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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주님의 것으로 주님을 섬긴다.(왕상17:1-16)

  • 관리자 (ehompy0429)
  • 2019-03-24 1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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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왕상 17:1-16

제목 : 주님의 것으로 섬기는 것을 알라 .

엘리야란 뜻은 내 하나님은 여호와시다 . 란 뜻입니다 . 여러분의 하나님은 누구이십니까? 한번 내안에 누가 제일 크신 분인가 ?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예수님께서 나의 왕 되시고 , 그분이 나의 주인이십니까? 말로만 크신 분 아닌가요? 자기를 냉정하게 살피시기 바랍니다. 엘리야도 우리와 같은 본성을 지닌 사람입니다 . 그런데 그가 말하기를 나의 말에 의하지 않고서는 수년 동안 이슬도 내리지 아니 하겠고 비도 오지 아니 하리라, 하니라.(왕상 17:1) 그러므로 3 년 6 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다가 그가 간절히 기도 하니, 비가 내렸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항상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께 기도로 여쭈어 주님의 응답을 받고. 그 일을 결정해야 될 것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주님은 응답하시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엘리야는 누구며, 나는 누구냐? 나도 주님께 진실 되게 간절히 기도하면,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을 믿으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엘리야 시대같이 직접 현실로 나타나게 응답하시지는 않지만, 지금은 지금에 알맞게 응답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같은 본성을 지닌 사람으로서 , 비가 내리지 아니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렸더니 , 그 땅에 삼년 육 개월 동안 비가 내리지 아니 하였고 . 그가 다시 기도 드렸더니 , 하늘이 비를 내려주어 , 그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약 5:17-18)

하나님은 엘리야의 안위를 생각하셔서 아합 왕과 이세벨의 박해를 피해 그릿 시냇가에 숨게 하시고, 그 시내의 물을 마시게 하셨고 , 까마귀를 통하여 너를 거기서 먹이시는데, 까마귀들이 아침에 빵과 고기를, 저녁에도 빵과 고기를 가져왔으며, 그가 그릿 시내 물을 마시더니, 삼년 육 개월 동안 비가오지 않음으로, 그 시냇물도 마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엘리야를 다시시돈 땅에 속한 사르밧 으로 가서 거하라, 하시므로, 엘리야는 사르밧 과부의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런 것 모두가 주님의 예비하심임을 알아야 합니다. 왜 부자들도 많고 부자 과부도 많은데 하필이면 , 가난한 과부의 집으로 보내셨을까요? 엘리야나 사르밧 과부의 일은 우리 주님께서도 말씀하신 사건입니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의 날들에 하늘이 삼년 육 개월 간 닫히어 온 땅에 걸쳐 큰 기근이 들었을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들이 있었으나 엘리야가 그중 시돈의 성읍 사렙다에 사는 한 과부 외에는 아무에게도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고. (눅 4:25-26)

여기서 과부는 교회의 모습입니다. 교회가 가지고 있는 것은 오직 성령님뿐입니다. 그 과부는 가지고 있는 것이 통속에 가루 한 줌과 병속에 기름이 조금 있을 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엘리야는 그 조금 있는 가루로 빵을 만들어 자기에게 가져오라 , 하였습니다. 그 여인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주가 땅위에 비를 보내는 날까지 통의 가루도 다하지 아니하고 기름도 비어있지 아니 하리라, 하신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 여인은 그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그 여자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매 그 여자와 엘리야와 그녀의 집안이 여러 날 먹었으나,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주님의 말씀대로 통의 가루도 다하지 아니하고 기름병도 비지 아니하였더라.(왕상 17:15-16)

교회가 주님을 섬길 때에 말씀에 순종하고, 자기 것을 자기 것이라 여기지 않고, 모두가 주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믿고, 인색하지 않게 주님을 위한 삶을 살면, 주님은 반드시 그에게 먹을 것들과 입을 것들을 주시는 것입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것은 주님의 영광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교회들의 의무는 주님의 구원의 복음을 위해 존재하므로, 조금 있는 가루와 조금 있는 기름으로 자기만 먹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나누어 줄때에 하나님은 그에게 더욱더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이 끊이지 아니하고, 항상 풍족히 누릴 것의 모형입니다. 가루는 곱게 부서진 고운가루 되신 곧 소제 예물 되신 예수님을 의미하고. 기름은 곧 성령님을 의미 합니다. 이 과부는 교회모습이므로,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은 가루뿐인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가루같이 자기를 부서트린 예수님 밖에 없으며, 다른 사람들이 무시하고 적게 여기는 기름, 곧 성령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령님을 모신 삶은 늘 언제나 갈급하지 아니하고, 주리지 아니한 만족한 삶을 살아가면서, 다른 이에게도 생명의 빵을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주님을 섬기시기 바랍니다. 곧 그것은 주님으로부터 받은 것임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것은 주님께서 주신 것으로, 주님을 섬기는 것이지, 당신 것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란 사실입니다. 이것을 깨달은 그리스도인들은 복 있는 그리스도인 들입니다. 주님의 것으로, 주님을 섬기고도 그날에 그분으로부터 잘했다, 라는 칭찬을 받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또한 후하게 뿌리는 자는 후하게 거두리라. 각 사람은 자기 마음에 미리 정한대로 할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께서는 기쁨으로 드리는 자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항상 너희가 모든 일에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넘치게 하도록 하시는 것이라.(고후 9:6-8)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먹이시는 교훈입니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을 만나로 먹이시고. 반석으로 부터, 마시게 하신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의 백성은 주님께서 먹이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자녀들은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엘리야를 먹이신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 이십니다. 그분은 지금도 여러분을 먹이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너무 생활의 염려로 주님을 소홀히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걱정하고 애쓰니까. 주님께서 그래, 네가 한번 해보라. 고 그냥 내버려 두시는 것입니다. 말씀을 믿고 의지 하면, 주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교훈 입니다. 시돈 땅의 여인도 자기 것으로 엘리야를 대접한 것이 아니라 , 하나님의 것으로 대접하고. 자기도기근으로부터 구원받고. 남음이 있어 기근을 이겼습니다. 우리도 항상 내 것이라는 마음을 버리고. 주님의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주님을 섬기면. 주님은 나에게 더 많은 것으로 영원무궁토록 갚아 주시는 분이십니다. 이 진리를 깨닫는 분은 복이 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믿음대로 되고. 심은 대로 거두는 진리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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