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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성막은 예수님의 모형.(출25:1-22)

  • 관리자 (ehompy0429)
  • 2018-12-02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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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출25:1-22. 제 목: 성막은 예수님의 모형.

성막 (Tabermacle)은 임시 거주 처이고. 성전(Temple)은 안정된 거주 처로서 곧 임마누엘의 처소입니다. 인간은 본래 하나님으로부터 왔음으로 본질적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데, 그들 중에 바른길을 알지 못하여 온갖 종교 행위와 우상 숭배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바로 길이요 진리이신데, 길 되신 예수님을 따르자니, 자기 의를 버리고, 영이 가난한 자가 되어야 되는데, 자기 의를 버리지 못한 상태에서 주님을 따르자니,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그러므로 그들은 곁길로 행하게 되고, 그들은 안정치 못하고. 계속 방황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찾지 못한 인생은 참으로 처량한 인생들이요, 실패한 인생들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공의 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죄인들에게 찾아오셔서 임마누엘 하시는 모형을 성막을 통해 보여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내가 그들 중에 거하도록 한 성소를 만들게 할지니 (출25:8) 라고 말씀 하신 것입니다. 그 성막을 지으려면 성막을 건설할 재료가 필요 합니다. 그 성막 재료를 그들 중 곧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 취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이 내게 예물을 가져오게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그것을 드리는 자에게서 나의 예물을 취할지니라. 너희가 취할 예물은 이러하니, 금과 은과 놋과 청색 자주색 주홍색 실과 그리고 가는 베실과 염소 털과 붉게 물들인 숫양의 가죽들과 오소리의 가죽들과 그리고 시팀 나무와 등유와 관유에 드는 향품과 분향할 향을 만들 향품과 호마노와 에봇과 흉패 안에 물릴 보석들이니라.(출25:2-7) 이것들의 보석과 모든 물건들은 이스라엘 사람들 중에서 취하되 즐거운 마음으로 또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자에게서만 취하라고 명령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마지못해 드리는 예물을 즐겁게 받으시는 분이 아님을 보여 주시는 말씀입니다. 신약 교회에도 자원 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드리고, 인색함으로 드리는 것은 주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님을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말하노니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또한 후하게 뿌리는 자는 후하게 거두리라. 각 사람은 자기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께서는 기쁨으로 드리는 자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항상 너희가 모든 일에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넘치게 하도록 하시는 것이라.(고후9:6-8)

또한 성막의 재료들은 그 본질에 따라 예수그리스도의 관한 속성이 들어 있습니다. 그 재료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드리는 것을 받아 내가 처할 성막을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의 노예였습니다. 사실 그들이 성막의 재료를 드리는 것은 자신들이 것이 아니라, 이집트 사람들로부터 받은 것들입니다. 노예생활 하던 자들이 금은보석들이 어찌 있을 수 있습니까?

이스라엘의 자손들이 모세가 말한 대로 행하니, 곧 그들이 이집트인들에게서 은보 석과 금보 석과 그리고 의복을 빌렸으니 주님께서 이집트인들의 보기에 은총을 베푸시어 그들이 이스라엘의 자손들이 요구하는 대로 그들에게 빌려주게 하시니 그들이 이집트인들에게서 빼앗았더라.(출12:35-36)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금은보석들을 빌리게 하신분이 곧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쓸 것을 주시는 분이 곧 하나님 이십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곧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막도 하나님의 것으로 지으시면서. 이스라엘백성들에 하나님의 성막을 건설 하는데 참여할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보십시오. 우리를 구원하시는데 누구의 피로 구원 하셨습니까? 곧 자기피로 우리를 구원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구원사역을 이루실 때 우리는 무엇을 했습니까? 주님 홀로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주님을 알라, 그리고 믿으라, 말씀 하셔서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을 듣고,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믿는 그들에게는 하나님 왕국을 선물로 주시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자기 것으로 드렸습니까? 이집트에서 빼앗은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가진 재물이 내가 잘나서 가진 것입니까? 아니란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셔서 허락하셔서 가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으로 교회를 세우시고. 이끌어 가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흘리신 피도 하나님의 피요. 세상물질도 하나님의 것이요. 그 피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그 물질을 보상을 받게 하시는 주님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한 가지 알 것은 이스라엘 회중에 있는 백성들에게서 받으신 것입니다. 교회의 한 몸이 되여 주님을 섬길 때에 주님은 기뻐 받으시는 것의 모형임을 알고, 한 몸 된 교회에게서 받으시는 주님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금은 변하지 않습니다. 녹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변하시지 않는 신성을 의미합니다. 은, 은 속전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속전 되셨습니다. (딤전2:6) 놋 심판을 의미 합니다 주님은 나대신 심판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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