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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38년 된 병자의 구원.(요5:1-16)

  • 관리자 (ehompy0429)
  • 2019-06-23 09: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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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5:1-16

제목: 38년 된 병자의 구원.

이제 거기에 예루살렘의 양(羊) 시장 곁에는 히브리어로 베데스다라, 하는 한 연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행각(行閣) 다섯이 있고. 그 안에 큰 무리의 무기력한 사람들과 맹인들과 다리를 절고 혈기 마른 자들이 누어서 그 물이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더라. 이는 가끔 천사가 그 연못으로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그 물이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 간자는 어떤 병에 걸렸던지 온전하게 되기 때문이더라. 거기에 삼십팔 년 동안 병을 앓던 한 사람이 있더라. (요5:2-5)

베데스다라는 뜻은 자비(慈悲) 또는 은혜(恩惠)의 집이란 뜻이 담겨있습니다. 이는 곧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의미 하는 것입니다. 베데스다 연못의 물이 움직일 때에 먼저 들어가는 자만 고침을 받는 기적이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각종 병든 자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인데, 무기력한자들, 맹인들, 다리를 절고. 마비가 되어 누어있는 자, 38년 된 병자, 등의 병든 자들이 모여 있다가 가끔 천사가 내려와 연못의 물을 움직이게 하면, 그 연못에 제일 먼저 들어간 자만 고침을 받는 기적이 있었음으로, 병든 자들이 많이 모여 있던 것입니다. 가장 먼저 들어가는 자만 고침을 받는 것은 행위로 고침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보면 고침을 받기란 참으로 어려운 것을 보여 줍니다. 곧 율법과 행위로는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그분의 눈앞에서 의롭게 될 육체가 없나니, 이는 율법을 통하여 는 죄를 깨닫기 때문이라.(롬3:20)

이는 율법의 행위에 속한 자들은 누구든지 저주아래 있기 때문이라. 기록된바 율법 책에 기록된 모든 것들을 행하기 위하여 항상 그것들 가운데 거하지 아니하는 자는 누구든지 다 저주를 받은 자라. 하였기 때문이라. 그러나 하나님의 눈앞에서는 아무도 율법으로 의롭다함을 얻지 못하는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기 때문이라. (갈3:10-11)물이 동할 때에 서로 먼저 들어가려고. 들어가는 병자들은 자기 힘으로 고침을 받으려고 힘쓰는 것인데 오직 한 명만이 고침을 받다보니 38년 된 병자는 누가 넣어주기 전에는 절대로 그는 들어갈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깨달은 삼십 팔년 된 병자는 아-내 힘으로는 안 되는 것을 알고 주님께 고백했던 것입니다.주님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이 연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들어가는 도중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요5:7)

이러한 고백을 한 38년 된 병자에게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일어나 네 침상을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8절) 즉시 그 사람이 온전하게 되어 걸어 가니라.(9절)는 말씀에서 우리는 주님의 진리를 알아야 합니다. 물은 말씀을 의미 합니다. 물로 씻어 깨끗하게 하신다는 (엡5:26-27)말씀이 있습니다. 38년 된 중풍병자는 자기의 힘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누군가가 자기를 연못에 넣어주기를 기다렸던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병자들은 달랐습니다. 자기가 들어가 고치려 노력할 뿐이었습니다. 결국 2등 이하는 못 고치는 불행을 격어야 했습니다. 오늘 주님을 믿는 믿음도 똑 같습니다. 자기가 무엇을 하여 주님께 드리려는 것은 헛된 것입니다. 나의 의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오직 주님께 자기의 영혼을 맡기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죄를 범하면, 죄인이고. 죄를 범 하지 않으면 의인이고. 하여 죄를 범할 때마다 용서를 비는 자들은 결코 주님나라에 들어 갈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더러운 걸레 같은 존재이며, 구더기요, 벌레라는 것을 알고. 나의 의(義)로는 안 됩니다. 오직 주님의 의(義) 만이. 의로워질 수 있습니다. 하고 자기 의를 버리고, 오직 주님의 의로 신 행위를 바라보고. 믿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것의 교훈 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시러 오셨지,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요, 병든 자와 귀신 들린 자를 고치러 오신 분이 아닌 것입니다. 왜 일까? 요, 병은 고쳐도 죽음은 면치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잘 깨달은 사람이 바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38년 된 병자는 자기의가 없는 자입니다. 그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물이 동하든지 말든지, 그런 것에 신경 쓰지 않고. 오직 자기를 고쳐줄 분을 기다렸던 것입니다. 오직 우리는 남들이 무엇이라 하든지 그들에게 신경 쓸 것이 아니라, 오직 말씀을 기다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님은 그들에게 은혜의 구원을 주시는 것입니다. 말씀을 기다리는 자들에게는 이른 비 와 늦은 비를 주셔서 기근이 없게 하시던 하나님은 살아계시므로 오늘도 동일하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나의 명령들에 너희가 부지런히 귀를 기울여 듣고,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너희 마음을 다하고, 네 혼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섬기면, 내가 때를 맞추어 너희 땅에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릴 것이니, 네가 네 곡식과 네 포도즙과 기름을 거둘 것이요. 내가 네 가축을 위하여 네들에 풀을 나게 하리니, 네가 먹고 배부르리라.(신11:13-15)말씀은 능력입니다. 주님의 능력은 능치 못하심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이나, 구원 받기를 바라는 자들 모두가 하나님의 입의 말씀으로 다시 태어나서, 그 말씀 안에서 믿음이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곧 우리의 삶이 그분의 능력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달으시고. 끝까지 달려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주님은 의로우시고, 신실하시므로, 우리를 끝까지 온전하게 하시고. 끝까지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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