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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영적예배의 생활(롬12:1-21)

  • 관리자 (ehompy0429)
  • 2019-09-22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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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적예배의 생활.(롬12:1-21)

우리의 하나님께 대한 경건의 삶이 곧 산 예배인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요, 그렇게 함으로 나 자신의 믿음을 굳게 잡고 지키는 것이며, 나 자신을 먼저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것이 주님께 합당한 섬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너희에게 권고하나니, 너희 몸들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거룩하고 살아있는 희생물로 드리라, 이것이 너희가 드릴 합당한 섬김이니라.(롬12:1) 그들이 먼저 자신을 주님께 드리고.(고후8:5)

사람은 몸과 영과 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전12:7) 그렇기에 우리는 먼저 우리의 몸을 주님께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몸은 주님을 위해 있는 것이며, 주님은 몸을 위해 계십니다.(고전6:13-14) 주님의 사랑을 입은 그리스도인들은 반드시 자기 자신을 먼저 주님께 드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님의 기뻐하시는 합당한 예배요, 섬김인 것입니다. 합당한 삶을 살려면 세상을 본받지 말고. 오직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때에 변화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며, 주님의 영광을 나태 내어 증거 하는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거룩하고 살아있는 희생물로 드리라, 말씀하셨는데, 이는 희생물은 구약 율법제사에 희생물을 비유로 말씀하셨는데, 희생물은 몸과 혼을 모두다 제물로 드리는 것이므로 우리도 우리의 몸과 마음과 혼을 모두 주님께 드려야 만이 산제사요, 주님의 기뻐 받으시는 합당한 예배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너희는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오직 너희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 받으실만하며,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 하도록 하라.(롬12:2)

합당한 예배는 자신의 생각을 높인 이상으로가 아닌 하나님께서 나누어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신중하고, 순수한 섬김이면 되는 것입니다. 곧 은사대로 자기의 분량대로 섬기면, 주님은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없는데도 섬기고, 억지로 섬기고, 인색함으로 섬기고, 불평하며, 섬기는 것은, 결코 주님의 기뻐 받으시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자원함으로 섬기시는 것들을 항상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몸은 여러 지체를 가졌습니다. 몸의 각 부분은 각 자기의 할 일을 자연스럽게 합니다. 몸의 한 부분이 상처를 입으면, 지체 없이 감싸 주듯이 주님의 자녀가 되면, 자연스럽게 서로 사랑하며, 서로 위로해주고, 하나님을 한 아버지로 섬기는 것입니다. 누가 가르치거나, 시켜서가 아니라, 다시 나고, 성령 받으면, 스스로 자녀의 도리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요, 교회이며, 각 각 지체의 분량대로, 주님의 복음을 위해 자기의 분량대로 주님을 섬기며 사는 것의 주님의 교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신 은혜에 따라 서로 다른 은사(恩賜)들을 가지고 있으니, 예언이면 우리가 믿음의 분량대로 예언하고. 혹 사역이면 우리의 사역하는 일로 섬기고, 가르치는 자는 가르치는 일로, 혹 권면하는 자는 권면하는 일로, 주는 자는 단순함으로, 지도하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하고.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롬12:6-8)

