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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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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이방인 고넬료의 구원을 보라.(행10:1-18)

  • 관리자 (ehompy0429)
  • 2020-05-24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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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방인 고넬료의 구원을 보라.(행10:1-18)

거기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탈리아 부대라, 하는 부대의 한 백부장이더라. 그는 경건한 사람으로 온 집안과 함께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백성에게 많은 자선을 베풀며, 하나님께 항상 기도드리니라. 그가 그날 제 구 시경 분명히 환상 중에 하나님의 천사가 그에게 오는 것을 보니, 말하기를, 고넬료야, 하매 그가 천사를 바라보고 두려워하며 말하기를, 주여 무슨 일입니까? 하니 천사가 그에게 말하기를, 너의 기도와 너의 구제가 하나님 앞에 올라와 기억하심이 되었느니라. 이제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별명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그가 피 혁 장이 시몬과 함께 묵고 있으니 그의 집은 해변에 있느니라. 네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가 네게 말해 주리라, 하니라. 고넬료에게 말한 천사가 떠나자, 그가 자기 집안의 종 둘과 항상 자기를 시중드는 자들 중에서 경건한 병사 하나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 모든 일들을 밝히 알려준 후에, 그들을 욥바로 보내니라.(행10:1-8)

본장은 사도행전에 새로운 전환점이 되고 있는데 그간에는 예루살렘과 유대인들과 유대 종교로 귀의한 헬라인들에게 만 복음이 전파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데 이제 이방인들에게 복음의 문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 대상은 이방인 중에서도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옳게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기도하며, 구제하는 일에 마음을 다하고, 경건한 삶을 추구하며, 사회적 지위로도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 고넬료를 하나님은 부르신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은 구원 할 자를 구원하시는 분임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도 자기의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는 온유하고, 겸손하며, 하나님께로 그 마음을 향하는 심령에게 복음을 깨닫게 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는 것을 알고, 마음을 다하여 말씀을 들어야 하며, 온전히 구원 받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에 복음을 깨닫게 하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방인에게 그리스도가 전파되고 세상에서 믿은바 된 것은 위대한 경건의 비밀이라고 말씀 하신 것입니다.

위대 하도다, 경건의 신비함이여, 논쟁의 여지가 없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으로 나타 나셨고, 성령님 안에서 의롭게 되셨으며 천사들에게 보이셨고, 이방인들에게 선포되시어 세상에서 믿음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로 올 리 우사 영접을 받으셨느니라.(딤전3:16)

이때까지 이방인에게 복음이 전파되어 침례를 받은 이방인이 없었음으로 하나님은 사회적 지위도 갖추고, 하나님에 대한 경건함이 위대한, 고넬료를 먼저 부르시어 사도들의 고정 관념인 유대인 전도에서 이방인에게도 복음을 통해 성령님을 받는 다는 것을 깨우치게 하셔서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모두가 죄 사함 받고. 구원받는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시려 하신 것입니다. 구원을 받으려면 고넬료 같은 성정(性情)을 가져야 구원을 확실하게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고넬료는 첫째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고, 둘째 온 가족이 그를 따라 우상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믿었고, 셋째 구제(救濟)를 베푼 사람이었고, 이방인 이었지만 구제할 사람이 있으면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구제를 하였고, 넷째 그는 기도를 많이 하였는데 항상 시간을 정해 놓고 계속하여 기도하기를 쉬지 않았던 것이 하나님께 상달되었던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사랑이 크시다한들 받을 준비가 아니 된 사람은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마13장에 씨 뿌림의 비유에서 좋은 땅에 뿌려진 씨만이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라고 말씀 하신 것입니다. 고넬료는 천사가 떠난 후에 베드로를 청하러 보내는 일에도 신중하게 한 것을 보아야 합니다.

그가 자기 집안의 종 둘과 항상 자기를 시중드는 자들 중에서 경건한 병사 하나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 모든 일들을 밝히 알려준 후에, 그들을 욥바 로 보내 니라.(행10:7-8)

하나님의 복음에 관한일은 믿음이 신실한 자들에게 맡겨야 그 임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오류가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고넬료는 그 자신이 군대 장교였고, 군대는 본래 항상 빈틈없는 자기 방어를 하는 직업이므로, 철저한 훈련으로 무장하고, 모든 삶 전체가 철저하고 주밀하다보니 그는 이방인이지만, 본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으로서 자기가 신뢰할 수 있는 종들을 욥바로 보낸 것입니다. 그 종들은 자기의 임무를 한 치의 실수도 없이 잘 수행하여서 베드로 사도를 모셔오는데 성공함으로 인하여 고넬료가 이방인으로서는 최초의 구원 받는 영광을 차지한 것이며, 자기 집 식구들을 구원하고 침례를 받는 완전한 그리스도인이 된 것입니다. 아울러 하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이방인 구원에 대한 환상을 보여 주셔서 유대인들만의 구원인 줄 알고 있던 베드로를 깨우치셔서 이방인들의 하나님도 되심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하늘이 열려있고, 한 그릇이 그에게 내려오는 것을 보니, 마치 네 귀퉁이에 끈이 달린 한 보자기 같은데, 땅으로 내려오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온갖 네발가진 짐승들과 들 짐승들과 기어 다니는 것들과 공중의 새들이 있더라. 또 음성이 그에게 말하기를,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말씀 드리기를, 주님 그럴 수 없나이다. 이는 내가 속되거나 불결한 어떤 것도 결코 먹은 적이 없기 때문이니 이다. 하니 그 음성이 다시 두 번째 그에게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해 놓으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니라.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에 그 그릇이 다시 하늘로 올려 받아들여졌더라.(행10:11-16)

하늘에서 내려온 한 그릇이 있는데 네 귀퉁이에 끈이 달린 보자기에 땅에 있는 네발가진 짐승들과 기어 다니는 것들과 공중의 새들이 있었습니다. 하늘에서 음성이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는 하나님의 음성에 대답하기를, 주님 그럴 수 없나이다. 이는 내가 속되거나 불결한 것들을 결코 먹은 적이 없나이다. 하니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는 말씀이 들렸고.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에 그 그릇이 다시 하늘로 올라 가버렸습니다. 이것은 베드로가 율법에 매여서 불결한 것들을 먹지 않으려는 것을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셨으니 먹어도 된다. 는 명령을 하심으로 불결한 이방인들도 하나님께서 죄들을 사해 주심으로, 깨끗한 의인이 되었다는 것을 베드로를 깨우쳐 주셔서 이방인 인 고넬료의 초청에 응하여 구원의 복음을 전하도록 역사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개입하시지 않았더라면, 베드로는 그의 초청이 아무리 겸손하고 간절하더라도 결코 응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렇게 구원은 내가 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성령님으로 함께 하셔야 복음도 전하고, 구원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교훈 하시는 말씀입니다. 구원을 받으려면 첫째로 그의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염원(念願)하는 사람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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