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설교방송

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예배설교방송

[오전예배] 영원한 구속을 이루신 예수님(히9:1-22)

  • 관리자 (ehompy0429)
  • 2019-08-11 10:28:00
  • hit20
  • vote0
  • 1.245.98.13

말 씀: 히 9:1-22.

제 목: 영원한 구속을 이루신 예수님.

바울은 하나님께서 지상에 세우신 성소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땅에 있는 성막은 세상에 속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성소는 땅에 있는 재료로 세원 진 것이므로, 또 한 이 건물은 무너지는 것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성막은 영원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니까요.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들은 무엇이든지 영원하지 못함을 알려주는 것이며, 그리스도께서도 이 땅에서는 안정치 못하시고 이리저리 순회 하시면서 복음을 전파 하신 것입니다. 첫째 것은 땅에 있는 성막이고 예수님의 모형 이었습니다.(히9:9)

이는 거기에 한 성막이 준비되어 있어 첫째 것은 그 안에 등잔대와 상과 진설하는 빵이 있었는데, 그곳을 성소라, 불렀고 그 성막 중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것은 모든 것의 지성소라, 불렀는데 거기에는 금향로와 전체를 금으로 입힌 언약궤가 있고, 그 속에는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 판들이 있었고. 또 그 위에는 긍휼의 자리를 덮고 있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지금은 그것들에 관해서는 우리가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이제 이런 것들이 그렇게 제정되어 있을 때에 제사장들이 항상 그 첫 번째 성막 안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수행하고. 오직 두 번째 성막 안에는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에 한 번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들어가지 아니 하였으니, 이 피는 자기 자신과 백성의 잘못들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히9:2-7)이 성막은 현재 곧 이때까지의 모형 이였음이라. 그 안에서 예물들과 희생물들을 드렸어도, 그런 것들이 섬기는 자를 양심으로 완전하게 할 수 없나니 이 성막은 단지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들과 육체에 관계된 규례들 위에서만 서 있으되, 개혁의 때까지 그들에게 지게 하신 것이라.(히9:9-10)

위의 성막 기구들 하나하나가 모두 예수님의 모형이며, 그 전체 또한 예수님의 모형인 것입니다. 이모형은 개혁의 때 까지만 필요로 하신 것입니다. 성막의 예물들로는 그 드리는 자들의 양심을 완전하게 할 수가 없었음으로 그것들의 완전히 할 수 없는 것을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을 드려서 우리를 완전하게 하신분이 곧 그리스도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짐승의 피는 죄를 범할 때마다 예물을 드려야하고 그것이 언제든지 드리는 자들을 완하게 할 수 없음으로 주님께서 손으로 짓지 아니한 건물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더 완전한 하늘성막을 통하여 오신 분. 예수님께서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 하고 오직 자신의 피로 단 한 번에 거룩한 처소(성소) 안으로 들어가시어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이루신 것입니다..(히9:12)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이 말씀을 믿으시고 더 이상 죄들에게 해방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날의 기독교의 현실을 보면 어찌 그리 유대들을 닮았는지, 주님께서 모두 다 죄 값을 갚으려고 오셨다고(마20:28) 말씀 하셨고. 하나님의 예수님을 보내신 뜻을 다 이루었다고(요19:30) 말씀 하셨는데도 그 말씀을 믿지 않고. 자기들 스스로 죄를 사함 받으려고. 소위 회개기도 하는 것을 보면,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단번에 이루신 구속을 믿지 않고 다시 율법제사를 드린 것이나, 죄를 사해 달라고 자기의 생각대로로 죄 용서를 비는 것이나 다를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어찌 용서받지 못할 죄가 있단 말입니까?

그분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분의 피를 통하여 구속(救贖)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도다.(엡1:7)

황소들과 염소들의 피를 부정한자(죄인)들에게 뿌려 그들을 정결케 하였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님을 통하여 자신을 흠 없이 하나님께 드리신 예수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행위의 죄들을 정결하게 못하겠으며, 너희 양심의 죄들을 깨끗하게 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냐?(히9:13-14) 모형인 희생(犧牲)짐승을 예물로 삼아 드렸어도 그들의 죄를 용서 하여주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죄를 범할 때마다 드리는 것이므로 범죄 후 예물을 드리기 전에 죽으면, 그는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원죄는 사함 받고, 자범 죄는 회개해야 구원 받는 다고 믿는 이들이 대다수인데, 그렇다면 그가 회개하기 전에 죽는다면, 그 죄들은 어떻게 처리가 됩니까? 그는 회개 전에 죽었음으로 죄 사함을 받지 못한 것이 됨으로, 그는 지옥에 가야합니다. 그렇다면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이 헛것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는 의롭게 되었음을 성경은 증거 하시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범죄 함 때문에 넘겨지셨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다시 일어 나셨느니라.(롬4:25)

죄는 피로써 정결케 되는 것이지, 내 어떤 행위로 사해 지는 것이 아닙니다. 구 유언, 새 유언 모두가 피로서 죄들이 정결케 되고, (히9:15-22)그 유언한자가 죽어야 그 유언이 효력이 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새 유언자이신 예수님께서 죽으셔서 새 유언은 성취된 것입니다. 새 유언을 성취하시고 이제는 하늘 성소에 앉아 계신 예수님을 구원주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