은사는 성령에 따라, 섬기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은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는 성령의 은사가 주어지는 것이므로, 그는 성령에 따라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자기 은사에 따라 살게 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은사대로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 받은 그리스도인들의 은사인 것이므로, 그들은 성령의 전으로서 삶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이라고 (고전6:19)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몸이 성전이라면,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한 성전은 주님의 계신 곳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6:19) 라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성전 된 몸은 거룩하며, 주님의 일을 즐거워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기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은사(恩賜, gifts)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는 각각 은사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정상적인 육체를 봅시다. 내 몸의 지체가 싫거나, 미운부분이 있습니까? 모두 소중한지체가 아닙니까? 그렇듯이 주님의 몸 된 교회는 모두 소중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는 말씀이 있는 것입니다. 네 이웃이 이웃사촌도 이르는 말씀이기도 하지만, 바로 그 이웃은 우리의 주님이시기도 한 것입니다. 곧 주님을 사랑하면, 그 사랑하는 분을 위하여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아량이나, 능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주님을 섬기는 원천이 되어, 주님을 부지런히 섬기게 되는 것이며, 기쁘고 즐거움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생활은 소망을 가지고, 즐거움이나 기쁨도 함께하며, 슬픔과 고난도 함께 나누는 형제자매로서의 한 몸으로서, 서로 미루지 아니하고, 자기 스스로 받은 은사대로 지체의 분량을 잘 행하는 것입니다. 한 지체는 마음을 같이하며, 자만하지 아니하며, 서로 힘이 닿는 대로 최선을 다해 주님의 복음을 위하여 살고, 이웃을 위하여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의 산 예배(제사) 인 것입니다. 악에게 지지 말고, 도리어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12:21) 산제사라는 말은 쉽지만 실제로 살아있는 예배의 삶은 참으로 어려운 것입니다. 첫째로 살아있는 경배는 다시 태어난 자만이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태어나지도 아니하고는 살아있는 것이 아님으로 살아있는 자로의 경배를 드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로 인하여 죽은 자가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의 보혈의 공노로 죄들을 사함 받고. 의인으로 다시 태어난 그리스도인만이 살아있는 희생예물로 예물삼아 드리는 것이 주님께서 합당하게 받아주시는 예배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시난자를 산 자라말씀 하신 것입니다.

이는 주님께서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 한 번에 죽으심이요, 주님께서 살아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계시기 때문이라.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참으로 죽어있는 자요, 오직 예 그리스도 우리 주님을 통하여 하나님께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롬6:10-11)

살아있는 그리스도인들의 합당한 희생제사는 항상 우리 주님의 희생을 바라보며, 항상 죄 사함의 대한 감사로 주님의 복음을 위하여 자기를 희생하는 마음으로 항상 살아계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살며, 자기의 모든 것으로 주님을 섬기는 것이 산 예배입니다. 일 거수(擧手) 일 투족(投足)을 항상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여 실행하고. 온유한 말로 서로를 대하며, 모든 일에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삶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는 것이 주님의 합당한 예배인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자기의 분량대로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없는 것을 바라시는 분이 아닙니다. 네가 가진 것으로 주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릇대로 주시는 분입니다. 그것을 성경에는 은사(恩賜)라, 합니다. 각기 은사대로 섬기는 것을 주님은 기뻐하십니다. 이미 열거한 것과 같이 교회에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각각 은사를 주셨습니다. 자기의 위치에서 말씀에 순종하여 자기의 직분을 다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조심 할 것이 있습니다. 이는 말씀을 잘 분별하여야 합니다. 고전12장에 각 사람에게 은사를 주셨다. 라고 말씀 하셨는데, 그 은사가 항상 주시는 은사가 아니란 것입니다.

완전한 것이 오면 그때에는 부분적인 것이 사라지게 되기 때문이라.(고전13:10)

완전한 것이 오면 부분적인 것이 사라 진다라, 하신 것을 잘 분별하여야 합니다. 은사는 온전한 것이 오면, 부분적으로 없어지는 것이 있다. 라는 말씀인데, 13장의 사랑의 은사 외에는 폐하여질 것들이 있다. 라고 말씀 하시고 계시므로, 오늘날 폐해진 은사가 있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의 현실을 전혀 다름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들이 있어도 없어질 것이요, 다른 언어들이 있어도 그칠 것이며, 지식이 있어도 사라지리라.(고전13:8)

완전한 것에 대하여 논란들이 있습니다. 그 완전한 것은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고린도서를 쓸 당시는 예수님을 증거 할 신약성경이 없었음으로,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전도자들에게 방언이나, 예언이나, 하나님을 알리는 지식의 말씀의 선지자를 통하여 복음을 전하게 하셨지만, 이제는 주님의 말씀인 성경책이 완전히 각 나라별로 번역 출간함으로 굳이 예언이나 방언을 통해 전도할 필요가 없는 것이므로, 부분적인 것들은 폐지 할 것이라 말씀 하셨는데, 오늘도 예언 또는 방언으로 은사라고 주장하며, 헛소리를 하는 이들이 많은 것을 보면서 안타갑기만 합니다. 또 하나는 완전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은 자는 말씀을 분별함으로 헛소리를 하지아나니하고, 오직 주님의 사랑 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섬기기 때문에 완전히 성장한 그리스도인은 어린 아이의 일을 버리고. 주님을 합당하게 섬기는 것을 말합니다.

