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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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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달란트의 비유(마25:14-30)

  • 관리자 (ehompy0429)
  • 2020-05-17 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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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마25:14-30.

제목: 달란트의 비유.

달란트의 비유는 기독인들이 많이들은 말씀 중의 한 말씀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분별함에 있어서 각기 해석이 분분 할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사사로이 억지 해석을 하여, 아전인수(我田引水)격으로 자기를 합리화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벧후1:20.3:16) 어떤 사람이 멀리 여행한 것은 예수님의 승천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시고, 올라가셨으며, 반드시 우리를 다시 데리러 오실 것을 말씀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후에, 그들이 보고 있는 동안에 위로 들려 올라가시니, 구름이 주님을 받아들여 보이지 아니 하니라. 주님께서 올라가실 때에 그들이 하늘을 주목하여 바라보고 있는데 보라,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말하기를, 너희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하늘을 쳐다보고 서 있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하늘로 들어가심을 본 그 모습 기대로 오시리라, 하니라.(행1:9-11)

주님은 살아계실 때에 내가 가면 위로 자(comforter)(개혁, 보혜사)를 보낼 것이라고. 말씀 하셨으며, 그분의 말씀대로 오순절에 성령님께서 위로 자 성령님을 보내셔서, 오늘까지, 주님 오실 때까지,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 계신 것입니다.(행2:41) 주님의 성령이 임하심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이 받은 것이 곧 은사이며, 달란트인 것입니다. 은사는 다시 태어난 그리스도인들에게 각각 주셨습니다.(고전12:11)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은사가 다른 것입니다. 여기서 알 것은 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에게는 모두 다 한 달란트의 생명과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주님을 믿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롬10:13)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은혜를 누구에게든지 모두 한 생명을 주셨는데, 그러한 은혜를 믿지 않고. 육신의 생각에 묻어버리고. 주님의 은혜를 알지 못하고. 자기의 성향이나 자기의 의로운 행위 속에 묻어둔 자가 그 한 달란트를 땅에 묻은 자 인 것입니다.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게으른 종으로서 자신에 대한 변명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24-25절 그는 단지 한 달란트 받았지만 그 한 달란트에 대한 계산을 해야 하기에 소환(召喚)을 당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그들이 받은 것 이상으로 계산 하도록 소환 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한 달란트 받은 자의 변명은 나는 다른 사람들같이 많이는 아닐지라도 보소서, 그것을 받은 것 보다 모자라지도 않게 모두 그대로 가지고 왔습니다. 라는 생각에 칭찬은 받지 못해도 책망은 받지 않고 무사하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유의해야 할 것은 많은 사람들이 헛되고 무익한 것으로 안심 하면서 심판을 받으러 간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많은 일하기를 싫어하고, 게으른 신자들도 믿음으로 많은 수고를 한 자들같이 주님으로부터 칭찬 받을 것으로 착각하며, 어리석게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게으른 자는 자기 손을 품안에 감추고. 그것을 다시 자기 입으로 가져가기를 심히 싫어하느니라. 게으른 자는 이유를 댈 수 있는 일곱 사람보다도 자기 자신의 눈에 자기를 더 지혜롭게 여기느니라.(잠26:15-16)

이 종은 그의 계산이 충분히 잘 통과 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라고 말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여, 나는 내 지위를 남용하지 아니하였고, 내 시간을 헛되이 소비하지 아니하였으며, 내 안식일을 욕되게 하거나 선한 사역자나 좋은 설교를 반대하지 아니 하였나이다, 주여 나는 결코 성경을 조롱하거나 도전하거나 어떤 선한 사람을 박해하는데 힘을 남용하지 아니하고, 나는 결코 방탕하거나, 음주와 도박과 음란과 사치와 낭비와 비방과 탐욕을 부리지 아니 하였나이다, 나는 내 자신에게 거리낌이 없이 살며, 주님의 것을 드렸나이다. 하는 주님나라에 소망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그 한 달란트를 땅에 묻었습니다. 땅은 저주 받은 땅입니다.(창3:17) 그것은 세상에 묻혀 사는 것을 의미 합니다. 땅에 일에 온 정욕대로 산 것이지요. 그것은 다시나지 못한 삶을 의미 합니다. 나는 양심을 지켰습니다. 부끄럼 없이 살았습니다. 인간의 잣대로 자기를 측량하며, 산 자들입니다. 그들은 주님으로부터 대답을 받습니다.

그이 주인이 그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너 사악하고 게으른 종아, 너는 내가 심지도 않은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알았다면 네가 마땅히 돈 바꾸는 사람들에게 내 돈을 맡겨서 내가 돌아 왔을 때에 내 돈을 이자와 함께 받게 했어야 하였도다. 그러므로 그에게서 그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이는 누구든지 있는 자는 더 받아 풍성하게 되나, 가지고 있지 않은 자는 그가 가진 것 까지도 빼앗기기 때문이라. 너희는 이 쓸모없는 종을 바깥 어둠속으로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齒)를 갈게 되리라, 하시니라.(마25:26-30)

그는 그의 달란트를 빼앗으라는 선고를 받고 있습니다. 그 달란트는 맨 처음에 절대 소유주인 하나님에 의해 분배 되었지만, 지금은 심판자이신, 그분에 의하여 회수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바깥 어둠속으로, 곧 지옥으로 던져지며, 그는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고통을 겪게 되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구원을 받은 자는 반드시 받은 달란트를 두 배로 남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날에 신실한 청지기로 칭찬을 받을 것의 교훈을 깨닫고.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그리스도인으로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달란트의 비유로 우리를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달란트를 자기 종들에게 맡기신 것입니다. 그 종들은 구원받을 그리스도인들을 의미합니다. 신실한 종에게 주시는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이같이 칭찬받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기를, 잘 하였도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작은 일들에 신실 하였으므로, 내가 네게 많은 것들을 맡겨 치리하게 하리니, 너도 네 주인의 일에 참여할지어다. 하고(마25:23)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종은 말이 달랐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두려우신 분, 뿌리지도 않고 거두시는 분으로 잘못 알고, 행동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에게 돌아간 말씀은 게으른 종이란 말씀 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받은 것 까지 빼앗아 많이 가진 자에게 주고. 그는 바깥 어두운 곳에 던져버리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라. 는 말씀이 떨어진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이여, 받은 것이 있다면, 곧 구원을 받았다면, 그것을 땅속에(육신 속에) 묻어두지 말고. 은행인 주님의 교회와 한 몸 되어서 주님의 복음을 위하여 살아갈 때, 주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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