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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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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말씀을 분별하라.(마16:1-12)

  • 관리자 (ehompy0429)
  • 2020-02-23 1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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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마16:1-12.

제목: 말씀을 분별하라.

바리새인은 율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는 율법주의자들을 가리키고. 사두개인은 부활이 없다고 말하는 자들(마22:23)을 가리키는데, 이들은 둘 다 주님의 말씀을 부정하며, 주님을 믿지 않는 자들입니다. 오늘의 현세에도 자칭 주님이라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지옥이 없다는 자들과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자들과 율법과 복음을 혼합하여 가리키는 자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어지럽히고. 변질시키고. 주님의 은혜를 욕되게 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영이 어린 자나, 굳세지 못한 자나, 무분별한자들을 유혹하여, 멸망의 길로 끌고 가는 것을 아주 많이 봅니다. 자칫 잘못하면, 자기 의에게 속기도하고. 자기 지식에 속기도하고. 육신에게 속기도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특히 표적, 기적이나 구하는 이들이 많고. 주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문제는 생각지도 못하는 어리석은 영혼들이 많은 것을 볼 때.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습니다. 예수님당시에도 예수님을 자기들의 목전에 모셔놓고도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쓸데없는 표적타령이나 한 것같이 지금도 표적이나 구하는 영혼들이 많을 뿐. 참으로 주님의 복음을 찾는 자들이 적은 것을 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저녁에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늘이 붉으니 날씨가 좋겠구나, 하고 또 아침에는 하늘이 붉고 흐렸으니, 오늘은 날씨가 궂겠구나, 하나니 오, 너희 위선자들아, 너희가 하늘의 현상은 분별 할 줄 알면서 때들의 표적들은 분별할 줄을 모르느냐? 사악하고 음란한 세대들이 표적들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외에는 이 세대들에게 아무표적도 주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그들을 남겨두고 떠나시니라. (마16:2-4)

예수님의 표적은 요나의 표적밖에 없다. 라고 말씀 하셨는데 그것은 12장 40절에 잘 말씀해 놓으셨습니다. 요나가 삼일 낮과 삼일 밤을 땅의 중심부에 있을 것이다. 는 말씀이 예수님의 죽으심과 삼일 후에 부활 할 것의 말씀이며, 그 표적 외에는 아무표적도 주지 않을 것임을 말씀 하신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기적은 성경전체가 주님의 죽으시고. 부활 하실 것을 말씀하시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눅24:25-27. 45-47) 이것 외에 병이나 고치고. 귀신이나 쫓는 것은 표적으로 여기지도 않는 것을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모든 성경은 모두 예수님을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도 성경을 풀어 말씀하실 때, 곧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과 죄들 사함을 말씀 하신 것입니다.

바울이 자기 관례대로 그들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걸쳐 성경 기록들을 가지고 그들과 토론하며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고난을 당하셔야 하는 것과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일어나셨음을 풀어주고 입증하면서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예수님이 바로 그리스도시라, 하니 그들 중에 몇 사람이 믿고 바울과 실라와 교제하며, 또 신앙심 깊은 그리스이들 중에 큰 무리와 적지 아니한 고위층 부인들도 그리 하니라.(행17:2-4)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야, 어찌 하든지, 오직 기록된 성경말씀만 믿고 살아가시는 그리스도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인생 중요하지만, 주님은 이생의 즐거움보다는 죄들을 사함 받고. 영생에 들어가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시는 분입니다. 인생은 어차피 한번은 죽는 것이 정해졌기에 죽음이후에 영원한 즐거움에 들어가서 영생케 하는 것이 중요함으로 주님은 다른 표적을 주시지 않을 것을 말씀 하시고, 그곳을 떠나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말씀 하셨는데, 제자 들은 빵을 가져오지 않은 것을 말씀하시는 줄로 여겨, 빵에 관하여 의논하는 것을 보시고.

오,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하여 너희가 빵을 의논하느냐?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빵 다섯 개로 오천 명이 먹고 거둔 것이 몇 바구니며, 빵 일곱 개로 사천 명이 먹고 몇 바구니를 거두었는지 기억 하지 못하느냐? 너희에게 빵을 말함이 아니라,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잘못된 교리를 조심하라, 는 것이다.

는 말씀을 하심으로, 그제야 그들이 깨닫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은 우리 인간들은 영적인 것들을 육신적으로 알기 쉬운 것의 교훈이기도 합니다. 잘못된 교리는 깨닫기 참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잘못된 누룩을 조심해야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전통과 의식에 젖어 생각해 보지도 않고, 그냥 따라 하기도하며, 그것을 따르지 않으면, 핍박이 두려워 따르는 자들도 있고. 알면서도 교회 부흥을 위해 따르는 자들도 있고, 몰라서 따르는 자들도 있는데, 이 모두가 다 주님의 가증이 여기시는 것이며, 그날에 버림받을 일임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의 기독교 종교를 보면, 주님과 상관없는 잘못된 누룩이 침투된 것이 하나둘이 아님을 구별된 그리스도인들은 알고. 그들의 누룩에 동참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기독교의 누룩은 사탄이 좋아하는 교묘한 것들이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사탄의 유혹에 속지 말고, 깨어 근신하시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사탄의 먹이가 되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살아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사탄이 노리는 대상이라는 것을 아시고. 철저히 말씀으로 무장하시고. 말씀을 분별하시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실 때. 주님의 기뻐 받으시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음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교회의 침투한 누룩에 대하여는 다음기회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제 성령님께서 명백히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때에 어떤 자들이 믿음에서부터 떠나 미혹하는 영들과 마귀들의 교리에 기울이리라, 하셨으니 그들 자신이 양심이 뜨거운 철인(鐵印)을 맞음으로 마비되어, 위선으로 거짓을 말하리라.(딤전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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