내가 어린 아이였을 때는 어린아이같이 말하고. 어린아이같이 이해하며 어린아이같이 생각하였으나. 내가 어른이 된 후에는 어린아이의 일들을 버렸노라.(고전13:11)

결론적으로, 살아있는 경배는 자기의 믿음의 분량대로 거짓 없이 외식 없이 인색하지 말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전파를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너희는 주님의 향기니(고후2:15) 라는 말씀을 묵상하며, 항상 주님의 향기를 발 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것이 산 예배요, 경배요, 은혜대로 섬기는 은사의 삶인 것입니다. 우리 다 같이 주님께 합당한 희생의 예물을 드리시는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그날에 주님께서 친히 썩지 않는 보상으로 갚아주실 것입니다. 또한 교회는 공동체(共同體) 곧 한 몸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구약의 제사장들이 성전에서 주님을 섬길 때 희생예물을 나누어 함께 먹었습니다. 이제 신약시대는 주님의 희생예물 되신 진리의 빵을 나누어 먹는 것이 모임 입니다. 이 모임은 곧 교회입니다. 교회는 무엇 때문에 존재합니까?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보다도 복음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하는 서로 한 몸이 되고, 한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하여 성도들의 교제가 반드시 필요 합니다. 성도가 교제가 없는 것은 서로 연합되지 않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서로 연합된 것이고, 예수그리스도의 참된 교회인 것입니다.

또 사도들과 선지자(先知者)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자들이라, 예수그리스도께서 친히 모퉁이 머릿돌이 되심으로 그분 안에서 모든 건물이 서로 뼈대가 맞추어져 주님 안에서 거룩한 성전으로 자라가고 그분 안에서 너희도 성령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져 있느니라.(엡2:20-22)

이런 이유로 초대교회는 자기의 것을 자기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자기가 가진 것을 서로통용하고, 누구하나도 자기 것이라고 아니하고, 모든 자기 소유들을 교회에 아낌없이 기부하며, 주님을 섬긴 말씀을(행4:32-37)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주님을 어떻게 섬기십니까? 우리도 한번 자기를 돌아보고. 주님의 교회들을 위하여 살아가는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여러분들에게 초대교회같이 집을 팔고 땅을 팔아서 섬기라는 것이 아닙니다.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주님께 헌신 봉사하라는 것이며, 억지로 하거나 인색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은혜가운데서 받은 대로 주님을 섬기시라는 것입니다. 많이 받은 자는 많이 드릴 것이요. 받지 못한 자는 드릴 것이 없음으로 드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 사도는 말씀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또한 후하게 뿌리는 자는 후하게 거두리라. 각 사람은 자기 마음에 미리 정한대로 할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께서는 기쁨으로 드리는 자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는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항상 너희가 모든 일에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넘치게 하도록 하시는 것이라.(고후9:6-8)

우리는 성경에서 많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의 섬김을 봅니다. 생활비 전부인 두 렙돈의 과부의 섬김,(막12:41-44) 옥합(玉盒)을 깨트린 여인의 섬김(눅7:36-38) 수넴 여인의 마지막 기름 한 병의 섬김,(왕하4:1-7) 사르밧 과부의 가루한줌과 기름병속의 조금 있는 기름으로의(왕상17:8-16) 섬김을 본받아 주님을 기쁨과 감사로 섬기면, 주님께서 반드시 기억하시고 갚아주시며, 그날에 썩지 않는 면류관으로 갚아주실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거짓되지 아니하시고. 반드시 그분의 말씀을 이루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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