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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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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행1:1-26)

  • 관리자 (ehompy0429)
  • 2019-10-27 1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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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오 데오벨로여, 내가 작성한 이보고서는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기 시작하심부터 주님께서 선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님을 통하여 명령을 내리신 후, 들려 올라가신 날까지의 모든 일을 기록한 것이라. 주님께서 고난을 받으신 후에 자신이 살아 계심을 절대 확실한 많은 증거들로 그들에게 보여주시고. 사십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의 왕국에 관한 일들을 말씀하시니라.(행1:1-3)

복음서 기자들 중 특히 누가는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시기 시작하신 모든 사실을 우리들에게 전해준 기자이면서, 데오빌로 각하에게 맨 처음부터 일어난 이 모든 일들을 완전히 이해하고 있는 나 자신이 순서대로 가록하여 보낸다고(눅1:2-3) 말하고 있는데 누가복음이나 사도행전을 데오빌로를 구원하기 위하여 기록한 것임을 볼 수 있습니다. 누가는 한 영혼을 전도하기 위해 두 권의 책을 쓰신 것을 보면, 참으로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부끄러움을 금할 길 없습니다. 누가는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시기 시작하심부터 올라가신 날까지의 모든 일을 기록한 것이라. 말씀하고 있지만, 작은 세세한 일들까지 낱낱이 기록하면 세상이라도 이 기록한 책을 두기에 부족하다고 말한 요한사도의 말씀(요21:25)과 같을 것입니다. 누가복음은 복음의 기초이고, 사도행전은 기초위에 세워진 건축물인 것입니다. 누가복음에 이어서 예수님의 부활 후에 사 십일 동안 제자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의 왕국에 관한 일들 말씀하시고, 그들에게 어떻게 할 것까지 가르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4-5절) 제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의 회복을 물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시기들은 아버지께서 자신의 권능 안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바가 아니니라,(6-7절)는 말씀 하셨습니다.(마24:36. 25:13) 주님은 제자들에게 기다릴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너희가 성령님을 받으면, 너희가 능력을 받고, 온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들이 되리라, 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너희에게 임하신후에 너희가 능력을 받고, 너희는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그들은 약속된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들은 그날을 기다린 후 성령님을 받고, 능력을 받아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예수그리스도의 증인들이 되었습니다. 사도들의 영향력은 크고 광범위하였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증인들이 될 것이며, 그를 위해 끌려 다닐 것이다. 먼저 예루살렘으로 끌려갈 것이며, 너희는 거기서부터 시작해야만하고, 많은 사람들이 너희의 증언을 들으리라. 그 다음에는 사마리아에까지 증인이 될 것이다. 너희의 행적은 땅 끝까지 이르게 될 것이며, 너희는 전 세계에 축복이 될 것이다, 라는 교훈을 남기시고.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에게도 성령님을 받고. 받은 복음만 누리고 앉았을 것이 아니라, 사도들의 전한 복음을 온 인류에게 전할 의무가 있다는 것을 교훈 하십니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것은 우리의 교훈을 위해 기록되었다고, 성경은 말씀하시고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롬15:4) 그러므로 성령님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주님오심을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2000년 전에 그 시기는 너희의 알바가 아니라고 하신 주님께서 이제 와서 어떤 사람에게 그시기를 알려 주신다면, 주님의 말씀은 신뢰를 잃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도들이 성령님의 약속을 기다렸듯이 우리는 주님의 약속인 그분의 오심을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후에, 그들이 보고 있는 동안에 위로 들려 올라가시니, 구름이 주님을 받아들여 보이지 아니 하니라. 주님께서 올라가실 때에 그들이 하늘을 주목하여 바라보고 있는데, 보라, 흰옷을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말하기를, 너희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하늘을 쳐다보고 서 있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하늘로 들어가심을 본 그 모습 그대로 오시리라, 하니라.(행1:9-11)

우리 주님은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약속한 날에 다시 오실 것이다. 주님의 오시는 날에 대하여는 하나님의 특권에 속한 것으로 그분만이 아시는 것입니다. 그날이야 말로 아버지께서 자신의 특권 안에 두신 날인 것입니다. 그때는 하나님과 함께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분 외에는 아무도 그때와 시간을 알 사람은 없다. 라고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께는 세상의 시작부터 그분의 모든 일들이 알려져 있느니라.(행15:18)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나의 아버지께서만 아시느니라.(마24:36)

그들은 모여서 한일은 모두 마음을 합하여 기도와 간구에 힘을 다했습니다. 이들 모두가 여자들과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주님의 형제들과 함께 한 마음이 되어 기도와 간구를 계속 하니라.(행1:14) 그들은 기도와 늘 하나님을 찬송 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눅24:53)그들은 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우리들도 마음을 같이하여 함께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교회가 각각 행동하는 것은 곧 한 몸이 아니란 것을 증거 하는 것을 아시고. 함께 기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함께 모인 수가 약 백이십 명 이었습니다. 이들의 모임이 다음 장에서 큰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 중에 12사도가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되는데 가롯 유다가 불의 의 대가로 밭을 샀다가, 그 후에 곤두박질쳐 떨어져 배가 터져 그의 모든 창자들이 쏟아져 죽었음으로, 한 명을 제비 뽑아 주님의 증인을 삼으려고 맛디아를 제비뽑았습니다. 그러나 이일은 성질 급한 베드로의 선동으로 일어난 일임으로 맛디아는 12 사도의 수에는 들어갔지만 주님의 사도직은 바울 사도가 그분의 증인 역할을 담당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맛디아는 사람들의 생각으로 아직 성령님을 받기 전에 선택한일이므로 주님께서 불러내신 바울 사도께서 고난과 핏박 중에도 담대하게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직분을 훌륭하게 담당한 것을 우리는 기록된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다시 태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일들은 소용이 없고, 오직 다시 태어나서 성령님을 받은 후의 일들이 효능이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말씀입니다. 이로 보건대, 다시나지 않고. 행한 것들은 모두 허사임을 깨닫고. 다시 태어나고, 주님을 섬겨야 할 것입니다. 당신은 다시 태어났습니까?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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