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설교방송

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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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반석위에 세운교회(마16:13-28)

  • 관리자 (ehompy0429)
  • 2019-03-17 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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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마16:13-28.

제목: 반석위에 세운 교회.

예수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지방에 들어오시자 제자들에게 물어 말씀 하시기를, 사람들이 인자, 곧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시니 그들이 말씀드리기를, 어떤 사람들은 침례요한이라, 하며, 어떤 사람들은 엘리야, 또 다른 사람들은 예레미야 혹은 선지자들 중 한 사람이라고 하나이다. 하매 주님께서 그들에게 말씀 하시기를,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 말하느냐? 하시니 시몬베드로가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주님은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는 이것을 너에게 계시한 이는 혈(血)과 육(肉)이 아니요,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라. 또 내가 네게 말하노니, 너는 베드로라, 그리고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마16:13-18)

요즘에도 예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똑바로 알지 못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복 받는다, 병을 고칠 수 있다, 귀신도 쫓을 수 있다, 하여 예수그리스도를 헛되이 믿는 기독교 종교인들이 많음을 봅니다. 물론 구원 그 자체가 축복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기독교인들의 구원관이 애매모호한 것입니다. 원죄(原罪)는 사함 받고, 자범(自犯) 죄는 회개해야 죄를 사함 받는다고 가르치고, 믿는 다는 사실입니다. 신구약 성경 전체가 죄는 피로만 사함 받는 것입니다.

이는 육체의 생명이 피 에 있기 때문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위에서 너희 혼을 위해 속죄하게 하였나니, 이는 피가 혼을 위하여 속죄하기 때문이니라.(레17:11)

율법에 따라 거의 모든 것들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이는 사면(赦免)하심이 없느니라.(히9:22)

이러한 문제 때문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로 아느냐? 라는 질문을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 이 문제는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많은 자들이 말들이 대답이 어떤 사람들은 침례요한이라, 또는 예레미야 엘리야, 라 한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오늘에도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옳은 대답을 하였습니다. 주님은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16절 의 말씀을 하므로, 그는 주님으로부터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는 이것을 너에게 알게 하신 이는 혈(血)과 육(肉)이 아니요,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라. 는 17절의 말씀을 들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라고 말들을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어떻게 구원을 받는지? 그들에게 구원 받는 진리를 알려주고, 예수님을 믿으라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자기 배운 대로, 또는 자기마음대로, 내가 예수님을 믿을 거야, 하고 성경과 찬송가 들고 예배당가서 찬송 부르고 기도하고 헌금 몇 푼 하면, 그것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으로 착각하고. 나 이제 마음이 편안해, 예수님을 믿었으니까/ 자기행위에 의해서 스스로 위로받고, 예수 믿어서 평안하다고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이름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알고 계시는지요?

그녀에게 한 아들을 낳게 하시리니 너는 그분의 이름을 예수님이라, 부를지니라. 이는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을 그들의 죄들로부터 구원(救援) 하실 것이기 때문이라. 하니라.(마1:21)

주님의 백성에게 그들의 죄들의 사함을 통해 구원 얻는 것을 알려 줄 것이기 때문이니,(눅1:77)

예수라는 뜻은 그리스어로 예수스 인데 한국어로 구원이란 뜻입니다. 구약의 구원자는 히브리어로 쓰였기에 여호와, 야훼, 여호수아, 로 표현 하였습니다. 이모두가 구원자란 말인데, 어디서 구원 입니까? 마1:21절에 그들의 죄들로부터 구원하실 자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죄들을 사함 받은 것을 깨닫고. 그 사실을 믿는 것이지, 자기가 죄짓고 자기가 빌어서 죄들을 용서 받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만약 빌어서 용서받는 다면, 왜 그분께서 피 흘려 죽으셔서 우리를 구원 하셨겠습니까? 다른 사탄교리처럼 죄지으면 빌기 나, 하면, 된다, 라고 말씀만 써 놓으시고, 그대로 하라, 하시면, 될 것 아닙니까? 왜 굳이 하나님께서 아들로 임마누엘 하셔서 그분께서 친히 나무에 달려 피 흘리고. 죽으셨다가 또 다시 삼일 후에 부활 하셔서 우리를 의롭게 하시는 분주하고 고통 받는 일들을 하시였겠습니까? 모든 죄는 피로만 사면 받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든 피가 다 죄를 사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구약의 흠 없는 어린양과 영소, 송아지 등의 것들은 모두가 죄 없으신 예수님의 모형입니다. 그러므로 구약 희생 제사를 통해 후일의 예수님을 알게 하신 것입니다.

