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설교방송

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예배설교방송

[오전예배] 우리의 속제예물 예수님.(레4:27-35)

  • 관리자 (ehompy0429)
  • 2019-11-24 10:13:00
  • hit14
  • vote0
  • 1.245.98.13

말씀 : 레4:27-35 .

제목 : 우리의 속제예물 예수님.

만일 일반 백성 중에 어떤 사람이 무지로 인하여 마땅히 하지 말아야 될 일에 관한 주의 명령들 중에 하나라도 거역함으로써 범죄 하여 죄가 있다가 만일 그가 범죄 한 자기의 죄를 깨닫게 되거든, 그는 범죄 한 자기의죄를 위하여 그의 예물, 즉 흠 없는 암 염소 새끼를 가져다가 그가 그 속죄예물의 머리 위에 안수하고, 번제예물의 장소에서 그 속죄제예물을 죽일 것이요. 제사장은 자기 손가락으로 그 예물의 피를 찍어 번제단의 네 뿔들 위에 그것을 바르고, 모든 피는 제단의 밑바닥에 쏟아 부을지니라.(레4:27-30)

하나님께서 우리 사람들을 사랑하시는데 그분은 공의로운 분이시기에 공의와 사랑을 다 이루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모두 죄인들이므로 그들을 하나님의 사랑 안으로 들어오게 하시려고 그들에게 자기들의 죄들을 깨닫게 하시고, 그 깨달은 죄들에서 속죄 받게 하시려고, 모세를 통하여 율법을 주신 것입니다. 죄를 모르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없음으로 죄를 깨닫게 하시고 그 죄에서 사함 받게 하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성취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직위에 따라서 속죄예물을 드리도록 명령 하셨습니다. 제사장은 어린 수소를, 회중전체도 수소를, 관원, 치리 자는 숫염소를, 일반 백성은 암염소를, 자기들의 죄를 깨달으면 속제예물을 드려 속제를 받게 하신 것입니다. 속죄예물을 드리려면 죄들을 깨달아야 한다고 했는데 먼저 죄들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들을 네 뒤에 던져버리는 도다. 네가 도둑을 보면, 네가 그와 동조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한패가 되며 네 입을 악에게 주고 네 혀는 속임수를 발하는 도다. 네가 앉아서 네 형제를 헐뜯어 네 어미의 아들을 비방하는 도다. 네가 이런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 하였더니, 네가 나를 전적으로 너와 같은 자인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책망하겠고 그것들을 네 눈앞에 차례대로 놓으리라, 하시는 도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조각내어 찢으리니 아무도 건져 낼 자가 없으리라.(시50:17-22)

또한 그들이 자기 지식 안에 하나님을 모셔 두기를 좋아하지 아니하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버림받은 마음에 내어주시어 합당하지 않은 일들을 행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와 음행과 사악과 탐욕과 악의로 가득한 자들이요, 시기와 살인과 분쟁과 사기와 악독이 가득한자들이요, 뒤에서 험담하는 자들이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들이요, 업신여기는 자들이요, 거만한자들이요, 자랑하는 자들이요, 악한 일을 꾸미는 자들이요, 부모에게 불순종하는 자들이요, 지각이 없는 자들이요, 약속을 파기하는 자들이요, 본래의 애정이 없는 자들이요, 화해하기 어려운 자들이요, 긍휼이 없는 자들이라. 이와 같은 일을 행하는 자들은 사망에 해당한다는 하나님의 심판을 알면서도, 그들이 이와 같은 일을 행할 뿐 아니라, 또한 이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기뻐하는 도다.(롬1:28-32)

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여자를 바라보고, 그 여자에게 음욕을 품는 자는 이미 그의 마음에 그녀와 더불어 간음 하였느니라.(마5:28)

