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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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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부자와 거지 나사로(눅1619-31)

  • 관리자 (ehompy0429)
  • 2019-06-30 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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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눅 16:19-31.

제목 : 부자 와 거지 나사로.

어떤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매일 호화롭게 지내는데 나사로라고 하는 거지가 있어 헌데 투성이 인 채로 그 부자의 문전에 누어서 그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려 하더니 ,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의 헌데를 핥더라 . 그일 후에 그 거지가 죽었는데 천사들에 의해 아브라함의 품안으로 옮겨졌고 , 그 부자도 죽었으며 장사되었더니 , 그가 지옥에서 고통 받는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그가 울부짖어 말하기를 ,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나사로를 보내시어 자기 손가락 끝에 물을 적셔 내 혀를 시원하게 하소서 , 이는 내가 지금 이 불꽃 중에 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이니 이다 . 하나 (눅 16:19-24) 누가복음 15 장에는 돌아온 탕자의 비유로 죄에 빠져있는 탕자 같은 우리들에게 회개의 은혜로 하늘 왕국의 자녀가 되는 소망과 믿음을 주시지만 ,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는 회개하지 않은 영혼의 영적인 일 자체가 이생과 내생에서의 구원과 구원이 아닌 상태에 대한 이야기와 실체를 표현함으로써 구원의 중요함을 일깨워 주시는 말씀입니다 . 즉 불쌍하고 신앙심 깊은 그리스도인들이 천대받고 , 소외당하다가 죽음으로 그 불행을 벗어나 천국에 가서 기쁨과 영광을 누리며 , 전생의 슬픔이 있었기에 더욱 기쁨을 누리지만 , 반대로 부요 (富饒 )한 쾌락 주의자들은 사치와 향락 속에 살며 , 고통을 모르고 , 살다가 죽어 지옥에 들어가 견딜 수 없는 지옥불의 고통을 받는 것을 말씀 하신 것입니다 . 그 지옥의 고통은 전생에서 누리던 쾌락생활로 인하여 더욱더 고통을 느끼게 될 것이며, 더욱이 구원받을 길 조차 없는 것이 더욱 큰 고통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마귀는 예수님께서 말씀 하신 지옥을 부정하는 것이 마귀의 목적입니다, 우리와 같은 성경을 가지고 있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억지로 사사로이 풀어서 지옥이란 존재를 없애버리는 이단자들이 있는데 그들은 참으로 그날에 가서야 깨달을 것이지만, 그때는 이미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멸망 할 것입니다. 그의 모든 편지들에서도 이런 것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배우지 못하여 흔들리는 자들이 다른 성경기록들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그들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벧후 3:16) 거지 나사로는 자기 의가 없는 자, 영 (靈 )이 가난한자, 마음이 가난한자를 의미 합니다. 자기 의 (義 )를 다 버리고, 오직 예수님의 의 (義 )로 옷 입은 자를 말하고. 부자는 자기 의 (義 )의 부자로서 자기 생각과 지식과 명예와 권세를 내세우고, 마음의 부자가 되어, 예수그리스도로 옷 입지 아니하고. 세상쾌락을 즐기면서, 하나님을 불신하는 자들의 모습입니다. 그들은 지옥도 부정하고, 내생 (來生 )도 부정하는 자들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지식의 부자가 있는데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지옥을 부정하고, 죽으면 지상 낙원이 있다고, 가르치기도 하고, 죽으면 끝이라고도 하고, 천년 왕국 후에는 모두 다 부활시켜서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는 자들입니다. 지옥이란 단어는 영어로는 헬 (Hell) 구덩이로, 그리스어로는 하데스 (Hades))로 (죽은 자의 거처 ) 히브리어로는 쉐올, 또는 스올, 이라고 하기 도 하고,(신 32:22) 게 –힌놈 (ge_hinnam) 힌놈의 아들골짜기 (느 11:30) 몰렉 신에게 희생예물을 드릴 때에 아이들을 불태워 죽이는 장소, 무서움과 공포가 엄습하는 곳, 또는 나그네의 시체를 태우고, 쓰레기를 태움으로, 그곳은 항상 불타고 있음으로, 그곳을 지옥으로 묘사하여 말씀 하신 것입니다. 또한 그가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서 분향하고,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들의 가증한 행위를 따라 그의 자녀들을 불속에 살랐으며,(대하 28:3) 그가 자녀들을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서 불을 통과하게 하였고, 또 때를 관찰하며 마법 술을 쓰고, 마술을 쓰고, 부리는 영과 마술사를 상대하여 그분을 격노하시게 하였으며,(대하 33:6) 거지 나사로는 어느 날 죽어 천사들에게 의해 아브라함의 품안으로 옮겨져서 하나님의 위로를 받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3 가지로 표현하는데, 에덴으로 갔다. 