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설교방송

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예배설교방송

[오전예배] 우상의 단장품을 버리라.(출33:1-11)

  • 관리자 (ehompy0429)
  • 2020-01-19 10:07:00
  • hit31
  • vote0
  • 1.245.98.13

말씀: 출33:1-11.

제목: 우상의 단장품을 버리라.

백성들이 이 나쁜 소식을 듣고 슬퍼하여 아무도 자기 몸에 장식품들을 다는 자가 없더라. 이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 하셨으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라. 너희는 목이 굳은 백성이라. 내가 순식간에 네 가운데 올라가면 너를 진멸하게 되리니, 그러므로 이제라도 네게서 너의 장식품을 제거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무슨 일을 행할지를 알리라. 하셨음이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호렙 산 가까이서 그들의 장식품을 스스로 떼어 내었더라,(출33:4-6)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 하시기를 나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며, 그들에게 약속한 땅으로 인도하여 가난안의 일곱 족속들을 모두 내어 보내고, 그 땅을 줄 것을 약속했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지 않는 목이 곧은 백성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진멸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너희들의 장식품을 버리고. 내게로 돌아오면, 내가 너희에게 무슨 일을 할지를 알게 될 것이다. 하시므로 그들이 스스로 장식품을 제거 했다는 말씀을 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아무 경고도 없이 그들을 멸하셨더라면, 아마, 순식간에 그들을 진멸하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회개 할 기회를 주시는 분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입은 자들은 자기들의 죄가 마땅히 받을 벌이 무엇이며, 만일 용서받지 못했다면, 얼마나 비참하게 되었으리라, 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더 감사해야함을 알게 되어 주님을 찬양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는 것입니다.

출애굽의 사건도 모세를 통하여 미리 예비할 기간을 주셨음으로,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구원을 받았으며, 그들은 하나님의 것이 된 것입니다. 어린양의 피로 심판을 면하고. 거룩해지고 정결케 된 백성은 모두 하나님의 것이 된 것입니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하나님은 버릴 수 없으신 백성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초 태생도 거룩히 구별하여 하나님께 돌리라고 하셨습니다.(출13:2) 이스라엘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돌렸던 레위인도 하나님의 것,(민3:11-13)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거룩하신 분입니다 결코 죄와 더불어 공존하실 수 없는 분이 십니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그분께서 거룩한 것 같이 너희 모든 행실에서 거룩할지니, 이는 기록된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 지어다, 하셨기 때문이라.(벧전1:15-16)

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 중에 거하시려고, 그들을 이집트에서 구원 하셨는데, 그들은 하나님이 구원해주신 근본 목적을 망각했던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임마누엘 하시려고,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잊어서는 아니 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 거룩하신 분의 진영에서 금송아지를 섬겼으며, 그들의 몸을 단장품으로 장식하고. 금송아지 신을 믿었습니다. 블레셋 민족들이 그들의 우상인 다곤 신전에 하나님의 언약궤를 안치 했을 때. 다곤 신의 목이 꺾여 지고 말았습니다.(삼상5:1-5) 이는 하나님과 우상이 결코 함께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우리의 심령의 자리에 예수님을 밀어내고, 자아(自我)의 우상이나, 세상의 우상을 섬기고 있지는 않은지요? 스스로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스스로 단장품을 버린 것 같이 말입니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이는 그가 한 주인을 미워하고. 다른 주인을 사랑하거나, 또는 한 주인을 존중하고. 다른 주인을 가볍게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의 신을 겸하여 섬 길수 없느니라. (마6:24)

출애굽기 33장에 나오는 단장품은 장신구를 말하는 것인데 우상을 섬기며, 남겨둔 장식들을 의미 합니다. 우리도 구원을 받은 후에 옛 유전, 전통, 바벨론의 유산(遺産), 자의적 숭배, 철학과, 사람들의 유전과 전통의 교훈 이라는 단장품을 몸에 장식한 채 하나님을 섬기고 있지는 않은가?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모세는 우상 숭배한 이스라엘과 구별하기 위해 진 밖에다가 성막을 설치했습니다.

모세가 성막을 가져다가 진영에서 멀리 떨어진 진영 밖에다 그것을 치고. 그것을 회중의 성막이라 부르니, 주님을 찾는 모든 자가 진영밖에 있는 회중의 성막으로 나아 가니라.(출33:7)

그리하여 타락한 백성들과 구별되는 경배를 드린 것입니다. 더렵혀진 진에서 하나님의 임재는 더 이상 없었습니다. 우리도 타락한 조직에서는 영문 밖, (히13:13)으로 주님을 따라가야 할 것입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 (계18:4) 는 주 예수님의 명령은 온 세상 사람들에게 다 동일하게 해당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인간의 만든 온갖 절기와 의식은(성탄절, 부활절 등의 절기를 지키는 행사는 모두 바벨론 우상숭배의 단장품들입니다. 그 단장품을 장식한 채 하나님을 섬길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보기는 참으로 아름다운 장신구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가증스런 사탄의 단장품들입니다.

성막에 구름이 임한 것은 하나님의 임재를 이미 합니다. 모세는 그곳에서 하나님과 친구처럼 교제를 나누다가 다시 이스라엘 백성들의 진 안으로 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그 성막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모세가 다시 진 안으로 들어간 것은 그들에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기 위함입니다. 베드로가 체험한 변화 산의 환상적인상태에서만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세상을 이기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 사도는 고린도 교회에게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그리스도의 향기라고도 말씀 하셨습니다.

이제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또 어느 곳에서나,우리로 인하여 그리스도를 아는 향기를 풍기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이는 우리는 구원 받은 자들 중에서나, 멸망하는 자들 중에서나 하나님을 향한 그리스도의 향기이니,(고후2:14-15)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이라면 세상 속에서 죄들을 이기며, 사는 신앙생활이 매우 힘들지라도, 그 승리의 결과는 매우 값진 것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에 거룩하며, 향기를 발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또 하나님의 빛난 영광을 볼 것입니다. 그것을 위하여 그리스도인들은 우리가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하여 죽는 그리스도인들이 될 때에 모세가 보지 못한 주님의 영광을 볼 것입니다. 사탄은 그분의 영광을 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를 유혹하고, 육신적으로 시험하여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들을 흔드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깨어있어 사탄의 궤계 (詭計)를 물리치는 성령님이 충만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셔서 그날에 이긴 자의 반열에 우뚝 서서, 주님으로부터 영광의 면류관을 받으시기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