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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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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오전] 기록된 말씀의 능력(마4:1-11)

  • 관리자 (ehompy0429)
  • 2020-05-10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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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마4:1-11

제 목: 기록된 성경의 능력.

예수님께서 3장에서 침례를 받으셔서,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셨고. 우리의의 구속주가 되실 수 있게 되셨고, 하나님으로부터 성령님으로 안치심을 받아, 이는 나의 사랑받는 아들이라, 내가 그를 매우 기뻐하노라. 하시니라.(마3:17)는 하나님의 은혜가 주어짐으로 마귀는 예수님의 사역을 방해 하려고, 예수님을 유혹하였던 것입니다. 마귀는 예수님의 탄생 시에도 동방박사를 통해 주님을 해하려다가 그것이 수포로 돌아가므로, 두 살 이하의 남자아이들을 죽이더니, 마귀는 그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예수님의 공생애가 시작되자마자 그분을 방해하였던 것입니다. 오늘도 그 마귀는 여전히 주님의 복음사역을 방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려 이끌리셨습니다. 우리 각 사람들은 자기 욕심에 이끌리어 미혹을 당하는 것입니다.(약1;14) 그러나 우리 주님은 타락한 성품을 소유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아무런 두려움이나 떨림이 없이 순전히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려 광야로 인도하심을 받아 담대하게 이끌림을 받으신 것입니다. 그분이 시험을 받으신 것은 그분 자신을 겸비(謙卑)의 본보기로 보이신 것입니다. 유혹의 시련을 당하신 것은 이는 그분이 이 모든 일에서 그의 형제와 같이 되시기 위하여 그 자신을 낮추셨기 때문이었습니다. 따라서 그분은 자기를 치는 자에게 기꺼이 등을 돌려 주셨던 것입니다. 주님께서 순순히 유혹을 당하신 것은 마귀를 당황케 하는 계기도 된 것입니다. 전쟁 없이 정복은 있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유혹을 당하신 것은 유혹 하는 자를 이기시기 위함이셨습니다. 마귀는 첫 사람 아담을 이겼지만 곧 둘째 아담은 그 마귀권세를 이기심으로 그 마귀를 사로잡아 결박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유혹을 당하신 것은 모든 성도들에게 위안을 주시려는 것입니다. 그분을 유혹한 마귀는 교묘하고 사악하고 매우 담대하게 유혹을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사악하고 교묘한 마귀일지라도 우리 주님에게는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교훈 하시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유혹을 당하신 것은 우리의 연약함을 체휼하시기 위함이기도 한 것입니다. 그래야 그분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를 그 연약함에서 구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주님께서 친히 유혹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음으로, 유혹 받는 자들을 능히 구조할 수 있으시기 때문이라.(히2:18) 이는 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몸소 느끼지 못하시는 분이 아니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유혹을 받으신 분 이시로되, 죄는 없으신 분이시기 때문이라.(히4:15)

우리주님께서 유혹을 받으시고 승리하신 것을 보며, 우리는 더욱 위로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싸우는 원수는 이미 무장 해제된, 우리 주님께 정복된 마귀이기 때문에 우리도 마귀와의 전쟁에서 그분을 통하여 승리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금식하실 필요가 없으신 분이지만, 그분의 금식은 자신을 낮추시고, 우리를 위해 금식 하신 것입니다. 금식의 목적은 어떤 고난이 왔을 때 일용할 양식이 없을때, 육신의 정욕을 억누를 때, 특별히 하나님께 구할일이 있을때에 해결책이 없음으로 금식하며, 기도를 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어려운일들이 닥쳐오면 실제로 밥맛이 없어져서 먹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먹지 않고 기도 하는 것입니다. 죙들이 죄들로 인하여 자기 죄를 고백할 때에 자기의 진심을 나타내기 위하여 금식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인데 금식하거나 능치못할일이 없으시고 천지만물이 모두 그분에게 속했는데 금식하실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예수님의 금식은 우리의 연약성을 체휼하심이며, 우리대신 우리의 죄의 결박을 풀어 주시는 금식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도 우리와 같은 몸을 입으셨음으로 시장하시기도 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금식은 바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금식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내가 택한 금식이 아니겠느냐? 사악한 결박ㅇㄹ 풀어주고 무거운 짐을 벗겨주며, 학대당하는 자들을 놓아주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굶주린 자에게 네 빵을 나눠주며 내쫓긴 가난한 자들을 네 집으로 데려오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한 벗은 자를 보면 그를 입히고, 네 자신의 육체로부터 네 자신을 숨기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사58:6-7)

예수님의 금식은 우리를 위한 금식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지만 예수님도 육신으로 임마누엘 하셨기에 시장하셨던 것입니다. 마귀는 시장하신 예수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빵임을 알고 있었기에 사십일 동안 주리신 주님에게 영웅심과 자긍심(自矜心)을 불러일으켜서 마귀의 술수에 빠트리기 위해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면 이 돌들에게 명령하여 빵이 되게 하라, 는 말로 예수님을 자극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마귀의 속내를 아시기도 하지만 그 말에 휘말리지 않으시고. 기록된 말씀으로 대답하셨습니다.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는(신8:3) 말씀으로 대응하셨습니다. 그래도 마귀는 포기 않고,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 위에 세우고.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면 뛰어내려보라, 이는 기록되었으되 주님께서 자신의 천사들에게 명하여 그들이 자기 손으로 너의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할 것이다.(시91:11-12)는 기록된 말씀으로 주님을 유혹했습니다. 이렇게 마귀도 성경을 가지고 우리를 유혹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너는 주 하나님을 유혹하지 말라(신6:16) 말씀으로 대응하셨습니다. 마귀는 포기하지 않고, 가장 높은 산으로 올라가 세상의 모든 왕국들과 그것들의 영광을 보여주며, 만일 당신이 내게 엎드려 절하면 이 모든 것들을 당신에게 주리라, 하매, 우리 주님은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너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 드리고 오직 그분만을 섬기라,(신6:13) 말씀을 하시므로 마귀가 떠나고, 천사들이 와서 주님을 섬긴 말씀을 봅니다. 이렇게 마귀는 주님의 사역을 방해하려고 갖가지 유혹으로 방해를 했지만, 그가 주님은 결코 이기지 못하고, 떠나는 것은 오직 말씀으로 마귀를 대적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도 주님 앞에서는 날까지 오직 말씀으로 양식 삼으시고. 말씀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귀는 예수님도 유혹하려고 했는데 하물며, 우리 연약한 존재들에게 얼마나 더 적극적으로 유혹하려 하지 않겠습니까? 정신 바짝 차로, 깨어있지 않으면 언제 어떤 유혹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고, 살다가 넘어지게 된다는 것을 믿으시고. 담대하게 감사함으로 마귀와의 전쟁에서 이기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서서 진리로 너희의 허리띠를 두르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너희 발에 신을 신고, 평안의 복음을 예비하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취하여, 너희는 이것으로 능히 저 사악한 자들의 모든 불화살을 끄리라. 또한 구원의 투구와 성령님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엡6: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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