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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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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빈 심령들을 채우라.(왕하:4:1-7)

  • 관리자 (ehompy0429)
  • 2018-11-25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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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왕 하 4 :1-7. 

 제 목: 빈 심령들을 채우라.

선지자 엘리사의 생도들 가운데 죽은 생도의 아내와 두 아들이 채무로 인하여 노예로 팔려갈 위기에 처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은 빚을 갚지 못하면 종으로 팔려가는 히브리 율법이 있었습니다.

만일 네가 히브리 종을 사면 그가 육년간을 섬길 것이로되, 칠년 째에는 아무 일을 하지 아니하고. 그는 자유로이 나갈 것이니라.(출21:2)

종을 사서 부리는 사람도 있고 빚을 갚지 못하면 종으로 팔려가는 법이 있었음으로, 채권자에게 두 아들이 팔려가는 것이 두려움으로 선지자 엘리사를 찾아 자기의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우리도 어떤 어려운 일이 있으면, 먼저 주님께 고백하고. 주님의 은혜를 기다려야하며, 교회의 목회자에게 상담하고 기도를 부탁하면, 주님은 반드시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엘리사라는 뜻은 하나님은 구원이시다. 라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곧 예수님의 모형이신 것입니다. 그런데 엘리사를 찾은 여인에게 엘리사는 말씀을 하십니다. 네 집안에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느냐? 는 질문이었습니다. 예, 당신의 여종의 집에는 기름 한 병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없나이다. 라고 대답하매, 이에 엘리사가 말하기를 가서, 네 모든 이웃들에게서 빈 그릇들을 빌려 오라, 조금 빌리지 말고 많이 빌려오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그 여인은 이웃에게서 빈 그릇들을 있는 대로 모두 빌려왔습니다. 엘리사가 말하기를 너는 안으로 들어가서 네 아들들과 문을 닫은 후에, 그 모든 빈 그릇들에 기름을 부어 가득 찬 것은 옆으로 놓으라, 하니 그녀와 그녀의 아들들이 문을 닫은 후에 그녀의 아들들이 그릇을 가져오면, 그녀가 기름을 부었으니, 그 그릇들이 다 차므로 그릇들을 더 가져오라하매, 그녀에게 말하기를 이제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그쳤습니다. 그러므로 그녀는 그 사실을 엘리사에게 고(告) 하였더니, 그가 말하기를 너는 그 기름을 팔아 네 빚을 갚고 남는 것으로 너와 네 자식들이 생활하라, 하니라. 하므로 그들의 가정은 빚도 다 갚고 생활비 걱정도 하지 않는 풍요한 생활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우리는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앞에서 우리의 고충을 먼저 주님께 아뢰고, 목회자와 교제하면서 기도하면 주님은 반드시 피할 길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분께서 그분의 말씀을 보내시어 그들을 고치셨으며, 그들의 파멸로부터 그들을 건지셨도다.(시107:20)

성도가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녀의 기름 한 병 같은 거룩한 말씀의 성령님 한분만 모신 것이 성도입니다. 성경에서 기름은 성령으로 해석 합니다. 엘리사의 생도들은 가진 것이 기름인 성령님뿐입니다. 성령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을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곧 전도입니다. 그러므로 빈 그릇같은 빈 심령을 채우는 것은 오직 성령님뿐이므로, 죄들로 빚진 자가 되어 죄의 종이 되어 지옥으로 끌려가야 할 처지의 죄인들의 죄 빚을 갚아주신 분에게 나의 죄들에게 포로가 된 것을 고백함으로, 주님께서 그 죄 값을 갚으시려고. 은 삼십에 팔리셔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 빚이 갚아졌고, 그 증거로 성령님을 주셔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 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는 빈 심령들은 날마다 죄에게 끌려가서 죄들의 혹독한 대가를 치러야 할 위기에 놓인 것입니다. 이런 불쌍한 영혼들을 주님의 교회로 인도해서 성령님의 증거인 복음을 부어 주는 것이 오늘에 처한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들의 할 일 인 것을 교훈 하시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또 알 것은 그녀와 그녀의 아들들이 순종함을 봅니다. 그들은 어떤 이유도 자기의 생각도 드러내지 않고. 오직 엘리사의 말씀에 순종하고 자기들의 의를 나타내지 않은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오직 말씀에만 순종 할뿐 자기 상식을 드러내지 않고 이유를 묻지도 아니하고. 죽은 자로서 주님의 의를 따른 것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교회에도 죄들로 인하여 자기의가 없는 빈 그릇으로 온 분도 있고. 형벌이나 피해보려고 주님을 찾는 분도 있고 그저 세상 복이나 받으려고 교회를 찾는 이들이 다양합니다. 그러나 어떤 방식으로 왔든지 간에 주 예수님의 구원의 복음의 말씀을 듣고. 죄들을 사함 받은 것을 믿으면, 그는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구원을 받기 전에는 모두가 다 빈 그릇 같은 빈 심령입니다. 곧 하나님의 아들딸로 다시 태어나지 않은 자는 빈 그릇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이 세상에는 빈 그릇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가 살려면 기름을 팔아야 합니다. 기름을 팔아야 빚도 갚고 생활을 할 수 있듯이 생명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이라면서 빈 그릇들(구원받지 못한 영혼)을 그냥 버려두면 그는 빚진 사실을 모르게 됩니다. 히브리 종은 6년만 차면, 7년째에 해방 될 수 있지만, 죄의 종이 되어 죄의 빚을 다 갚지 못하면, 그는 영원히 불타는 지옥에서 유황불의 고통을 받으며, 살아야하는 비참함을 당한다는 것을 아시고. 자기 집안 식구들이나, 부모형제 친구친지들과 이웃들을 주 예수님의 복음 안으로 인도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빈 그릇에 기름을 채우는 일인 것입니다. 빈 그릇에 기름을 부운사람은 그녀와 아들들이란 것을 잊지 마시고 전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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