖을 사라, 어찌하여 너희는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돈을 낭비하느냐? 만족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 하느냐? 내 말에 부지런히 귀를 기울여 듣고 좋은 것을 먹으라, 그리하여 너희 혼이 풍성한 것으로 인하여 스스로 기뻐하게하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와서 들으라, 그리하면 네 혼이 살 것이요. 또 내가 너희와 한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속해 있는 확실한 긍휼이니라.(사55:1-3)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배부르고, 구원의 은혜로 배불러야 됨에 불고하고, 오히려 섞을 양식을 더 사랑하면, 그 영혼은 그날에 주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너 어리석은 자야, 라는 말씀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 생명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너희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생명이 음식보다 중요하며 또 몸이 의복보다 중요하니라. 까마귀를 생각해 보라, 이는 그것들은 뿌리거나 거두지도 아니하며 창고도 없고 곡간도 없으되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먹이시기 때문이니, 너희 새들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눅12:22-24)

오, 너희 믿음이 적은 자들아, 만일 오늘 들에 있다가 내일 아궁이 속으로 던져지는 그 풀도 하나님께서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주님께서 너희를 얼마나 더 잘 입히시겠느냐?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구하지 말며 마음에 의심하지도 말라. 이는 이 모든 것들은 세상의 민족들이 구하는 것이요.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 에게 이런 것들이 필요한 줄을 아시느니라. 오직 너희는 한님의 왕국을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들이 너희에게 더 하여지리라.(눅12:28-31)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이여, 우리는 세상에 속한 창고를 다시 건축하지 말고, 우리는 하늘에 속하였으니, 우리는 하늘 양식을 쌓아둘 믿음의 마음의 창고를 넓혀 가득 채우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인간은 적신(赤身)으로 왔다가 적신으로(붉은 몸으로) 맨손과 맨몸으로 가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가 영원히 소유할 예수그리스도에 의한 죄들 사함의 구원만 가지고, 갈 것을 깨달으시고, 주님 앞에 가져갈 예물(예수님의 구원)을 잘 간직 하였다가 언제든지 주님께서 오라, 하시면, 할렐루야, 찬송 부르며, 주 예수님 앞에 달려 나가는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우리 다 같이 그날이 오기 전에 깨어 근신하며, 벌거벗은 수치(羞恥)를 면(免)하게 해주신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의 말씀 안에서 감사하며, 기도하며, 섬기며, 전도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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