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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죄인에서 의인으로.(롬5:1-21)

  • 관리자 (ehompy0429)
  • 2019-06-16 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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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롬5 : 1-21.

제목: 죄인에서 의인으로,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에 의해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함께 화평을 누리니라. 또 우리가 주님을 통하여 믿음으로 이 은혜 안에 들어옴을 얻었으며, 그 중에 서서 하나님의 영광의 소망을 기뻐하느니라. 그 뿐만 아니라, 또한 우리가 환란 중에도 기뻐하는 것은, 환란이 인내를 낳는 줄 앎이니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낳기 때문이라. 또 소망이 부끄럽게 만들지 아니하니 왜냐하면,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에 의하여,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졌기 때문이라.(롬5 :1-5)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죄악들의 담이 가로막혀 하나님과 원수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사이를 낸 것이 죄악인데, 그 죄악의 근본을 인간은 지니고, 잉태 되여 출생했기 때문에, 다윗은 말하기를 내가 죄악 중에 잉태 됐다고, 고백하면서 자기는 죄인임을 자백하고, 자기의 죄악을 드러냈습니다.

보옵소서. 내가 죄악 중에서 형성(形成) 되었으며, 죄 안에서 내 어머니가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시51 ; 5)

그러므로 인간의 힘으로는 그 죄들을 없앨 능력이 없으며, 오히려 자연스럽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범죄를 일삼고, 살아가다가 어느 날, 그 생명이 다 하는 날,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고, 영원한 고통의 세계, 지옥에 갇혀, 그곳에서 탈출할 기약도 없고, 소망도 없는 고통의 영원을 보내게 되는 것이므로, 하나님은 자기의 형상을 닮은 인간이 지옥의 유황불 속에서 고통 받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을 찢어지게 함으로, 하나님께서 몸소 죄악의 인간들을 위하여, 홀로 인간의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하셔서 몸소 인간들의 죄악을 대신 담당하시고, 나무에 달려 피 흘려 죽기 까지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시므로, 우리 인간들의 죄악을 속죄 받게 하신 것입니다. 나무에 달린 자 마다 저주아래 있다, 는 율법의 요구를 이루시어 우리를 속죄 받게 하신 것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죽을죄를 범하고 그가 죽임을 당하여 네가 그를 나무위에 매달거든, 그의 시체를 밤새도록 그 나무위에 두지 말고 반드시 그를 그 날에 장사하여 (나무위에 매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게 상속으로 주시는 네 땅을 더럽히지 말지니라.(신21:22-2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가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대속(代贖)하셨으니, 이는 기록된바, 나무위에 달린 자마다 저주받은 자라, 하였기 때문이라.(갈3:13,)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의 말씀을 믿는 자는 하나님께서 의롭다하시고, 의롭게 여기시는 것입니다. 왜냐? 하면,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직접 나의 죄악을 짊어지시고, 속죄의 피를 흘리시고 죽으셨다가, 삼일 후에 다시 살아 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절에 믿음에 의해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라고 바울 사도는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의 사랑이 없었더라면, 모두가 죄 아래 갇혀있기에 모두가 하나님의 심판에 처해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이 죄인도 되기 전에 우리들의 대속예물이 되셔서 우리의 대속을 이루어 놓으신 것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신 자신의 사랑을 드러내셨느니라.(롬5:8)

우리 인간들은 씨가 죄악의 종자 (씨) 이기 때문에 죄를 떠나서는 살수가 없습니다. 한 가지 예(例)를 든다면, 내가 현재보다 더 좋은 성씨(姓氏)를 갖고 싶다고 하여 자기의 성씨를 바꿀 수 있습니까? 법적으로 혹 바꾼다 하더라도 그의 유전자는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무리 죄를 범하지 않고, 살아간다 할지라도 죄악의 행위는 계속되어지고 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한 가지 방법, 곧 믿음의 방법을 택하셔서 예수님의 대속을 통하여 오는 믿음의 방법으로, 죄인들을 의롭다, 하신 것입니다. 사람은 연약하여 죄를 이길 능력이 없음을 아신 하나님께서 5절에 정하신 때가 되어 경건치 아니한 자들을 위하여 죽으셨느니라. 인간들의 의는 더러운 걸레 같기 때문에, 하나님의 의에 도달할 수 없음으로, 인간의 의는 더러운 걸레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심으로 속죄를 이루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하나같이 부정한자와 같고, 우리의 모든 의들은 더러운 걸레 같으며, 또한 우리는 모두 하나같이 잎사귀 같이 시들며, 우리의 죄악들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사64:6)

죄악을 범한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과 원수들이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우리는 더욱더 그분의 생명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여기의 구원은 몸의 구속, 곧 부활, 변화를 말함, 살전1:10,) 이렇게 한사람 아담으로 인하여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인하여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들이 죄를 범하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들에게 임하였느니라.(12절) 아담의 범죄 때문에 죄인 된 우리를 구원하시려 오신 분이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의 범죄로 인하여 심판이 모든 사람들에게 임하여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분의 의로우심에 의하여, 이 거저주시는 선물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여, 생명의 의롭다 하심에 이르렀나니, 이는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죄인들이 된 것같이, 한분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롭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롬5:18-19)

결국은 아담의 범죄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죄인 되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저주를 받을 사람들이, 이제는 한분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의 사랑으로, 모두가 의로워 졌습니다. 이 사실을 믿는 자들에게는 의롭다 하시고, 의롭게 여기셔서 더 이상 죄들을 정죄하시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믿음의 대가가 의롭다, 하시고. 구원을 선물로 주신 것 입니다. 결국 아담이 들어오게 한 죄를 예수님께서 없애버리심으로, 다시 원 위치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믿는 자들의 믿음의 선물이 되였으며, 믿는 자들이 하나님 주신 선물이라고 찬양도 드리는 것입니다. 믿음의 결국은 곧 혼들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전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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