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설교방송

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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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침례인 요한의 죽음의미.(마14:1-12)

  • 관리자 (ehompy0429)
  • 2018-11-18 1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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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마14:1-12

제목: 침례요한의 죽음.

이는 헤롯이 자기 형제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 로 인해 요한을 붙잡아 결박하여 감옥 에 가둔 적이 있었으니, 이는 요한이 그에게 말하기를, 당신이 그 여자를 취한 것은 율법에 옳지 않다, 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요한을 죽이려 하였으나 무리를 두려워하였으니, 그 까닭은 그들이 요한을 한 선지자로 여겼기 때문이라. 그러나 헤롯의 생일을 지킬 때에 헤로디아 의 딸이 그들 앞에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 그 때문에 그가 그녀에게 맹세로 약속하기를, 무엇이든지 청하는 대로 주리라, 하매 그녀가 자기 어머니에게 미리 지시를 받아 말하기를, 침례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여기에서 나에게 주소서, 하니 왕이 난처하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맹세한 것과 자기와 함께 음식 먹는 사람들로 인하여, 그녀에게 요한의 머리를 주라고 명령하더라. 그가 사람을 보내 감옥 에 있는 요한의 목을 베어, 그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그 소녀에게 주니, 그 소녀가 그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가져 가니라.(마14;3-11)

사람은 양심이 있는 동물이기에 헤롯은 침례요한을 죽인 것이 마음에 걸렸으므로 예수님의 능력을 보고, 이 사람은 죽은 자로부터 다시 살아난 침례요한이라, 는 말을 할 정도였습니다. 이는 침례인 요한을 죽인 것이 하나님 앞에 두려웠던 것입니다. 악을 행한 사람은 자기스스로 에게 먼저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사악한자는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로운 자들은 사자(獅子)같이 담대하니라.(잠28:1)

헤롯은 지금까지 앞으로 영원히 고통 속에 살 것입니다. 한 번의 악은 계속하여 악을 생산하는 것입니다. 헤롯은 자기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 를 아내로 삼은 것이 악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침례요한은 곧은 사람이고, 광야의 외치는 소리를 가진 사람으로서, 이스라엘을 깨우치는 곧 회개(悔改)시키는 직분을 가진 선지자로서 헤롯의 잘못(3-4절)을 간과(看過)할 수 없었으므로, 헤롯의 잘못을 책망하므로 인해 감옥 에 갇혀있었던 것입니다. 죽이고 싶었지만 옳은 말하고, 흠이 없는 선자를 죽일 수 없었는데 이는 여론을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요한을 눈에 가시같이 여긴 헤로디아 는 왕의 아내, 왕비로 사는 것이 그녀에게는 더할 수 없는 행복인데 그것을 잘못한 것이라고 지적하는 침례요한이 싫었던 차에 자기 딸을 이용하여 감옥 에 갇힌 요한을 죽이려는 음모(陰謀)를 꾸몄습니다. 그것은 헤롯대왕의 생일파티를 이용하였던 것입니다. 그녀는 자기 딸을 야 하고 사람의 마음을 혼동시키는 섹시한 춤을 추게 하여 헤롯왕이 정신이 나갈 정도로 춤을 추니, 헤롯이 말하기를 내가 너에게 무엇이든지 청하는 대로 다 주리라, 는 말을 하게하고. 그 어미에게 헤롯왕의 약속된 말을 전하므로, 그 어미가 침례요한 침례인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여기에서 나에게 주소서, 라는 말을 하므로, 왕이 난처하였으나, 왕의 약속의 신뢰를 얻고자 침례요한의 목을 가져오라는 명령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침례인 요한의 머리는 쟁반에 담겨 그 소녀에게 전달됨으로 침례인 요한은 목잘려 죽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움을 선포하였던 요한은 그렇게 짧은 생애를 마쳤지만, 지금은 하나님 왕국에서 주님과 함께 복락을 누릴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죽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계14:13) 침례인 요한은 짧은 인생을 살다갔지만, 그 이름이 생명책, (성경)에 기록되어 영원히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헤롯왕은 페트리아의 아레타왕 과의 싸움에서 (아레타 왕의 딸이 헤롯의 아내였는데 헤로디아 때문에 쫓겨남)참패 당하였고, 헤롯은 헤로디아의 악행으로 로마황제의 노(怒)함을 받아 통치권을 박탈당하고, 결국 프랑스의 리용 지방으로 둘 다 추방당했고. 또한 살로메, 헤로디아 의 딸은 겨울에 얼음 위를 걸어가는데 그 얼음이 깨지면서 미끄러져 날카로운 얼음조각에 목을 찔러죽었다고 하는데 이것은 결코 우연히 아니라, 이는 침례요한을 죽인 것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으로 요세푸스 는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세상권세 잡은 마귀는 갖가지 사람의 마음을 혼란케 하며, 사람들의 혼을 나가게 만들어서 주님을 찾지 못하게 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노략질 하고 있습니다. 헤로디아 와 딸, 살로메 속에 있던 영들이 사람들의 혼들을 쏙 빼는 일을 지금도 하고 있는데 곧 도박, 스포츠, 스크린, 섹스, 쾌락, 명에, 권세, 재물의 유혹으로 하나님왕국의 복음을 듣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혹시 나는 어디에, 무엇에, 나의 혼을 빼앗기진 안했는지, 이 말씀을 통하여 자기를 살피시기 바랍니다. 논어에 보면, 공자(공자(孔子)는 일일삼성((一日三省)이라는 말이 있는데 공자는 하루에 자기 자신을 세 번씩 살펴보았다는 말입니다. 그는 사람이 선(善)이 있다고 믿으니, 일일삼성으로 만족했겠지만, 사람에게는 선(善)함이 없음을 깨달은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자기 자신을 살피며, 우리 구주 이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바라보고 믿어야 할 것입니다. 침례인 요한은 마지막 율법의 선지자이기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구약 율법을 성취하시기 위해서는 율법은 끝이 나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침례요한, 곧 율법의 목을 꺾으신 것입니다. 침례요한이 예수님을 가리켜 말한 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분께서는 반드시 흥하셔야 하겠으나, 나는 반드시 쇠하여야만 하리라.(요3:30)

율법과 선자는 요한 때 까지요,(눅16:16)라는 말씀이 있으므로,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役事) 이심을 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역에 쓰임을 받는 일에 있어서 선한 사역에 쓰임을 받으면, 그것은 참으로 축복이지만, 악한 일꾼으로 쓰임 받으면, 그는 참으로 불행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악한일꾼인 가롯인 유다에게 그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이란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람이 한번 이 세상에 태어나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의 복음을 받지 아니하고. 살다 간 다면, 그것은 참으로 슬프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여, 자매여, 아직도 내 주변에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듣지 못한 이웃이 없는지 살펴보시고. 예수님을 바로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예수님 앞으로 나올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며, 전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모든 선진들이 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살다가 목숨을 바쳐 충성한 것을 기억하시고, 주님 앞에 서는 날에 신실한 종아, 라는 주님의 칭찬이 있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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