이는 율법이 장차 임할 좋은 일들의 그림자는 가지고 있으나, 그 일들의 형상 그 자체는 아니므로, 그들이 해마다 계속해서 드리는 희생물로는, 제단으로 나아오는 자들을 완전하게 할 수 없기 때문이라, 이는 그렇지 아니하였다면, 경배 드리는 자들이 한 번에 정결하게 되어, 더 이상은 죄들을 의식하지 아니하였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겠느냐? 그러나 그 희생물로는 해마다 죄들을 다시 기억나게 하는 것이 있나니 이는 황소들과 염소들의 피로는 죄들을 제거할 수 없기 때문이라.(히10:1-4)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선지자들 중의 하나와 같다고 말할 때에 베드로는 정확하게 주님에 대하여 대답을 함으로 너는 복이 있도다. 라는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알게 하신 분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이다, 란 말씀은 참 의미 있는 말씀입니다. 오늘도 여러분들 중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깨달은 그리스도인은 참으로 복된 분들입니다. 이 큰 복음을 누가 깨닫게 하셨습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받은 복음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믿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 받으면 곧 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감사생활을 해야지요. 자기편한대로가 아닌 예수님의 교회 안에서 사랑과 교제가 건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 하셨습니다. 베드로에게 너는 베드로라, (peter) (헬,페트로스,) 움직일 수 있는 돌멩이를 뜻하고. 반석은 아닌 것입니다. 반석은(헬. 페트라) 바위덩어리 즉 움직일 수 없는 반석(盤石)입니다. (up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18절에 말씀 하신 것입니다. 후일에 베드로는 주님을 세 번 배반하는 모습이 완전하지 못한 돌멩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고, 지금은 로마 가톨릭이 이 말씀을 교묘히 꾸며대어 불쌍한 영혼들을 유혹하는 데 베드로가 초대 교황이다. 라는 거짓 교리를 가지고 속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베드로를 끌어들이는 이유는 (마16:18-19) 예수님께서 내가 네게 하늘의 왕국의 열쇠를 주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 위에서 묶으면 하늘에서도 묶일 것이요, 네가 무엇이든지 땅위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니라. 는 말씀을 이용하는데 그 목적이 있고. 하늘 왕국열쇠가 로마교황대대로 이어지므로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권한이 로마 교황에게 있다고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들의 순교 시기는 대략주후 67년경에 이루어 졌으며, 그 시대는 로마가 이스라엘을 통치할 때이므로 네로황제 시대에 네로 치하에서 이스라엘 땅에서 나무에 거꾸로 달려 순교를 당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교황권의 탄생은 서기 313년경 콘스탄틴 대제가 태양신 대제사장의 칭호인 폰티팩스 막시무스 라는 태양신대제사장의 칭호를 가지고 터키 이스탄불에서 콘스탄티노플 이라는 도시를 형성하여 카톨릭의 시작이 된 것인 만큼 가톨릭은 분명 태양신 및 사탄조직임을 나타내는 조직체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가톨릭과 년대로도 맞지 않고. 특히 베드로는 로마에 전도하러 간 기록이 성경에는 없다는 사실이며, 오히려 그는 유대인들의 사도로, 나타고 있고. 바울사도가 로마에 전도여행을 한 기록이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후일에 사탄이 베드로의 이름으로 사탄의 도구로 쓸 것을 아시고, 너는 반석이 아닌 폐트로스, 돌덩어리에 불과하지만 나는 반석이라, 내기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울 것이라, 는 분명한 말씀을 한 것입니다. 아울러 베드로는 그 자리에서 주님의 구원의 말씀을 육신으로 받아들이므로,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내게 걸림이 되는 도다, 라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왜 베드로는 주님은 그리스도시라고 고백을 하고도 이 같은 어리석음을 범했을까요? 그때는 주님께서 함께 계셨지만, 주님의 영이신 성령님이 그 심령 속에 없었기 때문에 육신 생각을 이길 수 없었고. 성령을 받은 후엔 성령님께서 힘을 주시므로 순교를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성령님을 받았다면, 성령님의 인도 하에 살아가고. 나는 죽고. 내안에 살아계신 주님만을 의지하고. 죽든지 살든지 오직 주님만을 따라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만일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 이는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원하고자하면 그것을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자기 생명을 잃고자 하면 그것을 찾으리라. 그러므로 만일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신의 혼을 잃으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사람이 자기 혼을 무엇과 바꾸겠느냐? 이는 인자가 자기 아버지의 영광으로 자기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때에 그가 각 사람에게 그의 행한 대로 보상(報償)해 주리라,(마16:24-27) 2017.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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