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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포도원의 비유.(막12:1-12)

  • 관리자 (ehompy0429)
  • 2019-07-21 1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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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도원의비유를 알라.(막12:1-12)

예수님께서 포도원의 비유로 많은 영혼들이 듣고 깨달음을 주시려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가장 접근이 쉬운 비유로 말씀 하신 것을 볼 수 있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사람들은 포도즙이 생활 음료이기에 포도농사를 많이 장려 했던 것입니다. 노아도 홍수 후에 포도농사를 지은 것을(창9:18절 이하에서) 우리가 볼 수 있듯이 유대인들이 알아듣기 쉬운 것으로 비유의 말씀을 하신 것은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을 깨닫고. 주님께로 돌아오라는 교훈 인 것입니다. 그리고 주인은 그 포도원을 맡은 자들에게 마땅히 세(貰)를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 포도원을 맡기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편에 말씀하신 것을 보겠습니다.

그분께서 그분의 말씀을 야곱에게 보이시며, 그분의 법규들과 그분의 법령들을 이스라엘에게 보이시는 도다. 그분께서 어떤 민족에게도 그 와같이 행하지 아니하셨으며, 그분의 법령들에 관하여는 그들이 그것들을 알지 못하였도다. 너희는 주님을 찬양할지어다.(시147:19-20)

하나님께서는 그들 가운데에 성전을 세우시고, 그의 제사장직과 의식을 수립하였을 때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포도원(교회)을 만드시고. 울타리를 두르고 포도즙 틀을 놓을 곳을 파고, 망대를 세우고. 그것을 농부들에게(이스라엘에게) 세를 맡기고. 먼 나라로 떠났느니라. 포도원은 교회를 상징 합니다. 교회에 속한 교인들은 하나님의 포도원을 맡은 소작인 농부들입니다. 포도원의 실상을 보십시오. 그 포도원은 주인이 모두 준비하였습니다. 완벽하게 도둑도 들지 못하게 울타리까지 둘렀고, 포도의 열매를 짜는 포도즙 틀까지 완벽한 시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구원은 완벽한 구원입니다.) 그것을 농부에게 임대를 주고 떠났습니다. 이제 그것을 맡은 농부는 포도원을 관리만 하면 열매와 즙을 풍성히 먹고 마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풍족히 먹고 남아서 임대료를 주고도 남음이 있을 정도의 것이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주시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충만하게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에게 수확할 때가 됨에 그분의 종을 보내어 포도원의 열매를 농부에게 받아오게 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종을 붙잡아 때리고, 빈손으로 보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충성스런 선지자들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 (교회)에게 핍박을 당했던 것입니다.(3절) 하나님은 다시 다른 종들을 그들에게 보냈더니, 그들이 그에게 돌들을 던져 머리에 상처를 입히고. 모욕을 주어 보냈습니다. 그러나 그 주인이 다시 다른 종들을 보냈더니, 그들은 이번엔 그 종들을 죽였습니다.(5절) 이것은 이스라엘사람들이 선지자들을 죽인 것을 예수님께서 말씀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들을 다시 주님께로 데려오려고 선지자들을 그들에게 보내셨으며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증거 하였으나 그들이 귀를 기울이지 아니 하니라. 그때에 하나님의 영께서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에게 임하시니, 그가 백성위에 서서 그들에게 말하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 하시기를, 어찌하여 너희가 주의 명령을 어기어 형통하지 못하게 하느냐? 하셨나니, 너희가 주님을 버렸으므로 그분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느니라. 하나 그들이 그를 치기로 모의하고 왕의 명령으로 주님의 전 뜰에서 그를 돌로 치니라. 이와 같이 요아스 왕이 스가랴의 아버지 여호야다가 자기에게 행한 친절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그의 아들을 죽였더라. 그가 죽을 때에 그가 말씀드리기를, 주님께서 이일을 살피시고 갚아주소서 하니라.(대하24:19-22)