이렇게 사람들은 모두가 죄 아래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인류의 조상이 죄를 범하여서 죄인의 후손으로 태어 낳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여자인 이브가 죄를 범하였기 때문에 여자에게서 태어난 자는 부정하다 는 말씀을 하셨고. 다윗왕도 자기 죄를 자복 할 때에 내 어머니가 죄안에서 나를 잉태 하였다고 자기는 죄를 가지고 태어 낳음을 실토하며 더러운 죄인임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찌 사람이 하나님과 더불어 의롭다 할 수 있느냐? 또 어찌 여자에게서 태어난 자가 정결할 수 있겠느냐? 달을 보라, 그것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참으로 별들도 그분께서 보시기에는 정결하지 못하거늘 하물며 구더기인 사람이야 어떠하겠으며 구더기인 사람의 아들이야 어떠하겠느냐?(욥25:4-6)

보옵소서. 내가 죄악 중에서 형성되었으며, 죄안에서 내 어머니가 나를 잉태 하였나이다.(시51:5)

사람이 죄를 깨달으면 죄가 얼마나 큰지, 머리털 보다 더 많으며, 죄가 발끝에서 정수리까지 차고, 넘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죄가 큰 죄인임을 깨달으면, 그 마음에서 어찌할꼬? 의 탄식소리가 나오고, 그 죄 때문에 가슴을 치며, 하나님께 울부짖는 것입니다. 그것이 죄를 깨달은 증거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죄를 깨닫게 되거든, 그는 범죄 한 자기의 죄를 위하여 그의 예물 즉 흠 없는 암염소를 가져다가 그가 그 암염소의 머리에 안수하고, 번제 예물의 장소에서 그 속죄제 예물을 죽일 것이요. 제사장은 자기 손가락으로 그 예물의 피를 찍어 번제단의 네 뿔 위에 그것을 바르고, 남은 피는 제단의 밑바닥에 쏟아 부을지니라. 그리고 그 희생예물의 기름을 떼어내어 번제 단 위에서 불사르고. 제사장은 그가 범한 그의 죄를 위하여 속죄할지니, 그것으로 그가 용서함을 얻으리라.(35절) 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신구약 성경이 모두 죄는 피로만 사하여지기 때문에 구약에서도 피로 속죄 받고. 신약에서도 피로만 죄 사함을 받는 것입니다.(레17:11. 히9:22)

구약은 모형이고, 신약은 실체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롬6:23)말씀하셨기에 죄인은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물은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하셨기에 그 영생을 주시려고, 구약은 미리 모형을 통하여서 교훈하시다가 신약에서는 실체이신 예수님을 통한 죄 사함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짐승의 머리에 안수할 때, 그 죄인의 죄가 그 짐승에게 넘어가므로 그 짐승이 죽어서 피를 흘리고, 그 피를 번제 단 네 뿔들에 바르면, 그 죄인의 죄가 사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해마다 죄를 범할 때 마다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형이 아닌 실체로 단 한 번에 우리들의 죄들을 용서해 주시려고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죄들을 넘겨받으셨습니다. (마3:13-17) 그리고 예수님은 골고다 언덕에서 우리대신 나무에 달리셔서 피 흘리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죄들의 사함을 단 한 번에 이루신 것입니다.

염소들과 송아지들의 피로 아니 하고, 오직 자신의 피로 단 한 번에 거룩한 처소 안으로 들어가시어,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이루셨느니라. 이는 만일 황소들과 염소들의 피와 암송아지들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하물며, 더욱더 영원하신 성령님을 통하여 자신을 흠 없이 하나님께 드리신 그리스도의피가 어찌 죽은 행위들로부터 너희 양심을 정결하게 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히9:12-14)

그분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분의 피를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도다.(엡1:7)

그때에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오 하나님이시여) 보옵소서. 주님의 뜻을 행하려고 내가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분께서 첫째 것을 제거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이 뜻에 따라 모든 사람을 위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몸을 단 한 번에 드리심으로 인하여, 우리가 거룩하게 되었느니라.(히10:9-10)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