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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다.(행4:1-22)

  • 관리자 (ehompy0429)
  • 2020-06-21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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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행4:1-22

제목: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다.

이 예수님께서는 너희 건축자들에게 버림을 받으신 그 돌로서,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셨느니라.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 사람들 가운데 우리에게 다른 이름을 주시지 아니하셨기 때문이요. 우리는 반드시 이 이름으로 구원을 받아야 하느니라. 하니라.(행4:11-12)

베드로와 요한은 계속하여 사명을 행 하였고, 그들이 노력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성령님은 목회자와 평신도에게 각각 직분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시는 것입니다. 복음 전파자인 사도들은 열심히 그리스도의 교훈을 모두 들을 수 있는 사람들에게 전하였습니다. 그들은 믿지 않는 자들에게 확신을 주고. 회개하게하기 위하여 가르쳤습니다. 죽은 자의 부활의 전파는 예수님 안에서 확실히 입증되었음으로 사도들은 그들의 믿음의 근거로 예수님의 부활을 담대히 전한 것입니다. 부활의 교리는 모든 믿는 자들에게 보장되는 것이며, 죽은 자의 부활은 예수님으로부터 이루어진다는 것을 전하였습니다.

이것은 내가 그분을 알고 그분의 부활의 권능과 그분의 고난에 동참함을 알려하여 그분의 죽으심과 같은 모습이 되어 만일 어떻게라도 할 수 있다면, 내가 죽은 자들 중에서 부활에 이르고자 하나니 내가 이미 이르렀다, 함도 아니요, 이미 완전하다, 함도 아니라. 다만 그리스도 예수님에 의해 붙잡힌바 된 그것을 나도 붙잡으려고 따라갈 뿐이라.(빌3:10-12)

그들은 다른 문제들에는 간섭하지 않았고, 그들의 임무에만 전념하여 백성들에게 하늘나라를 목적으로 그리스도 예수님이 유일한 길임을 전하였습니다. 듣는 자들은 기쁘게 받아들이고 믿었으니, 그 수가 약 오천 명이나 되었습니다.(4절)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고난이 뒤따르는 법입니다. 이튼 날이 되자, 그들에게는 산헤드린 공회에서 심문을 받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담대하게 그들이 행한 일을 공언(公言)하고. 그들의 박해자들에게 오히려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너희 모든 자와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은 알아야 할지니, 너희가 나무에 달아 못 박았으나, 하나님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나사렛의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곧 그분으로 말미암아 이 사람이 온전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서 있느니라. 이 예수님께서는 너희 건축자들에게 버림을 받으신 그 돌로서,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셨느니라.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 사람들 가운데 우리에게 다른 이름을 주시지 아니 하였기 때문이요, 우리는 반드시 이 이름으로 구원을 받아야 하느니라. 하니라.(행4:10-12)

사도들을 적대시한자들은 누구였을까요. 그들은 바로 제사장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언제나 그리스도의 복음에 적대자 노릇을 하였습니다. 오늘날에도 복음을 전한다는 다시태어나지 못한 목사들이 오히려 복음을 자기 지식으로 복음을 대적하고 있듯이 말입니다. 그 당시 제사장들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인정하면 제사장 직을 잃게 되고, 먹고 살길과 명예가 끊이게 되므로, 그들은 복음의 반대자 역할을 한 것입니다. 거짓 복음이든지 반쪽 복음의 전파자들은 온 전한 복음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의 전한 것이 거짓 것이 되는 것이 그들은 큰 손실이 되기 때문이며, 거짓 종교인들은 또 깨닫지도 못하기 때문에 강한 반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사도들을 공회에 세웠으나, 미문에 앉은뱅이를 고친 사실을 부정 할 수 없음으로, 사도들의 입을 막으려 하였습니다.

말하기를, 우리가 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 이는 참으로 그들을 통해서 행해진 주목할 만한 기적이 이루어진 사실이 예루살렘에 거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밝히 드러났으니, 우리도 부인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이것이 더 이상 백성들 가운데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단단히 위협하여, 이제부터는 그들이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게 하자, 하고 그들이 두 사도를 불러, 결코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라.(16-18)

사탄은 예수그리스도의 관한 일을 막으려고, 항상 역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말하면, 그런 말을 하지 말라, 친 한 사람끼리는 정치 얘기와 종교이야기는 하지 말아야 한다, 인간관계가 나빠질 수 있다, 라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인간의 생각은 그럴 수 있는 말이지만, 정치는 그렇다 할지라도 복음 이야기는 인간관계를 떠나 무조건 담대한 믿음으로 전하는 것을 주님은 기뻐하실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 라고 말씀하신 것을 우리는 기억하고, 사람들에게 싫어 버림을 당할지라도 주님의 복음을 담대히 전해야 할 것입니다. 마귀는 복음의입을 막으려고 지금도 갖가지 방법으로 일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아는 사도들은 담대히 말합니다.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 보다 너희에게 듣는 것이 하나님의 눈앞에 옳은 일인지 너희는 판단하라, 이는 우리는 보고 들은 일들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기 때문이라, 하니라.(행4:19-20)

베드로와 요한은 서로 마음이 통하였기에 미리 의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같은 심정이 되어 함께 말하기를,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옳은지 너희 스스로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노라, 또한 마음속에 가득한 그것을 공개하지 않을 수 없노라, 말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어떤 일을 할 때에 먼저 이일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실까? 옳게 보실까? 아니면 기뻐하시지 않으실까? 판단해보고. 하나님께서 옳게 보시는 방향으로 실행하는 것의 교훈이시기도 하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보시기에 옳은 것이 참으로 옳은 것입니다. 그분의 심판은 진리에 의한 것이므로, 우리는 주님에 의하여 다스림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가르침보다 사람들의 가르침을 더 중히 여기는 것을 봅니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존경하되 그 마음을 네게서 멀도다.(마15:8-9) 라는 말씀은 다시 한 번 우리를 돌아보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담대한 사도들의 마음을 누가 지탱하셨나요? 곧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들은 석방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사도들을 위협하고, 그들을 놓아 주었지만, 사도들은 거침없이 제사장이나, 장로들이 한 행위에 대하여 모두 전하였습니다.

그 말을 들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높이 찬양하기를 주님께서는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이시이다.(24)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증인으로 부르시고, 무사히 갇혔다가 나오도록 돌보시므로, 그들은 명예에 대하여 자랑하지도 않았고. 그들의 형제들에게 우쭐 대지도 않았고, 다른 사람보다 은사가 많다거나, 성도들 가운데서 특권을 누릴 것을 자랑하지 않고. 주님의 종으로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하심에 따라, 복음만을 전하였습니다.

주님, 이제 그들의 위협하는 것들을 살펴보시고, 주님의 종들로 하여금 담대하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주님의 손을 펴서 병을 고치시며, 주님의 거룩하신 아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러한 표적들과 기적들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하니라.(행4: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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