아브라함의 품으로 갔다, 하나님의 영광에 들어갔다. 라고 부릅니다.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왕국 안에 있고. 너희 자신들은 쫓겨나는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눅 13:28) 또한 부자도 죽어 장사 되었습니다. 모든 인생은 다 죽는 것입니다. 부자나 가난한자나 권세 있는 자나 (권불십년 ) 권세는 십년을 못 간다는 말. 명에가 있는 자, 모두가 다 죽는 것입니다. 부자인 그는 지옥에서 갔습니다. 그는 지옥의 불꽃가운데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24 절에 그는 울부짖으며 말했습니다. 나는 불꽃 가운데고통을 받고 있으니, 저 나사로를 보내어 손가락의 물로 자기 혀를 시원하게 해 달라고, 애원 했습니다. 그는 살았을 때에 나사로를 알았기에 그를 통하여 목마름을 해결 하고자 했습니다. 우리가 아는 사람이라고 해서 그가 나를 불지옥에서 건져주고 어떤 도움도 줄 수 없는 것을 보여 줍니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 아내가 믿으니까, 남편이 믿으니까, 라며 핑계를 대는 것을 봅니다. 그것이 절대로 나를 구원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구원은 각각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베드로 사도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이에 베드로가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회개 (悔改 )하라, 너희가 각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 (浸禮 )를 받고 죄들의 사함을 받으라. 이는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들에게 한 것이며, 또한 먼 곳에 있는 모든 사람과 주님 곧 우리 하나님께서 부르실 모든 사람을 향한 것이기 때문이라, 하고.(행 2:38-39) 형제자매 여러분, 부자의 애원하는 말을 보십시오. 그러나 그는 거절 당 합니다. 너는 네 생전에 선한 것들을 받았고. 나사로는 악한 것들을 받았음을 기억하라.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말씀대로 살면, 돌아오는 것들은 고난과 핍박가운데 모진 비방을 받으며, 이방인 취급받으며, 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을 종교꾼들의 물고 먹는 것이 개들이 그의 헌데를 핥더라, 는 말씀을 이루는 것입니다. 형제여 자매여, 복음 안에 삶으로 인하여 받은 상처의 고름을 개들이 더 아프게 함을 당한 적이 있으십니까? 그것이 헌데를 핥는 개들입니다. 구원받지 못하면 개들인 것입니다. 개는 부정한 동물이며 더러움을 상징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의 말씀 안에 살면, 항상 종교의 개들에게 핥음을 겪고 사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님을 아시고. 복음 때문에 겪는 고생은 기쁘게 여기시며, 주 예수님께 감사하시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부자는 목마름을 해결 해보려 했지만, 그는 도움을 받지 못하고. 절망의 말씀만 들었습니다. 우리와 너 사이에는 크고 깊은 구렁이 놓여있어 여기에서 너희에게 가고자 하여도 갈수 없고. 거기에서 너희가 건너오고자 하여도 올수 없느니라. 26 절의 말씀을 들을 뿐, 어떤 도움의 혜택이라고는 하나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빨리 말씀을 깨달아야 합니다. 구원은 시기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는 참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서 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 하는 자기 점검이 필요합니다.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살펴보고, 너희 스스로 자신을 입증하라. 예수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 자신이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는 버림을 받은 자들이니라.(고후 13:5)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언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시는 분으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에 관하여 주신 그 증거를 그가 믿지 아니 하였기 때문이라.(요일 5:10)

부자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계속하여 간구합니다. 살았을 때에 그런 끈질김을 갖고 하나님을 찾았더라면, 그는 구원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는 지금 반대로 구원의 길을 모색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죽음이후에는 어떠한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부자에게 주어지는 말씀에서 이 세상에서의 구원이 절실함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 밖에서는 구원의 길이 아주 없다는 것을 말입니다. 부자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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