이스라엘 사람들이 선자들을 죽이고 학대함으로 이제는 내 아들을 보내면, 그러지는 않겠지 하여 그가 지극히 사랑하는 한 아들을 보내면, 그들이 그는 존경하리라 하여 그 아들(예수님)을 보냈습니다. (6절) 그러나 농부들은 이 사람은 상속자니, 오라, 그를 죽이자, 그리하면 그 상속이 우리의 것이 되리라하여 그를 포도원 밖에서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하나님 앞으로 회개시키시기 위하여 수많은 선지자들을 보냈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뜻과는 정 반대였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예루살렘 성을 보시며, 한탄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너희에게 보내심을 받은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자기 병아리들을 날개아래 함께 모음같이 내가 얼마나 자주 너희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버림을 받아 황폐하게 되리로다.(마23:37-38)

하나님은 이스라엘민족들을 회개케 하시기 위하여 구약의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이스라엘을 가르치셨지만, 그들은 계속 하여 선지자들을 박해하고 죽이고 하다가 마지막으로 자기 백성을 찾아오신 하나님을 죽이기까지 한 것입니다.

그들이 그를 붙잡아 죽이고 포도원 밖으로 내어 던졌느니라.(막12:8)

그 아들을 죽이면, 그 유업이 우리의 것이 되리라, 하여 그 아들을 죽었는데 만일 그들이 그 아들을 공경 하였더라면, 그 포도원은 그들에게 주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아들을 영문 밖 골고다 언덕에서 죽인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자기 자신이 포도원 밖에서 죽으실 것을 비유로 말씀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히브리서에 말씀이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님께서도 자기 자신의 피로 그 백성을 거룩하게 하시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당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도 그분의 치욕을 짊어지고, 진영 밖에 계신 그분께로 나아가자)히13:12-13)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선택하셔서 그들을 자기 백성으로 삼으셨고. 그들을 찾아오셔서 그들을 구원하실 목적으로 이스라엘을 세우셨지만, 그들이 그분의 은혜를 거절함으로 하나님은 포도원을 맡겼던 농부들은 멸망시키시고. 포도원을 다른 사라들에게 주리라, 하신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마태복음에도 예수님은 말씀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나님의 왕국을 너희로부터 빼앗아 그 왕국의 열매들을 가져올 민족에게 주시리라. (마21:43)

앞에서 포도원은 교회를 상징 한다고 말씀 한바 있습니다. 포도원이 열매를 드리지 못하면, 그 포도원은 버림을 받고. 황폐한 밭이 될 것이고. 포도원의 열매를 그 주인에게 드리지 않으면, 그 맡겨진 임무는 다른 사람에게로 넘어갈 것이며,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의 열매를 드리지 못하면, 그것은 주님으로부터 멀어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성령의 열매를 맺고. 그것을 드리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복음이 너희에게 이르므로, 너희가 듣고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된 그날로부터, 온 세상에서와 같이 또한 너희 안에서도 열매를 맺는 도다.(골1:6)

그렇지 않으면, 그 포도원은 다른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성령의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드려질 때에 그 교회는 주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워지고. 구원의 열매가 가득한 교회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충성스런 교회가 될 것입니다. 아직까지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구원받을 은혜의 교회들을 세우셔서 포도원 지기로 우리를 세우시기로 작정하시고. 포도원을 완벽하게 만들어서 (완전한 복음) 우리들에게 맡기셨는데, 그 포도원인 교회를 등한히 여기고 주인의 명령에 복종치 않는 다면, 그 포도원 지기는 어느 날 쫓겨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을 죽인 대가(代價)로 서기 70년 이스라엘 땅이 황폐하게 되고. 예루살렘 성전과 성벽이 몽당 무너진 후로 지금 까지 세워지지 못하고. 있는 것을 교훈 삼으시고. 우리를 포도원인 교회로 인도하신 주님을 믿고. 그분을 따를 때에 그분의 왕국을 상속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만일 주어진 은혜의 시기를 놓이면, 그 날에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 깨어 근신하고. 정신을 차리시기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이는 그분께서 말씀 하시기를, 내가 받을 때에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노라. 하셨으니, 보라, 지금이 받아주시는 때요, 보라, 지금이 구언의 날이로다(고후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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