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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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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마지막 만찬(마26:17-30)

  • 관리자 (ehompy0429)
  • 2019-04-04 1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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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마26:17-30 

  제목: 마지막 만찬.

무교절 첫날은 예비 일을 말하는데, 곧 유월절을 닛산월 또는 아빕월 14일을 가리키는 말씀입니다. 구약은 신약의 모형이므로, 구약의 유월절양이 곧 신약의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유월절 절기에 맞추어 피 흘려 죽으셔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나의 때가 가까웠으니, 마지막 만찬준비를 명령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마지막 만찬 자리에 있었고, 만찬에 함께 참여한 자가 되고도 버림을 받은 가롯 유다를 주님은 그 사람에 대하여, 그 사람은 만일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더 좋을 뻔, 하였느니라. 는 (마26;24) 말씀을 봅니다. 우리는 여기서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려 교회당을 출입했고, 복음의 말씀도 듣고, 주님을 위하여 연보도하고, 전도도 하고, 교회당의 속한 봉사도하고, 찬송도 부르고도 가롯 유다와 같은 길로 빠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말씀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는 한번 비침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님의 참여자가 되고. 하나님의 선하신 말씀과 오는 세상의 능력들을 맛본 자들이 만일 배도하여 떨어져 나간다면, 다시 그들을 새롭게 하여 회개에 이르게 함이 불가능하니, 그들이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을 새로이 나무에 못 박아 공개적으로 모욕하기 때문이라.(히6:4-6)

유다는 자기가 예수님을 팔 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도 그 일을 감행 하였습니다. 한 번 사탄의 영이 들어가면, 그는 참으로 돌이키기 어려운 것입니다. 만찬이 끝나자 유다의 마음속에는 그 사탄의 영이 들어갔습니다.(요13:2) 그러나 주님은 그분의 일인 만찬의 말씀을 멈추지 아니하시고, 그분의 말씀과 만찬의 일을 계속하셨습니다.

제자들이 먹을 때에, 예수님께서 빵을 취하셔서 축복하시고,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나의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들어 감사를 드리시고,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 하시기를, 너희는 다 이것을 마시라, 이는 이것이 죄들을 사함 받게 해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새 유언(遺言)의 피 이기 때문이니라.(마26:26-28)

만찬은 곧 예수님의 죽으심과 그분의 죽으심으로 죄들의 사함의 진리가 담겨있는 것입니다. 빵을 떼어 주시면서 이것은 나의 몸이라, 하셨는데 이것은 예수님의 몸이 갈기갈기 찢겨지시는 것의 모형입니다. 이어서 잔을 들어 말씀하시기를 , 너희는 다 이것을 마시라, 이는 이것이 죄들을 사함 받게 해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새 유언의 피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몸이 찢겨지므로, 피가 흘려져서 많은 사람들의 죄들이 사함을 받는다. 이는 새 유언이다. 개혁 성경은 새 언약(The New Covenant)이라고 번역 되었는데 언약은 변경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킹 제임스 성경의 새 유언(The New Testament)이 확실한 번역이며, 확실한 말씀인 것입니다. 유언은 유언한자가 죽어야 그 유언이 효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연유로 주님께서는 새 유언의 중보자이시니, 이것은 죽음을 통하여 첫 번째 유언아래 있던 범죄들을 구속하시고 부르심을 받은 자들로 하여금, 영원한 상속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한 유언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그 유언자의 죽음도 따라야 하나니 이는 유언은 사람이 죽은 후에라야 효력이 있으며, 그 유언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전혀 효력이 없기 때문이라.(히9:15-17)

이렇게 예수님은 우리의 유월절(Passover)양으로 오셨기 때문에 그분이 죽으셔서 피를 흘리셔야 우리의 죄들이 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피 흘림이 없으면, 죄들의 사면(赦免)하심이 없다고 (히9:22. 레17:11) 말씀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이렇게 골고다 언덕 나무에 달려 못 박히셔서 돌아가신 예수님은 우리의 죄들을 사해주시려고, 피 흘려 죽으신 것입니다. 그러나 모형과 실체는 항상 같아야 합니다. 그 흘려진 피가 구약시대에는 성막 지성소 법궤위에 희생제물의 피가 대 제사장에 의하여 뿌려질 때에 하나님께서 피를 보시고. 이스라엘의 죄악들을 사하여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의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부활이 있어야 예수님의 피가 하늘 지성소에 올라가 뿌려질 수가 있는 것이기에 예수님의 부활은 필수적이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하늘에 오를 수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죄인이 어찌 하늘에 올라갈 수가 있으며, 죄인이 하나님을 보고 살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오를 자가 없다고 말씀 하신 것입니다.(요3:13) 예수님은 우리의 대제사장이시므로 그분이 자기피를 가지고 하늘 성소에 올라가시어 우리들의 죄들을 영원히 속죄하셨다고 성경은 말씀 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장차임하는 좋은 일의 대 제사장으로 오시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성막, 곧 이 건물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더 완전한 성막을 통하여 오셨나니 염소들과 송아지들의 피로 아니 하고, 오직 자신의 피로 단 한 번에 거룩한 처소 안으로 들어가시어,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救贖)을 이르셨느니라.

이러므로 예수님 부활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만일 주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주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말로는 부활을 믿으면서, 실제 생활 속에서는 믿음이 없는 사람이 대다수 입니다. 세상이 믿는 신이라, 하는 것들은 다 죽고 살지 못한 거짓 신들입니다. 오직  주님만이 유일하게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분이시며,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의 부활은 나시고, 죽으신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입니다. 만약에 주님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는 의롭게 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의인이 되지못하면, 어찌 주님나라에 갈 수 있겠습니까?

예수께서는 우리의 범죄 함 때문에 넘겨지셨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다시 일어나셨느니라.(롬4:25)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주님의 부활을 생각하며 감사하여야 할 것입니다. 일 년에 하루만 기념 할 것이 아니라 날마다 주님의 오심과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기억하며, 항상 감사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일 년에 하루만 연례행사를 할 것이 아닌 것입니다.

오늘날의 현실은 더욱 안타깝기만 합니다. 부활절에 계란을 먹는 풍속이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고. 전통에 휘말려 가증한 것들을 행하고 있는데, 예수님은 부활하셨지. 부화(孵化)한 것이 아닌 것입니다. 계란은 생명이 있는 것이지, 죽은 것이 아니며, 쌂은 달걀은 부화 할 수 없는 것이므로, 더욱 먹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바벨론 풍속입니다. 계란을 먹는 것은 다산의 신을 믿는데서, 유래된 것으로 음란의 여신을 상징하며, 날마다 계란을 낳듯이 많이 생산하라는 데서 나온 다산의 상징입니다. 그리고 왜 부활절이 꼭 일요일이 되어야 합니까? 율법에 절기 때문에 주님의 부활 시에 주일을 맞이한 것이지, 율법의 유월절이 매년 주일을 맞추어 돌아오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춘분 날자는 매년3월 20일 이지만 요일까지 같은 것은 아닙니다. 너희가 날과 달과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전한 복음이 헛될까? 두렵다(갈4:10-11)는 말씀을 기억하시고. 날마다 주님의 부활을 기억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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