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설교방송

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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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내집은 기도하는 집이라.(마21:12-16)

  • 관리자 (ehompy0429)
  • 2020-03-22 1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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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마21:12-16.

제목: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성전으로 들어가셔서 그 성전에서 팔고 사는 모든 사람들을 쫓아내시고.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들을 파는 자들의 자리를 뒤엎으시고 그들에게 말씀 하시기를,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불리 우리라. 하였거늘 너희가 이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맹인들과 다리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주님께 나아오니 주님께서 그들을 고쳐주시니라.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님께서 하시는 그 놀라운 일들과 또 성전에서 아이들이 소리치며 호산나 다윗의 아들이여, 하고 소리 높여 외치는 것을 보고 심히 불쾌하여 주님께 말하되, 이 아이들이 말하는 것을 듣느냐? 하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렇도다. 주님께서 아기들과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양을 완전하게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는 전혀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하시니라. (마21:12-16)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셨을 때, 그분은 왕으로 오셨지만, 왕궁이나 궁궐로 가시지 않고, 성전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의 왕국은 땅에 속한 것이 아니요. 하늘왕국에 속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은 거룩한 것들 안에서 통치하시며, 그분의 성전에서 권위를 나타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은 성전으로 가셔서 율법의 희생(犧牲)예물로 드리는 것들로는 영원한 속제가 될 수 없음으로, 주님께서 희생예물을 폐하시고. 자기 자신을 희생물로 드리려고 .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셨건만, 그들은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희생예물에 필요한 짐승들을 매점매석하여 돈이나 벌려고 하는 것들을 보시고. 주님은 그들을 책망하시면서, 그들을 교훈하셨습니다. 성전인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불리 우리라. 그동안은 희생 제물로 피 비린내 나는 성전이었지만, 이제는 기도하는 집으로 바뀔 것이다. 는 의미로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불리 우리라. 는 말씀을 미래사로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약 성전은 기도하는 집이 된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교회당 건물들을 가리켜 성전이라고 부르는데 그 건물은 성전이 아니라. 성도들의 모이는 장소일 뿐, 이제는 건물 성전은 없는 것입니다. 신약 성전은 구원 받은(다시 태어난. 죄 사함 받은)그리스도인들이 성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쉬지 않고, 기도하므로 성령님의 전이 되는 것이며, 그리스도인들은 기도하는 집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냐?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의 전(殿)인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 이는 너희는 값으로 사신 바 된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6:19-20)

이렇게 우리 주님은 구약의 성경말씀도 이루시고. 하나님의 뜻인 단 한 번에 영원한 속제를 이루시려고,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셨는데 율법 안에 있는 자들은 율법에 희생물을 가지고, 돈벌이하기에 급급함을 보시고. 상을 엎으시고, 책망하시며, 너희가 이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드는구나, 하시며, 책망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예수님께서 자기 자신을 희생예물로 드려 완전속죄를 이루어 놓으셨는데도 그 은혜의 구원을 믿지 못하고. 자기 종교행위로 구원을 이루기 위해 행위를 강조 하는 이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의 이름을 팔아 돈 벌이 목적으로 목회를 하는 삯꾼 목자들도 많으며, 사람의 영혼을 강도질 하는 영혼의 사냥꾼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영혼을 강도질 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영혼의 사냥꾼 들은 주님께서 새 예루살렘에 입성을 하시는 날, 그들 역시 책망과 함께 하나님 왕국으로부터 쫓겨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우리의 성전 되시기 때문입니다. (요2:19-21) 하나님의 성전이신 예수님 안에 있으면, 눈먼 자들을 보게 하고, 다리 저는 자들을 고쳐 주시는 은혜의 주님이심을 나타내셨습니다. 영적 눈먼 자들을 하나님을 보게 하고, 온전치 못한 절뚝발이인 죄인들이 의인되어 저 높은 곳을 소망삼고 걸어가게 하시는 분이 곧 예수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침례요한의 두 제자들이 당신은 누구십니까? 라고 묻는 질문에 예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맹인들이 보며 절름발이가 걸으며, 나병환자들이 깨끗해지고, 귀먹은 자들이 들으며, 죽은 자들이 일어나며, 또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이 선포된다, 하라.(마11:5)

참으로 예수님은 영육 간의 온전치 못한 자들을 찾아온 구원자이심을 말씀 하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님 안에 있게 되면, 영적 눈이 열리며, 죄들이 깨끗하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오고. 죽은 영이 살아나고. 심령이 가난한 자들에게는 복음이 선포되어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나오는 병든 자 들을 모조리 다 고쳐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신구약 성경에서 나에게로 나아오라. 부르시는 것입니다.

오호,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너희는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으라. 참으로 와서 돈 없이 값없이 포도즙과 젖을 사라. (사55:1)

그 명절의 큰 날인 마지막 날에 예수님께서 서서 외쳐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기록이 말씀하신 것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들이 흐르리라. 하시니라.(요7:37-38)

주님께로 나와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신약시대에는 그들이 성전이고. 그들의 모임공동체가 성전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성전에는 자기의 유익을 위해 성전을 상대로 장사하는 일들이 일어나지 않아야 됩니다. 만일 성전 된 모임을 상대로 복음 빙자한 합당치 못한 일들을 한다든지, 예수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자기의 영리를 추구 한다든지, 하는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은 곧 그것이 성전에서 희생제물 파는 일인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예수님 이름 팔아서 자기의 명예와 영달을 나타내려는 거짓 전도자들이 예수님 당시에 바리새인 서기관 제사장들 보다 더 많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그리스도인이라, 자칭 하면서 그 속에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예수님의 이름을 파는 이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속에는 성전에서 예물용 짐승을 팔듯이 마음 한구석에는 자기들이 좋아하는 짐승들을 기르고 있으면서, 그것을 자랑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구원 받은 것을 내세우면서 하나님의 말씀의 인도는 따르지 아니하고. 자기 의에 생각을 쫓아가면, 그는 곧 기독교 종교인 인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를 살펴보고. 내 안에 무엇인가? 성령을 거스르는 것이 존재 한다면, 그것들을 말씀의 채찍으로 모두 내어 쫓아버리고. 그것들의 침상을 뒤엎어 버리고. 정결하고 거룩한 성전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너희를 이집트 땅으로부터 인도하여 올라온 주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거룩할지니라. 이는 내가 거룩하기 때문이라.(레11:45)

이는 기록된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 지어다, 하셨기 때문이라.(벧전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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