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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믿음으로 의인된 아브람.(창15:1-21)

  • 관리자 (ehompy0429)
  • 2020-03-01 1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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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창15:1-21.

제 목: 믿음으로 의인된 아브람.

하나님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한 말씀을 볼 수 있는데, 이 말씀 구절 때문에 말씀을 구별하지 못하는 이들이 지금까지도 있어서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도 환상으로 말씀 하시는 것으로 착각하고. 환상을 보고 꿈을 꾸고 음성을 듣는 다는 이들이 많은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지금은 기록된 말씀인 성경으로 말씀 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사실을 깨달은 바울사도는 에베소교회에 말씀 하셨으니, 이제부터는 신약 성경을 읽으면, 주님의 뜻을 알 수 있음을 교훈 하신 것입니다.

만일 너희를 위하여 네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다면, 곧 주님께서 계시로 내게 그 신비를 알게 하셨느니라.(내가 전에 몇 말씀들로 쓴 것과 같으니 너희가 그것을 읽으면, 나의 알고 있는 그리스도의 신비를 너희가 깨닫게 되리라.) 이제 주님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님에 의하여 이 신비를 계시하신 것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엡3:2-5)

아브람에게 하나님은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심히 큰 보상이므로 너에게 크게 보상할 것을 말씀 하셨는데, 아브람은 그 큰 보상이 무슨 유익이 되겠습니까? 나는 기업을 물려 줄 상속 받을 자식도 없다고 불평을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 보다는 자기 현실을 먼저 보고 말하는 것을 아브람에게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따로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말씀을 따라 살면, 그것의 종말은 주님께서 방패가 되시고, 큰 보상이 되심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창12장에서 말씀을 따라 본토일가 친척을 버리고. 갈대아 우르에서 말씀을 따라 갈 곳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고향을 떠난 아브람도 결국에는 불평의 말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는 교훈 삼아 말씀 앞에 불평 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의 상속자는 다메섹에서 데려다가 키운 종 엘리에셀 뿐입니다. 그런데 내게 무엇을 주신다는 것입니까? 반문(反問)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은 달랐습니다. 그 사람은 너의 상속인이 아니라, 오직 네 몸에서 태어날 자가 너의 상속인이 되리라,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잘 알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씨는 결코 나의 씨가 될 수 없습니다. 데려온 자식은 나의 씨가 될 수 없듯이 하나님의 자녀 또한 하나님의 씨로 다시 태어난 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피로인하여 죄인에서 의인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은 사람은 결코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교훈 하시는 말씀입니다. 단순히 아브람의 이야기가 아니란 사실입니다. 종은 영원히 종인 것입니다 종은 자식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율법의 종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며, 율법의 종일 뿐, 하나님의 자녀는 아닌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네 씨가 하늘의 별같이 많으리라, 는 것을 확인 시켜 주신 것입니다. 그러한 말씀을 들은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 하였기에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신 것입니다.

아브람이 주님을 믿었고. 주님께서 그것을 그에게 의(義)로 여기시니라.(창15:6)아브람의 이러한 믿음이 믿음의 조상이 되고. 최초로, 믿음으로 의인이 된 것입니다. 믿음의 후손들의 수가 하늘의 별을 셀 수 없듯이 믿음의 사람들이 별과 같이 많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의인된 그리스도인들의 조상이 되었으니, 그의 믿음의 후손. 곧 자손의 수가 하늘의 별같이 많을것이 라는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또한 육신으로도 아브라함의 혈통. 곧 유대인들의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음을 나타내기도 합입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믿음의 후손의 수를 말씀 하시는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육신의 자녀만 낳을 것이 아니라, 영의 자녀를 낳으시기 바랍니다. 곧 전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하여 다시 태어나게 하면, 그것이 한 영혼을 낳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사도께서도 자기가 전도하여 다시 태어나게 한 디모데를 아들 데모 데야, 라는 말씀을 사용하신 것입니다.

아들 데모 데야, 전에 너에 대하여 주어진 그 예언들에 따라 내가 네게 이것을 명령하노니, 그것들을 힘입어 선한 싸움을 싸우며,(딤전1:18. 1:2. 딤후1:2. 2:1.)

의인된 아브람은 주님의 명령에 따라 하나님께 희생예물을 드렸습니다. 희생예물을 드리는 데에 있어서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모두 다 순종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구원을 받고도, 말씀을 소홀히 할 수 있음을 교훈하시며, 우리에게 그리하지 말라, 는 교훈입니다. 아브람도 그랬는데 나도 그러는 것이 무엇이 이상한 일이냐? 합리화 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교훈임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아브람의 불순종을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 하시기를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어린 집비둘기를 가져오라, 하시니, 아브람이 이 모든 것을 가져와서 그것들의 중간을 가르고, 그 조각을 서로 마주대하여 놓았으나, 그 새들은 그가 가르지 아니 하였더라. 새들이 그 사체(死體) 들 위에 내려오니 아브람이 그것들을 내쫒더라.(창15:9-11)

새를 가르지 않은 것은 작은 죄들을 죄로 여기지 않았음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한 푼이라도 죄 값이 남아 있으면, 결단코 그 지옥에서 나오지 못하리라. (마5:26)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12절에 보면 아브람이 깊이 잠들어있더니, 란 말씀이 있는데 이는 그가 영적으로 잠든 것을 말합니다. 그가 새들은 가르지 않음으로 영적 잠이 든 것입니다. 우리도 영이 잠들면, 작은 일에도 충실 할 수 없는 것의 교훈이며, 작은 죄를 죄로 여기지 않는 것의 교훈입니다. 아브람은 구원을 받아 의인 되었기에 하나님은 아브람을 정죄하지 아니하시고, 그의 후손들을 징계 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불순종하면, 그가 징계를 받든지 그의 후손이 받는 것의 교훈입니다.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 하시기를, 너는 확실히 알지니라. 네 씨가 자기 땅이 아닌 곳에서 낯선 자가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네 자손이 섬길 그 민족을 내가 심판 할 것이며, 그 후에야 그들이 큰 재물을 가지고 나오리라.(창15:13-14)

그의 후손들이 애급의 종 되었다가 사백년 후에 출 애급 한 것으로, 그 말씀을 이루시면서, 죄의 종 된 민족들을 모든 죄들에서 벗어나는 진리를 우리에게 교훈 하신 말씀임을 깨달으시고. 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라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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