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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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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번제단의 복음.(출27:1-8)

  • 관리자 (ehompy0429)
  • 2020-03-15 1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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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출27:1-8.

제 목: 번제 단의 복음.

또 너는 시팀 나무로 제단을 만들되 길이가 오 규빗 이요, 넓이가 오 규빗이며 제단은 네 반듯하게 하고, 그것의 높이는 삼 규빗이 되게 할지니라. 그 제단의 네 개의 모서리들 위에는 뿔을 만들되 그 뿔 들은 그 제단에서 연결되게 하고, 너는 그 제단을 놋으로 입힐지니라.(출27:1-2)

하나님께서는 법궤, 빵상, 등대 성막과, 지성소와 성소와 성막 뜰, 문을 만들게 하시고 놋 희생 단을 만들라 하셨습니다. 놋 희생 단은 히브리어로, 미츠바,(Mizbeach) 라고 합니다. 그 뜻은 도살하는 장소, 또는 들려지다. 라는 뜻입니다. 이 단은 죄의 형벌이 이루어지는 죽음의 장소입니다.

단의 재료 역시 시팀 나무로 만들었는데 희생물이 불에 탈 때 타지 않도록 놋으로 입혔습니다. 비록 속은 시팀 나무지만 놋으로 완전히 입혔기에 절대로 불에 타지 않는 것입니다. 놋은 불에 잘 견디기 때문입니다. 이는 지옥의 권세가 예수님의 권세를 이길 수 없는 예수그리스도의 모형입니다. 시팀 나무역시 예수님을 상징한다고 전에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다. 시팀 나무는 불에 탈수 있지만, 놋으로 싸여 있기 때문에 불타지 않는 것같이 우리 주님은 골고다에서 죽임을 당하시고도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고. 부활 하셨습니다. 곧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것입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주님께서 이 죽을 몸도 그날에 살리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취할 권세도 있다고 하셨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누가 내게서 생명을 빼앗아 가는 것이 아니요, 내가 스스로 생명을 내어 놓는 것이니라. 내게는 그 생명을 내어 놓을 권능도 있고 다시 취할 권능도 있으니 이 명령을 나는 나의 아버지께로부터 받았느니라.(요10:18)

이 제단 위에는 죄 없는 희생예물이 사람의 죄를 대신하여 피 흘려 죽고. 그 육체는 불에 태워집니다. 그런데 이 제물을 태우는 불은 하늘에서 내려와 태우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야 하나님께서 받으신 희생예물임을 증명 하는 것입니다. 이 불이 사람이 만든 불은 절대로 사용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다른 불을 드리다가 죽은 아론의 두 아들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님 앞에서 불이 내려와서 제단위에 있는 그 번제에 물과 기름을 불사르므로 모든 백성이 그것을 보고 소리 지르며 얼굴을 대고 엎드렸더라.(레9:24)

나답과 아비후는 그들이 시내 광야에서 주님 앞에 다른 낮선 불을 드리다가 주님 앞에서 죽었으므로, 그들은 자녀들이 없었고 엘으아살과 이다말이 그들의 아버지 아론이 보는데서 제사장의 직분으로 섬겼더라.(민3:4)

놋 제단은 시팀 나무를 놋으로 완전히 감쌌기에, 심판의 불을 견딘 것같이 예수님은 삼일 밤낮을 무덤 속에서 죽음권세를 이기시고 부활(復活)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의 모든 죄들을 담당하시고 대속제물이 되셨을 때에 하늘에서는 그 나무에 달리신 예수님위에 저주를 쏟아 부으신 것이 곧 심판의 불이 내린 것입니다. 지옥은 목마름의 극치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목마르다, 라고 말씀 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곧 희생단위에 쏟아진 불인 것입니다. 내가 지옥에서 목말라야 할 것을 우리 주님께서 친히 나무에 달려서 그분이 목이 타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항상 우리 주님의 대속을 바라보면서, 주님께 날마다 나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막의 평면도를 보면 정 사각형이 두 개로 이어진 직 사각형으로 되었습니다. 성막이 정사각형 하나를 이루고 있고, 뜰이 정사각형을 이루고 있는데, 성막의 정사각의 중심은 법궤가 있고. 뜰의 중심에는 번 제단이 있습니다. 성막안의 중심은 하늘의 모형이고 뜰의 중심은 세상을 상징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세상 중심이시므로 그분만이 구원자이시며, 세상중앙인 예루살렘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들을 대신지시고 죽으시므로. 하늘에 계신 주님께서 우리 죄들을 사면하여 주시는 것의 모형입니다. 번 제단이 놋으로 싸여있는 것은 놋은 심판을 상징 합니다. 말할 것 없이 심판받으시는 예수님 모형이며, 이 희생 단은 형벌을 받는 곳입니다. 죽음의 장소입니다. 영문 밖에서 죽으시는 예수님을 뜻 합니다. 예수님은 번 제단에서 죽으시고, 그분의 피를 지성소로 가는 첫째 휘장에 일곱 번 뿌려서 그 휘장을 열어 놓으시므로, 둘째 휘장안의 지성소 긍휼의 자리에 또는 시은 소(법궤)에 주님의 피를 뿌리심으로 완벽하게 우리가 죄들을 사함 받은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번 제단이 구원을 이루는 첫 번째 심판 장소이고. 지성소의 법궤는 속죄의 사랑을 이루는 완성의 장소인 것입니다. 번 제단(골고다)에서 고통 받으셔서 영원한 속죄를 이루기 위해 죽으시는 주님의 모형입니다. 그리고 희생 단에는 항상 불이 타올랐습니다. 이는 율법제사로는 결코 영원한 속죄가 이루어질 수 없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황소들과 염소들의 피로는 죄들을 제거 할 수 없다고. 말씀하시고. 우리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 하셨다고 말씀 하시고 계십니다.

이는 율법이 장차 임할 좋은 일들의 그림자는 가지고 있으나, 그 일들의 형상 그 자체는 아니므로, 그들이 해마다 계속해서 드리는 희생물로는, 제단으로 나아오는 자들을 완전하게 할 수 없기 때문이라. 이는 그렇지 아니하였다면, 경배 드리는 자들이 한 번에 정결하게 되어, 더 이상은 죄들을 의식하지 아니하였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겠느냐? 그러나 그 희생물들에는 해마다 죄들을 다시 기억나게 하는 것이 있나니 이는 황소들과 염소들의 피로는 죄들을 제거 할 수 없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들어오실 때에 말씀하시기를, 희생물과 예물을 주님께서는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에게 그분께서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그러므로 그리스더께서 세상에 들어오실 때에 말씀 하시기를 희생물과 예물을 주님께서는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에게 그분께서 한 몸을 예비 하셨도다.(히10:1-5)

 

한 몸으로 준비 되신 분이 곧 예수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몸으로 준비 하신 분이 다름 아님 하나님 자신으로 준비 하셨다는 놀라운 사실입니다. (요1:1-3. 4-5. 9-11. 14.18.)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 누구도 희생양으로 삼지 아니하시고. 자기 자신을 내어주시어 세상 죄들을 도말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얼마나 우리 사람들의 영혼을 사랑하시면, 몸소 자기 실천을 보여주시고. 실행하셨습니다. 참으로 가슴이 뿌듯하시지 않습니까? 마음 놓이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마음을 편안히 하시고. 하나님 말씀을 믿으시고. 안식을 누리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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