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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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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그리스도인의 상속.(롬8:1-17)

  • 관리자 (ehompy0429)
  • 2019-02-03 0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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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롬8:1-17.

제목: 그리스도인의 특권인 상속.

바울 사도는 7장에서 죄의 갈등으로 괴로웠지만 예수님 안에는 정죄가 없다는 말씀으로 구원을 확신 시켜서 승리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감사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특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더 이상 정죄가 없다는 사실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형언할 수 없는 특권이자, 위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특권은 예수그리스도 안에서만 오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해 그분과 연합한 덕분에 이 같은 은혜의 특권을 확보한 것입니다. 이들은 마치 도피성에 들어와 있는 것같이 예수그리스도 안에 들어와 있으면, 보복자의 피에서 보호를 받듯이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대변자 곧 변호사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죽으심으로, 율법에 정죄에 대해 이루신 속량(贖良)에 관계되었기에 더 이상 정죄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육신을 따르지 아니하고. 성령님을 따르느니라. 는 말씀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귀가 말씀을 잘라 버렸습니다. 일반 개역성경은 이 말씀이 삭제된 것입니다. 그러나 킹 제임스 성경(흠 정역)에는 이 말씀이 보존되고 있음을 아시고. 바른 신앙생활을 하려면 킹 제임스 성경을 사용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시기 바랍니다.1절하반부에 있는 말씀입니다. 이들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성령님을 따르느니라. 는 귀중한 말씀이 삭제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으면, 죄를 지어도 괜찮은 것으로 여기므로, 방종과 방탕으로 빠지는 것입니다. 죄 때문에 우리 주님이 피 흘리시고. 모진 고통으로 죽으셨는데, 주님을 죽게 한 그 죄를 마음대로 범하는 것은 주님의 은혜에 대한 보답이 아닌 것이므로, 구원받은 이들은 육신대로 살지 않고, 성령님의 인도를 따르는 것입니다. 이 위대한 진리는 불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에 대하여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 할 것인가? 를 제시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우리에게는 더 이상 정죄(定罪)가 없다. 는 칭의(稱義)의 특권(特權)이므로 영을 쫓아 따라가는 것이지. 육신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특권이라기보다는 의무인 것입니다. 성화(聖化)의 특권이 어떻게 우리의 것이 되었는가? 우리는 그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은 그 일을 할 수 없습니다.(3절) 율법은 우리를 의롭게 할 수도, 성화시킬 수도, 죄들에서 벗어나게 할 수도, 죄의 능력에서 벗어나게 할 수도, 은혜의 약속도, 모두 불가능한 것입니다. 율법으로는 그 어느 것도 완전하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는 율법이 육신을 통해서는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육신은 율법자체를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으로는 죄를 깨닫게 하는 것이지 죄를 씻어 없앨 수는 없는 것이므로, 그리스도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나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자유롭게 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2절) 죄에서 해방은 오직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정죄를 당하시고. 죽으심으로, 해결됨을 우리는 깨달아 알고,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신을 따라 행지 아니하고. 성령님을 따르는 자들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왜냐? 하면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란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육신 안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8절) 구원 받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는데, 아들과 아버지는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아들과 아버지가 원수가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이다.(요10:30) 예수님 안에 있으면, 아버지 안에 있는 것인데 어찌 그분이 가장 미워하시는 죄를 기쁘게 여길 수 있겠습니까?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죄들을 멀리 하려는 마음을 가짐이 곧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 하는 것이기도 한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하나님의 영(靈)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님 안에 있나니, 이제 만일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는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니라.(롬8:9)그러나 만일 예수님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 세우신 분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 세우신 그분께서 너희 안에 사시는 그분의 영에 의하여 너희 죽을 수밖에 없는 몸들도 일으켜 세우시리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들이나, 육신에게 빚진 것이 아니니, 육신을 따라 살 것이 아니니라. 이는 만일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나, 만일 너희가 성령님을 통하여 몸의 행실들을 억제하면, 너희가 살기 때문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하심을 받는 자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들이니라. 이는 너희가 다시 두려워하는 속박의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기 때문이니, 이로써 우리가 아바 아버지라, 부르느니라.(롬8:9-15)

하나님의 영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면, 그는 육신 안에 있지 않은 것이므로, 성령님의 인도를 따르는 것입니다. 반면에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는 그리스도인 이 아니란 사실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분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도 그리스도를 살리심 같이 너희 죽을 수밖에 없는 몸들도 그분의 영께서 살리시리라. 그러므로 너희가 성령 안에 산다면 그분의 영을 따르는 것이 아들의 본분인 것입니다. 그런 이들은 그날에 살리심을 받을 것이나, 육신을 따라 산다면, 그는 하나님의 영이 거하지 않는 자들임으로, 그는 버림을 당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육신에 빚진 자가 아니니, 육신대로 살지 말고, 성령님을 따르면 하나님의 아들로 입양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 특권을 주신 것입니다. 양자의 영이야 말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의 또 다른 특권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자녀관계가 이루어 진 것입니다. 그들의 특성은 바로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자들입니다. 학생들이 교사의 인도를 받고, 여행자가 가이드의 안내를 받듯이 그리스도인들은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된 자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있음으로, 성령님께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 하시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만일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들이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공동 상속자들이니, 만일 우리가 그분과 함께 고난을 당하는 것은 우리가 함께 영광도 받게 하려 함이니라.(롬8:16-17‘시16:5-6)주님은 나의 상속과 나의 잔의 몫이 시오니, 주님께서 나의 몫을 지키시나이다. 줄로 재어 내게 넘겨주신 경계들은 좋은 곳에 있으니, 참으로 나는 훌륭한 상속을 가졌나이다.(시16:5-6)또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어졌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내가 목마른 자에게 생명수의 샘에서 값없이 주리라. 이기는 자는 모든 것들을 상속 받으리니,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겠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라.(계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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